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한 페르디움 가문의 복수를 위해 대전쟁을 일으킨 대륙 7강 용병왕 지셀 페르디움. 모든 복수가 순조롭게 마무리되던 와중, 예상치 못한 인물 아이던이 등장해 지셀의 계획을 무마시키고 그의 목을 벤다. 그렇게 지셀은 죽을 줄 알았지만, 눈을 떠보니 가문이 몰락하기 전의 어린 지셀로 회귀해 있었다. 다시는 뼈아픈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전생에 가지고 있던 지식과 힘으로 잘못 어긋난 조각들을 하나씩 다시 맞추기 시작
돈을 받고 맨주먹으로 악령을 때려잡아 부마자를 퇴마하는 ‘힐링사무소’의 직원 사현우. 의뢰를 수행하던 중, 그는 인위적으로 악령을 주입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의 무리가 있음을 알게 된다. 소중한 관계를 파괴하는 그들의 횡포에 분노한 사현우는 악의 뿌리를 뽑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시작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감히 후원자의 하나뿐인 아들, 구제헌을 마음을 품은 순간? 아니면 피아니스트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그의 아이를 홀로 낳았을 때? 첫사랑의 아이를 홀로 키우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도망친 연재. 그녀의 앞에 5년 만에 첫사랑이 다시 나타난다. 아이의 존재를 숨기려는 연재와 다시 그녀에게 끌리는 제헌. 끝맺지 못한 인연이 두 사람을 닮은 아이와 함께 다시 시작된다.
몰락해가는 명문가의 후계자 이보르 아델라는 왕을 휘두르는 나쁜 왕비. 즉, 악녀가 되기를 자처했었다. 모든 것은 사랑하는 이복동생 듀란 크레이그가 가문의 가주가 될 기반을 위한 계략이었다. 하지만 누이의 속내를 모르는 듀란은 그녀를 증오하며, 쫓겨난 왕자 시디스와 손을 잡고 쿠데타를 일으켜 왕을 죽이고 새 왕을 만든다. 자신의 희생으로 모든 일이 해결되었다고 믿었던 이보르는 듀란의 적대감과 증오에 이유를 모른 채로 처형된다. 그리고
생존형 힐링 라이프 시작! 블랙기업을 때려치우고 힐링하기 위해 접속한 게임에 빙의했다! 그런데 빙의된 대상이 황제조차 함부로 못 건드리는 게임 속 최강의 마법사…가 아니라, 그 마법사의 병약한 장손 '라이온 아스테리'라고? 심지어 세 번의 마나 쇼크를 겪고도 아직 마나 각성을 하지 못한 골칫거리라니. "이러다 진짜 작은 도련님이 가주가 되는 거 아녜요?" "쉿! 말조심해! 들키면 어쩌려고?" 오히려 좋다, 맘껏 떠들어라! 금수저 백수 도련님에 빙
500원 주면 여주 찾아주는 탐정 등장! 하고많은 웹소설 주인공 중에 로판 영애도, 멋진 헌터도, 신성한 성녀도 아니고 하필이면 '흥신소 탐정'으로 빙의했다니…. 게다가 의뢰하는 고객은 전부 후회남주뿐? "어서 내 여자를 찾아줘." "갑자기요?"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 이겨내는 수밖에, 내가 읽은 도망물이 몇 개인데! 어차피 도망여주는 곧 잡혀. 어떻게든 돌아온다고! 쿨남도, 영웅남도, 짐승남도 후회남주 모두 해피엔딩을 맞게 해주겠어.
정의로운 성격 때문에 전문의는 커녕, 목숨까지 잃은 일반외과 전공 3년차 한진수 천사인가, 악마인가, 아님 알 수 없는 시스템인가 평소 쌓은 선행 덕분에 부활의 기회를 얻게 된다 산적 떼에게 죽은 몸으로 부활하게 된 한진수 그런데 이 몸이 전설의 명의名醫 화타?! 전란이 끊임없는 영웅들의 시대, 혼란한 후한 말 한진수, 그는 후한 말 명의名醫 화타로서 우뚝 서려 한다…… 속 세상에 떨어진 젊은 외과의사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
수백 년간 '장벽'과 끊임없는 전쟁을 치루는 칼레타 제국의 천재 기사로 칭송 받던 '루스티카 제너스'는 거짓말처럼 하루아침에 모든 힘이 증발했다. 그 후, 4년 간 폐인처럼 칩거하던 그녀 앞에 나타나 달콤한 하룻밤을 보낸 정체 모를 남자 '헤이든'은 과거의 루스티카를 기억하고 있는데…. 한편, 칼레타의 황제가 칩거하던 그녀를 소환해 무너진 장벽 너머 오랜 적국이던 페르세타 제국의 외교관으로 파견을 명한다. 모든 힘을 잃어버린 전직 기사 루스티카는
'팔다리가 잘린 채, 감옥 바닥을 기어 다니는 인축이 되어본 적이 있는가?' 황궁 비무의 잔혹한 광경에 기절하던 겁쟁이 원자 청풍, 그 나약함의 대가는 상상 이상으로 참혹했다. 부친이자 황제를 독살했다는 누명을 쓰고 사지가 잘린 채 창살 사이 어머니가 죽어가는 모습을 두 눈 뜨고 지켜본 그. 그 깊은 원한 속 숨이 끊어졌을 때- 하늘이 보우하사 난 다시 살아났다. 괴상한 무기가 난무하는 싸움 한복판, 마교 부교주의 몸으로.
