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나가는 대회마다 수상해 상금을 쓸어와 '대회의 신'이라는 별명이 붙은 영이. 수치스러운 별명이 싫어 고등학교에서는 죽은듯이 공부만 하려고 했으나… 고등학교에 거액의 상금이 걸린 '청춘' 공모전이 등장한다. '청춘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도, 6인 1조라는 조건도 싫지만 상금은 놓칠 수 없다. 진짜 '청춘'이 무엇인지는 관심없고, 오로지 상금을 위해 어른들이 원하는 '청춘'을 찾아가는 고등학생들의 일상 코미디 로맨스.
천씨세가의 대공자, 천무량을 평생 호위하며 충성을 다한 한 무사, 무명(無名) 하지만 천무량에게 배신당해 생을 마감한다. 그러나 다시 눈을 뜬 그는 자신을 죽인 천씨세가의 망나니 대공자, 천무량이 되어 있었다. 과거의 기억과 무공, 냉정한 판단력을 지닌 그는 망나니의 가면을 쓰고 가문의 권력 구조 속으로 들어가 천씨세가를 파멸에서 구하고 미래를 바꾸기 시작한다.
아픈 동생의 약값을 벌기 위해 용병이 되었고, 검을 손에서 뗀 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넘어져서 전생을 기억해 버렸으니 이곳은 사실 동생이 주인공인 역하렘 소설 속이고, 나는 피에 미친 악마, 크리시스 공작의 딸이었다는 것 크리시스 공작과 엮일 생각은 없었건만, 동생의 병이 급격히 악화되어 어쩔 수 없이 공작가로 찾아가게 되었는데…… “내 딸은 그 누구에게도 무릎 꿇을 필요 없다 설령 이 제국의 황제라 할지라도, 네 무릎을 다시 굽히게 할 수 없을
부와 명예, 모든 걸 얻은 천재 메이저리거 강건우. 그런 그조차도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만큼은 이어갈 수 없었다. 아내의 빈자리를 느끼며 후회하던 그가 신비한 반지의 힘으로 과거에 돌아왔다. 풋풋한 연애시절의 고등학생이 된 그는 이번에야말로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거대한 킬러조직 ‘바탈라’의 일원인 ‘류강민’. 이 곳은 한 번 들어오면 나갈 수 없는 곳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자유’를 대가로 한 특별한 의뢰를 받게 된다. 의뢰의 내용은 ‘한국에 있는 타겟’을 죽이는 것. ‘류강민’은 자유를 위해 한국으로 돌아와 몸풀기 겸 조직의 ‘배신자’ 부터 제거한다. 가볍게 몸풀기를 마친 그는 본격적으로 의뢰를 시작하는데…
소년 가장인 나에게 70만 대형 너튜버가 협업을 제안했다. 아니 근데 잠깐만.. 계약 조건이 10:0이라고?! 구찬에게 끌리는 권지아와 더 많은 돈이 필요한 우리의 가장 구찬! 즉흥적이지만 간지럽고 짜릿한 그들의 계략, 커플 너튜브의 <채널명 : 구찬지아> 우리..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많은 난관들을 극복하고 진짜 '커플 너튜버'가 될 수 있을까?
부업으로 과외를 하던 '하지'는 부잣집 재수생 '일도'의 과외를 맡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하지의 동생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언니, 일도는... 내 대학교 후배라니까?" 재수생인 줄 알았던 일도가 사실은 이미 합격한 한국대 후배라는 것. 정체가 탄로 난 그날 이후, 하지의 삶을 조여오는 일도의 치밀한 계략과 지독한 집착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서우가 듣는다.” 정보를 팔며 숨어사는 서우의 일상은 늘 긴장의 연속. 그런데 어느 날 감성 100%의 F형 조직원 이진이 서우 집의 문을 두드려오는데... 어딘가 수상하고… 분명 상대 조직 사람 같은데… 이상하게 이 사람, 너무 말이 잘 통하고 자꾸만 마음이 느슨해진다? 긴장 100% 정보꾼과 감성 100% F형 조직원(?)의 아슬아슬하고도 수상한 관계! 과연 이 감정, 작전일까 진심일까?
