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 국어교육과에 재학 중인 '서현진'은 같은 과 선배 '순정욱'을 7년째 짝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정욱은 현진을 아끼는 후배로 여기고 있어 현진의 연애 사업은 전망이 어둡기만 하다. 그러던 중 정욱의 취향을 쏙 빼다 박은 '찬영'의 등장에 위기감을 느끼는 현진! "난 정욱이 형 좋아하거든. 자고 싶고, 만지고 싶은 의미로." 설상가상 찬영은 현진에게 정욱과 잘 되게 도와 달라고 부탁 해오는데.. 어떻게든 찬영에게서 정욱을 지키려는 현진과 오로지
여자친구가 아닌 엄마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남친에게 차인 아이. 회사까지 망하는 바람에 백수까지 된 아이는 본가로 돌아와 살고 있었다. 엄마의 권유로 옛날 자기를 따르던 이웃집 동생 렌야를 만나러 가고, 넓은 집에 살면서 청소도 제대로 못 한 채 혼자 사는 렌야를 안쓰럽게 여긴다. 그러자 갑자기 렌야가 아이에게 돈을 줄 테니 자기와 함께 살자는 이상한 계약을 제안하는데?!
농사의 신, 자청비! 천계의 기억을 지우고 인간계로 환생하다?! 농사고 시골이고 진짜 싫은데 왜인지 손만 댔다 하면 풍년인 재벌 2세 이설(자청비)과, 귀촌 생활에 100% 만족 중인 까칠한 농촌 청년 차봉수가 리조트 개발을 둘러싸고 기상천외한 농사 알바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우당탕탕 농촌 로맨스.
예쁘고 잘생긴 것, '미'를 애정하는 서윤. 그리고 그런 그녀가 더 애정하는 것은 바로 미의 남녀가 서로를 사랑스럽게 탐하는 19금 만화책! 그런데 이 미적 추구미에 도달하는 남자가 가장 가까이에 그녀의 직속 상사로 있었으니... 그와의 연애를 상상하긴 했다만, 정말로 하게 될 줄은 몰랐지. 그것도 '사내 계약 연애'로!
[명문 금성 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 여자친구와 야반도주를 해 버린 오빠, 인호를 대신하여 명문 금성 학교에 입학하게 된 토끼 수인 묘인하. 인하는 야망이 넘치는 토끼 수인이었으니, 인간 사회로 당당히 진출하겠다는 꿈과 희망을 품은 건 당연했다. 그러나 금성 학교는 전원 기숙사제의 남학교이고, 인하가 여자라는 사실만 빼면. ‘괜찮아, 3년만 버티면 돼!’ *** “이게 무슨 냄새지?” “과일 냄새 같은데. 누가 먹을 거 들고 왔냐?!” 어느
시한부 공주님과 그녀를 짝사랑하는 호위 기사의 운명에 맞선 여정 이야기 다섯 번의 고열을 겪으면 죽는다는 테트라 열병을 앓고 있는 공주 키로나. 모두가 포기한 희귀병이지만 ‘나달린의 꽃’으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두 번째 열병을 겪은 뒤, 그녀는 공주의 신분을 숨긴 채 ‘나달린의 꽃’을 찾으러 위험한 마물이 득실거리는 동부로 향한다. 같은 시기, 사랑 때문에 망해 버린 이클립스 가문의 막내 아들 제이드 이클립스. 가문을 살리기 위해
남편을 잃은 해진야는, 남편의 제자인 연우희와 혼인하게 된다. 검은 상복을 입은 해진야는 연우희를 바라보았다. 그 순간, 그는 초를 꺼버리고 그녀에게 손을 뻗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혼란 속에서 진야는 우희가 안겨주는 쾌락에 점점 몸도 마음도 잠식되어 가는 와중, 그 위로 언젠가 들었던 소년의 음성이 겹쳐졌다. "나는 커서 사모랑 혼인할 거야." 어린 시절부터 진야만을 사랑해온 우희와, 부도덕한 사랑을 받아들이기엔 죄스러운 진야. 금기를 넘어선 두
나 혼다 미오(32세), 반년 전에 이혼했습니다. 그런 내 앞에 나타난 것은 고등학교 동창인 아오야나기 코헤이. 오랜만에 만난 그도 알고 보니 최근에 이혼했고 원인이 섹●리스였다는 공통점을 알게 되는데…?! '섹●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교제하게 된 두 사람이지만 호텔에서 야릇한 분위기가 되어버리자… "한번 시험해 볼래? 나랑 하면 어떨지." 그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열기가 오르며 음부는 끈적끈적 녹아만 가는데…!
조선탈출이 꿈인 원녀 소현과 본인의 자리를 지켜야만하는 왕세자의 사기혼인극 때는 바야흐로 조선시대, 시대가 시대인만큼 여자는 여자, 남자는 남자로 갈라져있다. 여인이 해야할 행동거지도 정해져있고, 바느질, 신부수업, 제사음식 요리 등과 기본적인 학문만 배울 수 있다. 남자는 성균관가고 학문 쌓고 관직도 오름 한계가 없다. 남자가 배우는 것을 소현은 몰래 훔쳐 배워야 했다. 어릴때부터 온갖방법으로 스스로 공부해왔다. 그런 소현의 꿈은 조선
실력은 있지만 인지도 바닥인 중소돌[아워스] 음원차트에 진입하기 위해 비주얼 멤버 엑스를 영입한다. 엑스의 등장으로 아워스는 인기 폭발! 그야말로 전성기를 맞는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엑스가 사망하게 되는데.... 시체를 조종할 수 있는 주인공 루안, 능력을 사용해서 탑 아이돌 자리를 지켜라!
무명 아이돌 하나는 높은 수위로 소문이 자자한 심야 예능에 출연 제의를 받게 된다. 여성 출연자는 오직 하나 뿐이지만 카메라와 스태프가 가능한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는데... “하나씨, 잠시만….” “기, 김영준 MC님?” “X지가 많이 젖었어. 괜찮아? 우준이 녀석 정액 흘러내리는 것 좀 봐.” “지, 지금 뭐하시는… 흐아앗!” 지금 촬영 중인 거 아니야? 이런 내용을 어떻게 방송할 수 있는건데!
50살에 이혼녀가 된 '송이연' 할 줄 아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던 송이연은 중년 연애 시장에 발을 들인다. 다시 만난 첫사랑, 처음 얻는 쾌락과 관심, 잃어버렸던 청춘, 잇따른 배신, 모두가 말린 재혼 엄마로 남을 것인가 여자로 남을 것인가. '행복해지고 싶어' 인생 처음 그녀는 태풍 속으로 뛰어든다.
[능글 알파공 차선우 x 재수생 오메가수 이이담] 페로몬 조절이 힘들어 두 번째 수능을 망친 이이담. 삼수는 할 수 없다며 낙담하다 다리 난간에서 떨어질 뻔 한다. 위기의 순간 이담을 구해준 건, 여우같은 차선우.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너 오메가지? 나랑 결혼할래? 잘 해줄게." 결혼하면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고? 과연 이담이는 대학 입학에 성공할 수 있을까?! #현대물, #오메가버스, #신혼부부, #짝사랑, #삽질물 #연하공, #능
원칙주의자이자 규칙 준수의 화신, 컴공과 추상우. 상우는 교양수업 조별과제에서 조원들이 참여하지 않았다는 아주 합리적인 이유로 무임승차자들의 이름을 모조리 빼 버린다. 하지만 그 때문에 해외 유학이 좌절된 누군가와 지독하게 얽힐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절 만난다고 성적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네 사연도 들어 보고, 오해가 있으면 풀고, 좋게 넘어가려고 했다고.” 캠퍼스 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인. 디자인과 장재영. 실력, 외
도박꾼들의 계산법은 참으로 이상하다. 돈을 쓰지도 않은 담보에게 빚을 지우고 이자를 받는다. 홍주는 그렇게 15년째 하우스 노름빚을 수금하며, 아버지 빚 담보로 묶여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하우스에 투자하겠다는 남자가 나타나면서 막막하던 홍주의 인생에 변화가 생긴다. 돈 많은 호구, 돈줄. 하우스 식구들에게 그렇게 불리는 무경은 홍주에게 하우스 정보를 대가로 빚을 갚아 주겠다는 수상한 제안을 한다. “너 지금 나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지?” “아뇨.” “
최근 들어 루시는 매일 밤 야한 꿈을 구고 있다. 그것도 함께 여행하는 고결한 용사 에반이 몹쓸 변태로 나와서 거칠게 당하는 꿈. 긴 여행 기간 동안 희롱이나 추행 한 번 한 적 없고 늘 담백하고 자상하기만 했던 에반이 꿈에선 이런 저질스러운 요구를 해대는 건 루시 자신도 모르는 무의식의 음험한 욕망 때문이리라. 그래서 루시는 꿈 속 에반을 원망 하지않고 얌전히 따랐다.
어느새 세상은 고구마밭이 되었다. 앞뒤 꽉꽉 막힌 사람,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넘쳐나는 세상… 상처 주기 싫어 참고, 배려하는 사람이 오히려 바보 취급당하는, 무언가 단단히 잘못된 이 세상! 착할 사람일수록 할 말은 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청량감 넘치는 히어로 ‘사이다걸’이 신비한 사이다를 들고 찾아온다.
‘선녀야. 넌 나를 닮았으니 사람들을 도와야 해.’ 나는 엄마의 가르침 앞에서 매번 다짐했다. 엄마처럼 무당으로 살지 않을 거라고. 끝내 신을 피하다 죽어 도착한 곳은, 그런 다짐 따위 필요 없는 서양 로판 세계! 그런데…….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당신은 이제부터 우리가 임명한 성녀예요!] 아니, 여기 신은 왜 또 나보고 선녀래! * [돌아가신 할머니가 저 남자 주변을 떠돌고 있어요.] “우리 제임스, 잘 지냈니?” “하, 할머니……?!”
“살 정도는 섞어 봐야 지하연 씨의 결심이 어느 정도인지, 믿음이 가지 않겠어요?” “내 딸이 되어 차준태와 결혼한다면 부친의 회사가 망하지 않게 도와주지 ” 투자 사기에 휘말려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 대신 회사를 일으켜 세워야 했던 하연 절박한 상황에 몰린 그녀는 투자 회사 지강도 회장이 내건 조건을 받아들여 경쟁사 대표 차준태와 거짓 결혼을 결심한다 “살 정도는 섞어 봐야 지하연 씨의 결심이 어느 정도인지, 믿음이 가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 남자……
초등학교 때부터 이어져 온 소꿉친구들과 오랜만에 떠난 2박 3일 여행 거침없이 젖꼭지를 비트는 손길에, 잠에 취해 있던 정신이 서서히 돌아왔다 “하읏, 흐… ” 어둠 속, 희미한 불빛 사이로 보이는 형체는 이태건이었다 10년 동안 이어진 소꿉친구이자, 함께 여행 온 혜주의 남자친구 그리고, 그의 손이 제 옷 안으로 들어와 있단 사실을 알아차리곤 숨을 멈추었다 태건의 손가락이 젖꼭지를 살살 만져오더니 이내 쭈욱, 쭉 잡아당기기 시작한다 꽉 비틀어 댄 유두
어릴 때부터 지닌 저주로 인해 귀신을 사냥하며 근근히 목숨을 연명해야하는 민찬 어느날, 가족만큼 신뢰하는 권렴으로부터 거물 을 제안받는다 그 놈 만 잡아 족쳐서 평범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면! 그 놈 이 있는 곳에 도착한 민찬은 자신을 김서호 라고 부르는 남자를 조우하게 되는데 배틀연애 전생 환생 오컬트BL 인외공 초딩공 꾸러기공 강수 계약관계 시리어스 인데개그 집착공 미남공 천오백년기다린공 까칠수 능력수 기억을잃었수 "드디어 돌아왔구나, 김서호 !!!
황제 사이러스의 총애를 받지 못한 버림받은 황후 아멘다. 그러나 사실은 황제의 총애보다 놀고먹는 걸 더 좋아한 그녀였다. 감쪽같은 연기로 모두를 속이던 그녀는 어느 날, 가족이 위협받는 일이 생기자 황제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협조 좀 하시죠?” “그럼, 그대는 계획에 동참하겠다는 뜻이겠지?” 사이러스와 아멘다는 사건을 해결하며 점점 서로에게 끌리는데…….
평범하게 수금만 하러 갔을 뿐인데— 마법사의 실수로 헤르미는 손바닥만 한 크기로 작아져 버렸다! 되돌릴 방법 대신 마법사가 내놓은 건 황당한 제안. “나라 최고 수집가 프로이에게 요정이라고 속여 팔자고?” 결국 원치 않는 ‘요정 생활’을 시작하게 된 헤르미. 그런데 악명 높다던 수집가는… 왜 이렇게 잘생긴 거지? 정체가 들킬 듯 아슬아슬한 동거, 따스하면서도 위험한 그의 시선. 작아진 몸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니면 어느새 그의 가장 소중한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서남시청 고인물, 만년 슬럼프, 은퇴 직전의 퇴물, 지해영. 해영은 온갖 악플에 시달리면서도 꿋꿋이 국가대표 마크를 달고 동계올림픽에 출전한다. ['형, 있잖아요. 제가…… 1등 하면요. 얼굴 보여 줄 수 있어요? 그냥 1등이 아니라 세계 1등이에요. 가장 큰 대회에서.'] 어릴 적 만난 귀여운 꼬맹이를 다시 볼 생각에 기대에 부풀었던 것도 잠시. “그쪽은 하루라도 남자가 없으면 안 돼요? 하다 하다 외국 놈까지, 씨발, 걸레도 아니고…….” 꼬
큰 키에 잘빠진 몸매, 다정한 미소가 잘 어울리는 어딜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 얼굴에 몸에 밴 매너까지. 잘나가는 탑으로 오늘도 종잇장보다 가벼운 섹스 라이프를 즐기는 명선. 꼬실땐 누구보다도 다정하고 달콤한 연인이지만, 한바탕 불사르고 나면 녹아 없어져버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처럼 가볍고 가벼운 연애만을 추구하는 명선에게도 가슴에 품고 사는 취향 하나가 있으니 억지로 키우고 부풀린 것이 아닌 오로지 노동과 실전만으로 탄탄하게 조형된 근육남이었다. 초
"귀신으로라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 "그럼 보여줄게요, 귀신." 공포 괴담을 즐겨 읽는 솔음전문대학교 신입생, 양기담. 환영회 첫날,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일을 겪은 그는 자연스레 '괴담 동아리'에 발을 들인다. 하지만 그의 존재를 눈여겨보는 이가 있었으니— 차갑고 서늘한 분위기의 대학 선배, 서늘함. ‘귀신을 보는 사람’으로 알려진 그는, 오컬트와 관련된 위험한 활동을 일삼는 기담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자꾸만 경고를 던진다. 그러던 어느
3년 전, 다른 사람과의 결혼을 통보했던 남자친구. 그와 다신 엮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기자인 태양은 그들 부부에 관한 의혹을 취재하던 중 전남친 우주열과 재회하고 만다. 주열은 태양에게 자신이 기삿거리를 제공할 테니 그 대가로 오직 자신하고만 섹스하기를 요구하고, 태양은 주열의 밑바닥을 까발리기 위해 그 제안을 수락하는데.
십이지 신을 정하는 게임에서 13위로 순위에 들지 못한 고양이 니나, 니나에 의해 몇 천년만에 십이지 게임은 다시 시작되고 열두 신이 세상에 강림하게 된다. 그리고 불가항력으로 시합의 심판으로 지정 되 열두 신을 게임에 참가시켜야 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이우주, 그런데 열두 신이 우주의 주변 소녀들에게 강림했다고?! 유쾌하고 러블리한 본격 초능력 판타지 소녀 액션!!
어릴 적 율은 마을 아이들과 함께 마을 금기였던 신당 문을 열게 되고, 그 문에서 나온 괴물은 마을 아이를 죽인 뒤 사라졌고, 율은 마을에서 쫓겨난다. 수년 후, 마을로 돌아온 율은 다시 괴물을 마주하게 되고 마을 무당의 아들인 지수는 율에게 신당 문을 연 사람만이 다시 닫을 수 있다는 말을 전하는데...
보석과 광물이 풍부한 나라, 흑영국. 상단주 ‘서화’를 어릴 적부터 짝사랑해온 세공사 ‘수월’은 오랫동안 품어온 마음을 드디어 서화에게 전하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서화의 상단이 거래품을 싣고 상행하던 중, ‘귀수’의 습격으로 물품을 잃고 막대한 손해를 입는다. 서화는 상단의 도산을 막는 대가로 거래처 ‘지일’로부터 혼인을 제안받게 되는데... 수월은 상단의 도산도, 서화의 혼인도 막기 위해 사건의 원흉인 귀수를 물리치고, 잃어버린 물품을 되찾기 위
수인과 인간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여우 수인으로써 더 많은 편견과 미움을 받는 '김게일'. 술김에 하룻밤을 보낸 깡패에게 반한 게일은, 그가 사실은 수인 연구과의 모범생 선배 '강신'임을 알게 된다. 냉철하면서도 섹시한 선배가 탐이 난 게일은 결국 신의 연구 대상이 되기로 하는데...
세계적인 제약회사 이드바이오 반쪽짜리 기억을 가진 서은일은 소꿉친구이자, 이드바이오의 이사장인 남제헌을 짝사랑 중이다 몇 년에 걸친 이 마음이 보답받지 못해 지쳐갈 때 쯤 제헌의 동생, 남필우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기억해 내 형이 구해준 나를 " 그 날 이후, 은일은 어릴 적 사고로 잃었던 기억들을 차차 떠올리기 시작한다 은일이 보았던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온 대한민국이 주목 중인 신예 스타 배우 '김영한' 영화부 기자인 '지예'는 필사적으로 그를 모른 척하고 싶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예 선배?" "지예 씨, 아까는 김영한 씨 모른다며." 대학 시절, 술김에 덮치려던 후배 인터뷰하러 왔다고 어떻게 이야기해요! *** '남자 친구 없으시면 저랑,' '나랑 할래?' '저는 그런 뜻이 아, 아닌데!' '뭐 어때. 나한테 관심 있잖아, 너.'
