진흙탕의 보석, 후작의 사생아, 소후작의 모조품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 날, 소녀는 빈민가를 떠나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 여인이 아닌 사내, 카닐리아가 아닌 카닐리언으로 병약한 소후작이 건강을 되찾을 때까지 후작가의 차남으로 살아야만 하는 카닐리아 감추려고 할수록 드러나는 비밀과 운명적 끌림 그녀의 선택이 향하는 곳은―?
직장 상사 혁운의 동생과의 키스 발각 사건 이후, 하임의 회사 생활은 지옥으로 변한다. 알파끼리 붙어 있는 걸 혐오하던 혁운의 시선과, 이유를 알 수 없는 집요한 괴롭힘. 그러다 얻게 된 최면 XX 어플! 뭐 이런게 다 있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하임은, 주말에 자신을 불러낸 혁운이 심한 말을 하자, 홧김에 어플을 사용해보는데... "이사님, 따라 해보세요. '박아주세요, 주인님.'" "박아…. 주세요…. 주인님…." '이게 통한다고?' "앞
24살 모쏠 동정남 주한솔 드디어 만난 꿈의 이상형이 말하길 "난 처음인 사람하고는 안 해요 " 뭐?! 아다만 떼고 오면 된다고? 그러나 쉽지 않은 아다 떼기 미션에 한솔은 소꿉친구 우빈에게 선 넘는 제안을 하고 만다 "야, 너랑 내가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 생길 사이냐? " 그때는 미처 몰랐다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이 생길 거라고는
넉넉한 풍채가 매력적인 무림맹주 후공은 어느 날 느닷없이 웬 비루먹을 청년의 몸에 들어오게 된다. 청년의 이름은 범항. 강호 3대 서고인 ‘천화서고’의 대공자이자 답이 없는 자살희망자. 후공은 환혼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범항의 몸을 단련하기 시작하고 과거와는 180도 달라진 천화서고 대공자의 움직임에 온 강호가 주목하기 시작하는데…
게이트가 열리고 시작된 모험의 시대. 모든 것이 무너지고, 처절함과 절박함, 비참함이 가득한 시대. 그리고── 그 누구도 대항하기를 포기한 시대. 그 시대에 마지막까지 저항하던 한 모험가가 있었다. "남은 건 너뿐이야. 최후의 모험가, 엘 팜." 모험가의 역사에 종지부가 찍히던 그 순간, 최후의 모험가가 모든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아레나 아카데미의 편입생 리엔. 평온한 아카데미 생활을 바라던 그녀에게 리시안셔스 공작가의 후계자가 첫눈에 반해버렸다. 용모 우수, 집안 우수, 마법 천재이자 순애보인 카르시온에게 부족한 단 하나, 거슬리는 건 모두 박살내는 '인성'! "난 착한 애가 좋더라." 그 한마디로 리엔 한정 순한 얼굴이 된 카르시온과 언젠가 졸업하고 나면 잊어버릴 인연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속절없이 카르시온에게 이끌리는 리엔. 이 우정, 과연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을까?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다 불혹의 나이를 맞은 현선 그는 더 늦기 전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해보고자 기타 학원에 다니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젊은 기타 선생님 여름 과 친해지며 현선은 비로소 삶에 활기가 도는 것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러나 삶은 늘 예기치 못한 일의 연속인 법 여름이 현선에게 풋풋한 애정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둘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마주하는데
공무원 준비 생활만 수 년. 그런데 이렇게 억울하게 죽다니...! 그래서일까요? 죽었다 태어나니 아름다운 여백작이 되어 있었다. 심지어 미남신에게서 게임 능력까지 받게 되는데- ‘뽑기...?’ 캐릭터 뽑기 능력을 가지게 된 그녀! 초 레어 미남 캐릭터를 뽑아가면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미남신의 사도가 되어버렸다.
영광 병원의 형질의학과 전문의인 백길은 TV나 강연을 통해 널리 알려진 스타 의사로 실력이면 실력, 외모면 외모, 심지어 알파인 일등 신랑감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그런 완벽한 그에게 딱 하나의 흠이 있었으니 그것은 타인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해 스스로 흥분 할 수 없는 페로몬 불감증 환자인 것! 그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길은 페로몬에 제어에 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연구 샘플을 제공하기 위한 환자인 페로몬에 문제가 있는 오메가 김로희를
혼란스런 낙양, 천마신교가 평정한다. 무협武俠의 무武란 무엇을 뜻하는가? 바로 자신의 협俠을 강제強制하는 힘이다. 자신을 넘어, 타인을 통해, 천하 끝까지 그 힘이 이른다면, 그것이 곧 신神의 경지. 일개 인간이 입신入神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지금, 그 답을 찾기 위한 피월려의 서사시가 시작된다!
오래 전 이무기의 능력을 물려 받은 '천제'. 이제까지의 천제는 그 능력으로 나라의 평안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호영은 천제로서의 능력이 발화하지 못해 궁 내에서 무능으로 취급되어 외톨이가 되면서,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치 가문의 장남 치 우에게 연심을 품는다. 그러던 어느 날, 호영은 우연히 치 우와 다른 궁인과의 문란한 밀회를 발견하면서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두근거림을 느끼게 되는데…
최악의 시작, 신급 전개!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며 '천애고아'를 전전하는 백수 주인공. 무료한 일상 속, 유일한 낙은 온라인 게임 ‘신이 버린 세계(God Forsaken World)’였다. 지루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그에게는 소중한 탈출구 같은 게임. 그러던 어느 날, 게임을 즐기던 중 어디선가 들려온 정체불명의 목소리.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게임 속 세계 한가운데에 있었다! 이왕 게임 안에 들어왔으면 멋지고 강력한 주인공이 되어
4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의문의 세 개의 씨앗으로 수많은 괴물이 쏟아져 나왔다. 괴물들과 대적하는 선택받은 존재들. 이 세계의 영령을 무기나 가호로 힘을 현현 시키는 그들을 영웅이라 불렀다. 영웅이 되고 싶었던 민재하는 최전선까지 전전하였지만 되지 못하였고 영웅이라는 희망과 꿈을 접은 채 댓츠리얼 컴퍼니를 다니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의 일로 광물 던전을 조사하던 민재하는 의문의 석판을 밟게 되고 영령의 계약을 꿈꾸던 민재하에게 엄청난 영령
도윤의 유년 시절 대학생 수현이 몇 년간 그의 과외 선생을 맡게 되었고 이때부터 도윤의 첫사랑이 시작이 된다. 그러나 수현과의 연락은 예고 없이 끊기게 되고 몇 년 뒤 대학교에서 학생과 교수로 재회하게 된다. 그러나 왜인지 반가워하는 도윤과 달리 수현은 그를 멀리하게 되고 분위기 또한 달라진 것을 느끼는데... 동시에 동기들 사이에서 수현과 관련한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되고 이후 수현과 엮이기 위한 도윤의 미친 행보가 시작된다.
귀신이 나온다는 이유로 아무도 찾지 않는 버려진 마을이 된 타악리... 그곳을 미스테리X파일 제작팀이 관심을 갖고 찾아간다. 그러나 기다리는 것은 당시 사건으로 죽은 귀신과, 염매라는 사악한 주술을 통해 살아 있는 악귀가 되어있는 남도철이었다. 그들을 보게 된 취재팀은 서둘러 마을을 떠나려하지만 남도철은 취재팀을 곱게 보내 줄 생각이 없다. 도망치려는 취재팀과 그들을 잡으려는 남도철과 청송!! 그리고 밝혀지는 50여년 전의 진실!
21살의 크리스마스이브. 올해도 어김없이 솔로인 ‘건우’는 이브를 같이 보내자는 소꿉친구 ‘하루’의 제안에도 별생각이 없다. "너 22살 때까지 솔로면 서로 구제해주자고 한 거... 기억해?" 평소와 다른 여사친의 야한 원피스, 은근히 보이는 섹시한 속옷까지? 선을 넘을 듯 말 듯 유혹하는 하루의 모습에 건우의 가슴이 터질 듯 뛰기 시작하는데!
어느 날,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백우현은 세계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온라인 가상현실 게임 「리버스 플래닛」의 차원에 전이되었다가 돌아온다. 꿈에 그리던 귀환… 그런데 이 망할 게임은 아무 관계 없다는 듯 버젓이 서비스 중이고, ‘저쪽’에서 죽어 간 동료들의 망령은 시도 때도 없이 우현에게 복수를 종용한다. 결국 다시 게임과 ‘저쪽’의 연관성을 파헤치기 위해 「리버스 플래닛」에 접속하는 우현.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쪽’으로 넘어가지는 않았지만, 우연히
어린 시절, 같은 태권도장에서 만난 해진과 기혁. 한때 둘은 제법 친밀한 사이였지만 각자의 진로가 정해지면서 이제는 서로 모르는 사이나 다름없는 데면데면한 관계가 되었다. 사실 해진은 태권도장을 다녔던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기혁을 동경의 대상으로 기억하고 있었고, 드디어 고1 새 학기, 둘은 같은 학교, 같은 반에서 재회하게 된다. 하지만 해진의 기대를 무참히 깨트리는 폐급의 모습으로 등장한 기혁. 그럼에도 해진은 기혁을 향한 마음이 좀처
하은의 오랜 남사친 도준에게는 이상하리만치 여자친구가 없다 물론 좀 조용하고, 소심하고, 우중충해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몸도 얼굴도 나쁘지 않은데 왜 한번도 연애를 하지 않는 걸까? 호기심에 도준을 끈질기게 캐물은 하은은 뜻밖의 이유를 알게 된다 바로 섹스하려고만 하면 서지 않는다는 것! 내 친구가 말로만 듣던 발기부전남?! 하은은 몸소 도준을 도와주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저 도준을 가르쳐주기 위해 시작된 관계는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 "윤도
뭐? 대학에 들어가면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용기 내 MT때 고백했다 전교생 앞에서 따귀맞았다… 하 다시 태어나고 싶다아아꺄아아아아악!!! ?! $?!@!@ $@ 뚝 --- 사고로 우리 학교 최고 인싸 킹카놈이랑 영혼이 바뀌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동급생에 후배에 여교수까지 뭔 여자가 막 들러붙는 거냐고 ! 여자 만나는게 이렇게 쉬운 거였어? 망할 외모지상주의 ㅇ? 흐흐 흐하하하하하 아주 제대로 즐겨주겠어+_+
『어게인 마이 라이프』, 『오늘은 출근』, 『국회의원 이성윤』 의 인기 작가 이해날 작가의 원작 소설 가 웹툰으로 다시 태어났다! 동네에서 싸움으로만 명성이 자자한 무진은 우연히 운명 같은 메스 하나를 얻게 된다. 그 메스에는 의문의 의사 아클레가 깃들어 있었고! "내가 널 의사로 만들어줄게!" 그녀의 한 마디가 무진의 인생을 180도로 뒤바꿔 놓는데! 의술은커녕 민간요법도 모르던 무진은 아클레의 도움으로 주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면서 점차 의사의 꿈을
사랑받으려면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넌 내 아이가 아니야. 슈엘리나는 정령 거울형에 처한다.” 진짜 황녀 슈엘리나는 황비의 계략으로 고아원에 버려져 평생을 외로이 살아간다. 마침내 친부인 황제를 만났지만 끝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고... ‘슈엘리나. 난 너처럼 살지 않겠어.’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바일롯 대공가의 후원을 받으며 사랑스러움을 뽐냈더니- “슈엘리나는 제 딸입니다.” “저 애는 황녀다. 황실의 피야.” 황제가 날
천씨세가의 대공자, 천무량을 평생 호위하며 충성을 다한 한 무사, 무명(無名) 하지만 천무량에게 배신당해 생을 마감한다. 그러나 다시 눈을 뜬 그는 자신을 죽인 천씨세가의 망나니 대공자, 천무량이 되어 있었다. 과거의 기억과 무공, 냉정한 판단력을 지닌 그는 망나니의 가면을 쓰고 가문의 권력 구조 속으로 들어가 천씨세가를 파멸에서 구하고 미래를 바꾸기 시작한다.
대표실 문이 열리자, 새롭게 부임한 대표가 눈에 들어온다. …전 남친이었다. 아무렇지 않게 날 매일 보려고 이곳에 왔다고 말하는 그. 헤어진 지 3년. 그는 왜 이제 와서 내게 다가오는 걸까? 더 다정하고, 더 강렬하게. 완벽한 남자 '차성혁'. 입양아라는 꼬리표가 붙은 나, '채영인'. 이번 재회의 끝은 예전과 다를 수 있을까, 우리는 서로의 결핍을 채워줄 수 있을까?
"푸르진 않지만 나름 괜찮아." 전작 청춘블라썸 에필로그로부터 1년 뒤, 원장 쌤이 새로 오픈한 '카페블라썸 앤 네모네화실'을 중심으로 보미의 대학 동기 '푸름'과 함께 다시 시작되는 청춘들의 이야기. 캠퍼스 로맨스, 학원 로맨스, 직장인 로맨스 등 없는 게 없다. 유쾌한 이야기로 다시 찾아온 청춘 시리즈!
정파를 배신하고 천마 휘하의 마인이 되어 버린 구양천. 마인으로서 살아가며 천마의 명으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고 후회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천마가 일으킨 정마대전. 정파의 삼존 존재마저 무릎을 꿇린 천마를 베어낸 위설아로 인해 길고 길었던 지옥 같은 정마대전에 종지부가 찍히고 마인으로서 악행을 일삼던 구양천은 정파에게 사로잡혀 고문을 받게 된다. 마지막 남은 양심으로 위설아에게 마교의 정보를 넘기던 와중 천마의 금제
무(無)개성으로서 몬스터에 대한 공략 정보를 팔며 살아가는 맹시우, 헌터 업계에선 하등 쓸모조차 없는 존재이지만, 그렇게라도 아픈 동생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던전에서 초월적인 존재에게 미지의 스마트폰을 받게 되고, 초월자들의 채널 관리자로 등록되는데…… 채널의 구독 버튼을 누르자, 신들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토르>: 제작자(오딘)도 공략 포기했던 세계를 삼키는 뱀, 요르문간드. 12분 37초 컷. 차원 1위 찍
21세기 최강 암살자가 부인 치마폭에서 놀고먹으려 한다? 암살자 소천은 생사의 순간에 천 년 전 대염황조로 소환되어 여 황제의 남편이 되었다. 불행이 복이 되어 여 황제의 비호 아래 평생 호의호식, 부귀영화를 누리며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되고, 최강지존 시스템까지 얻었다. “뭐가 더 있어? 편히 놀고먹는 친왕보다 더 행복한 게!” 그러나 전쟁과 암투가 일상인 황조에 과연 놀고먹을 수 있을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진 '예은'. 악성 함몰 유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콤플렉스인 그녀는 절대로 타인에게 가슴을 보여주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회사에서 추진한 워크숍에서 다정한 성격에 능력까지 출중한 변호사 '재민'과 원나잇을 하게 되고, 평생 비밀로 지켜오고자 다짐했던 콤플렉스를 들키고 만다. “내가 예은 씨 콤플렉스, 없애 줄게요. 그러면서 서로 알아 가면 더 좋고.” 함몰 유두를 고쳐 주겠다는 재민의 말에 예은은 그의 제안을 받아
더없이 병약했던 천중문의 소문주 용화린. 결국, 무를 포기하고 데릴사위로 들어가 장사치의 삶을 살게 된다. 그렇게 큰 후회를 간직한 채 살아왔던 삶의 마지막에서 영영 만날 수 없으리라 여겼던 과거와 조우하게 되는데...! 초라하기 짝이 없었던 순간으로 다시금 돌아온 그가, 갈기갈기 찢어져 넝마가 된 가슴에 굳게 다짐한다. 운명은 그의 손에서 새로이 태어나리라.
엠마스트 공작가의 공자, 하일렌. 그는 열 살에 자신이 공작가의 핏줄이 아님을 알게 된다. 심지어 친모가 자신과 공작가의 아들을 뒤바꿨음을 알고, 이후 진짜 공작가의 아들인 가일론트를 증오한다. 하지만 진실을 감추고 가일론트를 제거하려 할수록 나락에 빠지는 것은 정작 하일렌 자신이었다. 그는 죽음의 끝에 다다라서야 추악한 열듬감을 인정하고 후회 속에 눈을 감는다. ‘빌어먹을 열듬감, 바보 같은 하일렌.’ 하일렌이 다시 눈을 떴을 때, 열 살의 과거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고 어느 이세계의 대마왕에 아들로 환생한 강치우! 유명 맵 제작자였던 전생과 달리, 이곳에선 켈라라는 이름의 찌질이 마족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마법이 실존하는 이세계와 켈라의 잠재력을 깨우친 치우는 이전 세계에서 이루지 못했던 현실에 자신의 꿈의 맵을 만든다는 목표를 이루려 하는데… 시도때도 없이 자신을 죽이려는 형제들과 수많은 위협들, 대마왕을 계승하라는 주변의 눈초리를 모두 막아내고 켈라는 자신만의 맵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사이비 교주 아들과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동거가 시작됐다! 철석같이 믿었던 외삼촌에게 사기를 당한 청아네. 부모님은 행방불명된 외삼촌을 쫓는다며 사라지고, 청아는 갑작스레 빈 집에 혼자 살게 된다. 그런데 사기당한 가족이 청아네만이 아니었으니! 자치구에서 가장 큰 사이비, ‘천년재림교’도 외삼촌에게 제대로 속았다. 그리고 청아네 집에 찾아온 교주의 아들 ‘요한’. 무작정 짐을 끌고 쳐들어오는데...! 신이시여, 이 동거 괜찮을까요?