투기장에서 노예로 자란 해피는 괴물 같은 실력으로 생존해왔다. 투기장 주인이 사형되는 사건이 생기며 해방된 해피는 새로운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사회를 배워간다. 하지만 세상은 해피에게 싸움을 멈출 기회를 주지 않았다. 자신의 신분, 범죄와의 전쟁, 출생의 비밀들이 계속 얽혀가며 해피는 괴물을 넘어선 존재가 되며 세상의 정점에 선다.
누명으로 히어로의 꿈을 접은 마범태에게 찾아온 두 번째 기회.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데뷔해 히어로가 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요즘 K-히어로. 주 7회 근무, 기부 필수, 가만히 있어도 생기는 억까와 미쳐가는 동료들… 과연 마범태는 무사히 히어로의 꿈을 지킬 수 있을까?
대륙 제일의 암살자 시안 베르트 평생을 믿고 따랐던 형에게 배신당한 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만약 내게 한 번 더 생이 주어진다면 그때는 다른 삶을 살 것이다. 오로지 나 하나만을 바라보면서, 내 스스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누구도 섬기지 않는 그런 삶을. 그렇게 맞이하게 된 두 번째 삶. 더 이상 남을 위해 살던 그림자 시안 베르트는 없다. 다시 쓰는 인생 나를 위한 모든 것을 이룩하리라!
대학교 4학년, ‘서정하’. 그녀는 과거 사귀었던 전남친이 준 스피커를 중고판매하기로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잘생기고 다정한 썸남, ‘박민준’이 생긴 그녀에게 그 스피커는 골칫덩이니까. 후련한 마음으로 중고 거래를 하는 ‘서정하’에게 찾아온 것은… 거래를 하러 온 전남친, ‘최서훈’. “이게 얼마짜리인데 고작 18만원에 팔아!?” 본격 중고거래로 시작하는 삼각관계 로맨스드라마!
뼈대 있는 후작 집안, 펑펑 써도 남을 재물, 반반한 얼굴까지 가진 리디아 에반시. 그녀가 갖지 못한 건 단 하나, 바로 남자 보는 눈! 천한 몸에서 태어난 황자에게 빠져 간쓸개 다 바쳐 황제가 되고 싶단 꿈까지 이뤄줬더니, 자신의 먼 친척 지젤과 바람이 나버렸다. 그리하여 리디아는 지젤과 함께 독을 먹고 죽어 진정한 집착의 끝이 무엇인지 보여줄 결심을 한다. 하지만 계획은 실패하고, 리디아는 척박하고 열악한 노역장으로 끌려간다. 얼마 뒤, 춥고 열
대한민국 육군 약 32만 명. 많고 많은 부대에서 헤어진 전남친과 4년 만에 다시 만날 확률은? 2중대로 새로 부임한 육군 부사관 채민혁 하사. 길을 잃고 헤매다 들어간 창고에서 4년 전 헤어진 전남친 서태경이 펠라를 받고 있는 현장을 목격한다. 좋은 시간을 방해할 생각은 없었다며 서둘러 도망치는 민혁이지만, 태경은 기다렸다는 듯 그를 사정없이 붙잡아 세우는데. "그렇게 죄송하면 대신 해주시죠?"
완벽한 내 남친이 사실 폭군 황제였다? 전쟁광 폭군이 햇살캐 성녀 여주와 사랑에 빠지는 로판 속, 원작 줄거리와 전-혀 상관없는 엑스트라로 환생한 '캐롤리나'. 세기의 로맨스보다 내일의 야근 여부가 더 중요한 소시민 리나의 평범한 일상에도, 어느 날 운명처럼 빛나는 외모의 남자친구가 찾아왔는데... ...그땐 몰랐다. "...리나. 황제를 먹고 튈 생각이야?"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운 남자친구가 황제인 줄은! 착각에서 시작된 비밀 연애,
육아물 인생 3회차, 다음 생은 용을 공략한다! “안녕 아저씨!” 어느 날 내 앞에 웬 범고래 꼬맹이가 나타났다. “교육기관이라는 거 어디 있는지 알아? 나 가야 해. 거기.” “길, 한참은 잘못 들었는데.” 아무래도 이건 내 딸인 것 같은데. “뭘 봐 아저씨? 한 입 줘?” 내가 아비인 줄 모르는 것 같다. * * * ……라고 생각이나 하고 있겠지? 그렇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애비야! 내 이름은 칼립소. 4회차 회귀자. 남들은 책에
부드러운 살가죽, 짧고 까칠한 털, 작고 조그만 발.... 이 해괴하고 귀여운 생물체는 대체 무엇?! 해골(스켈레톤)은 독립하면서 아기 고양이를 기르기로 한다. 드디어 이사 날에 인간계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받은 아기 고양이! 그런데 몸에 털도 별로 없고... 아기 고양이가 원래 이렇게 생겼었나? 인간계 대행 서비스 센터는 연결이 되지 않고, 졸지에 돌연변이 아기 고양이를 떠 맡은 해골! 설상가상 아기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옆집에서 항의가 쏟아지는데...