평범하고 조용하게 살고 싶은 메리안의 환경이 난데없이 바뀌었다. 엄마의 재혼으로 새 오빠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부담스러워!! “죽는 날까지, 네 손에 물방울 하나 묻히지 않겠다.” “그걸 왜 님이 약속하세요?” “바라는 것이 있으면 언제든 말해라.” “제발 집에 있지 마시고 밖에서 친구들 만나 친목 좀 다지세요.” 심지어, 눈에 띄는 걸 싫어하는 나를 배려한다며, 화려한 마차를 억지로 수수하게 바꾸는 데까지 돈을 처바른다고? 이 사람이
“괴물이 될지, 영물이 될지… 그것은 네 하기 나름이니라.” 깊고 험준한 영산. 그 속에서 수천 년간 잠들어 있던 고동이 땅을 뚫고 울려 퍼진다. 산의 영기와 불온한 사기를 받아 태어난 불완전한 영물 '산삼'은 어느 날 살수에게 쫓기던 청년, '초록해'와 만나게 되는데... 유서 깊은 가문의 소가주 '초록해'는 자신을 살려준 '산삼'에게 죽어가는 자신의 아버지를 살려달란 부탁을 하게 된다. "자네가 알고 있는 모든 걸 내게 알려주시오. 그럼 내
과거 검도계의 유망주였지만 삐뚤어져 버린 고재혁 그리고 재혁이 엇나가지 않게 다잡아주던 대한지구대 경사 한영원 성격도 습관도 사소한 것 하나까지 전부 다른 두 남자는, 그들이 가진 유일한 공통점 아이 로 인해 다시 마주치게 된다 육아에 대한 지식이 없던 재혁은 영원의 집에서 동거하며 하나씩 배워 나가게 되고, 우성 알파인 자신의 형질도 체감하기 시작하는데 ? 각자의 상처도, 각자의 아이도, 그리고 서로를 향한 혼란스러운 마음까지 가진 두 남자가 얽히고설
Bar S는 젊은 사장이자 주방장인 구준오, 이곳의 간판 바텐더이자 매니저인 고율, 귀엽고 싹싹한 아르바이트생 윤정찬 이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오와 율은 술김에 잠자리를 했다가 특별한 관계로 묶인 후, 알콩달콩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다툼 없이 무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Bar S에 파란을 예고하는 손님이 찾아왔다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 경계심이 묻어나는 시선에 이반은 싱긋 눈웃음으로 화답했다 “여기 매니저님이 되게 매력적이라고 ”
갑자기 전생의 기억을 되찾고 자기가 한때 플레이하던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로 환생한 걸 안 사마라. 게다가 이대로 가면 어떤 루트를 타든 16살 때 반드시 죽는 운명이라는 걸 깨닫는다! 파멸 엔딩을 피하려고 세계 최강의 마법사이자 자신의 아버지 디를 자기편으로 두려고 하지만, 옛날에 제멋대로 굴던 사마라의 성격 때문에 아버지는 사마라를 차갑게 대할 뿐이다. 이대로 포기할 순 없다, 쿨하고 사람을 싫어하는 아빠의 사랑을 얻기 위해 사마라는 오늘도 착한
선계와 인간계를 이을 단 한 명의 성군, ‘한울’. 지덕체를 두루 갖춘 완벽한 아이의 탄생에 선계의 신들은 신이 났다. 그것도 아주 지나치게! 과도한 기대는 때론 독이 될 수도 있는 법. 한울이를 금쪽이가 되지 않게 밝고 바른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성군의 운명을 타고난 이 아이는 과연 진정한 성군이 될 수 있을까? 본격 우리 아이 성군 만들기 프로젝트! * * * [수린당 -비늘 고치는 집-] 이런게 축복이라고? 운명을 바꾸기 위한 자매의 여정
로판 소설에 빙의한 모쏠 여형사의 좌충우돌 사랑 찾기! 웹소설 작가만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을 쫓던 강력계 형사 서현은 체포 직전, 투신하는 범인을 잡으려다 함께 떨어지고 만다. 눈을 뜨니 소설 속 세상, 하필이면 남주 카일리안을 짝사랑해 집착하고 원작 여주에게 패악을 부리다가 죽어버리는 악녀에 빙의해 버렸다! 원작 여주랑 사랑에 빠져야 하는 카일리안이 돌변하고 개망나니 황태자 디에고가 집착하고 그냥 친구였던 수도 사령관 에론조차 구애한다! 한
결혼을 앞둔 친오빠의 여자 친구가 회사 동료와 바람이 난 것 같다. 이안은 두 달 안에 결혼을 막을 물증을 확보하기 위해, 예비 새언니가 다니는 회사 대표의 비서로 위장 취업하지만. “선이 넘으라고 있는 것 같습니까?” 졸지에 모시게 된 대표 차정한은 잘생긴 얼굴에 그렇지 못한 인성으로 사사건건 이안의 속을 뒤집어 놓았다. “네, 선은 넘으라고 있는 건데요?” 해고 따위가 아쉽지 않은 이안은 까칠한 정한의 선을 마음대로 넘나들기로 했다. 그랬더
신수가 잠들어 있는 도시 낙원향. 이곳은 신수의 힘을 악용하는 조직 아비시에게 지배당하고 있다. 아비시에게 가족을 빼앗긴 전 경찰 하운은 우연한 기회에 얻어 이들이 가진 신수의 힘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헌트독 시스템’을 얻게 된다. 허나 아비시와 싸워나가며 낙원향과 신수들에게는 그보다 더 큰 비밀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우연히 바에서 만난 약관의 청년과 말을 섞게 된 아키토모. 러브호텔에 가보고 싶다는 순진한(?) 그의 요구에 정신을 잃을 만큼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 날, 자신이 강사로 일하는 학원에 출근한 아키토모는 새로운 학생 아이카와를 소개받게 되는데.... '앞으로 잘 부탁해요. 선생님.'
어느 눈 내리는 겨울날. 창덕은 단골 국밥집 앞에 한 고등학생이 눈을 맞으며 쪼그려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한다. 단골집과 똑같은 국밥을 만들어주겠다는 감언이설(?)에 넘어간 창덕은 그를 집에 들이고 만다. 건조한 일상에 먹는 것이 유일한 낙인 창덕은 매일 맛있는 저녁을 만들어줄 테니 한 달만 머물게 해달라는 종우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하고, 두 사람의 미묘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그런데 종우는 창덕에게 뭔가 숨기고 있는 것 같다..?
집, 돈, 시간, 강아지를 키우기 최적의 조건이 된 상금 그렇게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보호소에서 데려온 나의 첫 강아지는 생각지 못한 문제가 가득한 시바견! 줄당기기, 물기, 짖기, 똥 먹기, 대체 얘는 왜 이러는 걸까? 문제 가득한 시바견 상동이와 행복하게 살기 위한 여정!
황제를 살리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 이번에도 황제의 죽음을 막을 수 없었다. 대체 왜, 왜 또 죽는 거냐고요! 황궁의로서 황제를 살리지 못한 죄로 사형당한 세리나는 3번째 회귀를 통해 또다시 입궁하게 된다. 황궁의를 거부해도 사형, 치료를 못 해도 사형이라면 할 말은 다 해보자 결심한 세리나. 황제 아제이드는 그런 그녀에게 선뜻 주치의 자리를 내어 주는데…. '이렇게 된 이상, 무슨 수를 써서든 살려드리고 만다!' 과연, 세리나는 황제를 살리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
사기꾼인 김서연(송삼미)는 결혼 사기 후 조직폭력배들에게 쫓기다 우연히 숨어든 교회에서 단 란하고 화목해 보이는 목사 가족과 마주한다 하지만 이곳은 사이비 교회였고, 목사는 신도들뿐 아니라 자신의 자녀들마저 착취하고 있었다 거대한 교회 자금에 눈이 먼 서연은 다시 한번 사기를 치기로 결심, 그러기 위해 목사 가족을 와해시키려 약점을 파고들어 모두와 관계를 맺는다 러나 서연의 의도와는 다르게 남매들은 서연에게 위안을 얻으며 점점 그녀를 중심으로 뭉치게 되
"난 널 죽여 버리고 싶을 만큼 싫어하거든, 시에나." 한 평생 언니의 그림자였고, 그 언니에게 배신을 당했다. 내가 선택할 수 있었던 건 오직 내 죽음뿐. "미안 언니, 날 죽이고 싶단 소원만큼은 못 들어주겠네" 그런데… 시간을 거슬러 다시 온 나흐트 저택의 사람들이 전과 다르다. "지저의 나흐트가 선택한 아이는 너뿐이다." "대공 전하께서는 당신을 가족이나 다름없는 존재로 인정하고 계십니다." 무언가 잘못됐다. 이 사람들은 마치 나를 언니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
어렸을 적 구해줬던 호랑이가 어느 날 두 명의 반려가 되어 나타났다?! 심지어 둘이 하나로 돌아가려면 우리 셋이서 자야 한다고? "우리 부인은 참으로 엉큼하구려. 이리 다리 사이에 낭군을 가두고-" "만져보고 싶었죠…? 사내의 몸." 시도 때도 없이 달려드는 두 신령과의 신혼생활, 과연 내 심장이 잘 버텨낼 수 있을까?
“멈출까? 이미 네 안은 물난리야.” 불감증을 의심하던 원영은 친구 연우에게 진료를 받는다. “아니! 그게 아니라. 아픈데. 진짜 아픈데.” “응.” “빼지 마. 계속해.” 그녀의 다리 사이로 검은색 니트릴 장갑이 오갈 때마다 찾아오는 짜릿한 감각. 줄줄 새는 애액에 원영은 신음을 참지 못한다. “지금 좀, 갈 것 같아. 그러니까 어떻게 좀 해 봐.”
“비키니… ” “뭐?” “비키니, 잃어버렸어요… ” 강 팀장의 시선이 그제야 주아의 망울진 눈동자보다 더 아래로 향했다 수면 밑이었지만 주아의 투명한 피부가 전부 비치고 있었다 그리고 봉긋한 가슴을 두 손으로 움켜쥐고 있는 모습도… “아니, 씨발, 무슨… ” 처음 듣는 상사의 욕이었다
어느날 친구와 코스프레바에 갔다가 바니 코스프레를 하고있는 바텐더 “아라”를 만난 “시윤” 실수로 아라의 토끼귀에 술을 쏟는 실수를 한 시윤은 당황하여 아라의 토끼귀를 벗기려다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다 아라는 사람 없는 곳으로 시윤을 데려가, 잠시 머뭇거리다가 하얗고 부드러운 토끼귀를 드러내며 말한다 “저 사실 진짜 토끼예요 ”
자그마치 삼십 년이다 삼십 년 동안 붙어 지내던 소꿉친구 준석이 선을 본단다 여태 연애는커녕 지나가는 여자에게 눈길 한번 주지 않았던 그, 수현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인 그, 준석이 그야말로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다 “강수현, 내려와 잡아먹는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이래?” “아, 알아 ” “알고도 이러면 내가 참아줄 이유가 없는데 ” 준석과의 섹스, 줄곧 상상만 해오던 일 연애 경험도 없고 섹스 경험도 없는 그라면, 몸으로 길들여
이계의 신, 아우터 갓(Outer God). 하늘을 닫는 절망과 늪에 빠진 좌절, 탄생하지 못한 자, 어리석은 혼돈. 평범한 사람들은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목숨을 잃어 버릴 그 존재들이 세상을 휘젓는 지금… 수 년간의 싸움 끝에, 최후의 생존자들이 낸 결론. "이너(Inner)는 아우터(Outer)를 이길 수 없다." 그 순간, 시간을 다루는 신격을 지닌 존재 크로노스는 자신을 희생시켜 시계태엽을 되돌린다. "이길 수 없겠지. 지금은 말이야." "옛
"서브 남주는 내가 지킨다." 책 속 세계에 환생했다. 가족을 잃고 팔려간 곳은 하필 서브 남주의 집! 서브 남주 아드리안은 원작에서 학대받고, 배신당하고... 끝없이 고생만 하다 허무하게 죽어버린다. "서브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단물을 다 빼먹어야 해?!" 니나는 아드리안의 첫 친구가 되어 그의 운명을 바꾸기로 한다. 쎄한 다정남 공략법, 첫번째. 밥주기. 그런데 원작을 너무 잘 비틀어버린 걸까?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마. 아무것도 아닌
"손이 많이 가는 왕자님이네?" 악귀가 되어 자신의 손으로 앗은 목숨에 대한 업보를 청산하기 위해 사자로 살아가는 도하재. 그에게 염라로부터 "현주민"을 곁에서 지키고 그가 남은 생을 온전히 마칠 때 영혼을 무사히 수거해오라는 업무가 하달되었다. 기간은 99일, 대가는 잃어버린 기억과 환생. 이를 위해 박복한 삶을 사는 현주민의 손님이자 옆집 사람이자 학교 선배로서 관계를 시작하였지만 왠지 그와의 사이를 정립할 무언가 더 있는 것만 같다.
낮에는 천사같이 다정한 신입이, 밤만 되면 달라진다 입사 3개월 차, 잘생기고 매너 좋은 신입이 알고 보니 회장님 아들이었다? 그런데 녀석이 속인 것이 신분만은 아니었다 성격이 성격이 거지 같다!! "좋은 아침이에요, 신이연 과장님 " 낮에는 세상 다정하고 싹싹한 신입이 "내일까지 처리해 " 밤만 되면 건방진 회장 아들의 모습을 드러낸다 문제는 그걸 나만 안다는 것 알려지면 안된다며 계약서까지 작성한 마당에, 본격 아찔해진 회사 생활이 시작되었다 신입을
[이주은 님의 빙의를 환영합니다. ^0^] 난데없이 등장한 상태창과 함께 빙의해 버리고 말았다. 그것도 세계 서열 0위의 여주가 왕따 분장을 하고 학교에 다니는 인터넷 소설에! 그리고 나는 이 이야기에서, “야, 너 지금 내 말 무시하는 거야? 우리가 우스워?” 여주를 괴롭히는 악녀……의 부하3을 담당하고 있다. 본모습을 드러낸 여주에게 맞아 전치 8주의 부상을 입기 전에 이 말도 안 되는 세계와 역할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하나. [해피 엔
정신 나간 독과 암기의 가문, 사천당가의 시비가 되어버렸다. 어느 날 눈을 뜨니 무협 소설 속이었다. 빙의한 몸은 독과 암기의 가문인 사천당가의 세답 시비! 그저 말단 시비인 줄 알았는데, 주어진 몸이 왠지 심상치 않다. 사천당가의 태상장로이자 반로환동의 노고수, 독왕 당중부터 남궁세가의 소가주 남궁휘까지 소설 속 주연들의 눈에 띄어 바람 잘 날 없는 나날이 이어지질 않나. "소혜야,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내가 너를 가르치겠다는 말
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나와같은 채질의 후인에게, 나 레이벨 바이테너가 이 책을 남긴다 내가 AI 부적합자 라고? 현대 마법 기술의 총아, 인공지능을 이식할 수 없는 부적합자. 도태된 천재 마법사 신하율. 마법사로서 사형 선고를 받은 그의 앞에 한 권의 책이 나타난다. '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나와 똑같은 체질을 지닌 후인에게, 나 레이 벨 바이테너가 이 책을 남긴다.' 신화 속 대마법사가 남긴 책과 함께. 천재의 멈췄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네 말 한마디면, 널 괴롭게 하는 모든 것…없애 줄 수 있어.] 바다 생물을 연구하는 해양 연구소 '마린'에 새롭게 입사한 인턴, 구효서. 직원들의 텃세에 잔심부름만 하며 힘든 신입 생활을 보내던 효서는, 사람에게 포악하다는 이유로 모두가 기피하는 범고래를 돌보게 된다. 평소 범고래에 관심이 많았던 효서에게 난폭하고 흉악한 범고래가 갇힌 수족관은 외롭고 쓸쓸한 인턴 생활의 유일한 안식처처럼 느껴지고…. "매일 이렇게, 너랑 단둘이 시간을 보낼
“제가 가이드라고요???” 능력자를 그토록 비난하던 도영이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안 그래도 황당한 상황인데, “나 만나러 온 거 맞죠? 내 가이드잖아요.” 도영이 기사로 맹비난했던 사이준이 저돌적으로 돌진하며 사랑을 갈구한다. 심지어 사이준의 형 사강준까지 도영에게 직진하는데?! “혹시 압니까? 저도 주도영 씨와 섹스를 할 수 있을지.” 그에게 맹목적으로 헌신하는 이준, 남모를 상처를 지닌 강준. 두 사람 사이에서 도영은 심각! 복잡!!
평범한 민지에게는 남들에게 말 못 한 비밀이 있다. 인싸 존예녀 '은하'와 음침찐따녀 '민지'가 동일 인물이라는 사실! 그녀의 이중생활은 낯선 남자 '블랙'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우리 비밀클럽에 가입하고 싶다면, 테스트를 통과하셔야 합니다." "민지님이 아는 남자 2명과 섹스하시면 됩니다." 결국 민지는 '은하'로 변신해 동갑 친구부터 대학 선배, 심지어 원룸주인 아저씨까지 주변 남자들을 유혹하는데... 과연 민지? 은하?는 비밀클럽에 가입할 수
그 집에는 두 가지 금기가 있다. 하나. 신을 더럽혀선 안 된다. 하나. 신은 더럽혀져선 안 된다. 어기는 자 누구라도 저주받는다. 유년시절 묘한 만남이 있었을 뿐 평범하게 살아 온 이서진. 어느 날, 찜찜한 연락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한번 얼굴보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동창이라 자칭하는 여자아이의 애절한 연락, 그러나 그를 맞이한 것은 그녀의 자살. 이서진은 차츰,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고윤희를 향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
[섹시하고 잘생긴,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해주세요.] 보수적인 한국계 이씨 집안의 장남 아인은 그렇게 크리스마스마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할 제 성적 판타지를 아낌없이 담아낸 소원을 적어 양말에 넣었다가 아무도 모르게 태워 없애는 일을 반복해왔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크리스마스, 여느때처럼 음란한 소원쪽지에 돌아온 대답은 갑작스런 상사의 부재로 대신 떠맞게 된 일거리뿐. 이래저래 싱숭생숭한 아인이 대신 나가게된 미팅자리에 나타
웹소설 『사랑하는 나의 늑대에게』가 귀여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수치를 모르는 토끼와, 명예로운 늑대의 결혼. 아버지를 피해서 정략결혼을 선택한 샤일라는 북부로 향한다. 하지만 전설의 ‘검은 늑대’가 된다는 남편은 작고 까칠한 똥강아지에 불과했고…. "넌 나한테 특별해. 반드시 빛나게 만들 거야." 작고 귀여운 솜뭉치같은 강아지 남편을 전설 속 북부의 구원자 늑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만들어보일 때까지!