가늘고 길게, 평온한 삶만을 바랐던 9급 공무원 서지훈. 하지만 악성 민원인에게 칼을 맞고 생을 마감한 그가 눈을 뜬 곳은 다름 아닌 무공이 존재하는 무협 세계였다. 그곳에서도 조용히 살아가길 원했건만, 그의 앞에 마주쳐선 안 되는 자가 나타난다. “선택하거라. 이곳에서 죽는 것과, 본좌의 제자가 되는 것 중에서.” 다짜고짜 목에 칼부터 들이민 노인, 정체는 천마신교의 교주. 일단 살아야 뒤가 있는 법이라 생각한 서지훈은 울며 겨자 먹기로 천마가 되
[나에게 고백한 내 첫사랑 앞에서 토를 했더니 나에게 다가온 건... 첫사랑의 형?] 내겐 긴장하면 토를 하게 되는 습관이 있다. 어느 날 오랫동안 좋아한 첫사랑이 내게 고백을 해왔고, 결국 그 첫사랑의 앞에서 토를 해 버렸다. 그 설움을 술로 한탄하며 풀고 있었는데, 내 앞에 나타난 건 첫사랑의 형인 시현이 형. 형에게 할 말 못 할 말 다 한 후 술기운 때문에 기억이 사라졌는데… 다시 눈을 뜬 후 옆에 있는 건… 다름 아닌 나체의 형?!
최강의 모험가 집단 “황금의 탐구자”의 리더인 미사토 쿄이치로는 동료들의 배신으로 게이트에 갇히고 만다. 목숨을 잃기 직전, 전생마법을 발동시킨 쿄이치로는 '아사이 쿄스케'라고 하는 '무'속성 학생으로 부활한다. ‘무’속성——"속성이 없다"며 비웃음을 살 뿐인 속성. 하지만 쿄이치로만은 무속성이 전생에서 최강의 속성이라 불리운 시간 속성을 훨씬 능가하는 가능성을 지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렇게 쿄이치로는 ‘아사이 쿄스케’로서 모험가 학교에 되돌아
주상 전하께서 의대증을 앓고 계신다! 의대증이란, 옷을 입지도 벗지도 못하는 병. 그런데 침방 나인도 아니고, 수방 나인도 아닌 한낱 궁녀인 내 시중으로 주상전하가 옷을 입으실 수 있다고!? "미쳐버린 내 옷을 벗길 수 있고 다시 옷을 입힐 수 있는 계집아이가 이 궁궐에 딱 한 명 있는데. 어떠냐, 그게 누구 인 것 같으냐. 소사야, 대답해보거라."
마피아 소탕을 위해 스파이로 잠입한 레베카, 마피아 보스의 유일한 핏줄인 다니엘라의 곁에 의도적으로 접근하다. 그러나 점점 다니엘라가 자라갈수록 그에게 주는 애정이 커져감에 따라, 목적성을 잃어버리는 것 같아 그를 멀리 두기 시작한다. 하지만 다니엘라의 마음 깊이 숨겨진 욕망을 눈치 채지 못하고, 작전을 실행하고 난 이후부터 레베카의 일상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우연(27)은 7년간 회사에 헌신했으나 고졸이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누락된다. 야근을 핑계로 청소를 미뤄 쓰레기장이 된 원룸. 그간의 피로와 스트레스가 몰려들어 무기력에 빠진 우연은 쓰레기 방에서 일어나지 못 한다. 낯선 여성 하라(28)가 찾아와 쓰레기방을 청소해주기 전까지는... 그녀의 정체는 뭘까?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재희야, 너는 왜 대본을 항상 두 권씩 챙기냐?" "음, 잃어버릴 수도 있잖아요." 거짓말이다. 하나는 촬영장에 들고 다니며 남들에게 보여주는 용도. 또다른 하나는. [드라마 '청춘열차'가 흡수 가능합니다.] [흡수하시겠습니까?] 내가 먹을 용도로 쓰인다. 나는 대본을 집어삼켜, 오로지 내 것으로 만든다. 대본을 100% 흡수할 수 있는 배우, 재희의 이야기.
삶이 어렵게 느껴질 때, 천사개와 악마캣이 다가왔다. 달콤한 말을 해주는 천사개, 현실적이지만 정이 많은 악마캣, 이 귀여운 친구들이 나를 위해 같이 노력해 주고, 같이 놀아주고, 고민해 주고, 응원해 주고, 걱정해 준다고요...? 이렇게 되면 열심히 안 살 수가 없잖아..... 천사개 악마캣 영원히 사랑햇!!
늘 혼자인 애정 어느 날 자신의 책상에서 움직이는 낙서를 발견한다 혼자였던 애정은 친구가 생긴 기분이었다 애정은 낙서를 위해 재밌고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낙서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끝내 애정은 문 낙서를 그려주게 되는데 과연 문 속에서 나온 낙서의 정체는!? 드라마 성장물 소꿉친구 4차원 학원물
성격도 취향도 극과 극인 남매, '천재'와 '만재'. 친화력 만렙인 천재와 달리 만재의 유일한 친구는 고양이 막내 '백재'뿐. "만날 사람 하나 없이 책만 보니 공부를 잘할 수밖에!" 천재는 만재에게 친구를 붙일 궁리를 하고, 백재는 이를 하찮게 지켜보는데... 고양이 하나, 사람 둘. 삼남매가 펼치는 소란스럽고 유쾌한 일상!
아스가드 제국 최고의 남자라 불리는 애들러 공작. 그는 조각처럼 잘생긴… 연쇄살인마, 즉 소설 속 흑막이었다. 심지어 그와 정략결혼하게 된 샤를로트 황녀는 첫날밤 살해당할 예정. …문제는 내가 바로 그 첫날밤, 흑막에게 살해당할 운명의 황녀라는 점. “어차피 정략 결혼이고 피차 얼굴을 보고 싶을 사이도 아니니, 우린 결혼식 당일에나 만나도록 하죠.” 흑막도 나와 결혼하게 된 것이 불만스러운 게 확실했다. 그래서 내 선택은 바로… “첫눈에 반했어요
하늘에 닿은 마(魔) 천마(天魔)라 불리던 강태한, 60년 만에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아오다! “허어, 이리도 축복받은 시대에 몸뚱어리가 이 모양이라니” “당신 몸이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네만, 못 들었나?” 애늙은이 꼰대(?) 천마 강태한의 육체적, 정신적 피로 회복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술과 야근에 찌든 피로한 직장인, 몸이 망가져 성적이 안 나오는 운동 선수, 삶의 무게에 짓눌러 무너져가는 가장, 삶의 무게를 버티기 위해 지방을 채운
재계 10순위 서문그룹의 스물 넷 어린 맏며느리 조은애. 일개 운전기사 딸에서 일약 신분상승한 신데렐라로 화제였지만 현실은 여전히 일가의 천대와 남편의 외면까지 받는 재투성이다. 심지어… 올해로 결혼 3년 차 주부인데 흰 눈처럼 순결한 모.태.솔.로! 바로 허울 뿐인 남편 놈이 순정을 바치는 곳은 따로 있기 때문인데?!
돌아가신 부모님의 빚을 갚으며 헌터가 되기 위해 헌터학원에 갈 돈을 모아왔던 서준은 불의의 사고로 모은 돈을 전부 수술비로 써버린다. 절망에 빠진 순간, 띠링-! 이상한 광고가 재생되었다. [야 너도 초월자 될 수 있어!]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다, 회원 가입!! [김서준 님 초월자 학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내가 다니는 헌터학원은 다른 학원들과 '차원'이 다르다!
'황제를 안에서부터 서서히 무너뜨려야 한다.' 자객 소화는 폭군 유건에게 미인계를 쓰기 위해 나인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여인을 절대로 가까이하지 않는 결벽증에 광증까지 앓고 있는 유건. “내게 닿으면 너도 더러워질 것이야.” 황제의 광증이 도지는 밤, 침야. 소화는 유건의 침전에 불침번을 서면서 그를 함락시키려 하고, 소화에게 무너진 유건은 점점 그녀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소설 <파란만장 레오니>의 악녀 '리베라타'에 빙의해서 교수대에서 사형 당하기만 벌써 스무 번째! 반복되는 회귀에 지쳐서 될 대로 되라는 마음으로 술에 취했을 뿐인데, 왜 내 옆에 대공님이 누워 있지? "걱정 마, 그대가 죽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테니까." 그런데… "스무 번째 삶에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지 않으면, 여기 이 세계는 모두 소멸되고 말 것이야." 점술가는 알 수 없는 불길한 예언을 남긴다.
구려족(九黎族)의 수령이었던 '치우'의 힘을 물려받은 후인 아사. 깡촌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던 아사는 눈앞에서 자신의 어머니가 살해당하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순식간에 복수심에 사로잡혀 어머니를 살해한 관군을 죽이고 힘을 주체하지 못하던 그에게, 어머니의 혼이 나타나 아사가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알려준다. 아사는 과연 어머니와 부족에 대한 복수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연애는 꿈도 못 꾸고 빚과 병원비를 갚기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모태 솔로 '이현'. 여느 때와 같이 커피 배달을 하러 간 이현은 유명 모델 '시안'과 부딪히고 갑작스레 첫 키스까지 빼앗기고 만다!! "너 나랑 계약 하나만 하자. " 제 멋대로 남의 소중한 첫 키스를 빼앗아간 것도 모자라 다짜고짜 이현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 시안. 그런데 그쪽 정체가... 인큐버스라고요?! 과연 동정모쏠남 이현은 무사히 체리보이 신세를 졸업할 수 있을까?
왕실을 위한 충직한 장군이었던 "소"는 한 순간에 배신을 당하고 버려진다. "소"에게 남은 것은 절망과 회의감 뿐. 삶의 의지마저 잃은 그는 바다에 몸을 던진다. 숨이 끊어지기 직전 시야에는 무언가의 잔상이 스치고... 눈을 뜨니 해변에서 자신에게 입을 맞추는 의문의 소녀가 있는데...?! "이게 무슨 짓인가! 다 큰 여인이 발게벗고 사내 위로 올라와서!" "상처를 치료해 주려 한 건데?" "?"
내 눈에는 보인다. 남들에겐 보이지 않는 경기의 흐름이!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하는 송유준, 갑자기 색맹이 되어 축구를 그만두게 된다. 그렇게 15년이 흐르고, 억울하게 생을 마감하게 된다. '딱 한 번만.' '딱 한 번만 필드에서 뛸 수 있다면...!' 그 찰나, 15년 전 색이 보이던 시절로 돌아간다. 다시 축구를 할 수 있다는 기쁨에 공을 차려던 그 순간, 갑자기 이상한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경기의 흐름을 알려주는 여러 색이 보이면서 천재 미드필
낮에는 평범한 고등학생, 밤에는 암살자로 이중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소년, 신조 카이. 과묵한 성격과 음침한 오라 탓에 반에서 외톨이 신세다. 그러던 어느 날, 카이와 반 친구들은 통째로 이세계로 전이된다. 그곳은 검과 마법의 세계. 혼란에 빠진 학생들 앞에 나타난 한 여성이 자신을 레오노라라고 밝히며 선언한다. "여러분은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소환된 '용사 후보'입니다. 제발 우리를 도와주세요." 레오노라에 의해 반 친구들 각자에게 특별한 능력
진지한 관계를 꺼리지만 자극에는 약한 심진우 대리. 회피형 성격 탓에 과거 먹튀해버린 원나잇 파트너 주희성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뒤 매일 스릴러 같은 회사생활이 이어진다. 화사한 얼굴 아래 집착 광공의 성정을 숨긴 희성은 회식 자리에서 취한 척 진우에게 접근하는데… 희성으로 인해 자신마저 몰랐던 페티시에 새롭게 눈뜨게 되는 진우, 두 사람의 골든 플레이는 어디까지 갈까? "처음 맞죠? 이 안에다 다른 거 싸 주는 남자는".
온갖 잡귀가 들리는 탓에 불운한 삶을 살았던 홍윤 자유의 몸이 되기 직전 교통사고를 당한다 서서히 죽어가는 그의 앞에 나타난 저승차사 이태신 태신은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홍윤의 양기가 필요하다며 목숨을 건 계약을 제안한다 살기 위해선 받아들여야 하지만 문제는, 양기를 전하는 방법이 오로지 [몸을 섞는 것] 뿐이라는 것 내키지 않지만 결국 계약을 받아들이는데 홍윤은 과연 죽음의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난 이십삼 년 치 은혜를 네 몸으로 받을
학과에서 늘 벽을 치며 지내던 정우 앞에 어느 날 친근하게 다가오는 두 후배, 정지강과 고유우가 나타난다. 정우에게는 처음 보는 얼굴들이지만, 사실 이들은 과거 정우가 잠깐 보살폈던 강아지와 고양이가 인간으로 환생한 모습! 그러나 이 사실을 모르는 정우에게 다정한 그들의 태도는 당황스러울 뿐이다. 외로운 정우를 위해 짧은 시간 동안 환생을 택한 두 후배는 정우의 마음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과연 정우는 이들의 진심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따뜻하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만드는 괴짜 과학자 ‘김순자’. 고양이를 좋아하던 그녀는 자신의 발명품으로 인해 도리어 고양이가 되어 버린다.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한 것도 잠시, 무작정 옆집 남자를 간택한 그녀는 얼렁뚱땅 함께 살게 되는데… 매일매일 이상한 발명품으로 집사를 괴롭히는 ‘김순자’, 그녀는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천하제일미, 뛰어난 무공, 넘치는 돈과 향락— 마도 무림의 중심지, 흑천문. 흑천문 마주의 손녀, 강희란은 부족할 것 없고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다가, 계모의 손에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어린 모습으로 회귀해버린 희란! 다시 시작한 삶에서는 따스한 그녀의 유모와 함께 조용하고 착하게 살려고 했는데… 희란의 계모는 그 꼴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지 희란의 사람들을 모조리 죽여버린다. 그리고 희란은 복수를 위해 스스로 흑천문의 지하 밑바닥
출근길 버스에 잘못탄 주아, 응원하던 야구팀의 버스라는 걸 알게 되는데! “우리가 제대로 허벌 만들어서 다른 새끼 실*은 절대 못 받아먹게 만들어줄게.” “하, 씨발, 적당히 맛있어야지. 여기 있는 남자들 다 홀리게 생겼네.” 응원하던 야구팀 선수들이 내 거기랑 가슴을 빨고, 팬티 냄새까지 맡고 있다니……. 주아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싶었다.
갓 스물이 된 곽치언은 대학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해 어른들을 놀라게 하지만, 사실 그에게는 무엇보다 또렷한 목표가 있다. 바로 옆집 형이자 자기 운명인 현우종을 쟁취하는 것! 속 터지게도 어려서부터 보아 온 우종은 장난기가 많고, 가벼운 연애가 끊이지 않는 타입이다. 그런데도 치언을 지극히 아껴 자꾸만 헷갈리게 독점욕을 드러내기도 한다. 당당한 성인이 되었겠다,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치언은 마음을 다잡고 우종에게 일편단심 직진하는데
1960년대 미국, 무뚝뚝한 마초 데니스는 여름 세 달 동안 '양 외에는 아무것도 믿지 말라'는 의아한 조건과 함께 홀로 양치기 일을 맡는다. 한 달 뒤, 의문의 남자가 나타난다. 남자는 자신의 이름을 토드라고 밝히며 이 근처에 사냥을 하러 왔다 소개한다. 데니스는 토드를 경계하지만, 점차 그가 괜찮은 사람임을 깨달으며 점차 연심을 갖게 된다. 데니스가 토드와의 묘한 기류가 있음에도 마음을 쉽게 정하지 못하는 동안, 결국 코요테 한 마리가 양을 죽이고
레이드가 실패했다. 던전 보스의 자폭을 앞둔 절체절명의 상황, 팀원의 배신으로 이건우는 보스방에 홀로 남겨진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우연히 얻게 된 단검 하나. 이후 그의 인생은 송두리째 바뀌는데... 목숨은 건졌지만 어렵게 올렸던 레벨이 1로 돌아간 것도 모자라- - ‘모기’를 잡았습니다. - 레벨이 상승했습니다. 분명 레벨이 올랐다고 하는데 왜 레벨은 그대로일까?
