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 "세현 " "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 "준후 " "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 "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무속성 코어로 태어난 제런. 낙오자로 불리던 그는, 모두가 포기한 순간 잠들어 있던 힘을 깨운다. 사라진 부모의 흔적과 뒤엉킨 거대한 음모, 에테르를 둘러싼 세력의 충돌 속에서 제런은 후천적인 타입의 힘으로 맞서며 점점 성장한다. “내 힘을 키우기 위해 가문의 산업까지 정리해야 했지만… 강해질 수만 있다면, 뭐든 다 하겠어!” 코어를 지배하는 자가 바꾸는 세상.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한, 전세계를 뒤흔드는 반격이 시작된다.
정양종 외문 제자 강진성은 임무 중 단전이 파열되고 만다. 종문을 위해 목숨을 바쳤건만 돌아오는 건 격려가 아닌 폐물 취급에 그는 제 발로 종문을 박차고 나가게 되는데... 한순간에 비참한 신세가 되어버린 강진성은 우연히 진화(眞火)를 손에 넣게 되고, 그 덕에 순식간에 내력을 회복하게 된 그는 정양종의 적대 종문인 항악종에 입문한다. 과연 강진성은 과거의 설욕을 핏빛 복수로 갚을 수 있을 것인가!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키우던 개가 요괴왕이 됐네? 이세계에서 평범한 사람으로 환생한 이염범. 아무리 노력해도 등선할 가능성이 없다는 걸 깨달고 평온한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가 알지 못한 사실이 하나 있었으니... 거둬 키운 강아지는 그의 시와 그림에 감명받아 요괴왕이 되어 세상을 호령하고 있었고, 집 뒤뜰에 심은 나무는 그의 음악을 듣고 세계수로 자라나 하늘과 땅을 잇는 다리가 되었으며, 우연히 만난 행인은 그가 무심코 던진 한 마디
서인의 가족은 자신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존재가 가장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난다. 7년이 흐른 후 방문한 한국에서 또다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 서인과 그의 가족. 서인은 그들에게 모든 것을 뺏기로 결심하고 복수를 위해 힘을 기르기로 한다. 복수를 위해 찾은 테레스 주식회사의 ‘제이든 테일러’. 그는 오만함 그 자체의 남성이었다. 서인의 절박함은 알 바 없다는 듯 제멋대로 구는 제이든을 보며 서인의 의지는 도리어 불타오른다
소설 작가 유승재, 그는 아쉽게도 사망하여 지옥문 앞에 와 있다. 생전 독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그들이 원하는 엔딩으로 끝내려던 순간 홧김에 세상이 멸망하는 전개로 급마무리 지어 버렸다. 이에 분노한 조현병 독자 한명이 찾아서 실랑이를 벌이 던 끝에 죽어버렸고, 어째서인지 지옥문에 와버렸지만 지옥의 심판관 마저 유승재를 소설 속 세계로 보내 기존의 결말을 바꾸라고 강요하는데... 하지만 하필이면 소설 속 악역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다니 나만큼 재수가 없는
멀고도 아득한 세월, 백만 년 대륙이 갈라지고 끝없는 전쟁이 일어나는 동안 마강진은 속박의 땅에 갇혀있었다 해방되어 세상에 나온 그는 제자들이 그의 몸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내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에 복수를 다짐한다 우선 근처 문파에 의탁해 수련하며 실력을 기르기로 하는데, 마침 근처에 자신의 제자가 세운 문파, 영계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제자가 없는 세월 동안 몰락 직전까지 간 영계종 마강진은 먼저 영계종으로 들어가 그곳을 부흥시키기로
서기 2036년, 시공간과 차원이 급작스레 꼬이게 된다. 그로 인한 '공간 균열'이 지구에 '몬스터'를 흘러들어오게 만든 것이다. 몬스터로 인해 점점 황폐해지는 지구, 죽어가는 사람들... 그들은 수많은 연구 끝에 새로운 차원을 찾아냈다. 이 차원에는 게임처럼 '시스템'이 존재한다. 만년 레벨 3에 머무르고 있는 주인공, 이민규. 아카데미 입학 당시에는 천재라 불렸으나... 지금은 레벨업도 못하는 찌질이 취급을 당하고 있다. 그런 그가 '절대자' 시스템
자신에게 사기친 사기꾼들의 돈을 들고 한적한 시골로 도피한 희준. 분명 노인들 밖에 없는 시골 마을이라고 들었는데 젊은 사람이 있는데다, 이 녀석 앞에서는 이상할 정도로 변태로 의심 받을 짓만 하게 되는데?! 나만 변태 되고 끝날 줄 알아? 사실은 서문찬 네가 변태란 걸 낱낱이 밝혀내고 말겠어.
갑작스러운 마물들의 출현 속에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나타난 마법소녀 '아스트라 노바'. 그러나 마법소녀 '에리나'는 마물과 격렬한 사투를 벌이던 중, 방심한 순간을 틈타 악당 '녹스'에게 사로잡히고 만다. 녹스의 은밀하고 야릇한 요구에 에리나는 조금씩 이상한 기분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코스메틱 인플루언서 하윤. 모두에게 사랑받으며 빛나는 하윤이 유일하게 빛을 잃는 곳이 있으니, 바로 또다른 인플루언서 이서의 앞이다. 기대했던 개총에서도 이서의 등장에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는데. 동경과 질투심이 뒤섞여 마음이 복잡한 하윤. 그러나 술김에 뱉어버린 말 때문에 이서와 뜻밖의 관계가 되어버리는데..? "그럼, 사귈까? 나도 너 마음에 들어."