[주인공 하민은 어릴적 좋아하던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인 '태림'과 대학에서 다시 재회한다. 과연 하민은 오랜 짝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주인공 '하민'은 학창시절 뚱뚱하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고, 이후 독하게 다이어트를 하여 복학한 대학에서 자신의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였던 '태림'과 재회하게 된다. 그런데 '태림'은 하민을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쳐 가는데..?
늘 규칙대로 살았다. 바르게 살았다고 생각했다. 황제폐하께도 목숨을 바쳐서 충성했다. 하지만 돌아온 건 단두대의 칼날뿐. 왜? 왜일까? 죽음 앞에서 계속 되물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죽기 5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 동안 삶의 방식이 틀렸던걸까? 그렇게 생각한 시그리드는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기로 결심한다.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것, 모두. 그렇게 바뀌기 시작한 그녀를 중심으로 모든게 바뀌어 돌아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전운이 감도는 대륙 멜라스에 평화를 가져오고자 고민하는 교황 헤지아나. 그런 그녀에게 곧 대륙이 전화에 휩싸이리라는 창조신의 예언이 떨어진다. 그리고 평화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제시하는데.... “예...? 뭘 하라고요...??” “사랑의 형태는 다양하단다, 헤지아나야. 평화를 원하느냐? 그럼 그놈들 다 따먹어.” 남자의 기쁨을 알려 주라는 황당한 임무를 부여받은 헤지아나 당혹스럽지만 평화 회담을 준비하게 되는데…… 각국의 대표로 참석한
연모하는 도련님에게 색귀가 셋이나 빙의했다?! 판사 댁 도련님 김신우가 병으로 앓아눕자, 그를 연모해 온 약방 집 딸 서단아는 약을 핑계로 늦은 밤 그의 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도련님 몸엔 망측한 색귀가 빙의되어 있었는데... "그대가 내 성욕을 달래주면 이 자를 놓아주지." 원을 풀어주면 도련님을 돌려준다는 말에 색귀와 하룻밤을 보낸 단아. 그러나 다음 날, 그녀를 찾아온 도련님은 말투도, 성격도, 심지어 성적 취향도 딴판이다. 능구렁이 춘화가
낮에는 평범한 회사원, 밤에는 달콤한 디저트 먹방 유튜버로 활동하는 박민혁. 하지만 방송이 끝날 때마다 그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건 늘 매운 김치찜이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주문했지만, 폭설로 배달이 불가능하다는 연락이 오고— 김치찜 사장이 직접 그의 집 앞에 찾아오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모든 조건을 타고난 강자이자, 알파인 성혁. 모두가 부러워하고 질투하지만 그 속에는 커다란 고독이 자리잡고 있다. 그를 혐오하는 부모, 성혁이 동생이자 어린아이인 자신에게 무른 것을 이용하여 장난감처럼 주무르려는 의붓 동생 유인. 어느날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걸 인지한 순간, 성혁의 인생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만다. 더이상 알파가 아니게 된 몸에 적응할 새도 없이 의붓 동생의 계략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게 되는데…
봄날 같은 사랑을 꿈꿔 오던 영하는 짝사랑 해오던 서주와 혼례를 치루게 된다 그렇게 서방이 된 서주와의 첫날밤을 고대하지만 서주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북부로 떠나게 되고 전쟁이 모두 끝나 서주가 다시 돌아오려면 적어도 5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마냥 서주를 기다리고만 있을 수 없던 영하는 직접 서방을 만나러 북부로 떠나게 되는데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난 남자 경험은 없으니까, 혹시 잘 안 돼도 원망 안 하기." 선배 최찬영을 좋아해서 고백했지만 찬영의 이도저도 아닌 파트너가 되어버린 여한주. 매일이 자책과 후회의 나날이지만 그럼에도 이 짓을 멈추지 못할 뿐. 그런 한주에게 새엄마와 형이 생긴다. 형의 이름은 유지현. 그리고 한주는… '그 순간을 지금도 후회한다.'
‘여포, 당신은…예정된 패배자다!’ ’내가 예정된 패배자라고?’ 여포는 알지 못했다. 그의 제멋대로인 인격과 모자란 지혜가 끝내 비참한 최후를 불러올 것이라는걸! 출정 전날 밤, 들려오는 '기이한 목소리'를 무시하고 잠든 여포는 정체불명의 '시뮬레이터' 앞에서 눈을 뜬다! "인생 시뮬레이션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보시겠습니까?” 삼국지 최강의 무장 여포, 시뮬레이션 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살다!
"나를 좀 괴롭혀다오!" 홍가네 장남, 홍 정언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바로, 그가 남에게 괴롭힘당하는 것을 즐기는 특이한 성벽의 소유자라는 것. 유일하게 비밀을 털어놓던 친우, 진헌의 혼인 소식을 듣게 된 정언은 씁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종놈, 솔개를 자신의 방으로 부른다. "꼬집어 봐라." 그렇게 시작되는 아슬아슬한 놀이. 밤이 깊을수록 두 사람의 비밀은 점점 짙어진다.
아빠에게 사랑받기 위해 철저하게 자신을 억누르며 살아온 키이라. 어느 날 자신이 유일한 친딸이라 주장하는 코제트가 나타나고, 키이라는 가짜라는 죄목으로 처형당하고 만다. 생의 마지막 순간, 코제트는 키이라의 귀에 “사실은 네가 진짜였단다"라는 말을 속삭이는데… 키이라는 그 말을 기억한 채 과거로 회귀한다! 복수도 중요하지만, 가짜 건 진짜 건 무슨 상관이야? 다시 찾은 생, 이젠 나를 위해 자유롭게 살겠어! 친구 사귀기는 처음인 귀염뽀짝 여주의 성장 로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둘이 살던 하준. 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경찰이 되었지만 파출소 순경의 삶은 꿈꿨던 형사의 삶과는 달리 고단하기만 하다. ‘전설적인 형사들이 앞에 나타나 사건에 대한 단서라도 던져줬으면 좋겠다.’ 답답한 마음에 어릴 적 부모님과 살던 비닐하우스 집을 찾아가는데… 그 곳에서 발견한 아버지의 책 하나. 책을 펴자 하준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전설의 살인마들? 아니 거기서 당신들이 왜 나와?!!!
“대표님,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 “…… ” “대표님, 괜찮으세요?” 허공에서 눈과 눈이 마주치고, 더운 숨과 차가운 숨이 얽혔다 시간이 그대로 멈춰버렸다 야근 중 자위 중이던 변태 상사와 맞닥뜨린 나율을 고스란히 두고서 “상식적으로 변태를 만났으면 도망가지 않나? 변태 새끼 발기한 꼴 보면서 먹고 싶다는 표정이나 지을 게 아니라 ”
죽음을 44일 앞둔 악녀. 황녀 이브로 빙의했다. 살해당할 시한부 인생이지만, 이대로 허무하게 죽을 순 없지. 살기 위해 패악질을 멈추고, 나를 혐오하던 약혼자와 거래도 성공했는데. 왜 위기는 멈추지 않는 거지? 게다가 동업자일 뿐이라던 흑막(*계약 약혼자)은 내게 집착하기 시작하고, 남주는 갑자기 여주를 놔두고 날 지키겠다고? 살고 싶었을 뿐인데… 이 세계, 어디서부터 뒤틀린 거야?
9년의 장기 연애 중인 박아정. 문득 색다름을 원한 그녀는 남자를 바꿀 수 없으니 머리라도 바꿀 겸 한 미용실에 방문한다. 잘생긴 헤어쌤, 프라이빗한 샴푸실, 벗겨지는 속옷?!, 주무르는 손길?!! 미용실도 퇴폐가 있었나..? 당당히 자기 성기를 내놓고 인사해 보라는 겁나 잘생긴 미친놈. 거부하고 나왔지만 치명적인 색다름에 아정이는 재방문을 결심한다.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음탕함의 노예마냥 내 앞에서 신음을 토하며 암캐처럼 숨을 헐떡이고 있는 이 여자가, 일밖에 모르는 완벽주의 그 박가은 팀장이라고. "선택해. 허락하지 않는 이상 난 절대 먼저 선을 넘지 않아. 근데 네가 허락하면, 본격적으로 널 잡아먹고 뜯어먹어서 내 입맛대로 제대로 교육시킬거야."
유병장수의 시대, 삶의 마지막 한 달을 건강하게 살 기회가 있다면? 세상에 단 하나, 시한부 환자에게 건강한 시간을 보장해주는 특별한 보험이 있다! 고객의 마지막 소원까지 책임지는 보험사에서 퇴사를 꿈꾸는 보험왕 이연홍과 호기심 많은 MZ 신입 김선유가 펼치는 고객 소원 수리 생생 보고서!
황제에게 세뇌당해 그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주인공 '얀'. 자신이 황제에게 놀아났다는 것을 알고 복수하려 했지만 막강한 황제의 힘 앞에 쓰러지고 만다. 죽은 줄 알았으나, 눈을 떠보니 훈련병 시절로 회귀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황제를 향한 복수를 할 것인지, 자신의 가족을 찾을지. 선택은 그의 손에 달려있다.
언제나 불운을 달고 사는 여자, 인 그린우드. 재앙은 그림자처럼 그녀를 따라다녔고, 불행은 숨을 고를 틈도 주지 않았다. 그럴 때마다,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마다 나타나 그녀를 구해주는 은인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인사의 말 한마디를 끝내 나누기 전에, 안개처럼 사라지곤 했다. [그 사람과의 만남이 우연인지, 운명인지 시험해 보는 건 어때?] 그리고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기차가 그녀를 덮친 순간 —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 될 듯, 기이하고 기묘한
리아르 백작가의 장녀로 빙의했다가 소녀 가장이 되어 버린 아르셀. 원작대로라면 친척들에게 가문의 모든 것을 빼앗기고 어린 동생과 함께 바닷가에서 얼어 죽게 된다. 가문을 노리는 친척들로부터 어린 동생과 자신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동부 바다의 수호자라 알려졌지만, 사실은 해적 가문의 수장인 ‘가엘 폰 제나트’와 계약 결혼하는 것! “리아르가의 해역이 필요한 일을 하고 계시다는 걸 알아요.” “나랑 결혼해주세요.” 로맨틱한 청혼은 아니었다. 다만
그날은 굉장히 술에 취하고픈 밤이었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는 광경을 목격한 날이었으니까… "섹스가 그렇게 좋아? 다른 여자 찾아서 바람필 정도로 못 참는거냐고?!" 나도 다른 남자랑 할거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른 게 무색하게… 눈 떠보니, 여기는 낯선 천장. 속옷차림으로 마주친 것은… 소꿉친구이자 악연인 '이도현'이었다. 네가 왜 거기서나와...?
SM 플레이 카페를 차리는 것이 목표인 온윤은 폐업한 방 탈출 카페를 인수하기 위해 찾았다가 이집트 테마 방에 갇혀버린다. 눈을 뜨니 자신은 파라오의 몸에 빙의된 상태. 원래 몸의 주인이 자신의 하렘에서 노예들과 SM플레이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이게 로또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취향 저격의 노예 티토는 완벽한 마조히스트. 장발 미남의 견습 신관 무에브는 짜릿한 사디스트. “주인님의 발가락을…… 빨게 해주세요.” “좆에 환장한 구멍
여주바라기 소꿉친구의 무한 플러팅! 댕댕미 넘치는 대마법사 '랜드시어'와 타인의 속마음이 들리는 시니컬 영애 '스카일라'의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 내 소꿉친구는 황국의 대마법사 '랜드시어'. 정확히 말하자면, 자신의 강한 마력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해 간혹 폭주하기도 하는 대마법사. 그 '랜드시어'가 나에게 끊임없는 플러팅을 한다. “스카일라, 생일 선물로 이 황국… 가질래? 내가 널 황제로 만들어 줄게!” 나는 오늘도 이 소꿉친구
왜 하필 이런 소설에 빙의한 거야?! 부모님은 거대한 빚만 남긴 채 사고로 돌아가시고 성인이 되면 병으로 죽을 운명인 가엾은 여자아이, 그게 나 '라리아'다. 이 소설의 흑막인 이카르드 공작이 견제 세력들의 눈을 속일 요량으로 나를 며느리로 들였으니 몰래 돈을 모은 후 기회를 봐서 도망가자! 병을 고칠 방법도 찾았고, 탈출 자금도 착착 모이는데… 남편, 왜 나한테 집착해?!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 냉혈한 아니었니? 그리고 아버님, 저는 버리는 패여야 하잖
천하대전에 휘말려 과거의 위세를 잃은 마도림, 그곳의 태상림주가 오래전 버렸다 생각한 딸의 아들인 외손자가 돌아오게 된다. 어머니를 닮아 천하제일 미를 뽐내지만 무림에 어울리지 않는 백면서생같던 그의 정체는 천하십대고수 황하용왕을 쓰러트린 무면산왕! 어머니의 마지막 말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마도림을 부흥시키고자 천하십대고수 진무립이 마도림에 나타난다..
부디 미숙하더라도 상냥한 사람이 보답받는 이야기를 보고 싶은 당신에게. 악마 대공의 지하 감옥에 7년간 갇혀 유령을 보던 소녀, 루클리아. 어느날 감옥 벽이 무너지고 한 남자가 찾아왔다. "와, 왕자님이에요?" "미안, 일개 공작이야." 몬테펠트로 가문의 공작, 다비에르. 변덕스럽고 살벌한 성격에 아니나 다를까, 정체도 모를 소녀인 루클리아를 공비로 맞이하겠다고?! "공작님, 설마 그 분을 데려오신 이유가…" 의뭉스러운 공작 다비에르와 세상에 막
아이돌 시절 때 연애 스캔들로 인해 소속사의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있는 신해온 유일하게 변함없이 해온을 응원해주는 팬이 있었기에 힘낼 수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비밀스러운 인물로부터 스폰서 제안이 들어오는데 갑작스럽게 바뀐 새로운 매니저와 주변에서 일어나는 스토킹의 흔적들 누군가가 나를 감시하고 있다
'테판의 부잣집 도련님인 세오는 경호원과 함께 생활한다는 조건으로 5년 전 독립하여, 21세인 지금까지 방탕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런데 사실, 사막의 용병 출신이자 세오의 경호원인 자예드는 남몰래 고귀한 제 주인에게 음심을 품고 있었는데… 그런 마음도 모르고 천연덕스럽게 그를 유혹하는 세오와 자꾸만 위험한 충동에 사로잡히는 자예드.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관계가 이어지던 중, 사막의 랑게네 백작가로부터 세오에게 혼담이 들어온다. 내키지 않는 혼담이지만
생일날, 내 남편 될 남자와 도망쳤던 여동생이 돌아왔다. "본가 저택에 머물러도, 괜찮겠죠? 언니?” 뻔뻔한 요구에 손이 날아가려는 순간, 생각지도 못한 남자가 끼어들었다. "아니. 그건 좀 곤란한데.” 남동생의 절친. 싸가지 없고 살살 사람 약 올리기로는 세상 끝판왕인 레녹 디오른! “멍청하고 귀엽기는. 이대로 망신당하고 끝날 거야? 3년 만에 돌아온 여동생한테 재회부터 말려들어서?” 약 올리는 속삭임에 나도 모르게 그의 목을 끌어안았다. "
300년 전, 멸망의 탑 탑주 바르체를 쓰러트리고 세계의 멸망을 막은 무신 김현오. 무너져 가는 멸망의 탑과 운명을 같이 한 시점에서 이미 죽었어야 할 김현오지만 300년 뒤 17살 김주혁의 몸으로 환생하게 된다. 그 와중에 자신이 이 세상에 없었던 시기에 생겨난 '성좌' 들이 300년 전의 제자란 걸 알게 되고 찾아다니게 된다.
후회로 점철된 과거를 모조리 뜯어고치기 위한 준혁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어렵사리 손에 넣은 회귀의 돌. 차근히 과거로의 회귀를 준비하던 중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온다. 결국, 지금까지 준비한 것만으로 회귀를 시작하는데... “하하, 그럼 과거에서 만나자고.”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온 자들을 뒤로한 채 과거로 회귀한 준혁.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초감각과 카피 능력으로 무장한 채, 후회로 점철된 과거를 모조리 뜯어고치기 위한 준혁의 거침
저주를 받아 전생의 기억을 가진 채 살아가는 지안은 주어진 현생에 충실하며 조용히 살고자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전생에 나를 배신했던 남자와 이웃으로 마주치게 되고 “저 남자와 절대 엮이지 말아야 해.”라며 결심하지만 상상치도 못한 방식으로 점차 엮이게 된다. 결국 또 전생과 비슷한 흐름을 타기 시작하자 지안은 혼란스러워지는데...
완벽한 가족에서 소외된 송준은 집안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매일 복권을 구매한다. 송준은 소원대로 5억짜리 즉석 복권이 당첨되고 완벽한 가족에게 당첨 사실을 기꺼이 알린다. 그런데 보잘것없어 보이는 5억짜리 복권에 목숨을 거는 가족들, 자신의 복권을 되찾으려는 송준. 시한복권 피의 잔치가 시작된다.