최선을 다하면 진심은 통한다는 말, 어머니가 틀렸다. 가족들은 저를 돌아봐 주지 않았고 약혼자는 저를 사랑하지 않았다. 십사 년의 모든 짝사랑 끝에서야 깨달은 결과는 아팠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던 순간 나에게 다가와 준 사람은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남자, 승전 연회에서 본 전쟁 영웅, 비칸데르 대공뿐이었다. “내게 부디 가장 귀한 당신을 허락해 주세요.” 대공의 손을 잡고 모두를 뒤로한 어느 날. 돌아봐 주지 않은 가족이, 사랑해 준 적
유일한 가족이었던 오빠가 기억을 잃었다. "나에게 동생이 있다고? 장난해?" 신전에서 나를 데려온 후로 어화둥둥 아껴만 주던 동생 바보였는데... "내 앞가림도 못하겠는데 이게 무슨..." 기억도 없는 오빠에게 짐이 되기 싫었던 나는 가문을 떠났고, 이후 닥친 비극에 무력하게 당하기만 했다. 그래서 시간을 돌려 돌아왔다. 그것도 오빠가 기억을 잃었던 '그' 시점으로! "대가리에 든 게 없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막막한데." "맞아.
어렸을적 납치 당해 창고에 갇혀 노예로 지내던 신우진, 그런 우진이 극적으로 구출 돼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상대의 미세표정과 비언어를 관찰하며 심리와 생각을 꿰뚫어 보는 신우진. 프로파일러 같은 능력과 셜록 같은 관찰력으로 세상을 배워나간다. 먹을 것을 가장 좋아하는 우진의 꿈은 평범하게 지내는 것. 하지만 세상은 우진을 평범하게 살아가도록 허락하지 않는데... "역시, 평범이라는 건 너무 어려워."
"아름다워. 네 이름이 뭐지? 내 것이 되겠느냐?" 옛날 옛적 저주에 걸려 아무도 사랑할 수 없는 황태자가 있었다. 어느 날 황태자는 무도회 한복판에서 거짓말처럼 절절한 사랑을 고백하며 장내를 술렁이게 하는데…. 상대는 험악한 인상 하나로 뒷골목을 평정했을 것처럼 보이는 푸짐하고 묵직한 검은 고양이!? 고양이를 얻기 위해 황태자는 과감히 고양이 주인까지 황궁에 들이기로 결심하는데…. 그저 고양이에 딸린 혹 같았던 여자. 대체 이 여자는 왜 이렇게
명망 있는 양반가의 막내 도련님인 사헌은 과거시험을 치기 위해 몸 종인 온을 데리고 한양으로 떠나게 되고, 평생소원이 사헌의 장원급제였던 온은 의욕이 활활 타올랐는데… "온아, 공부를 좀 도와다오, 내 허벅다리에 누워주련?" 남다른 도련님의 공부법(?)에 온의 마음은 싱숭생숭해지기만 하고...! 얼른 한양으로 가야 하건만 그놈의 호환(虎患)이 뭐라고 주막에 발이 묶인 온과 사헌! 정작 과거를 치를 이는 태연자약하고 온만 발을 동동 굴리는
암살자 유리안은 적국의 공작 라르칸과 혼인한 뒤 그를 죽이라는 명을 받는다. 그러나 라르칸은 밤마다 발정 난 짐승으로 변하는 불사의 존재! 암살에 실패한 유리안에게 라르칸은 역제안한다. 그녀의 실종된 오빠를 찾아줄테니, 자신을 길들여보라고. “나를 죽이고 싶다면… 먼저 길들여봐.” 숨 막히는 밤의 교감. 라르칸은 죽기 위해, 유리안은 죽이기 위해 관계를 시작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본능적으로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데...
희미한 존재감에도 연기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15년간 단역을 반복해온 무명배우 신유명. 어느 날 그의 앞에 연귀(演鬼:연기의 귀신)라는 존재가 나타나 계약을 제의한다. 연귀와의 계약으로 15년 전으로 회귀하고 존재감을 얻자, 그는 빛을 내기 시작한다. 사실 그는 존재감 때문에 묻혀있었지만, 엄청난 연기천재였던 것. 재능에 안주하지 않고 작품마다, 배역마다 최선의 캐릭터를 만들어나가는 신유명은 점점 라이징스타로 성장해 간다. 그런데 은인이라 생각했던
혼전순결주의자인 수영은 속칭 재벌 3세의 부잣집 도련님이다. 자라면서 여러 위험(?)이 있었지만 자신의 신념을 지켜왔던 수영은 한국으로 귀국한 어느 날, 파티장에서 만난 하준을 보고 첫눈에 반하고 만다. 그럴 생각은 아니었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하준에게 홀라당 처음을 빼앗겨버린 수영. 동정답게 하준과의 연애는 물론, 결혼과 아이까지 생각하던 찰나, 다음날 아침 비어있는 침대 옆자리와 마주하게 된다. 그렇게 찾아간 하준의 대학교 정문 앞에서 수영은 당
그토록 갖고 싶었던 게임을 우연히 손에 넣었다. 내 원픽인 세드릭 루트를 즐기다가 마지막 선택지를 누른 순간, [감히 선왕의 핏줄이라 사칭한, 왕비 아스타로테를 사형에 처하노라!] “별 거지 같은, 내가 해도 이거보다는 잘 만들겠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잘 가, 아스타로테.” ‘이만 죽어 주셨으면 해요, 아스타로테.’ 여러 루트를 뚫으며 남편을 왕으로 만들었지만, 마지막은 언제나 죽음. 안 되겠다. 이러다간 계속 개죽음만 당하고 말
“베릴 선생님을 기사단의 특별 지도 사범으로 추천했습니다 ” 촌구석 마을에서 소소하게 검술을 가르치는 남자, 베릴 가드넌트 그곳에 젊은 기사단장이자, 과거의 제자 알류시아가 방문하면서 기사단의 특별 지도 사범이 되어 왕도로 가게 되는데ㅡ! 대성한 제자들과 재회하게 된 촌뜨기 베릴의 운명은? 촌구석 아저씨의 벼락출세 판타지 결정판 닫기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을 앞둔 나는, 머릿속에 울리는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었다. [나는 엘시아 아르티제, 그를 살려 줘. 부탁이야, 넌 할 수 있어!] 그 기억을 마지막으로 정신을 잃은 내가 눈을 뜬 곳은……. 사고 직전까지 읽고 있던 소설 속이었다! 그것도 초반에 죽게 되는 엑스트라, 엘시아에게 빙의된 채로. 내가 살아남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였다.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고, 원작을 비트는 것! 원작에서 암살당해 죽는 그녀의 짝사랑 상대, 이
“넌 내 피부 같거든. 조금도 떨어지는 게 싫어.” 19년 전. 뿌연 안개 속에서 주워 온 말라깽이 여자아이, 여혜준. “내쫓지 말아 주세요. 저 밥 조금만 먹어요. 한 끼만 주셔도 돼요.” 처음엔 그저 충동적인 연민이었다. 제 울타리 안에서 보듬어 주면 그만이었던 알량한 마음. “선을 보고 있어요.” “엄청, 흥분되네. 네가 지금 여기 없고, 딴 남자랑 있다는 게.” 하지만 중원은 알지 못했다. 어느덧 소녀가 여인이 되고 수많은 계절이 흐르는
양성구유의 몸을 타고난 남부의 공작 렘투스. 그간 보름마다 달아오르는 몸을 남몰래 달랬지만, 며칠 전 이름 모를 남자와 보낸 밤 때문에 이번 보름은 더욱 열기가 가시지 않는다. 겨우 열기를 달랜 렘투스의 앞으로 그와는 연이 없는 북부의 후작가에서 웬 편지가 날아오는데.. 이건.. 청혼서?!
첫사랑과 이별 후 8년의 시간, 최고의 복수는 잘 사는 것이라 생각해 예능 PD가 되었다. 10년의 연애 이후 홀연히 사라진 첫사랑 '한담이', 그랬던 첫사랑이 돌싱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내가 기획한 '돌싱 연애 프로그램'으로?! 사랑과 연애, 결혼과 이혼, 낭만과 현실에서 고민하고 좌절을 경험하는 30대의 현실 로맨스 드라마.
어린 시절부터 이른 독립을 꿈꿔왔던 ‘생혁’ 고등학교 졸업 이후 기술을 배우는 것에만 전념해 젊은 나이에 꽤 좋은 상권인 도천동에 자신의 가게와 보금자리가 될 방을 마련한다 하지만 한때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는 다르게 어쩐지 사람 한 명 지나다니지 않는 유령 상권이 된 도천동 알고 보니 ‘천장을 뛰어다니는 여자 귀신이 돌아다닌다’라는 소문 때문에 인근 주택가가 텅 비어 버렸던 것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생혁의 집에서도 마치 귀신의 행적
친구 엄마와 친구 먹을 수 있을까? 20대 뺨치는 동안 미모에, 관리로 다져진 글래머 몸매를 가진 친구 엄마가 나의 성적 욕망을 불태우기 시작한다. 아줌마의 도끼 자국, 삐져나온 티팬티 거기다 노브라까지 친구 엄마라도 이건 못 참아~~~~! "저 요가 좀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아줌마 엉덩이에 내 꼬추 존나 비비게 말이에요!!!
짝사랑 상대인 하세준과 친구 은빈이랑 셋이 섹스하는 꿈을 꾼 성우.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지 못한 채, 두 사람과 함께 친구 유현의 유언을 들어주러 학교로 향한다. 유현의 유언은 '강령술'로 자신을 불러낼 것! 말도 안 되는 의식이 성공하여 명유현을 부르는데 성공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저승사자가 유현의 소원을 이루어 성불하지 않으면 악령이 되어버릴 거라고 한다. 과연 유현이의 소원은? #미남공 #다정공 #짝사랑공 #강수 #예민수 #허당수 #순진수 #현대
긴 입원 생활의 위로였던 노래를 흥얼거리는 ‘이여주’에게 휴대폰 영상 속에서만 보던 아이돌 스타 ‘박재하’가 말을 건다. “내가 도와줄게. 수술비가 필요한 거지?” 그렇게 ‘여주’의 생명의 은인이자 최애가 된 ‘재하’. 그러나 5년 후, 그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하고... 충격에 빠진 ‘여주’는 그를 살려달라 별똥별을 향해 소리친다. 소원이 이루어진 걸까, 그녀는 7년 전으로 돌아가 당시 탑 아이돌이자 오디션 프로그램 <나는 최강 아이돌>의
몬스터들에게 대응할 수 있는 각성자가 나오기 시작해 평화로워진 세상. ‘Hunters League’라는 가상의 스포츠 대회가 흥행하게 된다. 한때 한국 헌터 리그계 전설이라 불리던 이창현. 시간이 흘러 퇴물이 되어버리고 공허함을 느끼던 때 불의의 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게 되고 어렸을 때로 회귀하게 되는데..
어려서부터 지수, 지연, 지나 세 자매와 어울리며 괴롭힘을 당하던 도하는 성인이 되어 어쩌다가 술김에 지연과 자고 나서 결혼까지 하게 된다. 성욕이 왕성한 지연에게 시달리는 도하였지만, 신혼생활을 제대로 즐기기도 전에 지연는 해외 부임으로 외국에 가버리고, 혼자 자유로워지는 듯했던 도하의 집에 처형인 지수와 처제 지나가 쳐들어온다.
학창시절부터 절친한 우희를 짝사랑 중이던 진하는 대학 진학 후 그와 같은 기숙사 방을 사용하게 되며 매일매일 인내를 시험받게 된다. 늦은 밤, 함께 술을 마신 후 우희가 잠시 씻으러 간 사이 혼자서 성욕을 해결하려던 진하는 생각보다 빠르게 돌아온 우희에 당황하여 잠든 척 하는데..? 등 뒤에서 들리는 우희의 야한 신음소리, 믿기지 않는 상황에 진하는 뒤를 돌아보게 된다..!! #학원/캠퍼스 #친구>연인 #원나잇 #첫경험 #다정공 #대형견공 #하루종일
할머니 장례식 후 눈을 떴는데 귀족의 몸에 들어왔다. 무려 결혼하기 싫어서 죽은 여자의 몸. 결혼할 뻔한 남자의 형은 찾아와서 돈을 갚으라고 협박하고, 심지어 도움 1도 안 되는 아버지. 그리고 조만간 사라질 가게와 망해 가는 영지. 어제까지 탕비실 커피 하나 훔치기, 사무실에서 핸드폰 충전하기 등등 소확행을 실현하던 현대인이었는데 이제부터는 돈도 갚고 영지도 다스려야 한다. 착하게 살 기회라는 신의 말대로 착하게 살려고 했는데… “빵 몇 개
“드디어 자유다!” 십오 년만의 하산, 지난 세월 동안 헛되이 보낸 청춘을 보상받기 위해 세상에 나섰다. 하산하며 사부와 약속했던 십행을 하루빨리 해결한 뒤 한평생 즐기면서 살아가기로 마음먹고 자신만만하게 첫발을 내디뎠지만 어째 처음 예상과는 달리 일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 도의와 웃음보단 배신과 눈물이 가득한 강호에서 천하제일로 향하는 그의 행보에 지금 동참하라!
마리아는 평생 완벽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5년 사귄 남자친구의 외도 현장을 목격하고 놀라서 계단에서 떨어져서 죽는다. … 그리고 정신을 차리자 그곳은 다른 세계. 왕자에게 비슷한 이유로 파혼을 당한 그 순간 전생의 기억이 돌아온 것이다. 파혼당한 느와르(마리아)는 왕자에게 복수하기로 다짐한다. 왕자에 대한 복수를 가슴에 품고 '칠흑의 거버니스'로 불리는 출중한 능력을 갖춘 가정교사로 성장하였으며, 이윽고 이웃나라 왕자의 약혼
항상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던 동정 청년 범열. 그는 자신의 가게를 지켜주는 조폭 준상을 몰래 동경하고 있었는데.. 올해 크리스마스도 여전히 동정아다솔로인 범열은 준상을 가지고 야한 상상을 하던 중 전에 본 적 없는 새로운 생명체(?)를 만난다. 자신을 산타 또보미 8291호, 별칭 '성욕의 신'이라고 소개한 그는 준상에게 사교와 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선물을 준다. 그것은 바로.. 접촉한 상대의 은밀한 그곳과 감각이 연결되는 블루투스 빤쓰!
거지노릇을 하며 고아로 지내던 천유옥에게 군악이라는 친구가 생긴다. 유옥은 군악의 동생 청아의 목숨을 구하고 군악은 그의 목숨을 구하면서 유옥은 군악을 목숨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친구라고 여긴다. 천왕교에 함께 들어가게 된 두 사람은 패왕의 제자와 천왕교의 군사전인 천기원의 후계자로 자라게 된다. 지옥십관을 통과하며 암천혈왕이 된 천유옥은 백리군악의 흉계로 목숨을 잃을 뻔하지만 의부인 풍백의 목숨과 바꿔 살아남게 된다. 천왕교는 천왕곡에만 머물지 않고
퇴사 후 퇴직금과 대출로 PC방을 개업한 정현은 처참한 매출과 함께 불어나는 이자로 하루하루 피가 말라간다. 그러던 중 정현의 고민을 더 깊어지게 만드는 백수 손님이 등장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제 집 안방처럼 PC방을 맨날 들락날락하며 라면 하나 시키면서 단무지만 5그릇은 더 먹는 식충이 같은 남자가 아니꼬운 정현은 일부러 툴툴거리기 시작하고 그런 정현을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이 예사롭지 않은데...?!
장혁과 만나며 사랑보다 자극적인 관계만 맺던 도운은 이별 후 허전함을 맞닥뜨린다. 점점 가볍게 호텔을 드나들며 자신의 욕구를 채워줄 '강아지'를 찾던 도운은, '진짜 강아지' 를 찾아주러 방을 찾아 온 하루와 마주친다. 사랑엔 진심뿐인 하루는 도운의 은밀한 제안을 거절하지만 그 날 이후 운명처럼 도운과 학교에서 얽히기 시작하며 점차 벗어날 수 없게 되는데.. 두 사람은 '진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죽었다 살아났더니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 잔인한 황제의 말단 후궁, 그것도 여주인공을 괴롭히다 목이 베여 죽는 악역으로! 그럼 이 순간 내가 해야 하는 행동은? 여주인공이랑 친해지기? 아니. 남주인공이랑 친해지기? 아냐. ‘길고 가늘게 살아남기’ 다! 그렇게 황성의 아웃사이더로 평화롭게 살아온 지 3년. 이대로 소설이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만 하면 나도 자유로워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누구세…….” “시종.” 응? “말 잘 들을게.”