정파를 배신하고 천마 휘하의 마인이 되어 버린 구양천. 마인으로서 살아가며 천마의 명으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고 후회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천마가 일으킨 정마대전. 정파의 삼존 존재마저 무릎을 꿇린 천마를 베어낸 위설아로 인해 길고 길었던 지옥 같은 정마대전에 종지부가 찍히고 마인으로서 악행을 일삼던 구양천은 정파에게 사로잡혀 고문을 받게 된다. 마지막 남은 양심으로 위설아에게 마교의 정보를 넘기던 와중 천마의 금제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비키르'. 사냥개로서 가문에 충성한 보답은 모함과 누명으로 얼룩진 단두대의 칼날이었다. "다시는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지는 사냥개처럼 살지 않겠노라." 그런 그에게 죽음 대신 찾아온 뜻밖의 기회. 어둠 속에서 송곳니를 갈고닦는 비키르의 눈이 붉게 빛났다. "기다려라. 휴고. 이번엔 반드시 네 목을 물어뜯어 주마." 주인을 향한 사냥개의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너랑 자고 싶어" "...뭐?" "성지원이랑 하고 싶다고" 20살이 되던 날. 너랑 추억 한 점 남겨보려 밤을 보냈다. 그렇게 10년 만에 재회한 주성현, 여전히 잘생겼... "무이자 대출, 한도는 자유, 상환은 안 해도 그만." "...뭐?" "계속해 줘, 동거녀 연기." 여전히 넌 엉뚱한 돌직구를 던졌고, 나는 그 공을 받는다. 주성현, 네 진심이 뭐야?
대 역병 시대, 운영하던 헬스장이 망했다. 어떻게든 먹고 살아보려던 찰나 읽고 있던 무협지에 빙의했다. 도착해보니 천년 소림이라 좋아했는데, 이건 뭐? 다들 잘못된 지식과 운동법으로 몸이 다 망가져 있잖아?! 헬스 트레이너였던 내가 이걸 어떻게 참아! 현대의 지식과 운동법으로 사형들을 참교육하고, 무림의 내공으로 저주파 치료, 적외선 치료 해서 모두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마! 땀내나는 소림 헬스장 개업까지 앞으로 D-?
미대생 ‘수연’은 늦은 새벽 실습실에서 같은 과 동기 ‘유신’의 비밀을 목격한다. “너… 로보트였어?” 유신은 수연의 머리에 전기 충격을 가하려다 실패하고, 수연은 그대로 기절해버린다. 그날 밤, 유신의 집에 끌려간 수연. 친구 ‘재현’과의 약속이 엇갈리며 세 사람의 운명은 서서히 틀어지기 시작하는데… 엇갈리는 청춘들의 달콤 짜릿 삼각 캠퍼스 로맨스!
이탈리아 명문 유스에서 방출당한 한국인 소년 ‘이지안’은 도망치듯이 도착한 ‘AC 피렌체’ 유스에서도 후보로 지내며 허송세월을 보낸다. 평소처럼 소꿉친구인 ‘김지우’에게 자신이 천재라며 허세를 부리는데 지우가 이탈리아로 유학을 온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다. 소중한 친구(?)인 지우를 실망시킬 수 없다는 생각에 주전을 노리는 지안. 사실 지안이의 정체는 몇십 년에 한 번 나올만한 축구천재였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데… '과연 지
매일 맛있는 끼니를 제공해야'만' 하는 게스트하우스. 그곳을 갑작스럽게 혼자 운영해야 하는 대학생 하리. 그러나 하리가 유일하게 못하는 건 요리?! 주방 직원 지원자는 0..; 난감하던 찰나에 수상한 지원자가 왔다! <헤어지면 죽음> 봄소희 X KYMA 작가의 로코 신작!