19세기, 마취제의 도입으로 의학의 황금기를 맞이한 시대. 야망 넘치는 의사 '헛슨'은 한 교수의 권유로 캔버리라는 시골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어느 날, 숲에서 전신이 불에 탄 환자를 발견한 헛슨. 그러나 환자를 진찰할수록, 그의 의학적 지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상황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날 위해 무엇까지 할 수 있어? 돈, 외모, 인기 모든 걸 가졌음에도 열등감에 사랑받고 싶어하던 양아치 '수현'. 자신과 정반대인 모범생 '나연'에게 밑바닥을 들키고 짓밟힌다. 수현은 복수를 다짐하나 점차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나연에게 빠지고, 그런 수현의 마음을 나연은 시험하는데..
삶이 힘들어 죽음을 택한 '소태성'. 의문의 단체를 통해 시한부와 몸을 바꿔, 자살자 감옥에 가지 않으면서도 빠른 죽음을 맞이하려 한다. 하지만 몸을 바꾼 상태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었고, 그 규칙들로 인해 위기에 놓인다. 한편, 저승 말단 공무원인 소태성의 양 아빠 '소태식'은 아들을 돕기 위해 저승의 규율을 조금씩 어겨 나간다.
입혀선 안될놈에게 수트를 입혔다! 부모 없이 자라, 어두운 삶을 살아온 김지원. 그가 생각한 자신의 옷은, 세상과 자신을 가리는 어두운 후드뿐이었다. 그러나 우연히 휘말린 사건 속, 그에게 숨겨진 '재능'이 드러나고 그림자 속에서 움직이는 스파이 조직, 백야(白夜)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건 내 싸움이다. 내게 진짜 어울리는 옷을 찾는 나만의 전쟁이다!
“떡 치게 해 주면 안 잡아먹으마.” 병든 노모의 약초를 캐기 위해 한밤중 산을 넘던 효자 박달재는 무시무시한 천년 묵은 호랑이이자, 산주인인 백호를 만나게 된다. 별안간 떡을 찾는 호랑이에게 떡을 건네주었건만 왕! 물린 것은 모가지도 아니고, 내민 떡도 아니고 다리 사이에 달린 커다란 고추(?)였다. “흑, 흐윽. 고, 고추가 서 버렸구먼유!” “뚝 하거라. 내가 쪽 빨아 원래대로 돌려주마.” 어디서 이리 맛난 것이 굴러 들어왔을꼬!
한 때 잘 나갔던 성인웹툰작가 하윤은 대차게 몰락했다 밑바닥 노잼 작가로 18금에 대해서라면 반짝반짝 안광max인 하윤! 까칠(하지만 유능한) 담당PD 주호, 전남친(이자 글작가인) 민준과 함께라면 이번 작품은 성공할 수 있을까? 성장 설렘 웃김 다- 있는 엉뚱발랄 로맨스코미디 ♥︎
오랜 연인과의 결혼을 결심한 유주 인생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앞두고, 세 명의 친한 친구들에게 결혼할 남자친구를 소개해 주기로 한다 하지만 그 만남 이후로 애인과 친구 사이의 의심스러운 정황이 포착되기 시작하고, 유주는 의혹을 해결하고자 노력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손가락질하며 엇갈린 해명을 늘어놓기만 하는데…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이며, 어느 쪽의 잘못일까? 마침내 목도한 진실은 끝내 그 책임마저도 유주에게 돌린다 무너진 유주 앞, 화면 속에는 유주와
전쟁 발발 후. 영남의 가족은 남쪽에 있는 숙부의 집으로 피난을 간다. 숙부의 집에는 처음 보는 음산한 분위기의 여자가 자신을 새로운 숙모라고 소개한다. 온몸에 붕대를 감은 채 몸 져 누워있는 숙부도 이상하다. 한밤중 홀로 피의 의식을 치르는 숙모. 정체를 알 수 없는 할머니 귀신. 어디론가 사라진 아버지와 어머니. 혼란과 공포 가운데 놓인 영남과 어린 동생 영순은 이 집을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실연을 이유로 머나먼 뉴욕에 도착한 한준. 그곳에서 대학생 유진을 만난다. 낯선 도시에서의 한국인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지만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하지만 둘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조우한다. 예술가들의 도시 뉴욕에서의 하룻밤은 과연 둘을 어디까지 이끌 것인가?
카라노스 서버 PVP 랭킹 1위 힐러 아레스77 정우주. 그는 적 길드의 길마에게 찍혀 게임을 접어야 할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중 과거 카라노스 서버 괴물 쟁길드 스카니아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고, 적 길드에게 복수하기 위해 전 스카니아로 추정되는 이베코 길드에 잠입을 결심하고 새 캐릭터를 키우게 되는데- [파티 / 귀엽지롱 : 아 크롱 님 힐 좀…] [파티 / 박미녀 : 크롱 님 거기서 보스를 때리면 어떡해요. 탱을 살렸어야죠] [파티 / 귀엽
꿈에 그리던 자취를 하게 된 은성빈. 다시는 지긋지긋한 집안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그러기 위해 반의 실세라는 반장 하진우와 친해지라는 권유를 받지만, 막상 지켜본 하진우는 호구 그 자체인데? 진우에 대한 경계를 풀었던 성빈은 우연히 하진우가 남자와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인기 아이돌 ‘가론’이 인생의 전부였던 우림. 하지만 대학교에서 만난 주열에게 푹 빠져 탈빠(?)까지 할 지경에 이르렀다. 잘생긴 외모에 스마트한 두뇌, 밴드 연주까지 완벽한 주열! 그의 밴드 연습 초대에 기쁜 마음으로 간 우림은 문 앞에서 서성거리는 괴한을 만난다. 근데 이 수상한 괴한이 내 최애 가론이었다?! 어쩌다 보니 가론과 함께 있던 그때, 우림은 가론의 라이브 방송 알람을 보고 실시간 화면 속 화려한 모습과 눈앞의 초라한 가론의 모습에 의아함
'평범하게 살 거야!' 뒷세계 조직, 홍살회의 후계자 ‘초은’은 드디어 대학에 입학한다. 그저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 '초은'. 그리고 그녀의 곁을 맴도는 수상한 네 명의 남자들. "너 적군이야, 아군이야? 아니면…혹시 나 좋아해?" 희로애락이 눈부시게 넘쳐나는 스물, 새내기. 과연 ‘초은’이 꿈꿔왔던 캠퍼스 라이프는 이뤄질까?
"제가 투자를 시작하면서 깨달은 게 있어요. 돈 많으면 혼자 사는 게 최고더라고요." 성공한 투자자, 제국 제일의 부자 '이네스 엘르딘'은 비혼주의자다. 그녀에게는 최근 심각한 일이 생겼는데, 바로 자신을 이 위치까지 올려준 '접촉 상대의 불행을 보는 능력'이 사라지고 손 대는 사업마다 줄줄이 말도 안되는 이유로 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해 저조한 기분으로 지내던 도중 은행에서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능력이 돌아와 다시 기분 좋
명화그룹의 오점 하지만 외모로는 만점 재벌 회장의 막내아들이자 망나니 사생아 장권우 그런 장권우 옆에서 성심껏 그를 보좌해온 워커홀릭 비서 홍세하 “홍 비서, 나 좋아하지 마 ” “…어떻게 아셨어요?” “이해가 안 돼 도대체 자네 같은 사람이 왜 나를 좋아하는 거야? 겁도 없이 호텔 방에서 단둘이 있을 상황까지 만들고 ” 저 남자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어떻게든 “키스해 주세요 ”
알파로 태어났지만, 복숭아를 먹고 체질이 변해 오메가가 된 소속사 대표 현재운. 이혼 위자료로 재산의 절반 이상을 날린 재운은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라이징 스타 이산우와 전속을 맺고 살아 있는 로또가 제 발로 걸어온다며 기뻐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저 대표님한테 좆 한 번만 박아 보면 안 돼요?” 이산우가 문란한 사생활은 기본 옵션에 이혼남인 자신에게까지 발정해 눈만 마주치면 섹스를 요구하는 파렴치한이라니! "넣지 마, 이 자식아! 나
무인 행성을 찾아다니는 도굴꾼 케빈, 우연히 착륙한 행성 P7713에서 낡은 피리를 하나 줍는다. “넌 뭐지?” “피리라니까. 네가 후, 불었던.” 홀린듯 입을 댄 피리가 사람으로 변해 먹어달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윗구멍을 불어서 이렇게 되었으니.......” “........” “반대로 만들려면 아랫구멍을 불어야겠지?” 케빈의 팔을 부드럽게 매만지며 예쁘게 웃어보이는 피리- 아니, 노아. “안 답답해? 그냥 빨리 벗고 하지. 엄청 섰는
평소 재수 없다고 생각했던 영업 2팀의 팀장 강수호가 갑자기 영업 1팀 팀장으로 인사이동 됐다. 불편하게 단둘만 남은 야근 도중 강 팀장이 다가와 물었다. “양 대리가 그런 거죠?” “뭐, 뭘요?” “내가 발기 부전이라고 소문낸 거 말입니다.” 아니라고 변명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양 대리의 바지가 벗겨지고…. “아니라는 걸 알려드리겠습니다.” “근데 왜 제 바지를 벗기세요!” “넣어 봐야 알 거 아닙니까.” “네……?” “내가 발기 부전인지, 아닌
19금 BL소설 <데브란의 백합>에 빙의한 것도 모자라, 소설 속 계략수 에이든의 절친 소피아가 되다니!? 최애 에이든의 연애를 코 앞에서 구경할 수 있게 된 소피아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카데미에 입학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에이든에게 관심 보여야 할 미남들이 소피아와 가까워지게 되고, 사건 역시 소피아 중심으로 흘러가게 된다. 각 남자 주인공들의 사연을 알게 되면서 그들과 더욱 돈독해지는 소피아.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에이든은 점점 자신과 멀어
이름 안은수, 나이 23세, 대기업 고졸 정규직, 4년차 직장인. 재미는 없어도 무소식이 희소식인 법. 이대로만 살면 더 바랄 게 없는 일상이었지만 주변 상황들은 그런 은수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고.. 사서 고생, 살아서 고생! 제대로된 어른이 되고 싶은 애어른 안은수의 청춘성장드라마!
로맨스 판타지의 남주에게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주는 중년 악역에 빙의된 ‘스크루지 케롤트’는 남자 주인공 황태자 ‘칼시온 델링헴’에게 죽임을 당하는 결말을 피하기 위해 어린 시절의 그에게 접근해 정신적 지주가 되어 훌륭한 스승이 된다 오랫동안 기다리던 황태자의 성년식에 은퇴하고 평화로운 여생을 보낼 꿈에 부풀어 은퇴서를 내민 그에게 칼시온이 갑작스럽게 은퇴를 불허하고 사랑을 고백하며 키스를 하는데…?!
귀농한 부모님을 따라 시골 학교로 전학 온 지우. 상쾌한 공기, 여유로운 분위기.. 모두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기분 좋게 새출발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것도 잠시, 지우네가 정성껏 가꾼 꽃밭이 엉망이 된 걸 발견하는데.. 누군가의 텃세일 거라 생각한 지우는 학교에서 자신에게 유독 까칠했던 동찬을 의심한다. 일단 저 앞머리! 무슨 생각 하는지 알 수 없게 하는 저 앞머리부터 까고 만다!!
파다니아 왕가의 혈통이자 군부 대장의 외동딸 아네트 로젠베르크. 2년간의 열애 끝에 아버지의 충실한 수하, 하이너 발데마르와 결혼했다. 모든 것이 완벽했다. - 남편의 배신으로 가문이 몰락하기 전까지는. “평생 내 곁에서 불행해.” 아네트는 문득 깨달았다. 이 남자의 복수는 이제 시작이구나.
과거로 미래를 구한다! 제국의 침공으로 멸망한 반로아 왕국의 마지막 왕자, 란센. 그는 가신들의 아이들과 함께 머나먼 타국으로 떠나게 되고,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 끝에 어린 나이에 소드마스터에 오르게 된다. 그러나 모종의 사건으로 힘을 잃고, 주변인들이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생존을 위해 그는 고대 유물을 사용해 1만 년 전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되고, 그곳에서 얻은 기연으로 현재로 돌아와 위기를 극복한다. 하지만 위기는 반복되고, 어쩔 수 없이
최강의 마왕이었지만, 용사에 의해 수장된 ‘듀라한’. 긴 시간이 흐른 뒤 부활하였지만, 시대는 변했고, 용사는 죽은 지 오래다. 복수를 위해 용사의 후손을 찾았지만, 그는 ‘좋소기업’에서 최악의 삶을 살고 있었는데... 듀라한은 진정한 복수를 위해, 그의 삶을 최고로 만든 뒤 죽이기로 다짐하고, 그와 같은 회사에 입사한다.
가상 게임 테스트 도중 사망한 주인공은 성황의 망나니 손자 ‘알렌 올폴스’의 몸에서 눈을 뜬다. 게임 속 직업, 네크로맨서의 능력을 그대로 가진 채! “내가 말이지, 1회차 인생은 아주 살짝 번잡했지만 2회차 인생은 조용히 누리고 싶은 바람이 있거든.” 네크로맨서가 대역 죄인인 이 세계에서 과연 그의 희망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최상위 계층 VIP를 위한 반려 동물 관리사 성아. 성아는 수인 중에서도 특수종인 용 수인으로 동물들은 물론 같은 수인들도 지배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런 이유로 특별한 상대를 만들지 않고 원나잇을 반복하던 성아는 어느 날 동물을 학대하는 고객의 의뢰를 거절하고 그 과정에서 작은 말다툼이 일어난다. 때마침 나타난 동물 애호가 희경 덕에 상황을 잘 넘어가지만…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낯이 익다? 설마 예전에 내가 먹튀 했던, 그
드디어 보건선생님으로 첫 부임한 ‘고은우’. 그의 직업 만족도는 100%다. 안정적이고, 꿀 같은 방학, 비교적 정확한 출퇴근. '서글서글한 인상의 단정한 미남 보건 교사.' 동료 선생님들과 학생들 모두 은우를 호감으로 본다. 아, 딱 한 사람. 조선시대에서 온 것 같은 윤리교사 임석주만 빼고. "성교육 시간에 뭘 가르친 겁니까? 이런 걸(콘돔) 왜 나눠줘요?" "학무보들한테 민원 들어올 거라는 생각은 못 해 봤습니까?" "성관계는요. 남녀가 결혼한
6년 차 드라마 보조 작가 장연재. 절실히 원했고 노력했지만, 입봉을 앞두고 스승이자 메인 작가인 김태진에게 대본을 빼앗겼다. “선생님!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저건 제 대본이잖아요!” “연재야. 내가 네 아이디어에 약간의 영향을 받은 건 맞아. 하지만 저건 분명 내 작품이다.” 분노해 보조 작가를 걷어차고 나온 후, 김태진을 고꾸라뜨릴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희망은 없어 보였다. 그런데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시청률 0.1%로 대본의
전혀 취향이 아닌 사람에게도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게다가 첫눈에 반한 그 상대가 가장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이라면? “형, 나랑 잘래요? 나 좋아하잖아 ” 얘가 이런 애였어? 갑작스러운 도재의 제안에 당황한 은탁은 그가 무례하다 생각하면서도, 도재와의 접점을 만들고 싶어 결국 떠밀리듯 제안을 승낙하고 만다 그렇게 짝사랑하던 도재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 은탁에게 또 다른 고민이 생겨 버렸다 ‘이도재가 나한테 깔려 줄까…?’ 줄곧 탑으로만 지낸 은탁은,
퇴사 후 다시는 돌아오기 싫었던 고향인 삼천포로 돌아온 이정원. 그저 자신이 아는 집에서 가장 먼 곳으로 가출한 대학생 권도진. 전혀 다른 둘이 삼천포 바다에서 만나게 되고 서로에게 최악의 첫인상을 남기게 된다. 다신 볼 일이 없을거라 생각한 정원, 하지만 곧바로 도진을 고향 집에서 마주하는데?! 갈 곳이 없던 도진은 수영을 알려준다는 핑계로 동거를 제안한다. 적당히만 지내려던 정원은 첫인상과는 다르게 다정하고 어른스러운 도진에게 점점 더 의지하게 되
이 녀석을 죽이는 건, 이걸로 562번째다. 수백 년 전, 괴물 '신영'에 의해 원치 않게 불로불사의 몸이 된 '동이'. 매번 신영에게 복수할 기회만 노리지만, 불로불사인 그를 죽이는 건 불가능에 가까워 거의 자포자기 상태로 이상한 동거를 하고 있다. 하지만 늘 똑같이 신경을 건드려오는 신영을 죽여버린 어느 날, 웃으며 살아 돌아와야 하는 신영이 돌아오지 않고... 동이는 불안한 마음에 그를 찾아 나서지만, 다시 만난 신영은 이상하게도 자신에 대한
깊은 산골, 여자의 행복은 결혼이라고 말하는 영지 사람들 사이로 얼마 전 집 주변 텃밭에서 주웠던 어딘가 호구미 넘치는 수상한 남자가 나타났다. 그 남자는 자신을 내 남편이라고 소개했는데…, 이럴 때마다 보이는 이 남자의 눈빛은 어딘가 위험해보이는데? * 비상식적이고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이지만 외모만은 근사한 '제이든'. 짐승 같은 남자를 어르고 달래 사람답게 만들고, 더 나아가 취향에 맞게 길들였다. 그런데 얼마 뒤 이 남자를 찾아온 사람들
3개월 시한부 진단을 받은 블랑셰 공작가의 공녀, 라리에트. 어차피 죽을 몸, 버킷리스트(라 쓰고 미친 짓이라 읽는) 달성을 해보기로 했다. 첫째. 사랑하지도 않는 나이 많은 약혼자 엿 먹이기. 둘째. 괴물 공작 아스라한과 3개월 간 연애하기! 그러나 그에게서 도망치고 나서야 깨닫고 말았다. 시한부 진단이 완벽한 오진이라는 사실을!