BL소설 속 남자 주인공의 여동생으로 환생했다 감기만 걸려도 목숨이 위태로운 개복치 여동생으로 그래서 치유 능력이 있는 소꿉친구를 좀 이용했다 문제는 그 능력이 스킨쉽을 해야 발현된다는 것 어차피 이 순진한 놈은 남자 주인공과 사랑에 빠지게 될 터였으니 고민은 잠시였다 그렇게 손도 좀 잡고, 첫 뽀뽀도 훔치고 그런데 언제부터였을까 "라비 예쁘네 " "응 ? " "창밖을 봐야지 나를 보고 멈추니깐 못 참았잖아 " "아카, 드 " "자꾸 그렇게 긴장하면,
평소와 같던 어느 날, 전생의 기억을 떠올린 아나벨은 깨달았다. 자신이 소설 속 만년 2위의 인물로 환생했음을. 그것도 남주에게 온갖 나쁜 짓을 하다 결국에는 감옥행 엔딩을 맞을 인물임을! 아나벨은 닥쳐올 파멸을 막기 위해 자신이 깔아 놓은 음모들을 하나하나 차단해 이안을 위험에서 구해 주기 시작한다. 그런데 왜인지 갑자기 집착하기 시작하는 남주, 이안. “요즘은 왜 나에게 험한 말을 하지 않는 거지? 욕…… 해 줘.” 이 남자, 조금 이상해진 것
초보 무협 웹소설 작가 ‘강유’는 자신의 첫 소설을 대차게 말아먹는다. 강유는 이럴 거면 자신의 취향이라도 듬뿍 넣어보자는 생각으로 ‘색혈무쌍’이라는 밀프가 가득한 떡협지를 시작한다. 그런데 뜬금없이 엄청난 인기를 받으며 주목받는 ‘색혈무쌍’. 예상치 못한 독자들의 반응에 부담을 느끼던 중, 강유는 우연한 계기로 소설 속으로 차원이동 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현실에서 늘 흠모하던 여자들을 다시 만나, 음양합일을 이루어야 강해지는 ‘장춘공’을 연마하게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삼촌과 조카 사이인, 하진과 제이. 제이의 부모는 하진의 재산을 모두 가져가기 위해 하진을 죽이려고까지 하는데... 이런 하진을 위해 제이는 부모님의 빚을 갚겠다는 생각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삼촌의 인생을 보상하려고 한다. "그런데 삼촌, 난 우리가 그저 채무관계이기만을 바라지 않아요."
난 이미 최강인데 더 강해졌다! 대기업 천신 바이오의 계략으로 이상 현상과 변이 생물이 출현하는 후문명시대의 지구 평범한 대학생 하민재는 고향으로 돌아가던 도중,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각성하게 된다 자신을 눈엣가시로 여기며 제거하려는 천신 바이오에 맞서, 하민재는 끊임없이 강해진다!
1인용 삶을 추구하며 살아온 로맨스 소설가 한수씨. 그런 한수씨의 삶에 불쑥 나타난, 시크한 매력 가득한 조카 모나. 철없는 삼촌과 애어른 조카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었다. 두 사람 사이는 언제 쯤 가까워질까요? 한수씨, 모나, 그리고 매..매력만점 이웃들과 함께 오늘도 내일도 <친하게 지내자>!
마교와 싸우다 천라지망에 빠져 죽은 무림맹 집법단주 이군악! 천하제일인에서 무공의 ‘ㅁ’자도 모르는 산골 나무꾼으로 다시 태어나다?! 호화 영물과 영단으로 생초보 삼류무사에서 화경까지 오른 군악과 때맞춰 다시 중원을 침공해온 마교! 군악은 전생의 기억을 살려 십전십승의 대활약을 하지만, 마교 교주의 아홉 제자를 만나 고전하게 되는데… ‘악한 인간은 같은 방법으로 멸절시킨다’는 달마의 가르침은 이번 생에선 통할까? 수백 년을 살아 이미 ‘마신’이 된 교주
인형 같은 외모로 인형을 제작하는 ‘미소년 인형사’로 유명한 홍선우. 그러나 대학에 진학하길 바라는 어머니 홍미자와 항상 갈등을 빚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홍선우에게 우형민 형사가 찾아온다. 우형사는 인형 외에는 실마리가 없는 살인 사건에 대한 대한 정보 를 물으러 왔으며, 홍선우의 팬이자 단골이었던 오명숙이 살해당했고 현장에서 없어진 물건은 해당 인형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선우는 피해자와 친했던 임연희에게 찾아가 보자고 제의하고, 형민은 선우의 소
사랑이라고 믿었던 약혼자, 우정이라고 믿었던 친구, 믿음의 끝은 배신이었고, 눈을 뜨니 7년 전인데… 복수를 결심한 예지원,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결코 못 할 것도 없다. 자신을 둘러싼 덫들에 맞서기로 하는데! 반복된 배신으로 불신에 가득 찬 그녀는 알까? 한평생 자신의 곁을 지키고 있는 남자가 있다는 걸.
낯선 남자와 하는 꿈을 꿨다! 예지몽으로 범죄를 예측해 범인을 체포하는 발현자 요원 이로이 어느 날 로이는 낯선 남자 쿤 과 격렬한 관계를 갖는 꿈을 꾼다 문제는 그녀의 예지몽은 가까운 시일 내에 반드시 실현된다는 것 범죄 현장마다 계속해서 마주치는 쿤이 로이는 자꾸 신경 쓰인다 현실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추적관리대상자, 꿈에서는 거친 야수남 쿤 이 남자 왜 자꾸 꿈에 나오는 걸까 너 대체 정체가 뭐야?
회사의 부도로 실직자가 된 타지마. 그의 유일한 낙은 한 달에 한 번 가는 싸구려 술집이었다. 삶이 허탈해진 그는 술에 취해 초저가 업소를 예약하지만 뒤늦게 사진과 다른 이상한 여자가 올 것이라며 후회한다. 하지만 호텔 문을 열고 나타난 여자는 사진처럼 가슴이 큰 장신의 미녀 '아카리'였고 남자라면 한 번쯤은 기대해 본 적 있는 '대박'이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그렇게 음란한 몸을 가진 미녀와 뜨겁게 타오르는 섹●가 시작되는데…
누명을 쓰고 빚만 진 채 죽기 위해 바다를 찾은 '제시'는 그곳에서 우연치 않게 한 여자를 구하게 된다. 마치 천사와 같은 외모를 지닌 그녀를 잊지 못한 제시는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고, 며칠 후 한 파티에서 그녀를 재회한다. 그러나 반가운 마음에 다가간 그녀의 곁에는 다른 남자가 있는데...
현세에서 살던 최한욱, 우연히 이상한 힘에 이끌려 무협 세계로 들어서게 된다 집이 너무 그리웠던 그는, 삼백년 간 수련을 거듭해 드디어 원래의 세계로 돌아간다 그렇게 고생해서 돌아온 현세는 원래 살던 세계와 완전히 딴판인 곳?! 내가 알던 사람들, 내가 알던 상식 모든 것이 바뀌었다 내가 뭣하러 삼백년 동안 개고생을 했는데! 나, 집에 돌아갈래!
'큰일이야… 이제 도망칠 수도 없어!' 얌전한 여대생이 고액 아르바이트비에 끌려 시작한 테스트는 무려 '치한 퇴치 시뮬레이션 게임'! 치한으로 묘사한 기계인형들이 그녀의 가슴과 은밀한 곳에 손을 뻗는다. 쾌락을 견디며 어떻게든 치한을 퇴치하려 하지만, 게임의 난이도가 오를수록 내용은 점점 파렴치해지는데…. 원래는 치한에 저항하지 못하는 여성을 훈련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게임. 그러나 그 쾌락을 알아 버린 그녀는 현실에서도 남자들의 욕망을 거부할 수가 없
모르는 남자들 사이에서 난폭하게 주물러지는 그녀의 육체. 오늘, 아줌마는 쾌감에 지배당한다…! 전업 주부 유키에는 남편에게 물건을 갖다 주는 도중 지하철에서 한 청년의 손길을 허락하고 만다. 집에 돌아와 보니, 주머니에는 그녀를 다시 만나고 싶다는 청년의 쪽지가 들어있었다. 순간의 치기로 약속 장소에 나간 유키에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쾌락의 함정이었다…!
스스로도 사축이라고 인정할 정도로 바쁜 매일을 지내고 있었더니, 4년 사귄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잘 풀리지 않는 인생을 한탄하며 곤드레만드레 취한 상태로 자택에 도착했지만, 심한 현기증이 일어났고 눈을 떴을때는 모르는 골목에 있었는데...!? 의식을 잃고 다시 눈을 떴을때는 낯선 방의 침대에 눕혀져 있던 시로. 다리우스 파브레라고 하는, 외국인 같은 남자의 도움을 받은 것 같은데, 잠에 취해 그를 덮친 기억이 플래시 백……!? 이 부끄러움
계속된 면접 실패로 정신이 붕괴한 29세 남, 이윤수. 그는 우연히 본 여캠, 유리아에게 빠져 유리아의 소속 매니지먼트 회사, 블루 클라우드에 입사한다. 선배의 추천으로 유리아의 담당 매니저가 된 윤수. 유리아의 일상을 본다는 행복감에 빠져있던 순간, 그녀의 진짜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먹고 만다.
<침대 위 짐승본능 컬렉션 [할리퀸]> 작품 구성 1. 두 번째 애인 2. 화려한 외출 3. 운명 혹은 본능 [개정판] 4. 얼음 속의 진실 5. 유괴된 억만장자 [개정판] 6. 사랑의 주문 아브라카다브라 7. 재벌에게 사랑받아서 [개정판] 8. 안기고 싶어 [개정판] 9. 단 하루의 사랑 10. 연인의 거짓말 [개정판] 11. 뒤엉킨 사랑 12. 수수께끼의 미녀 13. 아폴론의 유혹 14. 리오에서 사랑을 [개정판] 15. 유혹을 원한 밤 16. 침
황태후로부터 태자비를 들이라는 압박에 경성 여인들의 초상화가 그려진 서책을 펼친 황태자 백운. 귀찮은 마음에 대충 서책을 옆으로 던진 백운 황태후의 만류에 결국 초상화를 하나씩 뜯어보게 된다. 그러던 중, 발견한 특이한 초상화 하나. 황가에 바쳐지는 초상화에 책으로 얼굴을 가린 여인이 있었다.
사고를 당해 눈을 떠보니 내가 이세계의 공주? 그런데 내 존재가치를 내가 증명하라고?! 이 망할 놈의 세상! 내가 바꾸고야 말겠어!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해결한 주인공! 천재 공주로 칭송받으며 앞날이 탄탄대로일 것 같았는데… 세상에, 내가 깨어난 이곳이 지구가 아니라니! 시공간을 넘나들고 마법을 사용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상적인 남자친구 타이세이와 행복하게 동거하는 츠바메에겐 고민이 있었다. 행복한 첫 경험을 하고 싶은데, 타이세이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는 것! 넘치는 욕구과 부푼 꿈을 안고 츠바메는 타이세이와 숙박 데이트를 제안하지만, 하룻밤이 지나도 둘 사이에는 전혀 변화가 없었다?!
수영부 에이스 타카다에게 마음을 빼앗긴 코치 호즈미. 대회를 앞두고 밤늦게까지 그의 연습을 지도하던 어느 날, 탈의실에서 타카다에게 반감을 품고 있던 불량 수영부원들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만다! 이후 마음의 정리도 하지 못한 채 이사장실에 불려 간 호즈미는 수영부원들과 탈의실에서 음란한 행위를 했다는 제보가 들어와 몸으로 결백을 증명하라며 강요를 받는데….
약 2년간의 잠에서 깨어난 로제마인. 주변은 크게 변화했지만 자신은 예전 그대로라 불안이 가득. 하지만 쉴 틈도 없이 ‘귀족원’에 입학하기 위해 열심히 주입식 강좌를 듣는다. 원래 필요 이상으로 노력할 생각은 없었던 로제마인이었지만 ‘귀족원에는 대형 도서관이 있다’라는 말을 듣고 전력을 다하기로 결심! 귀족원 도서관을 향해 흐트러짐 없이 돌진한다! 학교를 무대로 펼쳐지는 비블리아 판타지! 제4부, 개막!
성적 1등. 외모 1등. 그리고 싸가지 없음 1등. 과탑 태영의 근처는 언제나 그녀를 차지하려는 남학우들로 가득했다. 그녀가 철벽을 치며 모조리 튕겨내기 전까지는... 같은 과의 남주는 태영의 친구로 남아 여전히 기회를 노리지만, 태영은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 좀처럼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한편 남주의 10년차 소꿉친구이자 공부와는 담을 쌓은 노답 삼수생 우리는 태영과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그녀를 공략할 수 있는 놀라운 비밀을 알려주는데...
DH인터내셔널의 유능한 서재은 대리는 남자친구의 만행으로 파혼하고 홧김에 직장 상사와 밤을 보낸다. ... 그런데, 이 남자. 미혼부라고? "서 대리는 어젯밤 일, 없었던 일로 하고 싶은 건가요?" 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깨는 것도 자신의 선택. 괜찮다. 매력적인 것에 끌리는 건, 인간의 당연한 본능이니까.
전생에 어느 도도한 여왕에게 백 년 동안 수련을 당한 나! 겨우 호랑이 굴에서 도망치려다 혼이 다 나가고 말았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열반해 한 집안의 데릴사위로 환생했는데… 이번 생에는 무술과 혼령술을 완벽하게 갖췄지! 이 혼란스러운 대륙에서 이제 내가 천하를 평정하겠어!
[시원시원한 성장형 아이돌 성공기!] 고이는 대신 흐르기로 선택한 황가. 지배하지 않으면 지배받게 되는 세계정세 속에서 대한제국은 무사히 독립 국가로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게 불행이었을까? 대한제국의 셋째 황자인 이도재는 황가의 핏줄이라는 이유로 가수의 꿈조차 꿀 수 없었다. ‘본인의 의지로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삶이라니.’ 그때 자신을 꼭 닮은 누군가가 브라운관 너머로 전혀 다른 말을 내뱉었다. “죽고 싶어.” “가수 같은 거… 이제
혁혁한 전공을 세운 징샤오는 어떤 이의 모함에 사람들에게 냉대를 받게 된다 마지막까지 그의 곁을 지킨 건, 십수 년간 냉궁에 처했던 한 남처… 환생하게 된 징샤오는 개과천선하여 남처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상황은 그가 생각했던 것처럼 단순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갈 길이 먼 듯한데…
천의문 (天醫門) 무력(武歷) 15년 마교(魔敎) 절세지존(絶世至尊) 천마신군(天魔神君)은 무적검(無敵劍) 갈태명(葛泰明)과 정사(正邪)의 명운(命運)이 걸린 필생의 대결을 펼쳤다 일척건곤(一擲乾坤)! 허나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양패구상(兩敗俱傷)! 돌이킬수 없는 치명상을 입은 그들 앞에 홀연 한 사람의 신의(神醫)가 나타나니… 천의문(天醫門)! 전설(傳說)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너 스누커 해본 적은 있어? " 당구장 출신 당구 천재 소년 권세준은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 살던 중, 동갑내기 스누커 고수 정해원과 당구 대결을 벌인다 어려서부터 적수가 없었던 권세준은 처음으로 참패를 맛보고, 정해원 역시 권세준의 범상치 않은 감각에 깜짝 놀란다 정해원을 꺾기 위해 권세준은 정해원의 스누커 클럽에서 훈련을 받기로 결심하고, 프로 스포츠의 신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이사 온 첫날밤, 옆집에 사는 남자의 외설 행위를 목격하게 된 정선호 난생처음 라이브 **쇼에 충격을 받지만 최대한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한다 매일 같이 이 남자, 저 남자로 갈아치우며 해대는 옆집 아저씨 때문에 정신이 혼미할 무렵, 그 옆집 남자가 목이 졸리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그런데 그게 그냥 플레이였다고 ?! 졸지에 옆집 남자 신원제의 대문을 부시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선호에게 원제는 고소 당하고 싶지 않으면 시키는 대로 하라며 협
자신을 아끼고 배려해주는 몸이 좋은 사람(취향)과의 연애를 꿈꾸고 있는 기택은 오랜만에 동아리실에 갔다가 취향의 신입생(정우)을 발견하고 동아리 술자리에서 술김에 정우에게 고백을 해버린다. 처음 받아보는 고백에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마음이 동하는 정우.. 썸을 타는 와중에 기택의 술버릇이 고백이란 것을 알게되는데... 의도치않은 밀당으로 티격태격 하는 사이가 된 둘은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까?