어느 날 지구 곳곳에 정체불명의 검은 탑이 솟아오르며, 극소수 인류의 각성이 시작된다. 하지만 겁 많고 소심한 하남자 봉주혁과는 인연 없는 일일뿐. 오늘도 알바로 고생한 몸뚱이에 라면 한 입 넣어주려는데… [봉주혁님은 각성하셨습니다.] “…으허, X발, 깜짝이야!” 과연 인생 역전의 기회가 찾아온 걸까?!
사람들의 진심이 ‘해시태그’로 보이게 된 전교 1등 연이솔. 그런데 첫사랑 성신우가 자신에게 ‘#첫사랑이었던_쓰레기’라는 태그를 달았다?! 이유도 모른 채 버림받았던 상처가 되살아나고, 이솔은 신우를 싫어하는 백설과 손잡는다. 복수일까, 미련일까. 이번엔 누가 먼저 상처받을까?
짝사랑. 빌어먹을 황사 같은 감정. 미세먼지도 알고 마시는 것 처럼 짝사랑도 그렇다.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5년하고 120일. 매일 숨 쉬듯이 차였지만 수능이 끝나는 날 반드시 고백하고 말겠다는 다짐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친언니와 짝사랑하던 남자와의 밀회를 목격하게 되는데!?
당신은 최강의 유모를 갖게 될 거예요. 내가 쓴 소설로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어그러졌다. 이대로 가면 클로드는 크롬벨 제국을 무너뜨릴 최종 흑막으로 자랄 것이다. 하나뿐인 친구이자, 소설 속에서 비극적인 삶을 살게 된 디엘린에게 한 목숨 같은 약속. “클로드 곁은 내가 지킬게.” 클로드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 에단을 좋은 아버지로 만들고, 클로드에게는 햇살 같은 애정을 주며 혼신을 다했다. 그런데 너무 열심히한 탓일까? “언제나 그게 문제였어. 당
“십 년간 오늘만을 준비했어. 그러니까 네가 이해해라.” 최강의 플레이어라 불리던 이수혁. 그러나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길드원들을 지키다 처참한 죽음을 맞는다. ···눈을 뜬 순간, 그는 무려 20년 후의 세상에 돌아와 있었다. 세상은 그의 죽음을 ‘사고’로 기억하고, 배신자는 이수혁의 명성을 등에 업고 승승장구하고 있었다. “이건···, 시우의 얼음꽃?” 사라진 줄 알았던 길드원들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 동료들을 되찾고, 배신자를 무너뜨리기
12년만에 나타난 아이스하키 후배, 아니 눈엣가시. 은산은 일적으로 다시 엮이게 된 이안과의 만남이 반갑지 않다. 아이스하키도, 이안에 대한 기억도 모두 저 깊은 곳에 간신히 묻어둔 채 살고있었기 때문. 일회성 만남으로 스쳐갈 것이라 기대했던 은산과 달리, 이 안하무인 후배님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으로 만남을 이어갈 것을 종용한다. 사랑하는 동생이 걸린 일에 은산은 할 수 없이 이안의 뜻에 따르지만,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인지는 종잡을 수 없다. 이안은
"너도 타락하는 거다 그럼 모든 것을 이루어 주지 " 만약 그때 그의 손을 맞잡고 얌전히 정부가 되었다면, 나도 조금은 연명할 수 있었을까 적어도 눈이 도려내지는 아픔은 몰랐겠지 "거절하겠어 난 조국을 배신하지 않아 " 10년이라는 시간을 회귀해 당신의 옆에 섰을 때 비로소 깨달았다 추락할 대로 추락한 우리는 아주 많이 닮아 있었고, 그게 당신이 내게 손을 내민 이유였다는 걸
귀여운 디저트를 판매하고 싶은 꿈을 가진 호랑이, 맹호석. 한때는 무서운 조직의 일원이었지만, 손을 씻고 시작한 건… 다름 아닌 붕어빵 장사! 하지만 새 삶도 결코 순탄하지 않은데… 선입견과 편견이 가득한 시선 속에서, 호석은 과연 동네 주민들과 잘 어울리고, 디저트 판매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커다랗지만 순한 호랑이 아저씨 호석과, 귀여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일상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