아버지의 병원비를 위해 3년 동안 생판 모르는 남자의 법적 배우자가 되어 주기로 한 지완. 결혼 관계만 3년을 유지해 주면 10억을 주겠다는 말에, 그녀는 냉큼 혼인 신고서에 도장을 찍고 만다. 그리고 3년 후, 계약 종료 2주 전. 10억 수령을 코 앞에 둔 그녀의 앞에 갑자기 법적 배우자가 찾아오는데... 과연 지완은 이 남자와 무사히 남남이 될 수 있을까?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우타노 히로’는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한 현상에 휘말린다. 깨어나 보니 그곳은 공포의 ‘이형의 것’들이 가득 퍼져 있는 황폐한 종말의 세계였다! 히로가 손에 넣은 무기는 시간을 되돌아갈 수 있는 ‘ES707’이라는 기묘한 총. 다시 한 번 사랑하는 연인 ‘에마’를 만나기 위해서, 히로는 이 총을 이용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에 나섰다! 종말의 세계에서 다양한 생존자들과 조우하고, 여러 차례 시간을 되돌아가면서 펼쳐지는 가혹한
한겨울. 정신없는 술자리를 피해 숨 쉴 곳을 찾던 미대생 이경은, 내뿜는 담배 연기마저 그림 같은 묘한 분위기의 주빈에게 첫눈에 반한다. 한편 주빈은 이경에게서 추억에 묻어둔 아픈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게 되는데... 이경이 주빈의 사진 모델로 일하게 되면서 둘은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각자의 마음속에서 서로의 형상은 점점 또렷해져 간다.
동시통역을 맡은 국제행사장에서 예원은 7년 전 하룻밤을 보낸 강재하와 마주친다. 막무가내로 앞을 막아서는 그에게서 벗어나려고, 예원은 집에서 남편과 아이가 기다린다고 거짓말한다. 사실 가족은 무능한 아버지 뿐이고, 결혼도 한 적 없다. 그날 이후, 예원은 절대 그와 엮이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그녀를 본 재하는 통제되지 않는 욕망에 사로잡혀 예원을 유혹한다.
재벌남주의 운명을 거부하는 사장님. 그런데 어느 날 하늘에서 공주님이 나타났다?! 글로벌 기업 사장님 '남주영'. 재벌남주의 삶을 피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데, 난데없이 하늘에서 공주님이 떨어졌다. 그런데 이 공주님, 머리색도 이상하고 성격은 더 이상하다. 세상물정 모르는 이 공주님을 무사히 자기 세계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
‘이제서야 모두 잊은 줄 알았는데,’ 충격적인 스캔들과 함께 나를 배신했던 애인이 내 매니저가 되어 돌아왔다. 과거 연인 사이였던 무명 연극배우 태희와 이한. 서로 의지하며 무명 시절을 보내던 두 사람의 관계는 태희가 맡기로 내정되어 있던 배역을 따내기 위해 이한이 성 상납을 한 사실이 스캔들로 번지며 파국을 맞는다. 이한에 대한 배신감과 절망감 속에 톱스타가 된 태희.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새로운 매니저로 채용된 이한과 재회하게 되는데...
악녀로 억울하게 몰려 처형당하고, 다섯 살로 회귀했다. 그날부터 이상한 파란 창이 보인다.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보여 주는 파란 창. [아데르안 에르벨도테] 직업: 황제 (Lv. 99) 호감: 90,980,984 감정: ♡딸♡이 보, 고, 싶, 음 ……아버지? 저를 싫어하는 게 아니었나요…? [데미안 에르벨도테] 감정: ♡동생♡을 보니 설렘 생각: 말 걸고 싶다 ㅠ^ㅠ [카르멘 카셀로프] 감정: 무척 설렘 생각: 뭐지, 천사인가? 너무 귀엽잖아~!! 항
나, '로사 베로니카'는 10세가 되던 해에 어머니를 여의고 받은 충격으로 전생의 기억을 떠올린다. 사실은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전생에 읽었던 소설 속이라는 것! 그래 까짓거, 나는 그저 엑스트라일 뿐이니까 열심히 지금의 현생을 살아가보자고. 그러던 어느날, 돌아가신 줄 알았던 아버지가 찾아와 나에게 에스텔라 공작가의 아들 '로젠타 에스텔라'로 살아달라고 한다. "계집이군, 어쩔 수 없지. 널 내 아들로 만드는 수밖에." 자, 잠깐, 로
죽은 자의 영혼을 인도하는 사신, 카이. 만 번째 그 임무를 끝낸 후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죽음의 신, 샤이노스의 말에 소멸을 선택한다. 하지만 카이는 슈레이튼 백작가의 망나니 둘째 아들 세이안으로 환생하게 되는데... 배배 꼬였던 세이안의 삶을 대신 살아가게 된 카이의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불치병을 낫게 하는 손은 기적인가, 혹은 저주인가? 사고로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은 형사 ‘이창 ’ 그에게 남은 유일한 가족은 누나의 희귀병을 이어받은 ‘채린’이다 10년 전, 누나의 병을 치유하는 기적을 보여주었던 천령교를 찾아가지만, 마지막 희망이었던 교주가 시체로 발견되는 …
무얼 하고 살지 고민하던 평범한 대학생 철웅은 운명 같은 계기로 사람의 목숨을 구하면서 소방관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하지만 2000년대 초, 대한민국 소방관의 처우는 철웅의 상상과는 매우 달랐다. 신임 소방관으로서 온 힘을 다하는 철웅, 어느 날 대한민국 소방 역사의 전환점이 될 사건을 맞이하게 되는데…
애정을 고백하며 자신의 스토킹을 허락해달라는 후배, 지우의 말에 흥미를 느낀 정현은 지우와의 육체관계를 조건으로 내건다. 재미있으니까 괜찮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관계가 계속될수록 정현은 점점 지우에게 애정을 느끼게 되지만, 지우는 오히려 정현의 애정을 피하려 드는데... "날 좋아하잖아. 나랑 사귀기 싫어?" #현대물 #달달물 #학원/캠퍼스 #캠퍼스물 #짝사랑 #질투 #달달물 #능글공 #다정공 #미남공 #후회공 #연상공 #문란공 #다정수 #평범
신입생 최도엽은 우연히 자신에게 추태짓을 한 권승락과 개강총회에서 선후배 관계로 재회한다. 도엽에게는 유쾌하지 않은 첫만남이었것만, 잘 때 사람의 품이 필요한 승락은 베개로 딱 알맞은 도엽에게 서로 윈윈하는 기간 한정 관계를 제안한다. 결국 도엽은 이를 받아들이고 최악이라고 생각한 승락과 동고동락하며 지내게 되는데?!
발레리 벨로프는 어미의 죄로 얼어붙은 설산에 유배를 당한다. 그곳에서 과거 제국을 두려움에 떨게 한 괴물의 빙결 능력을 얻은 발레리는 19살 생일 스스로 죽음을 맞은 뒤 눈을 떠보니 9살의 어린 시절로 돌아온 것을 알게 된다. 과거와 달라지기 위해 발레리는 자신을 유배시킨 이복 오빠인 황제 밀러드를 만나고자 한다.
"이혼하자 " 남들이 말하는 평범한 결혼생활을 꿈꾸며 불안한 미래를 다독였던 윤아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남편으로부터 이혼을 통보받는다 설상가상 복귀 후 이어지는 야근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던 중 가게 사장인 주찬의 도움을 받는다 아무래도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이 사람…왜 여기 있는 거지?
신체 접촉을 통해 타인의 기억을 읽어내는 능력자 덱스. 30년 전 모종의 사건을 덮기 위해 히어로 협회와 종신 계약을 맺으면서 평생 협회에 봉사하고 있던 그는, 테라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빌런 '진'의 범죄 이력을 알아낸다면 그 대가로 자유롭게 해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덱스는 소중한 이들에게 돌아가기 위해 진과 몸을 섞기로 하는데.
'우리는 말할 때 어떤 '필터'를 쓸까?' 소심한 성격탓에 늘 속내를 숨기고 살던 대학생 고담이는 어느날 길에서 쓰러진 뒤 잠적한다. 1년 뒤 다시 나타난 그녀. 자신이 '레일리 증후군'이라는 희소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알리게 되는데.. 뭐? 속마음이 튀어나오는 병이라고? 말로써 상처주기도, 위로받기도 하며 성장하는 필터없는 그녀의 좌충우돌 청춘기
'약혼자에게 버림받고, 30명의 남편을 얻다!' 평범한 회사원 '서지우(31/여)'는 갑작스레 낯선 세계로 차원 이동된다. 치유 능력을 가진 '성녀'로서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황태자 '알레프(31/남)'의 연인으로서 제국과 신전을 위해 5년을 헌신한다. 하지만 그녀를 이용만 하고 버린 황태자로 인해 상처받은 지우는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지고... 원하던 죽음 대신 눈을 뜬 곳은 제국이 멸시하는 이종족들의 숲. 목숨을 구해준 엘프 '란스일'에게 서
직진남 사진과 대학생 강 찬 X 까칠한 전 피아니스트 예준 음악보다 더 요란한 썸(?)이 시작된다! 조카의 피아노 연주회에 카메라맨으로 억지로 끌려간 강찬. 카메라를 들고 지루해하던 그 순간— 섬세한 손끝, 눈을 뗄 수 없는 눈 빛, 압도적인 선율. 무대 위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남자에게 눈이, 마음이, 딱. 멈춰버렸다. “제 사진 모델이 되어주세요!" 첫 만남부터 돌직구. 예의? 없음. 분위기? 박살. 당연히 예준은 단칼에 거절! 하지만 강찬,
꽃다운 26세, 홍도혜 사랑만 듬뿍 받고 살아온 막둥이 도혜에겐 인생의 큰 굴곡이랄 게 없었다 그러나 권사우 팀장이라는 뾰족한 가시가 등장하면서 그녀의 꽃길 같던 생활은 가시밭길로 변해 버리는데… 11시 11분 같은 시간에 업로드하고 홀연히 삭제되는 동영상 동영상에 웬 크고 올곧은 심지와 끈적한 숨소리가…?
빈민가에 사는 쓸모없는 골칫덩이, 그라티아. 가족들의 미움도, 가해지는 고통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어느 날, 기묘한 꿈을 꾸게 된다. "너는 지금도 앞으로도 위대한 길을 걷게 될 거야. 수많은 사람이 너를 존경 어린 눈으로 볼 거고 네가 걷는 길을 의심하지 않게 될 거다" 꿈 속의 남자는 그라티아에게 대단한 사람이 되리라 말했다. "미래에서 보자. 나의 사랑스러운 그라티아." 이상하고 아름답던 꿈. 꿈에서 깨어난 후, 열 살의 그라티아는 그것이 곧 현실
RPG 게임 '용살학원'을 즐기던 주인공, 게임 내 최강 서포터로서 무려 1,000명의 S급 영웅을 육성하는 데 성공한다. 그러던 어느 날, 눈앞에 의문의 퀘스트 창이 등장하고, S급을 뛰어넘는 EX급 영웅을 키울 수 있는 히든 퀘스트가 제시된다. 퀘스트를 수락한 순간, 그는 게임 속 세계 ‘용살학원’으로 빙의하게 되는데…
특별한 일 하나 없는 지루한 인생이 내 인생이라면, 직접 만들어 넣으면 그만이에요! 자신의 인생에는 임팩트가 없다는 것을 알아버린 홍선희는 직접 자기 인생의 장르를 정하기로 한다. 반짝반짝한 로맨스로! 스스로 주인공이 되기로 한 선희는 남자주인공과 함께 특별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여수에서 돈 자랑하지 말고, 순천에서 인물 자랑하지 말고, 벌교에서 주먹 자랑하지 마라.” ……라는 오랜 격언이 있는데, 벌교에서 주먹 자랑을 대차게 해버린 놈이 있었으니, 18세 고교생 현우용. 학교 불량배들은 물론, 그들의 뒤를 봐주던 조폭들까지 모두 깨버린 우용은 특수상해로 체포돼 악명 높은 '참빛 소년교도소'에서 2년간 복역하고 출소 후 서울로 상경한다. 21세의 나이에 고등학교 2학년으로 복학하게 된 우용의 목표는 단 하나, '무사히 고
서울에서 불미스러운 상처를 안고 신수읍에 있는 고등학교로 교환 교사로 오게 된 ‘윤 봄’. 1년만 더 버티고 다시 서울로 올라갈 예정이기에, 그 누구에게도 정붙일 새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던 찰나 한겨울에 기능성 반팔티를 입고 문신 토시를 하고 요상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남자, ‘선재규’가 그녀의 인생에 불쑥 들어온다. “미인.” 사람 면전에 대고 대뜸 뭐지 이 남자? 황당했던 첫 만남 이후 맡은 반 학생인 ‘선한결’의 삼촌이자 보호자로 다시 재규를
소설 속 조무래기 악역이자 시한부 영애, 시에나 윈터로 빙의했다 내 목표는 단 하나, 죽지 않고 살아남는 것! 이었는데 "나는 헤레이스 에크베르트 그대가 나를 깨웠지 " "……네? 누구요? " "잘 부탁한다, 주인 " 얼떨결에 봉인된 악마를 깨워버렸다 그것도 모자라, 사기 계약까지 당했다? "이 계약은 네가 죽을 때까지 유효해 " "……네? " "종신 계약이라고 이 순진한 아가씨야 " "……저 시한부인데요? " 나 여기서 정말 살아남을 수 있을까 ?
맞닿은 이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축복 받은 신녀, '노에미'. 그러나 정작 자신은 신전의 꼭두각시로 살다 제물로 바쳐질 운명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벗어날 수 없는 미래에 체념할 즈음, 노에미는 한 남자와의 우연한 입맞춤을 통해 처음으로 살아남는 미래를 보게 되는데… "테오 경, 한 번 더 해요." "뭐요?" "입맞춤이요. 한 번 더 해주세요." 운명으로부터 달아나려는 신녀와 신을 믿지 않는 남자의 위험한 거래, <신의 눈을 가린 채 입을 맞추면>
'저런 크기를 가진 남자랑 자면 어떤 기분일까?' 연애는 몇 번 해봤지만 구남친의 '그곳'을 보고 충격을 받아 본의 아니게 순수함을 간직한 소영. 그녀는 새롭게 이동한 부서의 팀장, 태경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정확히는 태경의 잘생긴 얼굴이 아닌 바지 속 두툼한 실루엣에서. 소영은 때때로 죄책감을 느꼈지만, 저절로 향하는 시선을 거두지 못했다. 몰래 훔쳐보는 것 정도는 들키지 않을 거라 생각하며. 그랬는데. "내 좆이 그렇게나 마음에 들었습
영애는 앞으로 한 달밖에 사실 수 없습니다.” 아, 그런가요? 그러면‘제국의 백목련’,‘사교계의 꽃’전부 파업합니다! 아버지와 오라버니들도 더 이상 제게 딸 노릇 기대하지 마세요. 애초에 남처럼 여기셨잖아요? 이젠 그런 귀찮고 복잡한 것들을 하고 살기엔 제 수명이 한 달밖에 안 남아서요! 독립해서 집도 사고, 친구도 사귀고, 고백도 했는데, 사실... 시한부가 아니었다?!?!
파리를 열광시키는 스타 발레리노 사샤에게는 세 가지 루머가 있다. 첫 번째, 그는 남색가다. 두 번째, 마약을 하고 무대에 오른다. 세 번째, 귀족 후원자들에게 몸을 판다. 이 루머 중 어떤 것은 사실이다…. 이런 사샤에게도 헌신적으로 사랑했던 연인이 있었다. 비록 사샤는 성공하기 위해 그를 버렸지만. 그러던 어느 날, 사샤 앞에 과거의 연인이 다시 나타난다.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사샤를 증오하는 눈빛을 하고서.
"초면에 실례지만, 제 남편이 되실래요?" 왕국 최대의 상단 「브라우닝스」의 상단주 '칼리 브라우닝'. 그녀는 한 재산 노리려는 구혼자들의 습격을 견디다 못해 6살 연하의 귀족 '에셀레드 엘라드'에게 청혼한다. 작위만 가졌을 뿐 집안이 망해 서민의 삶을 살고 있던 에셀레드는 칼리에게 있어 '서류상' 남편감으로 제격이었다. 그렇게 쇼윈도 부부로만 살아가다가 에셀레드가 성인이 되면 이혼도 해 줄 생각이었는데… "칼리, 들어주세요. 제 마음은 계속 당신께
“그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동생을 주지.” 시다테 공국과의 오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에이릭 클라드니에, 승전 포상으로 백치 왕녀와의 결혼을 명 받게 되었다. 결혼식 후, 아내가 된 왕녀와 함께 저택으로 돌아온 에이릭. 왕녀의 기상천외한 행동에 아버지는 그녀를 죽이려하고 어머니는 에이릭에게 마음을 주지 말라고 조언한다. 오직 에이릭만이 어린 아이같은 그녀를 아내로써 존중하며 보살핀다. 그런데, 왕 앞에서 그가 한 적도 없는 행위를 천역덕스럽게
평범한 한국인 ‘정예서’, 동생이 읽고 있던 대한민국을 휩쓴 초메가히트 로맨스 판타지 소설 ‘퇴사했더니 이계 공녀’에 서브남주로 빙의한다. 이 서브남주, 훗날 전쟁에 나가 메인 남주 대신 죽을 운명이잖아? 여기서 죽을 수는 없어! 내 목표는 단 하나, 주인공들 근처엔 얼씬도 하지 말고, 건강하게 버티다가 집으로 돌아가기다. 잠깐? 피하려던 메인 남주 세드리크와 메인 여주 크리스텔이 계속 다가온다? 로맨스는 너희 둘이 하면 되잖아! 나는 판타지만 조금 빌
[Boy meets Girl(보이미츠걸) 바이퍼 작가님의 차기작!]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채선호는 몇 달째 본인 캐비닛에 묻어있는 정액이 신경 쓰인다. 악질적인 장난의 빈도수가 높아지자 절친인 이유건과 함께 범인을 잡기 위해 밤새 캐비닛 앞을 지키는데.. 쏟아지는 졸음을 깨고자 화장실에 간 선호, 본인의 하반신에 위화감을 느끼고 만다. #현대물, #캠퍼스물, #동거물, #친구>연인, #컨트보이, #다각관계, #유사근친 #능글공, #광공,
로판 소설 속 엑스트라이자 쫄딱 망한 자작가의 영애, '엘리아'에 빙의한 주인공. 빚쟁이들에게 쫓기는 신세임이도 불구하고 괴한에게 구타당하는 아이를 구해주지만, 유괴범으로 몰려 공작 '카이든'의 저택으로 끌려가게 된다. '그거 아세요? 평생 그렇게 살다가는 전부 떠나가고 말 거라는걸' 할 말은 하는 성격 덕에 처벌 대신 보모 생활을 하게 된 엘리아. 과연 엘리아는 무사히 오해를 풀 수 있을까?