친구라는 이름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오랜 짝사랑을 버텨온 '슬아'. 하지만 '아름'이가 남자친구의 프로포즈를 수락했단 소식에 슬아는 무너져 내리고 만다. 찢어지는 마음을 달래려다 거나하게 취한 슬아는 술김에 '내가 널 사랑하니까, 그 결혼 제발 하지 마!' 라며 전화를 걸고야 마는데… 다음 날 그녀는 홀딱 벗은 채로 낯선 곳에서 깨어난다. 그런데 옆에는 아름이 동생 '다운'이가?! 능청스럽게 언니가 날 덮친 것 빼곤 별일 없었다고 말하는 다
중석의 '착하게 살자'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오중석, 나이 41세, 직업은 조폭! 온갖 나쁜 짓은 다 하며 수십년 몸 바친 결과 조직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만, 부하에게 칼을 맞아 죽는 처참한 최후를 맞는다. '이렇게 죽게 될 줄 알았으면, 좀 착하게 살 걸!' 인간답지 않았던 지난 생을 후회하던 그때, 천사가 나타나 그를 1995년 18살 고딩시절로 되돌린다. 이제부터 하나씩, 중석의 '착하게 살자'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스스로의 인생에 허망함과 회의감을 느끼던 29세 ‘백도희’. 답답한 마음에 ‘일탈’을 꿈꾸던 도희는 친구인 누리 대신 나간 선자리에서 ‘준원'을 만난다. 알 수 없는 이끌림에 원나잇까지 하게 되지만 절정의 순간. 어릴 때부터 무작위로 발현되어 온 ‘타임 루프’가 일어난다. 도희는 그날을 없던 일로 만들기 위해 끝끝내 준원을 만나지 않고 ‘그날’을 넘긴다. 1년 후, 자신의 팀장 자리를 차지하게 된 준원과 재회한 도희. 그런데 당연히 ‘그날’을 기억하
전생엔 대학원생으로서 교수님께 사바사바, 현생엔 누나로서 동생님께 사바사바. 입양된 공작가에서 살아남으려면 소설 속 남주 키리안에게 무조건 잘 보여야 하는 레이나. 다행인 건 아직 원작 소설이 진행되기 한참 이전이라는 점! 레이나는 미래에 자신을 쓱싹하고 말 아기 남주 키리안에게 아부, 심부름, 간식 조공 등을 열심히 펼쳐 살아남고자 하는데. "뉴나. 결혼두 해조야 해." 뭐...? 전생의 스킬을 십분 발휘해 환심을 너무 잘 산 탓일까? 요놈의 포
먹고 살 만한 집안 덕분에 안빈낙도를 즐기던 청풍 염라대왕도 울고 갈 채권자들의 빚 잔치에 이어 강호제일의 협상가를 꿈꾸며 생존전쟁이 시작된다! 집령대 -장 호- 햇살은 비스듬히 집영대에 비춰드니 붉은 꽃나무 새벽이슬 맞아 피어나는구나 어젯밤 황제, 새로 왕비 책봉록을 주나니 태진은 웃음머금고 발 안으로 들어가누나
“내 정조가 루프 탈출의 단서?!” …돈 많고 얼굴까지 반반해 인생을 날로 살아온 카나메는 평생 얽힐 일 없을 궁상맞은 아싸 코우키와 ‘오늘’을 반복하는 루프에 말려든다!! 미치기 일보 직전인 카나메와 다르게 코우키는 이미지 체인지를 하거나 알바를 빠지는 등 루프를 즐기기 시작한다. 반복되는 하루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코우키를 유혹해야 한다고…?! 인생을 만만하게 본 껄렁한 헤테로 카나메, 동정 게이에게 안겨야만 다음 날로 넘어갈 수 있는 저주에서 과연
민서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부유하게 자라던 어린 시절을 뒤로하고 혼자가 되어 고군분투하고 있는 장기 휴학생이다. 초등학교 시절에 좋아했던 채희와 재회한 민서는 자신의 달라진 처지를 실감하게 된다. 무뚝뚝한 채희의 의중을 알 수 없는 채로 좋은 친구의 탈을 쓴 환은 민서 모르게 올가미를 조이고 있는데...
어린 시절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특수 체질을 지니게 된 주인공 강승풍. 그는 평소 퇴마 협회의 의뢰를 "무료"로 해결해 주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해친다. 건물에 묶인 악령 퇴치부터 시작해 주는 일이라면 가리지 않고 다 받아 해결하는 승풍. 그러다 최강도 의뢰를 받게 된다. 이번 의뢰는 이미 수차례 퇴마사들이 다녀갔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실패한 사건 인데... 의뢰를 시작하기 전, 승풍은 우연히 마귀들의 왕중 한 명인 비취와 만나게 된다. 모든 마귀는
청산을 몹시도 사랑하는 전신戰神 송벽은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하지만 둘의 어머니들 사이에는 풀지 못한 악감정이 있고, 거듭된 고백을 들으면서도 청산의 태도는 애매하다 송벽은 과연 가문의 반대를 물리치고 청산을 얻을 수 있을까 선계와 인간계를 오가며 삼생을 뛰어넘는 사랑의 시작 !
20XX년, 극심화된 남녀갈등으로 인한 세계 인류의 위기! 그러나 선구자 존슨 의 일침으로 인해 인류의 성에 대한 관념이 완전히 뒤바뀐 세상 또한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스포츠 대회로써 WJC가 창립되었다 과연 WJC(천하제일 사정대회)에서 승리를 거머쥐는 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사랑과 맞바꾸어 운명을 뒤집는 악녀!] 후작영애 밀리아나는 황자와 약혼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돌연 황제를 암살했다는 오명을 쓰고 처형당하고 만다. 그러나 죽음의 순간, 어디선가 들려온 목소리에 이끌려 1000번의 인생을 경험하게 된 밀리아나. 각각의 인생에서 다양한 능력을 익히고 1001번째 인생에서 드디어 자기 자신, '밀리아나'의 삶으로 회귀한다. 첫 번째 인생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던 사건, 만나지 못했던 인물들, 그리고 여기저기
조직원들에게 존경의 대상인 서승범 그는 황지혁에게 약점을 잡혀 반항조차 못 하는 몸이 된다. 황지혁은 서승범에게 강제로 약물 복용, 윤간, 고문을 빙자한 성개발을 시킨다. 서승범은 자신에게서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 체 황지혁의 목적 없는 괴롭힘 속에서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간다.
술에 취한 나머지 얼결에 이름 모를 잘생긴 신입생과 하룻밤을 보내버린 복학생 춘봉. 파릇한 연하를 건드렸다는 자괴감에 최대한 상대와 마주치지 않으려 하지만, 어째선지 이 신입생, 춘봉이 가는 곳마다 끈질기게 보이는데... "선배, 지금 저를 먹고 버리시려는 거예요...?" 도대체 누가 누굴 잡아 먹었다는 건지? 제발 아무나 이 녀석 좀 말려 주세요! #현대물 #캠퍼스물 #미인공 #연하공 #다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대형견공 #연상수 #미남수
연년생 자매인 이렌과 리엘, 자매의 집은 언제나 몸이 약한 리엘 중심으로 돌아간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 있으면 집안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리엘에게 약혼자까지 빼앗기고 나서야 깨달았다. 가족들이 누리는 행복에 자신의 몫은 없었다는 것을. 연년생 자매인 이렌과 리엘, 자매의 집은 언제나 몸이 약한 리엘 중심으로 돌아간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 있으면 집안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리엘에게 약혼자까지 빼앗기고 나서야
[게임에 빙의했더니 제가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고요?] 게임 캐릭터에 빙의했다. 기왕 빙의한 거, 진엔딩을 보기 위해 주인공에게 온몸을 바쳐 헌신했지만…… 헌신짝처럼 버려졌다. 배신감으로 치를 떠는 내 앞에 나타난 예상치 못한 인물. 바로 이 게임의 최종 보스인 흑기사 마이어 녹스! “쥰 카렌티아. 내 원정대, 흑기사단에 합류해 주면 좋겠군.” 거절을 거절하는 그의 강요에 반강제적으로 흑기사단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래, 최종 보스가 주인공이 될 수
황룡촌에서 농사를 지으며 화산의 검을 가다듬는 포이종. 마침 화산파에서 화산의 제자들을 상대로 비무대회를 열게 된다. 화산속가오룡대회. 포이종은 대회의 참가를 마음먹게 되고 아들을 데리고 화산파로 향한다. 하지만 강호의 은원에 얽혀 포이종의 주변에서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포이종은 화산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포이종이 가진 화산의 검은 어떠한 수준인가. 촌에서 세운 검을 확인하기 위한 포이종의 여정이 시작된다.
천추강호를 꿈꾸는 천하제일가! 가문에 드리운 음모의 싹이 트면서, 어둠의 운명과 강호 혈풍이 불기 시작한다. 너는 무엇에 운명을 걸 것인가? 내가 천하제일가 적통 후계라고? 전혀 관심 없어. 그런 후광이 없어도 지금까지 잘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야.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하는 거니까.
정통 무협 만화의 진수! 홍콩무협 만화의 전설 구복룡의 [철장종횡] !! 20년 전 한국에서 큰 아쉬움을 남기고 사라졌던 철장종횡이 새롭게 올 컬러 만화로 다시 돌아왔다. 도검합일 패업천추! 보도와 검이 합쳐지면 천추의 패업을 이루리라! 오대십국 말기, 당시에 전해져 내려오던 전설이 있었다. <기린지존>을 얻은 사람은 나라를 일으키어 천하를 얻을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다는 전설이었다. 당나라의 개국군주 이연이 우연히 <기린지존>을 얻어 나라
대학에서 사이가 안 좋기로 유명한 창과 방패 서지혁과 박성연. 성연은 지치지도 않고 자신에게 들이대는 지혁이 꼴 보기 싫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얼떨결에 술에 취한 지혁을 성연이 데려다주게 되고, 갑자기 자신을 만지는 지혁을 한 대 쳐버렸는데... "성연아, 왜 때려. ...사람 더 흥분되게." X발, 이거 진짜 미친 또라이 새끼아냐?! 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 같던 성연이 뒤흔들리기 시작한다.
16대 마교주 구옥경(究鈺慶) 마교의 모든 무공을 진일보시킨 이유로, 현재 천마라 불리게 된 인물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이세계에서 건너온 언데드 마법사와 격돌하게 되고, 서로 심각한 부상을 입는다 140년 뒤 소년의 몸으로 다시 되살아난 천마 그런데 세상이 달라졌다 언데드 마법사가 훑고 간 무림은 완전히 탈바꿈되어 있었다 각지에 몬스터가 나타나고, 마법을 익힌 무림인들도 생겨났다 뭐, 어떤 세상이든 상관없다 리치왕 그놈은 결국, 자신의 손에 죽게
어린 시절 어머니를 잃고 복수를 위해 헌터가 되겠다 결심한 진수호. 죽을 만큼 노력했으나, 끝내 B급 헌터에 그치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날, 수호는 우연한 기회에 발생한 레드 게이트에서 의문의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는 자신을 천마라 소개하며 진수호가 그의 후손이며 혈마라는 호적수를 상대하기 위해 자손의 몸을 빼앗으려 드는데.
“잘 들어요. 내가 좀 변태 새끼예요.” “응?” “그래서 형이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좋겠어요.” 잘나가는 아이돌 그룹, '메이저스'의 도재원은 어느 날, 같은 그룹 멤버 천은호가 자신의 목소리를 반찬으로 자위하는 장면을 봐버리고 만다. 은호가 자신을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알아챈 재원은 호기심 반으로 그와 가볍게 섹스 파트너 관계를 시작하지만, 어느샌가 스며들듯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데… 팬들에게조차 관심받지 못하던 극마이너 커플 돚긍(도재원X천은호)에
도(刀)는 추앙받고 검(劍)은 멸시받는 시대 무혼 중 가장 서열이 높은 도혼을 각성하면 가문의 자랑이자 다른 이들의 부러움도 한눈에 살 수 있었다 그리고 도혼 9성으로 각성할 기회를 얻은 초현 모두 그가 도혼으로 각성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어렸을 때 수련하다 우연히 만난 천도서가 말하길, 검혼을 각성해 천도본원결을 깨우치면 최강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유달리 힘에 대한 열망이 강했던 초현은 도혼을 포기하고 결국 검혼 10성으로
황태자비로서의 첫날밤. 내 손에 들린 단검은 남편의 피로 붉게 물들어 있었다. 평생 나를 냉대해 오던 남자의 뜨거운 피가. 황태자를 시해한 죄로 처형당하던 그 순간, 다시 태어난다면 절대 그의 아내가 되지 않겠노라 다짐했다. 그렇게 주어진 또 한 번의 기회. 나는 모든 걸 되돌리려 한다. 이 구역의 미친 영애가 되어서라도! 그런데 뭐지? 왜 자꾸 다들 나를 찬양하는 거야? “내 악혼녀가 되길 거부한다면 내가 직접 그대를 황태자비로 삼겠다.”
선락국 태자 출신의 사련은 등선과 폄적을 반복하다 세 번째로 선경에 오른다. 허나 실수로 신관들의 금전을 파괴하여 졸지에 공덕을 쌓아 만회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사련은 속세에 자신을 봉양하는 이가 없으니 직접 속세에 내려가 귀신을 제거하여 공덕을 쌓기로 하고, 그 곳에서 자신을 도우려 온 두 어린 신관과 붉은 옷을 입은 신비로운 소년을 만난다. 네 사람은 함께 괴이한 사건들을 차례로 해결해 나가지만, 그와 동시에 찬란한 광채에 가려진 선계 신관들
나는 숨겨진 반란분자다. 그에 가담하여 사형당하기 직전인 푸른 기사를 노예로 삼았다. 약속한 대로 그에게 귀족 신분과 공작위를 돌려주려고 했는데, “경이라고 부르지 말아주십시오. 저는 기사가 아닙니다.” “존칭쓰실 필요도 없으십니다. 저는 귀공자도 아닙니다.” “…” “저는 그저 황녀 전하의 노예일 뿐입니다.” 그는 망가졌고, 그런 그를 데리고 나는 반란에 다시 성공해야만 한다.
도서관 화재로 죽게 된 장현 기이한 세상 속 무능력 선생이 된 자신을 발견한다 모두의 질타를 받지만, 어느 날 문득 머릿속에 나타난 신비의 도서관으로 인해 운명이 바뀐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자신이 본 것이라면 모두 책으로 만들어져, 대상의 결점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책 덕분에 모든 걸 꿰뚫어 볼 수 있게 된 장현은 제자 양성을 위한 교습을 시작하는데…
천상의 새, 풍조들을 모시던 천인 ‘하스’는 실수로 ‘풍조제’의 후계자인 ‘세인’에게 작은 상처를 낸다. 그는 인간으로 세 번 환생해 덕을 쌓고 돌아와야 하는 벌을 받고 ‘이서하’라는 이름의 평범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시간이 지나 성장한 ‘세인’은 ‘서하’를 다시 천계에 데려오려 하지만 인간이 된 ‘서하’는 세 번의 생을 살 동안 덕이라 할 만한 것을 전혀 쌓지 않고 있었다. 결국 ‘세인’은 인간인 ‘서하’가 천계의 생물인 자신의 시중을 들면 덕이
"이 도시의 모든 것들이 지긋지긋하다 떠나자! 도시에서 사람들에게 지독하게 데인 주인공 해랑 은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외할머니의 고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자신을 유일하게 아껴줬던 특별한 친구 미로 와 다시 만나게 된다 마을 사람들의 과도한 관심과 청년들의 묘한 배척에 물러설지라도 두 발자국 다가서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해랑이건만 다가서면 세 발자국 다시 도망가는 미로에게 섭섭함을 느낀다 왜? 내가 너 좋아했어서? 너도 나 좋아한 거 아니었니
모두가 척박한 지상을 벗어나 풍족한 하늘로 가기를 꿈꾸는 세상. 500년 전, 하늘이 붕괴되고 아홉 층운으로 갈라지면서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아홉 층운을 넘어 천상에 오르는 자. 세상의 주인이 되리라.' 가혹한 세상을 증오하였던 지크는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자 천상에 오르길 꿈꾸고... 마침내 아홉 층운으로 이어지는 '하늘의 문'이 열리는 날, 오랫동안 염원하던 하늘길을 여는 특별한 새 '소울버드'를 얻고는 하늘로 향하는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널 지키기 위해서라면 나는 살인자도 될 수 있어―.」 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시설에 버려진 어린 위엔. 낯선 곳에서 위엔이 고독과 불안에 떨자, 같은 방을 쓰는 양이 친형처럼 다정히 감싸주었다. 그렇게 점차 위엔에게 양은 유일한 마음의 버팀목이 되었고 양도 위엔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두 사람을 갈라놓는 잔혹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단 한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야쿠자와 행복을 잃고 괴로워하는 불행한 남자의 헌신애.
피폐 로판 소설 빙의 20년차 황궁 마법사 니샤. 원작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도망치려다 황제에게 붙잡혀 도리어 사형 위기에 처한다. 마녀의 저주에 걸린 북부대공의 비밀을 알아내면 살려주겠다는 황제의 제안에 따라 혹한의 영지로 향하고, 그곳에서 소문난 냉혈한이자 피폐 로판 소설 빙의 20년차 황궁 마법사 니샤. 원작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도망치려다 황제에게 붙잡혀 도리어 사형 위기에 처한다. 마녀의 저주에 걸린 북부대공의 비밀을 알아내면 살려주겠다는 황제
“저 인간이랑은 달라도 너무 달라!” 피치 못할 사정으로 3개월간 같이 살게 된 청욱과 운호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게 없는 두 사람은 자꾸만 사소한 일로 부딪치고 싸우게 된다 서로에 대한 분노가 차곡차곡 쌓여 어느덧 폭발하기 직전, 운호는 자신의 은밀한 비밀을 청욱에게 들키고 마는데…!
“…학생, 자네가 지금 몇 서클이지?” 3년째 아카데미를 졸업하지 못하고 있는 낙제생, 테오도르 밀러 명석한 두뇌와 의지만으로는 재능이란 벽을 뛰어넘어 수 없었고, 마법사가 될 수 없는 불운한 현실은 계속 되었다 그렇게 절망과 한숨의 나날 끝에 새로운 전환 점이 찾아오게 되는데 탐욕스럽게 지식을 탐닉하고 주인의 힘으로 만들어주는 탐욕의 마도서, '글러트니'가 테오도르의 손에 깃들게 되었다 어느 책이든 손만 뻗으면 그 속의 어떤 마법이라도 그의 것이 된
"새로운 나를 깨워라" 체감형 VR MMORPG 게임 <에르고스피어 온라인>에서 "힐러 셔틀"을 하던 고등학생 이오름은 어느날 자신이 남몰래 키워둔 최강의 부캐 "어벤져"가 되어버리고 만다. 그리고 연이어 나타나는 몬스터들과 각종 퀘스트들. 이오름은 모든 위기를 이겨내고 새로운 내가 될 수 있을까. 본격 부캐 활극 현대 판타지.