육성 게임에 빙의한 주인공이 최약체 마왕을 최강으로 키우는 성장 판타지! **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이블 퀸 메이커>의 캐릭터를 애지중지 키웠는데 최종 빌런이 홀라당 신부로 삼아버렸다. 엔딩에 대한 장문의 항의를 적어 보냈더니… ‘그럼 당신이 더 나은 엔딩을 만들어 보라’ 라며 게임 속 ‘마왕의 스승’에 빙의 당해버렸다! 이 게임에서 나가려면, 마왕을 육성하고 엔딩을 봐야 한다. 그런데 키워야 할 마왕 ‘세에레’의 나이는 고작
“누구시라고요?” “운룡일세.” 백 년 만에 폐관 수련을 끝마친 운룡 무정한 세월에 그가 기억하고 있던 곤륜파는 완전히 변해 있었다. 주린 배를 쥐고 방황하던 그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인연 “어려울 땐 서로 돕고 살아야죠.” 백 년 만에 접한 타인의 친절에 감동한 벽우는 곤륜객잔에 머무르게 되는데… 천하제일의 무공과 천하제일의 요리 실력을 갖춘 곤륜객잔의 숙수 벽우! 그의 새로운 인생이 지금 시작된다!
대영 물산의 스페인팀 대리였던 주인공은 상사들에게 성과를 갈취당한 후 유통으로 밀려나면서 대영 그룹 유일 적통인 강문정 상무의 수행 비서 일을 시작하게 된다. 자신의 자리를 위협받고 있던 강문정 상무는 세간의 이목을 다시금 그녀에게 집중시키기 위해 3년 간 그녀를 곁에서 수행해왔던 주인공 윤태식에게 세기의 남자판 신데렐라가 될 수 있는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그 결혼의 대가는 100억. 100억을 약속받은 주인공이 계약결혼에 달린 조항을 수행해나가며
탐조(새를 관찰하는 것)를 사랑하는 고등학교 1학년 한이솔의 앞에 나타난 재수 없는 전교 1등 최로운, 그리고 중학교 시절부터 같은 학원에 다니며 어느새 단짝이 된 인정민. ‘한쪽은 나를 너무 막 대하고 한쪽은 나를 너무 과보호하잖아...!’ 이제 막 둥지를 떠나려 날갯짓 하는 작은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관찰기
숲에서 거둔 아름다운 소년 때문에 천 년의 계획이 망가져 버렸다. 결국 아리엘은 그 소년을 버렸다. 10년 후. 버림 받은 원한을 품은 소년, 세드릭이 숲에 쳐들어 온다. 그리고 세드릭은 숲을 활활 태우는 불길 속에서, “결혼하자, 아리엘.” 이라며 청혼했다. 아리엘, 나이-1000살+@, 직업-대마법사. (특이사항 : 마력 없음) 아무래도… 인생 계획을 새로 짜야겠는데?!
무림의 사이코, 그의 전담 시녀가 됐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나’는 어느 날 무협 소설 속 하녀, 신설하로 눈을 뜬다. 홀몸으로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를 위해 마교성 하녀로 들어가 5년의 계약 기간을 버텨낸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이제 단 두 달이면 마교를 떠날 수 있었는데— 하필이면 잔혹하기로 악명 높은 남자, 적이건의 전담 시녀로 발령 나며 모든 계획이 틀어지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 묵묵히 버티던 어느 날, 설하는 본인조차 알지 못했던 무공의
세상에 남은 마지막 대장장이이자 명장(明匠), 강현수. 대장간의 화재로 손이 망가져 더 이상 제작을 할 수 없게 되는데... 이때 현수에게 찾아온 가상현실 게임 아레스. [수리불가 아티팩트입니다.] [레벨 제한에 따라 제작할 수 없습니다.] “엥? 난 수작업 대장장이라 할 수 있는데?” 그에겐 그 어떤 시스템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파란만장한 천재 대장장이의 게임이 시작된다.