“저는 마다트님께 지루하지 않은 시간을 드릴 수 있을 거예요.” 다섯 개로 쪼개진 대륙 중 가장 거대하고 막강한 칸달의 대신관, 마다트. 그는 신의 대리인이자 신에 가장 가까운 인간이었지만, 태어날 때부터 목을 옭아매는 저주에서만큼은 자유로울 수 없었다. 검은 머리, 검은 눈. 세간에 불행의 상징처럼 구전되는 전설 속 인어를 닮은 세렌. 마다트에게 바칠 답례품으로 잡혀 온 그녀는 자신을 배반한 마을 사람들을 모두 죽여달라고 속삭인다. “그럼 나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온 흉부외과 과장 '박상우'. 그런 그의 인생은 불의의 사고로 순식간에 뒤바뀌게 된다. 예상치 못하게 풋내기 인턴 시절로 돌아간 그는 환자들의 잔존 수명이 보이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고, 이 능력을 이용해 두 번째 인생에서는 자신이 외면했던 진정한 의사의 길을 시작하려 한다.
집에서는 과묵하지만 누구보다 아내와 자식을 생각하고, 회사에서는 책임감 있는 팀의 리더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지만 세상은 그를 꼰대라고 부른다. 스스로의 행복보다는 남의 시선이 더 중요한 사람. 그래서 나의 이야기보단 남의 자식, 남이 타는 차, 남이 살고 있는 집의 이야기에 민감하고 집착하는 김 부장. 서울 자가에 대기업을 다니는 김 부장은 행복해 질 수 있을까?
영지전의 패배로 인해 제 손으로 아버지를 죽일 수밖에 없었던 소년, 리온 폰 마르바스. 가문의 규율에 따라 새로운 가주로 선출되지만, 14세의 어린 리온과 불안한 가문은 흔들리기만 할 뿐 선대 가주 룬 폰 마르바스와 한 때 대륙을 점령했던 가문의 비전 마법 ‘사령술’은 잊힌 지 오래였다. 절망적인 순간, 리온에게 초대 가주와 계약해 네크로맨서의 힘을 주었던 악마. 흑사자 마르바스가 접근해 오는데...
최강자들의 제자가 되었다! 혼돈으로 의해, 세계가 침범당하기 시작했다. 어느 날 갑자기 세상에 게이트가 생기면서 몬스터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인류의 멸망을 목전에 둔 상황. 무림의 세계 '은'과 마법과 기사들의 세계 '아인하트'. 그리고 마인들의 세계 '게헨나'가 연결되어 초인들이 몬스터들을 쓸어낸다. 하지만 그들은 정의로운 구원자가 아니었다. 강자존의 법칙으로 새로이 탄생한 지구의 '플레이어'들을 핍박한다. 이로운은 플레이어와 타세계의
애정행각이 너무나도 많은 애교쟁이 남친 '세인'과의 섹스가 버거워 결국 이별을 택한 '로하'. 하지만 여전히 아무렇지 않게 자신을 대하는 그의 모습에, 로하는 자신이 정말 헤어진 게 맞는지 아니면 아직 사귀고 있는 건지 당황스럽다. 혼란스러운 그 틈을 타, 로하를 10년간 짝사랑해온 연하남 '연준'이 로하의 집에서 하숙을 시작하는데…
마교의 침입으로 인해 아버지와 어머니를 눈앞에서 잃은 송가장의 차남인 주인공 송백. 형인 송영의 손에 이끌려 현장에서 빠져나와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그날 이후로 부모님을 돕지 않고 자신을 끌고 도망쳐 온 형을 증오하게 된다. 그렇게 가족과 가문, 모든 것을 잃고 중원을 배회하던 중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떠난 형이 돌아오지 않자, 송백은 형이 자신을 버린 것이라 착각하게 되어 자신만의 길을 떠나게 된다.
사하는 야반도주한 누이를 대신해 여장을 한 채 병자 강희태의 액받이 처(妻)가 되기 위해 저택에 팔려오게 된다. 그곳에서 병자의 동생, 강희수를 만나게 되는데… 위태롭기 그지없는 사하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희수는 어딘가 의뭉스럽기만 하다. 사하는 점점 희수에게 빠져들어간다. #도련님공 #형수수 #나이차이 #미남공 #복흑/계략공 #여장수 #순진수 #도망수
K고딩 강철두는 평화로운 지구가 따분하다. 이유는 그에게 ‘바바리안’의 피가 흐르기 때문! 전투를 갈망하던 그때, 지구에 종말이 선포되고 살기 위해선 야만의 세계 ‘노바 행성’으로 이주해야 한다! 철두의 심장이 뛴다. 두근 세근 네근!! 전투와 모험이 가득한, K-바바리안의 노빠꾸 행성 정복기!
매번 반복되는 일상에 질렸다. 치이는 직장 생활도, 전희 없는 잠자리만 이어가는 남자친구에게도 실망을 느낀 '강은'은 모든 것을 때려치고 바다가 보이던 고향으로 내려온다. 부모님의 하숙집 운영을 돕게 됐다는 소식에, 강은의 소꿉동생 '찬'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어릴 때와 다르게 훌쩍 큰 찬을 보며 강은은 무언가 마음이 심란하다.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던 중 유일하게 남은 하숙생 '유현'이 하숙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강은은 찬이와는 또다른 매력의
라테르 왕국의 성녀 릴리아나. 얼굴, 몸매, 크기 모두 완벽하지만 점잖은 남편 때문에 욕구가 쌓여만 간다. 참다못한 릴리아나는 성녀의 권한으로 문란하기로 소문난 두 번째 남편을 맞이하고 결혼식 중 여신에게 음탕한 소원을 빈다. “저는 셋이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 초야를 치르기 전 잠깐 잠에 빠졌던 릴리아나는 두 남편의 방 사이에 몸이 낀 채 깨어나는데...
"나를 조교 해줬으면 하는데." 게이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시노부 앞에 갑자기 나타난 수수께끼의 청년 진. 좋아하는 사람에게 애인은 안 되지만 섹파로는 삼아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그와의 만족스러운 관계를 위해 몸을 개발해달라며 다짜고짜 요구한다. 사랑도 없는 관계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진의 모습에 멍청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넉넉한 보수에 마지못해 수락하는 시노부. 그렇게 밤의 세계에 살고 있던 시노부는 순애의 늪에 한 발짝 내디딘다.
최강 탱커 배왕식이 지구를 지키는 법 대외적으로 크게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의 헌터국 소속 탱커 배왕식. 배왕식은 헌터국장 강일섭의 올곧은 성격과 자신의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미국의 귀화요청이 있음에도 계속해서 한국에서 활동을 한다. 10년 전 게이트 너머의 세계 '아젤란 대륙'으로 납치를 당해 끔찍한 고통을 받다가 살아 돌아온 생환자인 배왕식의 목표는 지구 전체를 지키고 자신과 같이 납치되었던 친구들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것.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는
백수 겸 만화가지망생 해오, 저질체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영에 도전! 작심삼일이리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어느새 수영에 익숙해진다.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 나…… 수영을 사랑하게 된 걸까?' 그렇게 수영을 익혀가면서 점차 몸도 마음도 성장해나가는데……. 불확실한 미래를 안고 살아가지만, 해오는 오늘도 수영한다.
스퍼맨 김기두, 이번엔 잘렸다?! 한 달 뒤 지구상 한반도 중앙에 정확히 운석 충돌이 예측되었다. UN과 한국 정부는 히어로 관리국과 협력해 운석 파괴 작전을 세우고, 슈퍼히어로 <스퍼맨>이 운석 파괴 담당 히어로로 선발된다. 스퍼맨 김기두는 본인이 가진 무기를 더욱 업그레이드하여 혼자서 운석을 파괴할 만한 <국가 병기>급 무기로 취급받는다. 운석 파괴 작전이 하나둘씩 진행되는 가운데, <국가 병기>급 무기인 김기두를 노리는 암흑의 세력들이 서서히 움직
<스킬 [금쪽이 상태 알림창]을 획득했습니다!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의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에디스 이레네 브뤼셀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었다. 그녀가 바로 빙의를 경험했다는 사실이다.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에디스가 되었다. 그것도 아예 다른 시대, 이름조차 처음 들어 보는 낯선 나라에서! 게다가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이상한 능력과 함께. 돌아가기 위해 에디스가 선택한 것은 천재 마법사인 공작과의 계약결혼.
두꺼운 안경과 펑퍼짐한 옷, 공부 밖에 모를 것 같은 신입생 지율무 순진해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그녀가 늘 가지고 다니던 초록색 노트 속에는 제 변태스러운 욕망이 담긴 야설이 가득차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선망해 마지않는 선배, 정욱이 그녀의 야설노트를 발견하게 되고 “널 꼭 만나고 싶었어, 지율무 ” “절 왜…… ” “나 이거 정말 감명 깊게 봤거든 네가 쓴 스토리 ” “……!” “우리 이야기 좀 나눌까?” 정욱은 율무를 비난하기는커녕 오히려 자
학교가 갑자기 내가 읽던 로판 세계로 변했다?! 유일하게 현실의 기억을 가진 채, 아카데미의 유일한 평민이 된 여주 '산호'. 상황을 이해할 수 없어 당혹스러워하던 것도 잠시, 갑자기 뜬 미션 알림. 세 남주 후보들을 꼬시는 미션을 해결하며 세계가 변한 전말을 찾아야 하는데…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세계에서 산호는 무사히 미션을 해결하고 진실을 마주할 수 있을까?
재능이 없어 알바로 전전긍긍하던 유담덕은 신에게 화풀이를 했다가 벼락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채용공고] 신(神)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잠시 후 그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상태창,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신들의 알바에 응하기로 하는데... 인생역전을 목표로 뛰어든 신들의 알바나라, 알바몬에서 최하급 신으로 등극한 유담덕의 모험기!
악역 빙의물 소설의 하녀로 환생해 버린 베티. 원작과는 무관하게 적당히 살 생각이었는데... 세계를 파멸시킬 미래의 흑막 베른하르트 리리에 야누스 공작의 머리를 깨고 튀려다 잡혀버렸다!! 비틀리는 원작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적. 설상가상으로 공작의 집착은 점점 강해지는데... 베티는 과연 멸망 엔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신인 스트라이커 에밀리오는 생애 첫 더비전에서 실수로 상대팀 골키퍼 원일의 고간을 정통으로 헤딩하며, 전설의 ‘꼬트트릭’을 달성하고 만다. 쏟아지는 기사 타이틀이 무색하게, 사과 한 마디 없는 에밀리오에 속이 부글부글 끓는 원일. 설상가상 그날 이후로... 발기까지 잠정 은퇴 상태. 그런 와중 억지로 따라간 크루즈 파티에서 에밀리오와 예상 밖의 재회를 하게 되고,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입으
새를 신성시하는 아폴리네르 제국에는 은빛과 금빛으로 이루어진 신조神鳥가 내려오는 날 제국이 영원한 영광을 누릴 것이라는 신탁이 대대로 전해 내려오고 있었다. 아폴리네르 제국의 젊은 황제 리샤르는 반려조 듀라한이 가져온 신조의 알을 발견하고 온 마음을 다해 보살핀다. 드디어 알이 깨지던 날, 많은 기대를 받으며 알 속에서 나온 것은··· "쮸리쮸리!" 들어본 적 없는 울음 소리를 내는 작은 새였다.
요괴의 마음을 깨달은 심리학자 이운심. 그는 인간으로 태어났지만, 하는 짓은 가히 요마와 견줄만했다. 전생에 정신과 의사였던 그는 요마가 가득한 세상에 환생해, 법술을 다루는 화사(畫師)로 거듭난다. 하지만 그가 가장 잘 다루는 것은 역시나, 사람의 마음이었다. 도통(道統)에게 쫓기던 그는 요마와 손을 잡게 되고, 사람도 요괴도, 결국에는 모두 이운심의 장기 말이 되고 만다. 사람의 혼백을 거두는 염라마저 그를 보면 이런 질문이 튀어나왔다. "
이계로부터의 위협에 대항하는 초인적 존재, 플레이어. 언제나 따돌림을 당하는 주인공, 아리아케 스바루는 기존의 금·은·동 보다 높은 랭크의 "무지개" 랭크의 플레이어로 선택된다. 혈액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스킬을 손에 넣어 인생이 180도 바뀌게 된 스바루. 끊이지 않는 싸움이 계속되는 나날 속, 그는 서서히 세계를 구하는 존재, "구세주"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게 되는데.. 일본 네이버웹툰(라인망가) 인기 판타지 <신혈의 구세주>.
모두에게 사랑 받는 다함 그룹 공주님, 홍제인. 그러나 청조만큼은 유독 그녀에게 냉랭하게 군다. 그래서인지 그만 보면 꺾고 싶어지는데. 모종의 이유로 경호원으로 위장해 홍제인에게 접근한 청조. 그런 그에게 낯선 감정이 드는데...? 두 사람의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육아물 소설에 환생했는데,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는 남주를 만났다. 가만히 둬도 알아서 꽃길을 걷겠지만, 어린애가 안쓰러워 그 애를 구해왔다. 본래라면 단명할 공작 부부도 살려서 남주에게 돌려주었다. "르웬. 정말 좋아해." "그래, 나도." "응!" 그렇게 했더니, 애가 날 너무 좋아한다. 아무리 지금 나 좋다고 따라다녀 봤자 나중에 크면 아는 척도 안 하겠지. …그렇게 5년, "오늘 너무 예뻐, 르웬. 너무 좋아. 진짜 좋아해."
[몸과 마음과 스킬까지 대단한 사장님. 우린 이렇게 완벽한 섹스 파트너가 된 걸까?] 5년 전부터 동경하던 상대가 상사가 됐다. 그를 다시 만났다는 것만으로 기뻐하던 어느 날, 진상 부사장을 커버하느라 고주망태로 취한 나머지 낯선 장소에서 눈을 뜨게 된다. '망했다!' 그곳은 바로, 오랜 동경의 대상이었던 사장님의 집. "일어났어요?" "사장님,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잘못했다는 말은 부모님께 혼날 때나 하는 말 아닌가." 다행인 건, 그
피폐 역하렘 게임에 빙의되어 수많은 회귀를 반복한 프레세페. 결국 다섯명의 남자 주인공을 공략 하는데에 성공하는데! 게임을 드디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지만 그 순간, 진짜 남자 주인공을 찾으라는 안내 메세지와 함께 열린 시크릿 모드! 진짜 남자주인공을 공략하기만 하면 돌아갈 수 있겠네! 그래서, 진짜 남자 주인공이 누군데?
집안에 묶여살던 아영은 아는 언니의 부탁으로 카페 매니저로 취직을 하고, 출근을 위해 첫 자취를 시작했다 새로운 곳에서 이웃과 잘 지내보고자 쿠키를 들고 찾아간 옆집 문을 열고 나온 잘생긴 남자가 알고보니 10년 전 본인이 과외를 했던 학생, 우진이었다 이를 계기로 서로 종종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이가 되었고, 그날도 변함없이 아영의 집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려던 참이었다 저녁 준비로 정신이 없던 와중 우진이 실수로 어떤 상자를 떨어트리는데 그 안의
취업난에 괴로워하던 도시인 도세나는 답답함에 뒷산을 달리다 자연인 백두강과 조우한다. 자연인이 정말 존재하는구나. 그것도 우리 집 뒷산에. 산짐승 같은 그를 보며 두 번 다시 산을 오르지 않으리라 다짐한 세나. 겨우 집으로 돌아가 일상을 되찾은 세나는 낯익은 얼굴을 발견하게 된다. 다름 아닌 그때 그 사람… 아니 잠깐, '자연인'이 아니었어? 알겠으니 나를 아는 척 말아줘요. 제발!
센 놈이 살아남는 게 아니야 살아남은 놈이 센 거다! 군 전역 후, 폐인처럼 게임만 하던 진서운 어느 날, 그가 즐겨하던 게임과 비슷한 클로이드 서바이벌 의 세계로 초대받는다 그곳엔 무림의 고수, 이세계의 왕, 희대의 살인마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괴물들이 모여 있었다 진서운에게 떨어진 미션은 단 하나 살아남아 TOP 10에 들어라 진서운의 목숨을 건 서바이벌 생존기
양오빠의 집착을 피해 계약혼을 한 시엘라. 그러나 믿을 수 있다 여긴 약혼자도 사랑에 눈이 멀어 자신을 배신하자, 자신의 정당한 삶을 찾기 위해 새로운 터전을 꾸린다. "그 사과, 주워주지 않겠습니까?" 그러던 중 우연히 만난 이웃 오테스타드에게 목숨을 빚진 시엘라는, 실은 그가 위협을 피해있던 황자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운명으로부터 벗어나 맞서 싸우고자 하는 두 사람의 로맨스. 시엘라는 더이상 삶을 뺏기지 않겠다는 다짐을 이룰 수 있을까?