겉으론 금슬 좋은 다정한 부부로 보이는 은효와 강두. 은효가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 빚 때문에 처음 만난 강두는 이후 은효가 고아가 되자 그녀의 보호자가 되어 물신양면으로 대학까지 마치게 해줬다. 그리고 결혼까지 하게 된 두 사람. 강두는 은효를 사랑한 듯 보이지만 그 사랑의 방식은 폭력과 변태적 성적취향으로 점철돼 있다. 강두는 외간 남자를 집으로 끌어들여 은효와 성관계를 맺게 하고 거기서 성적 만족을 취하는 네토 성향의 변태 성욕자로, 그는 은효를 자
※ 본 작품은 〈청춘은 흐른다(완전판)〉 의 외전으로, 스크롤 뷰 형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나는 아직도 마음속에 검은 불을 품고 있다 ’ 그 누구도 사랑하지 못하는 남자, 박우도 주어진 자리에 충실하기 위해 민경과의 결혼을 결심하지만, 그녀의 전남친 서인화가 자꾸만 자신을 귀찮게 한다 아직은 사랑을 모르는 남자, 서인화 여친에게 차인 것도 억울한데, 그 새로운 상대가 자신의 상사 박우도란다 너무나 거슬리는 그 남자, 하지만 어느새 우도의 창백하고도 서늘
대한민국 만화계의 거장, 황미나 작가의 고전 명작이 웹툰으로 리메이크 되다!! ‘차가운 달이 뜨니, 취한 나비가 날아드는구나.’ 유능한 암살자 냉소월은 어릴 적부터 암살 문파인 현진문에서 자라,곧 문파 최고의 암살자인 특급살수를 목전에 두고 있다. 그녀의 목표는 집안을 멸문시킨 ‘단혼오공표’의 흔적을 찾아 복수하는 것! 하지만 특급살수가 되기 위한 마지막 목표를 두고,그녀는 현존하는 무림 최고의 방파, 천응방의 후계자인 백운비를 만나버린다. 자신과는 다
"연리지 고등학교 2학년 규례 한창 연애와 좋알람에 관심있을 나이지만, 규례가 제일 원하는 것은 자신한테 관심을 주지 않는 집안에서 탈출하기 위한 로또 그런 규례의 소원을 이뤄주려는 걸까? 어느 날 규례 눈 앞에 두명의 사람이 나타난다 게임 친구이자 다정한 엄친아, 한강린 소꿉친구라고 주장하며 어딘가 마음이 쓰이게 만드는 소년, 옥소한 이 둘 중 하나는 방패 를 가진 70년 전 전생의 연인, 하나는 창 을 가진 전생부터 원한을 품은 복수자 어지럽게 뒤섞
천애고아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던 주인공 김경삼. '신이 버린 세계'라는 게임에 몰두하다가 게임 속 제국의 덜 떨어진 제3황자 '길로샨 엘로 디 발트'에 빙의한다! 게다가 빙의한 순간은 유괴 당해 처형 직전인 위기 상황…! 뚱땡이, 망나니, 처형 직전이라는 최악의 처지로 환생한 주인공 길로샨은 숙지한 게임 지식을 구사해 다양한 위기를 극복해 간다!
평범한 고등학생 주르르는 여느 때처럼 학교에서 귀가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의 위기에 처한다. 그런데 그때 의문의 여자가 나타나 시간을 되돌려 주르르를 살려주고, 주르르에게 앞으로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날 거라며 주르르가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것은 바로 현재의 자신, 고세구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것!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 말을 듣기로 한 주르르는 다음 날 자신의 반에 전학 온 고세구를 맞이하
하필 나의 최애에게 보여서는 안 될 그림을 들켜버렸다?! 마이너도 한순간에 메이저로 만드는 홍예림 아이돌 연습생 남도윤에게 입덕하다! 겉보기엔 소심하고 낯을 가리는 그녀이지만, 실상은 ‘예화’라는 닉네임을 가진 유명 그림러이다 반면, 데뷔는커녕 인지도마저 바닥인 남도윤 ‘예화’의 SNS 게시물 덕분에 갑작스럽게 화제의 중심에 서지만 그림 속 자신의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데… ‘예화’를 직접 찾아내 담판을 지으리라 결심한 남도윤과 이 사실은 전혀 모
재능이 없어 연기를 포기하고 작가로 전향한 성현. 성현은 시나리오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천재 작가로 승승장구하지만, 여전히 연기를 그리워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촬영장에서 트럭 사고를 당하고 “다시 태어나면 꼭 연기를 해야지.” 다짐하며 눈을 감는데… 13년 전, 24살의 나이로 회귀한 성현. 그리고, 대본 속으로 들어가 그 캐릭터 자체가 되는 메소드 능력까지! 좋아, 이번 생은 천재 배우로 다시 태어나는 거야!
[학교 폭력을 통해 어떤 피해를 입었습니까?] [학교 폭력이 행해지는 장소는 어디입니까?] '신체적 폭행 외에도 언어 폭력, 성폭력(성추행, 성희롱 등)도 포함.‘ 그 문구에 연호는 미간을 찌푸린다. 이제 와서 이딴 걸 묻는다고. 왜. 나는, 내가 그동안, 난... 그는 도대체 무슨 일을 당한 걸까.
내가 나다울 수 있기 위해, 마운드에 서다! 어릴 적 유명한 피아니스트 어머니 밑에서 피아노와 야구를 배우며 자란 한새봄. 하지만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좋아하던 야구도 점점 잊어갔다. 대학에서는 피아노를 전공하며 친구들과 과제곡을 준비하던 때, 우연히 캠퍼스 게시판에서 ‘청림 여자 야구단’ 포스터를 보게 된다. 잊고 살았던 글러브의 감촉, 볼의 실밥, 마운드의 흙냄새를 그리워하며 결국 가족들에게는 비밀로 청림 여자 야구단 인턴으로 들어간다. 잠깐 캐치
북받치는 듯한 그리움을 가르쳐 준 건 ─ 사랑을 모르는 고등학생 쇼야는 인터넷에서 동성을 상대로 애달픈 연정을 쓴 일기를 발견한다. 올려져 있는 사진을 보고, 일기를 쓴 사람이 같은 반의 독불장군 츠바메라는 걸 알게 된 쇼야. 게다가 그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친구인 류가 아닐까 하고 짐작하다가 츠바메와 얽히게 되는데…?! 풋풋한 감정이 가슴을 울리는, 아메키리 데뷔 만화♥
“태권도 단증밖에 없는 내가 무슨 수로 무림을 통일하지...?” 정파를 대표하는 무림맹과 천마가 이끄는 마교가 대립하는 무림(武林). 취준생이던 주인공은 마교의 천마로 빙의 취업하게 되고, 무림맹은 천마의 동자공을 깨서 무림의 평화를 얻으려는 계책을 세운다. 이를 남궁세가의 남궁진이 지원자로 나서는데...
천 년에 한 번 나올 미모의 연습생 온하제. 스폰서 제의를 걷어차며 데뷔도 날아간 이후 다시는 연예계에 발 들이지 않겠다 다짐했다. 웬 아이돌 육성 게임에 빙의하기 전까지는. 숨겨왔던 재능 찾아 아이돌로 성장하랴, 말 안 듣는 시스템이랑 밀당하랴, 빙의한 캐릭터 과거 추리하랴. 돈도, 집도, 아는 것도 없이 개고생은 개고생대로 다 했는데…. “큰일이다. 이거 재밌다.” 되는대로, 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일단 직진, 도전, 그리고 공략!
무공보다는 학문을 쌓는 게 좋았던 단예는 무인이라면 누구나 갈망하는 단씨 가문의 일양지(一陽指)도 대충 익히고, 신선이 보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왕부를 뛰쳐나온다. 그렇게 변태로 오해받을 법한 요상한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던 중, 종영의 도움으로 무량산으로 향한다. 무량파가 정한 출입제한 구역에 신선이 산다는 소문이 있어 직접 들어가 볼 생각이었다. 그런데 단예 말고도 제한 구역을 노리는 사대악인들과 맞딱뜨려 잡혀가는데… 천룡팔부는 김용의 여타 작품들과
10일차 신입 몽마 이백영 꽤나 까다로운 입맛을 지닌 백영에겐 세상의 온갖 맛있는 쾌락을 섭렵하고자 하는 포부가 있었으나... 기껏 조리만 하면 바로 상해버리는 음식들, 당최 맛있는 식사를 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렇게 거리를 방황하며 배고파 쓰러지기 일보직전, 에라 모르겠다! 아무 놈이나 걸려라 하고 잡은 먹잇감이 웬 샌님이었다. 그런데, 이 녀석 알고 보니 숨은 맛집이었네! 고소하고 진한 풍미 깊은 맛과 혀 끝을 자극하는 달콤
학창 시절 만년 2등 수현은 너무도 완벽하기만 한 은성에게 시기를 느낀다. 태어나 처음으로 자신을 불타오르게 만든 은성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했지만 역부족이었고,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모든 의욕을 잃게 된다. 시간이 흐른 뒤, 모든 걸 잊고 살던 수현. 우연히 은성이 처음으로 무너진 모습을 보게 되어 쾌감을 느낀다. 그로 인해 은성에 대한 집착이 다시 피어나고, 그의 더 큰 추락을 눈앞에서 지켜보고 싶다는 욕망을 품게 되는데…
최연소로 수선계에 등선한 임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는 그를 수선계 장로들은 아니꼽게 보았고 자신들의 자리를 넘본다는 착각에 비밀리에 그의 목숨을 여러 차례 위협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지 않자 장로들은 자신들이 직접 나서 그를 처단하기로 결정하고 습격한다. 임결은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여 이런 사태를 대비해 챙겨놓았던 천신의 무구, '구천현리'를 발동시켜 동귀어진을 선택한다. 죽은 줄만 알았던 임결은 자신의 의식이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눈을 떴더니
오직 내 최애 아이돌♥을 위해 살고 죽는다!! 오카야마 현에서 활동하는 마이너 지하 아이돌 ‘ChamJam’. 그 중 내성적이고 낯을 많이 가리는 인기 최하위 멤버 ‘마이나’. 하지만 모든 인생을 걸고 ‘마이나’를 응원하는 열광적인 팬이 있다. 수입은 마이나에게 다 바치기 때문에, 자신은 항상 고교 시절 입던 빨간 체육복. 너무 사랑한 나머지 라이브 중에 코피를 푸확 쏟는… 전설적 아가씨 ‘에리피요’ 씨! 마이나가 부도칸 무대에 서는 날까지… 에리피요
어린시절 부잣집에 입양되어 아들이라 불리지만 머슴이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는 `대만` 가족 중 유일하게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나정`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건장한 청년으로 자란다 한편, 늘 구박하던 미모의 자매들과 새어머니는 청년이 된 대만을 점점 남자로 의식하게 되는데
천계에 올바른 질서를 가져오기 위해 초대 옥황상제가 12지, 십장생, 오방신의 대표를 한 명씩 모아만든 기구 천지해. 이 조직에 황룡의 대표로 참가하게 된 수습 천지해 륜. 그녀가 첫 출근에서 보게된 천지해의 모습이란...? 다양한 종족이 부대끼며 살아가는 천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특무기관 판타지 드라마.
취직을 위해 악착같이 노력했지만, 현실은 빽도 운도 없는 가난한 취준생. 영양실조로 쓰러지는 순간까지 돈 걱정. 깨어나니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의 딸이자, 평판이 땅에 떨어진 프로 갑질러 싸이코 악녀 최시아의 몸에 빙의해버렸다! 그저 달콤한 꿈인 줄 알았는데, 내가 면접 봤던 회사의 경영자 자리를 쟁취하라니! 곤란할 때 나타나 퀸 메이커를 자처하는 남자. ‘강지후.’ “그러니까 하시죠, 저랑.” 계약 연애로 나를 탑전자 경영자로 만들어주겠다는데,
14년 전, 고등학생 한 명이 자살한다. 병명은 우울증. 이 소식이 뉴스로 보도된 날 밤, 자살한 학생과 같은 교복을 입은 네 명이 사건 현장으로 은밀히 숨어드는데… 그리고 14년 후, 형사 앞으로 전달된 수취인 불명의 서류 봉투 속에 든 진실은 과연?! <딜리셔스> 김민소 작가의 컴백작!
#아포칼립스 #근미래 #사제지간 #삼각관계 어느 날, 모래로 뒤덮힌 세상. 그곳에서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냉동인간이 되었던 '백기'가 눈을 뜨게 되고, 벙커를 지키는 부대 '창과 방패'의 부대원이 되어 선임인 '이백'에게 훈련을 받게 되는데... 이백은 자신에게 호감을 느끼는 백기를 거부하지만 점차 끌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동안 자신의 안식처가 되어준 해원과 백기 사이에서 갈등한다. 이들은 갑작스러운 전염병과 괴물의 습격이 난무하는 아포칼립스 속
"부인, 우리 둘 중에 누구를 선택할 거예요…?" 천계와 마계의 평화를 위해 각국의 대표인 천왕과 마왕이 결혼했다. <천왕 마왕 결혼한 이야기>의 사건이 한차례 지나간 후, 마왕은 주변 국가를 경계하기 위해 자신의 마력을 불어넣은 인형을 만드는데 실수로 천왕이 두 명이 되어버리는 사고가 일어난다! 마왕이 어떻게든 해결 방법을 찾으려 하는데 두 천왕이 끊임없이 징징대고, 싸우고, 사고를 친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천왕의 형에게 이 사건을 들키기까지
만마의 하늘인 천마로부터 버림받은 독고연미는 하늘과 닮은 아기인 독고천을 거두게 된다 천마도 신교도 관계없는 독고세가의 삶을 살려는 그들 앞에 다시금 천마가 나타난다 운명의 장난으로 신녀가 되야하는 독고연미, 그런 그녀를 지키기위해 독고천은 신교에 투신하게되고 ‘천마가 내 앞길을 막는 다면 내가 천마가 되겠어!’ 자신의 평온을 부순 천마를 향한 독고천의 검이 천하를 가르기 시작한다!
대형 기획사 대표 "서신우" 어느 날 파티에서 술에 취해 쓰러지게 되고 눈을 떠보니 천사 세계로 환생하게 되었다. 당황스러움도 잠시, “연애 경험치"를 쌓아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천사들의 "연애 공략"에 무작정 참여하게 된 그. 근데… 알고 보니 남주를 공략해야 하는 것?! 연애 경험치를 잃으면 미모는 물론 목숨까지도 위험한 상황! 처음에는 어쩔 수 없이 연애 공략에 참여를 하게 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남자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대학교 복학을 위해 서울에 있는 누나와 함께 생활하기로한 이도현. 그런데 엄친딸이던 누나가 게임 방송에 빠져버린 불속성 효녀로 변하고 말았다. 방송의 재미와 도네이션에 빠진 누나에 의해 억지로 인생 첫 게임을 플레이한 도현. 그런데 도현은 누구도 몰랐던 엄청난 피지컬을 선보인다. 신이 내린 재능의 동생과 악마가 내린 탐욕의 누나가 함께하는 게임 방송이 시작된다!
만년 열등 영업사원, 천재 영업사원이 되다! 메디컬 영업사원 '지훈'은 매사 근면 성실한 자세로 영업하지만, 온갖 로비와 불법행위로 영업 성과를 독차지하는 '최 과장'에게 매번 뒤처진다. 그럼에도 나쁜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는 지훈에게 아주 특별한 능력이 발현되는데… 다른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마수와 요수가 득실대는 마수림에 버려진 아이. 운소월 다섯명의 사부님에게 거둬져 최고의 기공과 술법을 배운다. 사부님들의 정체는 신선의 길을 걷는 방사이지만, 이제는 내단이 깨져 불구가 된 상태이다. 운소월은 사부님들의 원수를 갚고, 신선이 되기위해 세상으로 향한다. 과연 소월은 마수림을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지구 멸망의 순간에 14살로 돌아간 철수 철수는 과연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평범한 직장인 철수는 지구로 다가오는 소행성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한다 아쉬울 거 없는 인생이라 생각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인 죽음인데 깨어보니 14살로 돌아와 있다 14살로 돌아오니, 지키고 싶은 게 생겼다 지구를 구해야겠다! 근데 어떻게해야 지구를 지키지? 철수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은?
"너 정체가 뭐야?"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짝꿍 우영희.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감정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온 로봇 영희와, 그런 영희를 도와주며 감정을 알려주는 철수. 그런데... 영희와 함께 지낼수록 철수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이 생긴다?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둘만의 세계 이야기!