중학교 때 나가는 대회마다 수상해 상금을 쓸어와 '대회의 신'이라는 별명이 붙은 영이. 수치스러운 별명이 싫어 고등학교에서는 죽은듯이 공부만 하려고 했으나… 고등학교에 거액의 상금이 걸린 '청춘' 공모전이 등장한다. '청춘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도, 6인 1조라는 조건도 싫지만 상금은 놓칠 수 없다. 진짜 '청춘'이 무엇인지는 관심없고, 오로지 상금을 위해 어른들이 원하는 '청춘'을 찾아가는 고등학생들의 일상 코미디 로맨스.
갱단과의 전쟁이 끊이질 않던 국가 “산 로메리아”에서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게 된 주인공 “니콜”. 그는 악명 높은 갱단을 수용하기 위해 신설된 범죄자 도축장, “크라네오 교도소”에 투옥된다. 지옥같은 교도소 생활에서 니콜은 점점 죄의식에 잠식된다. 니콜은 자신의 누명을 벗고 갱단과의 질긴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어릴 적부터 학대를 받아온 '진영'. 그에게 처음으로 손을 내밀어 준 건 지금의 아내였다. 하지만 그런 아내가 병에 걸려 막대한 병원비가 필요해 지는데... 그렇게 절망에 빠져 하루하루를 보내는 진영에게 우연인지 필연인지 거액의 돈을 벌 기회를 주는 '마음을 먹는 벽'이 나타나게 된다. 진영은 벽을 이용해 아내를 구하고, 따듯했던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평범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던 주인공 이수. 5년 전 갑작스레 부모님을 잃고 폐인이 되어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간다. 숨 막히는 일상에 메말라가던 그때, 다용도실에서 차원문이 열렸다. 가본 적 없는 곳, 무엇이 있을지 모르는 곳. 평민으로 시작해 영주까지, 이세계에서 잔잔하게 즐기는 힐링 라이프.
111세 덕순 F&B의 회장 김덕순은 죽기 직전 마지막 소원으로 첫사랑 왕종열과의 불꽃 같은 사랑을 하게 해달라 빌고 25세 김도희라는 여자의 몸에서 깨어난다. 그러나 마지막 소원을 이루기 위해 종열을 향해 달려가던 덕순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저승에서는 덕순에게 소원에 대한 조건을 건다. ‘111일 안에 사랑하지 못하면 무간지옥에 가게 될 것이다’ 과연 덕순은 사랑을 이루고 무간지옥행을 피할 수 있을까?
“10억, 대출이 승인되었습니다.” 동반 자살까지 결심한 가장의 계좌에, 미래의 통장에 입금될 돈이라며 거액의 대출금이 입금된다. 언제 들어올 돈인지, 어디서 발생할 돈인지는 알 수 없다. 단 하나 분명한 건, 입금과 동시에 그의 삶이 돌이킬 수 없는 지옥으로 치닫는다는 것.
하루 아침에 10년의 세월이 사라져버린 여자 윤다미, 그 모든 게 신이라는 남자와 엮이면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신은 본인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다미를 무시한다. 그러던 중 다미의 집안에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물건’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다미와의 관계에 변화를 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미 틀어져 버릴 대로 틀어져 버린 관계를 되돌릴 수 있을까?
지옥이 망했다. 피가 흘러야 할 황천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망자들을 끓이던 솥은 차갑게 식은지 오래다. 은퇴한 염라대왕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윤회의 길을 택하고자 하지만, 혼란스러워진 지옥과 사라진 자신의 후임 털보로 인해 윤회의 길을 걸을 수 없게 된다. 인간 세상의 신이 되기 위하여 인간계와 지옥을 혼돈에 빠트린 채 사라진 털보를 쫓아 염라는 인간계에 강림하지만, 인간계는 털보의 수작으로 인해 지옥에서 도망친 망자들이 세상을 혼란케 하고 있었
"뭐야, 내 모습이 왜 이렇게 작달만하고 통통해?!!" 승천을 1년 앞둔 999살 이무기,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고 눈을 떠보니 1살 해츨링이 되어버렸다. 전생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시작된 두 번째 생. 처음으로 받아보는 무조건적인 사랑에 조금씩, 그리고 완전히 녹아든다. 사랑 속에서 동료를 만들고, 세계를 넓혀가며 전생에 이루지 못한 용이 되는 길을 향해 나아가는 해츨링 '룬'의 두 번째 라이프 시작!
"힘든 인생, 편해지고 싶다" 우울증에 걸린 가난한 고등학생, 전주인과 주도권은 천재들의 영혼에게 자신의 몸을 팔아버린다. 그로부터 13년이 흐른 어느 날 눈을 뜨니 그들은 대기업 의장과 조폭 보스가 되어있는데... 갑자기 엄청나게 대단해진 인생 내 맘대로 살아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