25세의 쿠스야마 히로시는 사회 초년생으로 직장 내 따돌림과 상사의 폭언을 못 견디고 회사에서 도망쳐 집에 틀어박혀 버린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절세 미녀 다카하시 아이, 도쿄도청의 직원이라고 하는 그녀는 쿠스야마에게 「청년 갱생 프로젝트」 참가를 제안한다 승인만 하면 국가에서 지원금과 이상형, 정신적 지지를 지원해 준다는데…
“어떤 정신 나간 놈들이 친구 사이에 이런 걸 해?” ‘감정 있으면 흙 파먹어야 하는 소꿉친구 사이’로 관계를 정의하며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있던 열성 알파, 차재헌 페로몬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우성 오메가 기제연과의 우정 가이딩에 만족하던 어느날, 갑작스레 맞이한 러트로 섹스 가이딩을 해버렸다! 첫 사랑, 첫 가이딩, 그리고 첫 경험 이 모든 걸 준 재헌은 페로몬알러지비염을 뚫고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개발 중단된 가상 현실 게임 <상자 속의 마리골드> 불의의 사고로 개발이 중단되고, 개발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해 마지막으로 게임에 접속했는데…… 캐릭터 설정도, 로그아웃도 되지 않는다?! 강제로 주인공 ‘클로에 마리골드’가 된 그녀. 어쩔 수 없지. 빠른 자살로 데드엔딩을 보고 현실로 탈출하는 수밖에. 하지만 NPC들의 방해로 데드엔딩은 계속해서 실패하고, 겨우 성공하나 했더니…… 다시 게임 속이다. 이제 남은 방법은
서큐버스로 태어나 인간으로 죽은 엄마의 바람처럼 정기를 모아 인간이 되기로 한 어리숙한 서큐버스 ‘탄초아’. 정기를 모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인간계에 내려왔지만, 처음 맞닥뜨린 인간 세상은 만만치 않았다. 좌절한 그녀에게 낯선 남자 ‘천사빈’이 말을 걸어오고,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초아는 서큐버스의 능력으로 사빈을 유혹해 옷을 벗기는 데 성공하는데… 벗겨진 그의 셔츠 사이로 보이는 건 거대한 대천사의 날개?! “‘인간이 되고 싶다’라… 재
소매치기들과 뒤엉켜 살던 내가 '황녀'일지도 모른다고...!? 목걸이를 잘못 팔았다가 황실까지 들어가게 된 사샤. 눈치 하나는 기가 막히게 빠른 당돌한 뒷골목 출신 공주 '사샤'와 황녀의 약혼자이자 사샤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냉혈한 공작 '라스칸'의 비밀스러운 로맨스가 펼쳐진다!
대학 신입생 서보진은 얼굴과 몸매는 상위 클래스지만, 머리는 평균보다 한참 아래. 그런 보진이 잘생기고 집안 좋은 동기 형우, 키 크고 몸 좋은 학회장 선배와 함께 오티 사전답사를 가게 된다. 가평으로 가는 심야버스 안, 취기에 곯아떨어진 보진이 다시 눈을 떴을 땐...
어느날 철호에게 도착한 문자한통, 소원쪽지라는 제목의 문자메세지에는 오늘 정오 전까지 원하는 소원을 적으면 그 소원을 이뤄준다고 하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학원물#드라마 철호는 장난삼아 학교 조교와 섹스를 해달라고 적고 넘어갔는데 실제로 그날 밤 조교와 섹스를 하게되는데..! 과연 그것은 소원쪽지라는 문자메시지의 힘이었을까?
무를 숭상하는 현세대륙. 무맥을 각성하고 천지조화를 일으켜야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는 세계에서 윤시호는 무맥을 잃고 가문에서 쫓겨난다. 모든 걸 포기한 순간,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신룡혈맥(神龍血脈)"을 각성하게 되는데... 그 후 윤가의 특별한 무맥 덕분에 윤시호는 놀라운 속도로 빠르게 성장한다.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 윤시호는 과연 가문에 복수하고 수향에게 보답할 수 있을까?
우월한 형질인 알파와 오메가만이 인정받는 세상. 존재감 없이 살아가던 베타 민준은 오메가가 되고 싶어 하는 알파 유리를 만나게 된다. 유리는 파란 눈의 민준에게 자신의 대역 알파가 되어줄 것을 제안하고, 민준은 이를 수락한다. 유리의 대역을 하며 처음으로 세상에 존재감을 느끼기 시작한 민준은 점차 더 큰 욕망에 사로잡히고, 결국, 진짜 알파인 유리를 군림하며 자신이 진정한 알파가 되고자 하는데… "저기요, 좀 더 나를 알파로 있게 해 줘요. 당신
후작가의 아들 제몬과 연애하며 신데렐라라고 불렸던 테릴 그러나 출세를 꿈꾸는 제몬에게 하루아침에 버림받으며 연인은 원수가 되었다 버림받던 날, 테릴 자신도 몰랐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다 바로 테릴이 제국에서 가장 많은 작위와 영지를 가진 ‘공작가의 딸’이라는 것!! 제몬에게 복수의 칼을 갈던 테릴은 제몬이 시기하던 그의 형, 세시오를 알게 된다 서로의 복수를 돕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테릴과 세시오는 계약 약혼을 하는데… 테릴은 복수와 사랑, 모두를 쟁취
n년차 연예인 덕질 생활을 접은 은퇴한 덕후, 박서진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늦은밤 로맨스 소설을 읽는 것 집착남, 재벌남, 까칠남, 절륜남 덕력으로 다져진 눈높이로 로설남주들과 상상 연애만 지속하던 어느날, 그녀 앞에 로맨스 소설을 찢고 나온 듯한 남자, 강현그룹의 후계자 윤태현 팀장이 나타나는데…
‘이로써 혼약은 성사되었습니다. 신의 축복이 있기를.’ 로트루드 영주의 셋째 아들 에버라드(에베). 오랜 시간 수도원에 갇혀 살던 그는 욕심 많은 아버지가 일으킨 전쟁 때문에 정략결혼의 대상이 되어 낯선 영지로 가게 된다. 그렇게 투르피넨 변경백의 ‘남자 신부’가 된 에베. 처음에는 포로일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변경백 오데리크의 배려 속에 에베는 난생처음 편안하고 자유로운 일상을 보낸다. 한 번씩 서로의 안부를 묻고 우연히 정원에서 만나 함께 시
죽은 이들 생전의 이야기를 보관하는 저승 서고, 그곳에서 보고 싶은 이의 책을 찾으면, 죽은 이라 할지라도 다시 만날 수가 있다고 하여 '상봉 서고' 라고도 불린다. 우연히 서고에 들어선 수찬은 사서 남궁영을 만나고 영이는 수찬에게 자신의 책을 만드는 걸 도와준다면 엄마의 책을 찾아주겠다고 하는데... 수찬은 서고에서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가족과 떨어져서 하숙집에서 홀로 지내는 진수, 하지만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하숙집 식구들 덕에 외롭지는 않은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새부턴가 하숙집 아줌마만 떠올리면 발기가...?! "이러면 안 돼, 아주머니는 내게 가장 소중한 분인 걸..." 멈추려 해도 멈춰지지 않는 성욕의 바람이 하숙집에 불어오기 시작한다!
고성의 마녀라고 불리우는 악녀 비비안.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 결국 혁명군에게 죽임을 당한다. 죽기 직전 그녀의 눈앞에 나타난 황혼의 마녀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비비안을 3년 전으로 회귀시켜준다. 비비안은 다시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한 뒤 권력을 잡기 위해 일어선다.
도예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여준휘.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사고로 잃고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은 친한 소꿉친구인 강석현뿐이었다. 다정한 보살핌에서 시작된 짝사랑이지만, 여준휘는 베타고 강석현은 알파다. 알파는 오메가와 사랑을 나눠야 하는 게 통념인 이 세계에서 여준휘의 희망은 단 하나. “난 오메가 싫어해. 진심으로.” 강석현이 베타를 좋아한다는 사실.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강석현은 하루하루 여준휘의 심장을 떨리게 한다. 변함없는 그의 다정
“술김에 청혼해서 황후가 된 여인의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성공담” 최연소 박사학위 취득! 아카데미 수석 졸업생! 이 모든 이력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너무 똑똑하다는 이유로 10년 만에 만난 약혼자에게 대차게 차인 엘리에르. 분한 기분에 술집에서 취한 채 이름도 모르는 미남에게 덜컥 청혼을 해버린다. 술에 취해 던진 얘기라 결혼이 될 리 없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상황이 이상하다! “황제였다고?” “설마, 황제에게 청혼하고 농담이었다고 하는 건 아니겠
초능력을 가진 초인들이 태어나는 세상. 조절되지 않는 초능력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고 있던 초인 서해류는, 열아홉 살이 되는 해에 또래의 초인들처럼 졸업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해류가 졸업 전까지 지켜야 할 규칙은 총 두 가지. 첫째, 초능력을 조절해 주는 기계인 ‘홀드 스틸’을 항상 가지고 다닐 것. 둘째, 어딜 가든 센터에서 붙여 준 초인 친구와 함께 다닐 것. 그러나 그런 서해류 앞에 나타난 ‘초인 친구’는 왠지 이 상황을
"취향이야, 바꾸면 그만이고, 야구는 갈아탈게! 다 맞춰준다고, 잠자리 취향까지 싹 다." 승하 앞에 갑자기 나타난 남자, 차이언! 그와의 수지타산 계약 결혼! 하지만 남자는 냉정했고, 그 끝은 정해진 이혼이었다. ' ..인정한다! 한때 끌렸다는 사실을, 하지만, 이젠.. 그 호감조차 도려내고 싶은 마음뿐! "이혼해요.. 우린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안 맞는 사람들이에요!" 이혼을 다짐하자 그가 직진을 선언했다!
쫄딱 망한 상권도 손맛 하나로 살려드립니다! 유명 셰프, 요식업체 CEO로 최근 방송에서까지 활약하는 임현성. 맨주먹으로 시작해 막대한 부와 명성을 쌓은 그는 새어머니와 이복동생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맞는다. 그때,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 창, 천이세의 몸에 빙의해 망한 아이돌 그룹 '클라이막스'를 성공시키면 복수의 기회를 준다고? 내 손맛으로… 망한 상궈ㄴ.. 아니 망돌도 살릴 수 있을까? 지금부터 스페셜 퀘스트 '아이돌 , 천이세'를 시작합니
오갈 데 없는 처지에 놓인 오메가 이단은 낯선 알파 여정헌의 도움을 받는다. 오메가인 몸으로 대가를 치르려 하지만 여정헌은 단호하게 거절한다. 여정헌의 다정한 호의와 친절이 의심스러운 한편, 그를 믿고 싶은 이단은 점점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세상에 버림받고 상처받은 이단과 그를 보듬어주고 집이 되어주고 싶은 여정헌의 이야기.
밤새 대본을 보다 지쳐 잠들었을 뿐인데 김치 싸대기, 출생의 비밀, 기억 상실증. 온갖 황당한 시추에이션이 난무하는 막장 드라마 ‘시련의 꽃’의 악녀 차예련으로 빙의했다. “내가 지켜 줄게, 차예련. 드라마가 결말을 맞이해도 현실로 돌아갈 수 없다면 네가 곧 나일 테니까.” 차예련의 목표는 단 한 가지. 감옥에 갇혀 평생을 살아야 하는 불행한 엔딩을 피하는 것. 여주인공 한서리의 해피 엔딩을 위한 드라마 속에서 악녀 차예련은 천천히 이 막장 드라마
성공지향적 인간의 표본, 수단을 가리지 않고 직진하면서 승진 가도를 내달리던 27세의 젊은 가이드 팀장 선재찬. 반정부단체 '블랙스완' 소탕작전에 투입되었으나 습격을 당하고, 삶의 끝에서 후회의 눈물을 흘리며 눈을 감는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6년 전. 21살이 된 재찬은 다시 한번 철두철미한 미래 계획을 세운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착한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기여한다'는 목표를 갖고, 짝사랑하던 에스퍼 고우진을 비롯해 주변인들을 둘러
가문의 몰락으로 이곳저곳 떠돌이 생활하던 데이먼 은 순진한 도련님 에덴 의 가정교사 자리가 공석이란 소식을 듣는다 첫 만남부터 얼굴을 붉히고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외로운 도련님 에덴을 잘 구슬려서 남은 인생, 이곳에서 편히 살 수 있으리라 확신한 데이먼 "앞으로 이곳에 머물며 도련님을 보필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러나 저택에서의 생활은 데인먼이 생각한 방향과 다르게 흘러가고, 결국 들어온 것 자체가 함정이란 느낌이 드는데 "그저 선생님이 제 교육자셔서,
사비의 열다섯 계례 날, 흩어진 말 한마디로 오랜 시간 앓아왔던 첫사랑의 마침표가 찍혀 버렸다. 어렸을 적부터 함께 해왔던 단짝이자 사비의 유일한 마음이던 유수에게 혼인을 청하려 마음먹던 날 권력을 탐하는 1 황자는 사비의 가문을 등에 업고자 더러운 추문을 뿌려 사비를 손에 쥐려 한다. 과연 사비는 1 황자 손에 붙잡힌 아버지를 구하고 유수와의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궁중 내 잔혹한 암투로 인해 상처 입은 사비와 그녀를 사랑하므로 기꺼이 자신을
대학 새내기 ‘현진’은 비싼 월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룸메이트 ‘이현’과 함께 살게 된다. 원만한 동거를 위해 다가가 보지만, 외모도 성격도 완벽하다는 이현은 두 달 넘게 현진을 철저히 무시한다. 그러던 어느 날, 길에서 쓰러진 이현을 발견한 현진. 걱정하며 다가간 순간, 이현이 갑자기 맛있는 냄새가 난다며 현진을 덮치는데…!
“만일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너희 모두를 죽일 것이다.” 몸에서 검을 뽑아 요괴를 물리치는 신검이 되고 싶어 하는 거지촌의 7살 소년 유하와 렌. 어느 날, 두 소년은 마을 근처 숲에 쓰러져 있는 신검 아이지를 구해 마을로 데려오고, 자신들에게도 신검의 능력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며 조른다. 아이지는 두 소년에게 제자가 되는 조건으로 신검의 능력을 확인해주고, 신검의 능력이 깨어난 유하와 렌을 가르치게 된다. 그렇게 7년의 시간이 흐르고 렌
문란한 생활을 일삼던 헤본셔 공작가의 장남 '루시엔'은, 그를 못마땅하게 여긴 집안의 뜻에 따라 갑작스레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 맞이한 결혼식 전야. 마지막이란 기분으로 방탕하게 놀던 루시엔은 의문의 사내로부터 술을 받아마시게 되고... 그 직후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 그에게 정신없이 범해지고 마는데...? "제가 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려 왔는지, 도련님은 모르실 거예요" 너 대체 누구야...?
대학 영화 감상 동아리에 가입한 김민준. 술자리에서도 방치되다 못해 친구들의 술 안줏거리로 놀림당하는 신세. 동아리 선배의 심부름 들어간 창고에서 낡은 스마트폰을 발견하는데… 띠링-! [퀘스트 : 여자 성기를 애무하세요.] 성적 흥분도 향상이라는 기능이 활성화되고, 창고로 들어온 수아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신체 접촉을 통해 타인의 꿈속에 들어가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소원을 이루어주는 꿈 장인 '소니도르'. 어느 날, 느닷없이 집에 들이닥친 황제에게 영원한 잠에 들어버린 황태자를 깨워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짐의 잠꾸러기 아들을 깨워줬으면 좋겠군." 소니도르는 온화한 성정과 아름다운 외모로 모든 이에게 칭송받는 황태자 '마르멜'의 꿈속에 들어가지만 어쩐지 마르멜의 꿈속은 음산하고 황량하기만 하다. "방금 날 죽일 기세였지?!" 사람을 싫어하는
‘사내 연애는 15금 사외 연애는 19금’ 대학교 때 사랑의 쓴맛을 본 이후 연애와는 거리가 멀었던 연하루. 그런 그녀에게 외모, 학력, 업무능력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사내 최고의 스타인 오승원과 옆 회사 SJW테크의 사장이자 역시 외모, 능력, 재력 모든 걸 다 갖춘 서정우가 대시를 한다. “평생 연애와는 거리가 멀었던 나한테 이렇게 완벽한 남자 둘이 엮인다고?!” 연하루의 마음을 얻기 위해 서정우와 오승원의 한치의 물러섬 없는 플러팅 경쟁이
“신랑이 바람나도 결혼합니다. 아, 신랑은 바꾸고.” 이름값 제대로 하는 그녀, ‘금빛’의 인생 첫 풍파가 닥쳐왔다. 10년이나 만난 남자친구가 바람피우는 걸 예식 1달 전에 알았다니. “미안한데, 나랑 결혼 좀 해주세요.” ‘잘난 맛’에 사는 빛이 난생처음으로 남에게 ‘부탁’이란 걸 한다. 그것도 어제 회의실에서 한판 뜬 풋내기에게. 그런데 이 풋내기 개발자가 대표님의 친동생이라고? 인생 피는 건지, 꼬이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다른 세계에서 괴물이 나타나 인류는 영혼을 구현한 무기 '성물' 로 응전해야 했던 파란의 시대. 영웅의 아들로서 장래가 기대되고 있던 아사히 히나타는 국립 발키리아 학교의 입학식을 맞이하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나 히나타가 손에 넣은 성물은 저예산으로 만들어진 어린이 영웅 프로그램에 나오는 것 같은 영웅 슈트였다… 교내 신분 최하층으로서 주위에서 무시당하는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노력을 계속하는 히나타. 하지만 어느 날, 히나타의 용기와 결의가 히어로
백 년 전, 인간을 해한 죄로 홀로 곡도에 유배된 구미호 '서리'. 어느 날 곡도 해안에 깊은 상처를 입은 용성국 태자 '파랑'이 표류해오고 그의 다정함에 이끌린 서리는 몸을 섞고 마음을 나눈다. 그러나 파랑은 나라를 어지럽힌 호랑이 요괴 '무령'을 잡기 위해 그의 양아들인 서리를 이용하고자 하는데- "내 가진 것이라곤 이 훌륭한 몸뚱이뿐인데. 어찌, 기꺼이 받아주시겠는가?"