애매한 날들이 쌓여가던 어느 날, 같은 과 동기가 매화를 좋아하고 있단 것을 알게 된 재원은 답답하고 이상한 기분에 휩싸인다. 바로 질투라는 감정……. 생각해보면 누구라도 매화를 좋아할 수 있을 거라고, 매화에게 내가 유일한 존재가 아닐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재원은 속이 타들어간다. ‘아, 역시 이건 질투가 맞다. 네가 부르는 다정한 이름이 나 하나뿐이길 원하는.’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군가의 사랑을 받아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
"외유내유 권해솔, 유복한 환경에서 남 부럽지 않게 자랐지만 극도로 내성적인 성격 탓에 소위 말하는 아싸 가 되었다 외강내강 이진주, 다복한 관계망 속에서 지내고 있지만 연락 두절된 아버지를 대신해 막노동까지 하며 여동생을 책임지고 있다 청소에 소질 없는 해솔을 케어하기 위해 해솔의 엄마는 고액을 걸고 청소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했고, 이 갓GOD알바를 건진 행운아는 바로 해솔의 짝사랑 상대인 진주였다! 대학생활, 인간관계, 과거와 현재와 미래, 연애까지
대형 기획사 대표 "서신우" 어느 날 파티에서 술에 취해 쓰러지게 되고 눈을 떠보니 천사 세계로 환생하게 되었다. 당황스러움도 잠시, “연애 경험치"를 쌓아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천사들의 "연애 공략"에 무작정 참여하게 된 그. 근데… 알고 보니 남주를 공략해야 하는 것?! 연애 경험치를 잃으면 미모는 물론 목숨까지도 위험한 상황! 처음에는 어쩔 수 없이 연애 공략에 참여를 하게 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남자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B 작가와 허쉬하임 작가가 만나 다시 태어난 가 드디어 웹툰으로 런칭! 작가도 잊어버린 엑스트라 하녀가 불쌍해서 댓글을 단 다음 날 그 불쌍한 하녀, 마리아 메이어에 빙의해 버렸다 존재감이 0에 수렴하는 탓에 유령이란 칭호까지 획득 그래도 성실하게 제 일만 하면 되겠거니 생각했는데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미래의 황태자와 대공이라는 거물들이! B 작가와 허쉬하임 작가가 만나 다시 태어난 가 드디어 웹툰으로 런칭! 작가도
힐링예능 “이너피스”. 망한 아이돌 그룹의 리더 지훈에게 찾아온 마지막 회생의 기회건만, 촬영 첫날부터 나머지 출연자 유진과 요한의 섹스를 목격하고 만다! 두 사람의 스캔들 현장이 카메라에 잡힌다면 예능이 망하는 건 당연한 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섹스에 미친 두 사람에게서 촬영 현장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훈과 그런 지훈마저 노리는 두 사람... 과연 지훈은 예능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음 앨범을 낼 수 있을까..?!
정한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존재를 거의 잊고 살던 사촌 일조와 조우한다. 빈털터리인 일조의 처지를 동정해 충동적으로 같이 살자고 말했으나 정한은 금세 자신의 결정을 후회한다. “너 뭐 하는 거야.” “…….” “변명이라도 해.” 바로, 일조가 잠든 자신에게 몰래 키스하는 현장을 발각했기 때문이다. 정한은 일조를 쫓아내려 하지만 끝내 그러지 못하고 일조에게 어떻게 하면 짝사랑을 접을 수 있겠냐고 묻는다. “딱 한 번만 키스해 줘.” “그걸 해주면 네가
'지금부터 당신은 최면에 빠집니다...' 최면능력을 가진 주인공 김찬규는 여자에게 인기를 얻고 싶어 열심히 최면을 이용해보지만 매번 뜻대로 되지 않는다. 거듭되는 실패 속에 만난 비범한 능력의 소녀와 김찬규, 특별하지만 안타까운 그들의 이야기. 이것은 개그만화가 아닙니다!
외모가 최고 장점인 재벌남, 그러나 아직 연애 초보인 백유준! 그의 앞에 나타난 운명적인 상대, 희원! 유준은 자기 완벽 취향인 희원에게 대쉬를 하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한다 하지만 유준의 마음은 좀처럼 가라앉을 줄 모르고… 오래 사귄 사람과 헤어지고 나서 마음의 상처가 크게 남은 희원은, 더는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매니저와 미용실을 운영하는 일에 집중 한다 하지만 유준이 어려운 상황인 가게를 도와주면서, 희원은 그 뒤로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는데
"걔 완전 박해수 빼면 시체야." 유명 작가인 해수와 여행 에세이 작가 여울은 12년째 연애 중. '박해수 여친' 이라는 꼬리표와 해수의 그늘에 가려진 여울은 자신의 이름만으로 돋보이고 싶다. 그때 들어온 방송 출연 제안. 스스로 빛나고자 하는 여울에게 온 절호의 기회다. 그런데 그곳에서 여울에게 다가오는 매력적인 연하남이 등장하는데...?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하진의 집에 객식구로 얹혀 살게 된 지수 어린 나이에 가족을 전부 잃고도, 힘든 내색조차 하지 않는 그녀에게 하진은 자꾸만 시선이 향하는데 ! 한 지붕 아래서 펼쳐지는 지수와 하진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그런데 참 신기해 ” “뭐가 ” “절대 좋아할 일 없을 거라고 확신했던 녀석을 좋아하게 됐다는 게 ”
어느 날 천하제일인이 사라졌다. 그리고 산골 소년 소운 앞에 나타난 노인. 치매에 걸려 자신을 기억 못 하는데... 소운은 노인을 어릴 때 사라진 스승으로 알고 정성스럽게 모시며 무공을 배운다. 육 년 후. 정신을 차리고 사라진 스승을 찾기 위해 소운은 풍천표국의 표사가 되고... 은혜를 베푼 소국주와 표국의 친구들과 뭉쳐서 천하제일 표국을 만들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하는데...
무림의 환란을 막기 위해 초절정고수에서 초도고비만으로 타임슬립+빙의한 개망나니 진위강, 아니 유현. 환란의 원흉인 '환란의 주구'를 찾아내 숨톰을 끊어 놓아야 하거늘 사랑 듬뿍 받고 자라 걷지도 못할 만큼 육중해진 몸에 빙의한 덕에 제 숨통 유지가 만만치 않은 지경이다. 더 큰 문제는 빙의 과정에서 중요한 기억들이 유실되었다는 것. 하여, [유현 무림 구원 프로젝트]의 간란한 윤곽은 이렇다. 일 단계, 고강도 다이어트와 무공 회복을 병행하고 이 단계,
두 명의 형제, 뒤바뀐 운명! 어둠 속을 걷는 전사들의 이야기!! 황국을 멸하고 부모를 죽일 ‘악령의 자식’이란 낙인을 안고 변방의 전장을 헤매는 천추. 죽어야 할 그가 살아남아 쌍둥이 형 을파소가 황위를 물려받은 고국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그를 반기는 이는 아무도 없다. 오직 귀환길에 만난 파사만이 그를 안타까워할 뿐… 하지만 그녀는 형의 아내가 될 여인! 을파소는 천추를 죽이기 위해 백색여단을 고용하고, 천추와 그의 전우들은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전
허영심이 가득하고 악질 중의 악질이었던 인간쓰레기 강준우는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가족들에게 항상 누만 끼치는 존재다. 그러던 어느 날 강준우가 한 명문세가의 자제를 건드리는 바람에 그의 가족은 죽음이라는 비극을 맞이하게 됐고, 강준우는 후회와 자책에 빠져 살아가게 된다. 5000년 뒤, 그는 수선계에서 유명한 ‘무극천존(無極天尊)’으로 거듭나며, 신선이 될 수 있는 문턱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그는 지난 날의 모든 수행을 포기한 채, 5000
세계를 지탱하는 여신과 여신을 보좌하는 4명의 군주들로 이루어진 세계 [창공의 크로이스] 27번째 오델리아의 신탁을 받은 소녀 율리아 가 즉위한지 1년도 되지 않아 소멸하자 크로이스는 큰 혼란에 허덕인다 그리고 얼마 후 , 드디어 오델리아 여신의 새로운 신탁이 내려온다 28번째오델리아의 신탁을 받은 소녀, 세레나 하계 출신의 가난에 찌든 고아 소녀 어릴 때 부모님이 지하 악령에 의해 희생된 후 친척집을 전전하며 어렵게 살아온 그녀는 강해 보이는 겉과 달
국민 아이돌 에이원의 '시열'을 덕질하는 고등학교 선생 애준. 차오르는 덕심을 뒤로하고 여느 때처럼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했는데, 이게 왠 걸 최애(시열)가 학교에 나타났다! 그런데 최애의 행동이 수상하다. 나를 꼬시는 거 같은데...? #현대물, #최애공, #후회공, #계략공, #명랑수, #평범수, #덕후수
“나는 네 남편이 될 자다.” 채나라의 적통 공주인 ‘채연’은 어린 시절 황후인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황제에게 사랑받는 총비 ‘고 귀비’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며 궁에서 살아왔다. 자신, 그리고 사랑해 마지않는 동생 ‘성종’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천인의 신부가 되기로 마음먹은 채연은 제천 의식을 올리고 사당으로 향한다. 하지만 고 귀비는 채연이 천인의 신부가 되어 새로운 권위를 얻는 것을 저지하고자 병사들을 보내 채연을 쫓는데… 사당으로 향하던 채연이 고
미안해, 한창인 너를 혼자이게 해서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걸 허락할게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걸까? 남편의 불륜을 눈치 챈 그 날, 남편이 건네 준 약 성관계 시에만 효과가 있다는 남편의 말이 놀랍다! 너무 혼란스럽다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정숙한, 아니 정숙했던 여자, 그녀의 본능이 깨어나다…!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미아는 클럽에서 알바를 하며 겨우 생활비를 해결하는 여대생 어느 날 절친 가예가 오디션 1차 합격으로 술에 취해 무대에 오를 수 없게 되자 가예 대신 천상의 목소리로 가창력을 한껏 자랑한다 마침 리드 보컬을 찾던 인기 가수 남지훈은 미아의 목소리를 듣고 반가움에 무대로 뛰어오르지만, 그 무대의 주인공이 가예인 줄 착각하고 결국 리드 보컬 제안은 미아가 아닌 가예가 받는다 우여곡절 끝에 천상의 목소리는 가예가 아니라 미아라는 걸 알게
그저 하룻밤으로 끝나는 불장난이라고만 생각했지만…. 한번 맛 본 쾌락에서는 도망칠 수 없어♥ 전원생활에 로망을 가진 남편을 따라 시골로 이사를 오게 된 유부녀. 하지만 도시에 비하면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서 그녀는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에 지쳐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눈 앞에 나타난 남편과는 전혀 다른 육체를 가진 젊은 남자들. '딱 한 번뿐이라면 괜찮을 거야…♡' 생전 처음 맛보는 수준의 쾌감에 몸을 떨며 유부녀는 오늘도 신음 소리를 흘리고 만다!
이 기생오라비처럼 생긴 놈은 뭐지?; 천하제일로 군림하던 최강의 무인! 나, 독패 하후영 나를 상대할 자는 무림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더는 지상에서 이룰 성취가 없자 허무와 공허가 나를 잠식했다 무의 끝, 극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신선이 될 수밖에! 마침내 성공했다아아아!!! 멈춰라! 등선을 불허한다! 살생의 업보로 신선들은 등선을 거부하고, 나는 그대로 추락하고 만다 눈을 뜨자 60년 후의 미래 내가 남궁세가 둘째 공자 남궁혁으로 환생했다고?
<머리카락을 뽑으면!> 이다몽 작가의 신작! 캠퍼스 로망따윈 멀리 던진 채, 고학점과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자발적 아싸 김주연. 새학기를 맞아 학점얻기 쉬운 꿀 교양이라는 <즐거운 힐링라이프>를 수강하지만, 주연은 첫 과제부터 1점 처리를 당할 위기에 놓인다.
이전 삶에서의 죽음 후 소설 '메시리아' 속 비중 없는 백작가의 막내딸로 환생한 주인공 뮈젤. 소설의 흐름대로라면, 뮈젤은 소설 속 주인공이 일으킬 전쟁으로 인해 죽게 된다. 불행 중 다행으로, 과거를 볼 수 있는 '사이코 메트리’능력을 얻게 된 뮈젤. 그녀는 능력을 이용하여 새로 얻은 삶, 가족, 그리고 친구를 위해 미래를 바꾸고자 한다.
내 이름은 김무형, 대학교 2학년생 아르바이트로 구매대행을 하고 있는데, 이게 제법 쏠쏠하다 이번 거래를 마치면 크게 한탕 벌 수 있는데… 불법 구매 대행이라 물건을 전부 압수당했다 망했다!!! 그 물건은 조폭 조직 아가씨가 구매 요청한 거라고!! 살기 위해 할아버지와 살던 집을 담보로 내놓으려고 하는데, 어라? 이 문을 열어보니 그곳은… 네? 제가 천계에서 구매대행을요?
“맘에 안 드는 거 조져! 개 같은 거 때려 부숴! 우린 우리 꼴리는대로 산다!” 녹록치 않은 현실에 고통받는 평범한 20대 청년 ‘남창훈’ 그는 삶을 비관하여 야간 근무 중 자살을 시도하지만, 회사에 침입하여 설비를 때려 부수던 괴한 무리와 마주치고 만다 이 괴한 무리는 ‘인간 행복 실현’을 위해 재물 손괴 등 범죄를 일삼는 불법 반달리즘 동호회의 회원들이었다 처음에는 그들을 정신병자 취급하던 남창훈이었지만, 이내 동호회의 사상에 감화된 그는 동호회
10년 만에 다시 예전 동네로 이사 온 고3 소녀 ‘소이’는 웃는 모습이 꽃보다 예뻤던 소꿉친구 ‘채현’을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로 향하는데, 기대감에 잔뜩 부푼 소이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이 훤칠한 ‘남자’ 아이는 누구!? 착각을 해도 하필 성별을 착각한 여중 여고 모태솔로 소이의 우당탕탕 고교 생활이 지금 시작된다!
가희는 누구보다 강력한 최면을 걸 수 있는 최면술사다 최면이 강력한 만큼 가희를 찾아오는 손님들은 하나같이 평범치 않다 형사 & 39;진오& 39;는 그런 가희와 손님들을 수상하게 여겨 찾아오고, 가희는 그에게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놓는다 물론 그냥 이야기만 나누는 건 아니다 가희는 자신이 맡았던 일들의 결과를 알고 싶어 한다 진오는 어느 연쇄살인이 최면과 관련 있는 게 아닐지 의심하고 있다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다 보면 알게 될 것이다 그래도 괜찮다 최면
인기도 돈도 없는 삼류 스트리머 기찬수. 어느 날, 전 국민적 관심을 받던 '대낮 유괴사건'이 해결된다. 이를 해결한 '얼굴 없는 의인'은 CCTV 속 뒷모습만 남긴 채 사라졌고, 사람들의 궁금증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사람들이 삼류 스트리머 기찬수의 영상 속 모습과 의인의 뒷모습이 유사함을 알게 되면서, 기찬수는 하루아침에 전 국민적 영웅이 된다. 기찬수의 영웅 행세는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소꿉친구 연우와 지수는 서로 좋아하고 마음을 알면서도, 말로 표현하지 못해 오해와 충돌이 생긴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같이 다니면서 정작 고백할 시간은 생기지 않는 둘. 시간이 지날수록 둘을 방해하는 거리는 오히려 더 늘기만 한다. 연우의 고백, 지수의 고백, 한두 번이 아닌 실패로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 것 같은데... 둘은 마음은 과연 언제쯤 전해질 수 있을까?
대학 졸업 후 3년, 스물일곱이 된 '찬란'. 문화기자로 활동하며 오랜 연인 '도래'와 연애를 이어나가고 있다. 모든 게 괜찮은 듯 보이지만, 불쑥불쑥 삶을 위협하는 상처의 조각들.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는 줄 알았는데, 아직은 안개 낀 새벽을 지나야 한다. 여전히 찬란하지 않아도 사랑하고, 살아가는 찬란이의 일상 고백록.
싸늘한 몸, 비정상적인 식욕, 잃어버린 기억 최근 몇 달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차은혁, 뒤죽박죽으로 떠오르는 기억들은 끔찍하기만 한데 배는 고프지만 학교는 가야 한다 학교에서 그런 은혁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은혁의 상대에 대해 뭔가 알고 있는 것 같은 동급생 안재민, 안재민, 도대체 너 뭘 알고 있는 거야?!
노을은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착하고 순수한 여성이다. 그녀에겐 3년간 교제한 남자친구 류준희가 있다. 어느 날, 남친의 과거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그가 바로 BL영화의 레전드 남주였던 것 그의 바람끼로 인해 상처를 받은 노을은 LA로 떠나버리고, 류준희는 자신에게 감정결핍이라는 장애가 있는 것을 알게 된다. 그는 자신을 떠난 노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새로운 길을 선택하게 되는데....