엄마가 남긴 빚을 대신해 인생이 통으로 담보 잡힌 우민조는 무광시의 “호박다방” 카맨 신세가 된다. 찬물로 씻고 창고방에서 먹고 자며 얼만지도 모를 이자 갚으랴, 마담 김정숙이 지랄 받아내랴, 군대 두 번 들어가는 게 낫겠다 싶게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민조. 그러던 어느 날, 민조는 농땡이 치러 간 다방 현 양을 대신해 빨간 구두를 신고 “기문건설” 사무실로 커피 배달을 나간다. 무광 시 전역에 세력을 떨치는 조폭들의 본거지, 개구멍 사이로 발목을 내
새벽 2시 30분만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층간 신음. 참다못한 예빈이 정중하게 쪽지도 남겨 보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오히려 그녀를 자극하고 말았다. [꼬우면 님도 남자 데려와서 하세요ㅋㅋㅋ] 결국 예빈은 우퍼 스피커를 가진 소꿉친구 승현을 자취방으로 불러 층간 신음 복수전을 기획하지만 정작 엿 한번 먹이고 싶던 윗집 놈들에게는 별 반응이 없고, “예빈아, 다른 거 틀어 봐. 야한 거 없어?” “승현아, 주머니에서 리모컨 좀 꺼낼게.” “……?!”
대한민국 재벌 3세, 남경 그룹의 차남 권태서. 권태로운 하루 속에서 카페도 하나 없는 성우읍으로 끌려 내려간다. 혹독한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안윤아와 만난 후로 태서는 인생에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로부터 4년 후, 순해 빠진 여자가 사납게 변하더니 급기야 태서 앞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윤아의 부재가 유독 아픈 건 온갖 정이 다 들어서일까. 운명 같은 사랑이라 그런 걸까.
[정령사:나타르전기] [소르골전기:천년전쟁] 제작진의 2020신작! 삼류 웹소설 작가에서 구독자 백만의 일류 너튜버가 된 사윤재. 그 비결은 꽤 괜찮은 외모와 백만안티를 부르는 관종 어그로에 있다. 비록 지금은 어그로로 먹고 살지만 가끔은 관종짓 말고 정상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맘이 들때도 있다. 그러던 어느날 난데없는 교통 사고와 함께 시스템이 구동되었다. [시스템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메인 맵이 현재 장소로 고정되었습니다.] 아니...
가난한 시골 무관의 대사형이 천하제일이 되어 돌아오다?! 잔혹했던 정사대전에 반 강제적으로 끌려갔던 대사형 ‘혁무상’. 수많은 피가 흐른 전쟁이 끝난 후, 5년간 돌아오지 않아 죽은 줄로만 알았다. 간신히 고향 땅을 밟은 혁무상이 보게 된 것은, 고작 삼류 흑도에게 핍박당해 무너져가는 고향 용호무관의 모습. 전쟁에 이겨 가족과 같은 용호무관의 가솔들이 평화를 영위할 줄 알았던 혁무상은 비참한 사부와 사제들의 모습이 자신의 부재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
‘이제는 아이돌 노래 말고 real music을 하고 싶다.’ 똥망 소속사에 지쳐 작곡 부업을 뛰던 8년 차 아이돌 윤이든. 청담동 내집마련엔 성공했지만, 예술병이 세게 찾아왔다? [3만 번째 팬이 당신에게 실망했습니다.] [초심 잃은 아이돌을 위한 초심 되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웬걸. 팀 탈퇴를 앞둔 그에게 초심을 찾으라며 망돌이었던 데뷔 초 시절로 보내진 것도 모자라- [프로젝트의 완결을 위해서는 필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내가 바라는 건 그저, 당신과 다시 사는 거야. 위대한 시계 장인들의 딸이며 영웅, 빅토르 함장의 아내인 스칼렛 덤펠트. 그녀는 경찰청에서 취조를 받던 중, 빅토르의 왕실 복귀를 반대하는 자들에 의해 기억을 잃게 된다. "나가실 때쯤에는, 여기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실 겁니다.” 사라진 일주일 간의 기억. 그리고 신문에 대서특필된 빅토르가 숨겨온 비밀. "당신은 나를 배신한 거야."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해명조차 할 수 없었던 스칼렛은
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자. 그러나 비운의 사고로 몰락한 천재 양궁 선수 유상현! 먹고살기 위해 게임 스트리머, 아몬드가 되는데…. [활을 선택하셨습니다.] 피융! 푸욱! "…보스 원래 한 방이에요?" [엄마! 나는 커서 아몬드가 될래요!] [이게 조선의 활이다ㅋㅋㅋㅋ] 미친 재능이 겜방을 장악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