인간과 사족간의 전쟁에서 사족의 압박을 받아 강제로 전쟁에 나가게 된 사령족, 그들은 결국 전쟁의 희생품이 되고 만다. 이에 불만을 가진 사령족 내부에서 반란이 일어나고, 이에 대장군 현웅은 유일한 생존자인 황자 강현을 살리기 위해 지교문에 들어가 신분을 숨기며 산다. 하지만 반란세력은 현웅과 황자를 죽이기 위해 지교문을 멸하기로 결정하고, 이 과정에서 강현, 단경, 진연만이 살아남게 되는데… 그렇게 세 사람은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수련의 성지인 영로(
"상상 속 이상형이랑 똑같이 생겼잖아!" 벚꽃이 만개한 어느 봄날, 비어 있는 미술부실에 혼자 있던 고1 신입생 '보미'는 자신의 모든 이상을 쏟아부어 가상의 인물을 그리는데, 상상 속 인물이 모의고사 전국 순위권에다 잘생기고 키 크고 운동 잘하는 3학년 선배 '해윤'과 똑같이 생겼다는 것을 알고 놀란다. 초상권 침해가 아닌지 걱정하고 있는 보미 앞에 해윤이 나타나고 계속 자신을 그려 달라는 해윤의 말에 보미는 두근거리는데...
소설가를 꿈꾸지만 현실 백수인 타무라의 유일한 즐거움은 택배소녀 유키와의 소소한 대화 뿐이다. 가까워지고 싶어...!라는 마음이 앞선 나머지 타무라는 페로몬 사탕을 이용하기로 결심, 유키를 유혹하는데 성공한다. 마침 문밖에선 초인종이 울리고 두 사람은 더욱 달아오르기 시작하는데??
“옆에 앉아도 돼?” 살다 보면 그런 순간이 있다. 별안간 세상이 하이틴 로맨스영화 마냥 파스텔 톤으로 보이고,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유독 반짝여 보이는 때. 찰나가 물에 빠진 듯 느릿하게 부유하며 한 사람만을 또렷하게 비춰낼 때 말이다.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지 못할 것이다.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한 순간이 이렇게 예고 없이, 사소한 계기로 훌쩍 다가오리라는 것은.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가 사랑을 자각하고 또 전하는 과정에 대
평소 사랑이란 감정을 믿지 않는 츠지는 해외 파견 중 후배 직원 토모야를 알게 되고 그와 섹파로 발전한다. 귀국 후, 오랜 짝사랑인 미모리에게 게이 애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은 츠지. 그를 위로하는 토모야와 홧김에 하룻밤을 보낸 다음날 아침, 츠지는 토모야로부터 "줄곧 좋아했다"는 뜻밖의 고백을 받게 되는데...?? <미모리 씨의 야한 입>의 대망의 스핀오프!!
스스로를 천부인이라 칭하는 외부 존재의 침략이 시작되자 봉인을 해제 받고 전투에 나서게 된 손오공. 전투를 거듭할수록 오공은 로봇인 제천대성과 융화되어가고 전투력은 점점 강해져만 간다. 봉인되기 전 마지막 전투에서 폭주했던 파괴신의 감각이 되살아나는 걸 느낀 오공! 파괴신으로의 각성을 위해 본능적으로 그를 잠식해오는 제천대성! 과연 오공은 치열한 전투 속에서 자신의 이성을 유지하며 천부인을 물리치고 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유빈의 옆집엔 소꿉친구 기누가 산다. 그리고 남자인 유빈은, 역시 남자인 기누를 짝사랑 중이다. 하지만 오랜 친구에, 동성인 기누에게 차마 고백하지 못한 유빈은 오랜시간 마음과 욕구를 몰래 처리해왔다. 여느때와 같이 기누를 생각하며 절정에 오르던 그 날, 아득한 시야 사이로 창 너머로 기누와 눈이 마주치고 마는데..
무도(武道) 대가였던 나, 어느 날 다른 세계의 바보 양정현이 되어 버린다... 강자가 곧 법인 이 세계에서 온갖 멸시와 치욕을 견뎌내며 그들과 맞서 싸워야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나'를 키워낼 것이다. 정상의 자리에 올라 천하를 발 밑에 두는 그날까지 나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내 최애한테 일탈용 계정이 있다고? 평소 배우 세주의 킹왕짱 팬인 3년차 솔로 아이돌 우석. 드디어 함께 드라마를 찍게 된 우석은 우연히 세주 몸의 비밀을 알아버리고... 우연히 발견한 일탈용 SNS 계정에서 세주와 똑같은 몸을 발견하게 된다. 머뭇거리며 물어본 우석에게 당당히 자신이 맞다고 말하는 세주. 최애의 일탈계를 막기 위해 우석은 세주에게 무엇이든 하겠다고 말하는데...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 릴리(LILY)의 리더이자 최고의 청순돌로 사랑받고 있는 A양. 하늘을 찌르는 인기만큼 A양에 대한 찌라시는 매일같이 업데이트 되고 있다. `순수하게 XX를 사랑하는 그녀`, `오만과 편견 없는 XX라이프`,`XX에 대한 순백의 호기심! 멤버 B양과 XXX도 즐겨`, 과연 소문의 진위는?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 걸까?, 단독 특종! A양의 남자들 인터뷰 특집!!
"날 사로잡아 봐. 창부처럼 몸을 부비든, 달콤한 말로 유혹하든..." "난 네가 발버둥칠수록 흥분되거든? 계속 원한다면 기꺼이 응해줄 수 있어." 사랑하는 이의 복수를 꿈꾸는 세진. 세진에게 접근하는 남자는 원수의 최측근인 규련. 두 남자의 치명적인 사랑 게임이 시작된다. "날 사로잡아 봐. 창부처럼 몸을 부비든, 달콤한 말로 유혹하든...
"그날 밤 보셨죠? 저희가 섹스 하는거요" 평범한 유부녀인 모모코는 요가 스쿨 친구이면서 스타일 만점인 아오이를 내심 동경한다. 어느 날 아오이의 자택 초대로 하룻밤 숙박을 하게 되고 우연히 친구 부부의 격렬한 섹스 현장을 목격한다. 섹스마저 완벽한 친구의 부부생활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는 모모코. 그러던 중 친구의 남편 히로키가 그녀를 찾아오는데...
내 소꿉친구가 수상하다!! 활발한 문제아 신소담 과 성실한 공부벌레 도하준 은 현재 함께 동거하고 있는 소꿉친구 사이 어느 날, 소담은 SNS를 뒤적이다 자신의 방을 배경으로 찍힌 수상쩍은 사진을 발견하게 되는데?! 하준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것 같아, 소담은 복잡한 감정을 숨기고 하준을 따로 불러내 은근슬쩍 떠보기로 하지만
남성비 100%의 대학에서 여자 친구도 없이 쓸쓸한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있던 불운의 아키나리... 어느 날 대학 실험실에서 의문의 사고와 함께 아키나리를 제외한 모든 학생이 여자로 바뀌어 버린다!! 갑작스런 성별 변화에 심란해 하는 베스트 프렌드 우미를 아키나리는 평소와 다름없이 집으로 들이는데... 생각해보니 이건... 난생처음 여자와 단둘이 있는 시추에이션!! 갑자기 긴장이 되는 가운데... 베프 우미는 별생각 없이 가슴을 만져보라는 제안을 하게 되
"하지만, 조교가 끝나면 분명 내게 돌아오고 싶어질걸." 평범한 사람들과는 달리 사디스트 성향을 가진 노을은 어느 날 갑자기 제 몸 위로 떨어진 금발의 천사 폰을 만나게 된다. 노을은 자신의 행복을 바라는 폰에게,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선 조금 특별한 섹스가 필요하다고 고백하는데…
살아생전 색을 밝히는 아버지 때문에 고생하다 사고로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는 여자들을 집에 들이면서 절대로 용서할 수 없었다. 그런 나는 학업을 포기했고, 지금은 일용직을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는 한 여자와 그 여자의 딸이 새 가족이라며 집에 들이며 새 엄마, 여동생이라고 하는데...
어머니는 말씀하셨지. 어플은 함부로 다운 받는 것이 아니라고. 친구가 깔아버린 어플이 자꾸만 나에게 H한 명령을 시키는데 수행하지 않으면 불행이 찾아온다...?! Warning이 붙어도 모자라다! BL 역사의 한 획을 그을 19++++금 BL <치욕♥어플리케이션> 등!장!
인간과 요괴가 살아가는 세계, 두 세력 간의 평화는 오지 않는다. 대국 '흑수국'의 황제 모리온은 요괴들을 무자비하게 제거한다, 반요인 스피넬을 제외한 채. 밖에 나가지도, 다른 사람을 만나지도 못한 채 스피넬은 모리온의 총애를 받으며 궁에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나라 황자가 흑수국으로 찾아오는데...
18살 청춘들의 진지하고 때론 아프고 그리고 달콤하기도 한 사랑!! 전형적인 학원BL물로 우정과 사랑 사이를 넘나드는 첫사랑 이야기. 마법에 걸린 듯 ‘80점짜리’로 살아가는 김수찬, 시험 때마다 전과목 80점, 단 1점의 오차도 없다. 시험의 난이도도 상관 없다. 이 전과목 80점을 받는 천재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
걱정 마, 내가 널 지켜줄 테니까." 성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평범한 고등학생 노스. 하지만 교내의 모든 학생이 좀비로 변해버리는 것을 시작으로 평범했던 그의 일상은 무너져내리고 만다. 무시무시한 좀비들을 피해 학교 옥상으로 도망친 노스는 그곳에서 우연히 신비한 소녀 '판도라'와 마주치게 되는데…. '소울 랭커'를 찾지 않으면 모두 죽어버리게 된다니! 그게 대체 무슨 소리야…?! 산지옥이 되어버린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스의 처절한 분투기.
여자친구에게 일방적으로 차인 재준은 속상한 마음에 친구들과 술 약속을 잡은 바 '피치'에서 기다린다. 헌데 약속 시간이 지나도 친구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바 안에는 같은 사내들만 득시글대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신이 들어온 곳이 동명이인의 게이 바인 것을 알고 나가려는 재준에게 10년 전 동경했던 고등학교 선배 강윤재가 다가오는데…
어느 날 아침 눈을 뜨는 순간,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이게 뭐지? 내 몸, 내 얼굴, 내가 왜 짝사랑의 모습으로 변했지?’ A 대학교 남신, 도도한 나의 짝사랑인 최서준, 그와 내 몸이 바뀌고 말았다!!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나는 남자로, 그 남자는 여자인 내 몸으로 대체 얼마를 살아야 하는 걸까?!
사부와 의지하며 살고 있는 14세 소녀 류무의, 우연히 어떤 시체에서 천기령을 얻게 되고 그로 인해 사부가 죽게 된다. 의지할 곳을 잃은 무의는 홀로 험난하기 그지없는 강호를 살아가야 되는데… 한편, 천기령을 둘러싼 강호의 진흙탕 싸움이 벌어지려 하고 있는 가운데 30년 동안 잠적했던 전설의 검객 강랑이 다시 강호에 모습을 드러낸다… 당모염, 목공자, 한월, 계몽룡… 등등 강호 고수들 사이에서 어린 소녀 무의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낡은 하숙집에 사는 나의 유일한 마음의 안식처는 젊고 아름다운 집주인을 떠올리며 행복한 상상에 빠지는 것. 그러던 어느 날... 참을수 없는 윗 층 소음 때문에 큰 맘 먹고 따지러 올라갔지만 너무나 아리따운 아가씨인걸 알고 그만 용서하고 마는데...;; 그날 밤, 윗 집 그녀를 생각하며 홀로 ◯◯를 하고 있는 그때! 굉음과 함께 천장이 무너지며 그녀가 떨어졌다!! 그것도 하필, 폭발 직전의 나의 그 곳에 너무나 정확하게 쑤욱!!
“전국의 뛰어난 재능을 지닌 무인들을 선발한 왕의 친위대. 사람들은 그들을 총사대(總士隊)라고 불렀다.” 총사(總士)는 한(韓)의 왕을 섬기며 한(韓)에 충성하는 자들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그런 총사들 중 최정상에 선 3인을 삼총사라 칭송하였다. 액션만화의 거장 박성우가 그리는 삼총사의 한국형 무협버전.
친구 빛 보증을 잘못 섰다가 나이 스물여덟에 노숙자가 된 인홍. 어느 날 우연히 같은 노숙자 오봉철이 최면술로 섹시한 아가씨를 따먹는 걸 보게 된 그 날 이후부터 그의 제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인홍은 과연 최면술을 이용해 꿈꿔왔던 하렘을 건설하고 인생역전을 실현할 수 있을까?
나부터 시작해 긍정적 에너지를 더욱 퍼트리겠다! 전세계 부정적인 에너지를 주식으로 하는 마계는 인간계에서 과도한 부정적 에너지를 흡수한 결과, 멸망의 위기까지 직면하게 되었다. 마계의 황족혈통 판도라 공주는 위기를 모면하고자 인간계에서 “루저”대학생 조예와 세계정복을 위한 일련의 계약을 맺어, 인간계의 과도한 부정적 에너지를 소멸시키고 마계구출계획을 시작한다. 세계정복을 위한 첫 걸음부터 처음 보는 괴물과 싸워야 한다.
연산군 시절, 전국에서 미모가 뛰어난 여자들만 뽑아 왕에게 상납하던 ‘채홍사'가 있었다 . '희명'은 정혼자가 채홍사에 끌려가는걸 막고자 여장을 했다가 엉겹결에 입궁하고 그곳에 서 옹주 '휘연'을 만난다. 언제 정체가 들통날지 모르는 채홍사에서 옹주와 사이는 점점 가 까워지는데…
덩치만 크지 소심하고 소녀스러운 늑대인간 체스. 겉보기엔 냉정하지만 열정적인 뱀파이어 라윈.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끌리게 되고, 끌림이 과도해(?) 만난지 하루된 상태에서 섹스까지 하게 된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악연만 가득한 두 종족 사이의 별종 러브 스토리의 결말은?
이태성, 김세겸, 황은희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소꿉친구들이다. 대학 졸업 후 은희와 결혼을 한 세겸은 갑작스러운 은희의 이혼 요구에 당황하게 되고, 고민을 상담하러 간 태성에게는 은희에 대한 복수를 위한 불륜 제안까지 받게 된다. 두 사람 사이에서 갈등하는 세겸은 과거 은희와 태성의 관계를 알고 지난 우정까지도 의심하게 되는데...
사랑이 변하는 걸까, 사람이 변하는 걸까. 흥신소 직원은 의뢰받은 여자의 뒤를 쫓아 호텔에서 외도를 하는 모습을 포착하지만, 여자에게 카메라를 들켜 여자에게도 돈을 받고, 의뢰인에게도 한 몫 챙긴다. 그리고 의처증 남편의 의뢰를 받게 되는데... 의뢰 상대는 의처증과 폭력에 시달리는 여자?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우리는 서로의 불청객이었다.
산타클로스의 선물은 오직 착한 아이의 창문 앞에만 떨어진다. 겨울이 불어오는 12월. 모두가 원하는 착한 아이인 너는 상처투성이의 가운데에 있는 나를 흔들기 시작하고, 그 날 이후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너와의 관계에 나는 하루도 편히 잠들지 못하는데… … 착한 아이를 위한 크리스마스에 나는 너와 함께 웃을 수 있을까?
‘진성’과 ‘혜연’의 동거는 겉으로 보기엔 아무 문제가 없다. 선남선녀 커플이고,서로 사랑하지 않는 것도 아니며 생활고도 없다.문제가 있다면 밤 일.‘진성’이 마흔 줄에 접어들면서부터 의욕은 충만하나 도무지 서질 않는 것이다.어느 날 앞 집에 사는 대학생 ‘성준’이 혜연을 빤히 쳐다보는 모습을 보고,혜연에게 자신을 보며 발기한다는 얘기까지 들은 진성이 혜연에게 제안한다.
평범한 소녀 지아의 눈에 천사처럼 예쁜 윤아는 너무나 사랑스럽다. 설령 간절한 마음으로 쓴 러브레터를 눈 앞에서 읽더라도, 그 러브레터를 역겹다고 말하더라도… 잔인할 정도로 아름다운 전교생의 아이돌 윤아와, 윤아에게 짓밟혀도 사랑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지아의 로맨스 스릴러, <청춘연쇄>.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줍게 된 DVD. 집에 돌아 와 재생 해 보니... 호러영화!? 인줄 알았더니... 이럴수가, 난데없이 원령이 모니터에서 튀어나와 덮치려고 한다...! 하지만 바로 그 때, 원령은 모니터에 허리가 끼어 꼼짝달싹 못하게 되어버렸고... 아연실색한 주인공. 하지만 이 원령, 잘 보니까 귀여운데다 가슴도 크다! 그렇다면 요 근래 계속 쌓이기만 했던 주인공이 취할 행동으로 올바른 것은?
중세 유럽의 초야권에 대한 가상의 이야기. 초야권이란 영내의 여자들이 결혼을 하기전 첫날밤을 영주에게 바치던 관습을 말하는 것으로 처음초밤야는 그 초야의 방에 영주가 아니라 영주의 딸이 여자들을 맞이한다. 중세 유럽의 초야권과 마녀재판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자극적이면서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끝없는 번뇌의 소유자 영우는 대학 입시의 결과에 따라 집안의 절을 물려받게 되었다... 단호한 거부의 자세로 임하지만 시험 당일 불행하게도 옆자리는 큰 가슴과 노팬티(?)의 미소녀! 보일듯말듯한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정신을 차리니 시험 종료. 절망 속에 집에 돌아온 영우를 왠지 스토킹하던 왕가슴 노팬티(?)의 미소녀가 외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