황태자의 연인 역할을 하라고? 돈 냄새가 나는걸! 콜! 어둠의 세계에서 해결사 일을 하던 라이가 테오도르 가문의 대귀족 에드윈에게서 은밀한 의뢰를 받는다. 사라진 그 집의 둘째 도련님 엘렌의 대역을 맡아 달라는 것. 라이와 엘렌은 어이없을 정도로 얼굴이 같다. 헥토르 황태자와 엘렌의 관계에 대한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엘렌'이 되어 궁에 들어간 라이는 거듭되는 왕따와 푸대접에 어안이 벙벙하다. 대체 엘렌은 어디로 사라진 것이고 황태자와 에드윈, 엘렌 사
나무꾼을 살해하고 인간계에 갇혀 연예인으로 살아가던 선녀 '천모란'은, 자신이 연루된 살인사건 담당 형사 '사제하'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한편 그와 가까워질수록 잃어버린 날개옷의 행방이 드러나는데... 날개옷을 되찾기 위한 21세기 선녀의 피 튀는 복수, 증오, 그리고 사랑 이야기.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으로 아버지를 잃고 절망 속에서 죽음을 맞이한 리즈. 더이상 사랑따윈 하지 않을 거야! 빼앗긴 것들을 되찾아 보이겠어! 시간을 거슬러 회귀한 그녀는, 지난 생의 마지막 결심을 하나씩 실행에 옮긴다. 그런데,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목적을 위해 계약 결혼한 냉혈한 공작, 헤이넬이 갑자기 애정을 표하는데…? 이번엔 충실한 시종인 줄 알았던 로마네까지?! "리즈의 남편은 나다." "남편 행세는 그쯤 하시죠." …아니 그러니
변태희를 아냐구요? 제가 본 변태 중에 최고였어요 음란물 중독자, 자위 러버, 19금 망상의 귀재 변태희 사탄도 울고 갈 자신의 음란함을 진정시키기 위해 독서 모임에 들어가는데 온통 남자뿐?! "수,수,수영 님 그러니까 바지 한 번만 내려주실 수 있나요? " 에로씬을 못쓰는 성인 웹소설 작가 수영과 에로씬 밖에 모르는 태희의 기상천외한 만남이 시작된다 "저는 수영 씨에게 도,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제 몸으로 ! "
몰락 귀족 가문에서 기사의 딸로 태어나 서글픈 생을 살았던 발리아 그녀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찾아온다 회귀한 생을 더 행복하게, 돈 걱정 없이 살기 위해 신전의 공녀가 되기로 한 발리아 제국의 제일가는 미남이자 최고위 귀족인 슈덴의 아내가 되는데 ! 슈덴의 공녀,발리아 과연 그녀의 운명은?
붉은 점의 비밀을 지닌 채로 무림을 떠도는 주인공은 전설적인 인물과의 기연으로 개방에 입방한다. 주인공에게 절대무공을 전수한 스승은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되고 거지들의 기둥이었던 스승의 죽음으로 개방파는 점차 쇠퇴해간다. 이에 주인공은 개방을 떠나 사부님의 죽음을 조사하는 동시에 무시 당하지 않는 새로운 개방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자연에서 만들어진 존재 중 가장 신성하다고 여겨지는 용. 그리고 용의 여의주는 그 어떤 소원도 이루어줄 수 있다고 전해진다. 우연히 용의 새끼를 줍게 된 선녀 '설하'는 어쩌면 이 용이 자신의 소원을 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그를 집에 들이게 된다. 하지만 '유성'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유성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아이에게 시한부 어머니를 남겨줄 생각이에요?” 부모님의 유품인 마법 거울이 보여준 미래는 참담했다. 아이를 낳고 나는 시한부가 되고, 남편의 정부가 아이를 두고 떠나라고 종용하는 미래. 아직 우린 결혼조차 하지 않았으니 불행한 미래도 피할 수 있을 거야. “노공작께서 돌아가시면 우리도 헤어지자.” 북부의 차가운 설원을 닮은 네가, 나를 붙들 리 없으니. 그런데 이별을 이야기하는 나를 바라보는 네 눈빛은 왜 이렇게 뜨겁지?. “아이가 없으
유명 뷰티 너튜버이자 인플루언서인 송하나는 자신이 광고했던 상품이 논란에 휩싸이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악질 스토커까지 들러붙자, 하는 수없이 급하게 할머니 집으로 귀농하게 된다 하나는 농촌에서 여자라고는 전혀 만나보지 못한 근육 탄탄 모쏠 순수 총각 김덕수를 만나고, 작은 스킨십에도 얼굴을 붉히며 당황해하는 그의 모습은 자신의 귀농 브이로그 방송에서 반응이 무척 뜨겁다 뷰티 제품을 방송하지 못하게 된 하나에게 몸 좋고 잘생긴 덕수는 좋은 방송 아이템이
정략혼으로 황금장의 며느리가 된 백단하. 그녀는 시동생인 서문유승의 말을 듣고, 밤에 별채로 향했다가 그곳에서 남편의 부도덕한 행위를 목격하고 만다. “형수님, 형님에게 복수하고 싶지 않습니까?” 충격 받은 그녀에게 서문유승이 은밀하게 다가와 이상한 제안을 하는데…. “남편의 아이가 아닌데, 남편의 아이로 키우는 겁니다.”
몰락한 백작가의 둘째 딸 레이나. 가족들을 위해 헌신했지만, 결국 자작가에 팔려가듯 시집가게 된 레이나는 더욱 비참한 삶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들을 만나기 전까지는! “아버님, 아버지, 아빠. 어떤 게 부르기에 좋니? 나는 마지막이 좋은데……. 자작님은 절대 안 된다!” “네가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된단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자유롭게 배워도 돼.” 레이나는 과연 새로운 가족들과 행복해질 수 있을까?
옆집엔 스토커가 살고 윗집엔 미치광이가 산다! 끔찍한 기억의 고시원에서 벗어나 허름한 원룸으로 도망쳐 나온 미대생 ‘김하루’ 이사 온 지 한 달 만에 옆집에는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그 방엔 음침하고 수상해 보이는 여자가 이사 온다.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온 김하루의 눈앞에 자신의 방에서 식칼을 든 채 서 있는 옆집 여자와 마주치게 되는데… “하루씨… 난 당신을 위해 뭐든 할 수 있어.”
아버지와 새엄마의 생생한 정사 소리, 이런 현실을 참지 못한 친엄마의 죽음. 이 모든 것을 두 눈으로 보아온 재현은 새엄마를 향한 증오에 휩싸여 살아가지만, 왜인지 그녀를 보며 욕정 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새엄마 때문에 아버지마저 잃게 된 재현. 쌓였던 분을 이기지 못하고 새엄마의 몸을 취한 뒤, 곧이어 도망치듯 거리로 뛰쳐나간다. 그리곤 갑자기 등장한 덤프트럭에 치여 죽음을 맞이하는데…. 다시 눈을 떠보니 23년 전. 친엄마와 새
“네가 아스타를 살릴 방법을 알고 있다고? 네 말이 거짓이면 목숨을 내놓아야 할 거다.” 서브남 하르트가 서늘하게 경고했다. ‘이래봤자 원작 주인공 아스타는 당신을 이용하다 죽일 텐데.’ 나는 안타까움을 삼키고, 비장한 얼굴로 대답했다. “녜에!” “…… 하.” 하르트는 내 알밤 같은 두 주먹을 어처구니없다는 듯 내려다보며 조소했다. 이게 내 친부와는 첫 만남인 게 좀 어이없긴 해도, 내가 그를 도울 수 있다는 말은 진짜였다. 난 빙의자고,
바네사 로즈는 제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익명의 후견인에게 한 달에 한 번 편지를 보내는 조건으로 대륙 최고의 아카데미인 밤베르크에 다닐 수 있다니! 언제나 다정한 답장과 세심한 배려로 응원해 주는 '후원자 선생님'을 위해, 바네사는 오늘도 학구열을 불태우며 아카데미에 힘차게 발을 들인다. "선생님,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 해당 작품은 고전소설 <키다리 아저씨>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몇 대에 걸쳐 어렵게 가진 손녀인 은혜가 단명한다는 말에 조모는 같은 날 같은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시연과 은혜를 서로 바꾼다. 17세에 은혜를 키우고 있던 한남동 부모님의 사업이 어려워지자 손녀를 지켜보던 조모는 은혜를 친척이라 속여 이촌동 집으로 데려와 함께 키우게 되고, 시연은 스물다섯 살 자신의 생일에 은혜와 자신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친부모님은 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시고, 정혼자였던 귀현마저 은혜와 결혼하게 되면서 시연은 하루하루 고
른하르트 제국의 숭고하고 고결한 성녀 벨로타 로즈벳. 달에 한 번씩 사내의 정수를 받아야 하는 저주에 걸린 그녀는 어느 보름달 밤, 성기사단장 세이든 블랙우드에게 이를 들키고 만다. 벨로타를 오랫동안 짝사랑하고 있던 그는 저주에 분노하며, 벨로타의 저주를 해소시킬 사내가 되기를 자처하는데… 과연 세이든은 벨로타의 저주를 풀 수 있을 것인가?
ㅈ찐따 주제에 날 훔치겠다고? 새로운 학교로 전학 간 '김예슬'은 첫날부터 일진 '진소희'에게 찍힌다. 하지만 예슬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는다. 오히려 두꺼운 안경을 벗고 진한 화장을 한 채로 소희와 똑 닮은 얼굴을 드러낸다. 소희를 도발하는 예슬. 그녀의 ‘자리 뺏기’가 시작된다.
대기업 인사과에서 신입사원 및 인턴 교육담당자로 일하고 있는 ‘가현.’ 몸 담고 있는 회사가 업계 최고를 자부하는 글로벌 기업인만큼, 제대로 교육시켜 쓸만한 놈으로 만들어놓지 않으면 안 된다. 문제는… 신입사원을 뽑는 기준을 당최 모르겠다는 것. 모든 면접에 직접 들어간다고 알려진 회장의 성격이 괴팍한 탓인지, 가현은 자기 앞으로 배송되는(?) 개성만점 신입사원들을 볼 때마다 부아가 치민다. 하지만 가현은 프로 중에 프로. 상대가 누구든 회사에 어울리는
강현철 X 기현호 전혀 다르지만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두 캐릭터가 드디어 만났다! "현호 형이라고 불러도 돼요?" "그래." "옷 제가 벗겨도 돼요?" "그래." "키스해도 돼요?" "그래." "제가 위에 해도 돼요?" "그래." 지는 기분인데… 왜지…? 김공룡 작가 2023년도 신작,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날라리 신관과 허당 흑룡의 티키타카 코믹 로맨스! 자유롭고 본능에 충실한 신관 이안은 어느 날 성결사제 후보로 지목된다. 성결사제가 되면 영원히 철저한 금욕생활을 해야 하는데… 이안은 공주대신 흑룡에게 납치당해, 신전에서 탈출하게 되고, 너무나도 자신의 취향인 흑룡과 동거를 시작한다. 이때 이안의 머릿속에 떠오른 좋은 생각, 흑룡을 꼬셔서 순결을 잃으면, 성결사제가 되지 않아도 되잖아! 하지만 반짝이는 것에만 관심 있는 흑룡은 이안을 귀찮아하고,
어린 문정인은 목소리를 내고 싶지 않았다. 말하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았다. 왜냐하면 소리를 내면 괴물이 자길 찾아낼 테니까. 그렇게 자신만의 세계에 틀어박혀있던 문정인에게 후견인으로 손을 내민 것은 거인처럼 커다랗고 무표정한 남자 장범영. 그는 비록 아이에게 익숙하진 않았지만 타고난 인내심으로 정인이 입을 열게 하고, 그가 다른 평범한 아이들처럼 살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후원을 해준다. 그러나 정인이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은 장범영이 철저하게 통제하는
유명한 동화가 있다.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결혼해 언니들까지 다섯 명의 대가족이 된 마음씨 착한 아가씨.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마음씨 고약한 새어머니와 언니들 밑에서 구박받는 불쌍한 그녀. 바로 그 동화, 신데렐라에 빙의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신데렐라도 아니고, 계모의 몸이란다. 서른일곱 살에 두 번이나 남편과 사별하고 심지어 딸까지 셋 딸린! 세 딸을 건사하느라 정신없는 나에게 자꾸만 접근하는 남자, 다니엘 윌포드. “키스해도 될까요?” 사윗감으로는 아
안녕? 나는 설연. 빙의 이틀 만에 신녀 노릇에 완벽히 적응한 멋쟁이지. 삼시 세끼 꼬박 나오는 고급진 음식. 5성급 호텔 뺨치는 대리석 신전 뷰. 24시간 수발을 들어주는 사람들까지. "자 너희의 고민은 2시마다 물구나무를 서서 동쪽을 향해 팔 굽혀 펴기를 하다 보면 해결될 거야!" "신녀님!" "신녀님!" "와아아아아아!" 무엇보다, 여기 사람들 전부 팔랑귀라고! 그런데… "신력을 증명해라. 못 할 시엔 즉결 처분이다." 왜 왕은
인성 논란이 끊이질 않는 아이돌 출신 배우 강태신과 아역 배우 출신으로 미담을 쌓아가고 있는 얼굴 천재 인기 배우 반한서. 둘은 비밀 연애를 하는 사이…였다. 6년 전까지는. 어느 날, 강태신의 행인 폭행 사건이 터지자 반한서가 유일한 목격자로서 스캔들을 잠재워주는 대신 관계를 요구하는데… “정말로 나랑 떡치겠다고 할 줄은 몰랐네요, 태신 씨.”
어릴 적 의문의 사내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학대에서 벗어난 알로이스는 그로부터 20년 뒤, 운 좋게 공작가에서 하인으로 일하게 된다. 그곳에서 마냥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는 알로이스의 고민은 단 하나, 바로 자신의 주인인 공작님을 짝사랑하게 된 것! 자신의 마음을 흘려도 보고 대범하게 유혹도 해보지만, 공작은 흔들리기는커녕 그런 알로이스를 그저 귀엽게 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공작이 재혼한다는 소문을 들은 알로이스는 소원을 이뤄주는 분수대 앞에서
"대체 뼈만 남은 몸으로 뭘 할 수 있느냔 말이야" 금단의 술법인 '사령술'로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죽음마저 지배하는 죽음의 왕이 된 카르나크. 하지만 뼈밖에 없는 몸으로 변한 탓에 인간 시절의 '쾌락'을 그리워하게 되는데… "시간을 되돌리겠다!" 오랜 연구 끝에 심복 '바로스'와 함께 시공 회귀 마법에 성공해 과거로 돌아오게 된다. "저기… 도련님, 과거가 바뀐 것 같은데요?" 과거로 돌아온 사령왕의 비뚤어진(?) 삶 바로잡기 프로젝트!
실패한 짝사랑만 몇 번째인지..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 캠퍼스 내 광고지. 앱 내에서 커플 성사 시 커플 지원금 500만 원 지급! 소개팅 앱 체험단에 참여해서 커플이 되면 상금을 준다고?! 상금도 얻고, 사랑도 얻어라! 소개팅 앱 <선빵필승>을 통해 얽히고설키는 삼각관계 이야기
삼국지 패러디 소설에 빙의했다. 무려 삼국지 주인공들을 미화한 BL소설에! 삼국 통일이고 뭐고 여기가 꽃밭이니 고운 얼굴들 구경이나 좀 하고 싶다만 세계관 최강 미친놈이라는 여포가 눈앞에 나타났다. “고개 돌리지 마세요. 다른 이를 보시면 그게 누구든. 눈에 담는 이는 전부 죽일 것입니다.” 얼굴이 미쳤다고 했지, 진짜 미쳤다고는 안 했는데...? 여포가 집착남이라는 말도 없었잖아요! 게다가 눈 돌아가게 고운 여포는 머지않은 미래에 죽는단다. 천하통
어릴 때 알던 재수없던 놈이 더 재수없는 놈이 되어 돌아왔다! 중3 황미애의 옆 빌라에 어릴 때 잠깐 시골에서 봤던 김철이 이사 와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되고 '철이와 미애'라 놀림 받자 김철은 미애를 불쾌해하며 피한다. 너만 불쾌한 줄 알아? 나쁜 놈! 미애는 속이 상하지만 그럼에도 자꾸 이상한 우연으로 계속 엮이며 트러블이 발생, 결국 둘은 크게 마음이 상하고 서로 더 이상 아는 척 하지 않으려 한다. 맨날 화만내는 김철과, 황미애 인생에 처음 만나
건강한 신체를 최고의 재산으로 여기는 아길레아 부족. 엔야는 다리에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그곳에서 산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며 살아가지만 그녀의 곁엔 전신 레이아스의 현신이자, 아길레아에서 가장 추앙받는 남자 타르한이 있다. “나 외에 다른 사내를 품지 마. 나도 그리할 테니.” 타르한은 끊임없이 엔야를 갈망하며 그녀에게 집착하지만 엔야는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냉대와 비정상적인 타르한의 집착 속에서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이는데··· 어지러운
성적 평범. 특기 없음. 하고 싶은 것 없음. 열여덟의 끝자락, 고3을 앞두고 ‘현실 자각 타임’을 정통으로 겪고 있는 유성의 밤은 길기만 하다. 모든 게 잘난 절친과는 출발선부터 다른 것 같고 빛나던 어린 시절은 다시는 꿀 수 없는 꿈같다. 하면 할수록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드는 생각들은 유성을 점점 더 깊고 어두운 밤에 가둔다. 어김없이 찾아온 밤, 시끄러운 가족들을 피해 향한 편의점에서 특이한 모습의 여자아이 새벽과 조우하는데… 독특한
주도희는 넘치는 성욕 때문에 4년을 사귄 남자친구 남태이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잔뜩 술을 마셨다가 20년지기 소꿉친구 권진혁과 술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진혁과의 관계에 방황하는 도희에게 다시 만나자고 연락해오는 태이. 진혁과 태이는 도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고, 도희는 두 남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데...
원나잇 좀 했다고 선 넘어오지 마시죠! 약속된 상대가 아닌 엉뚱한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된 가을.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이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었다. 그 원나잇 상대남이 오빠네 직상 상사 서도현이라는 것! 기필코 오빠보다 더 좋은 회사에 취직하겠다고 열올리다가 친구의 꼬드김에 넘어가 큰맘 먹고 도전한 원나잇이건만! 이게 웬 날벼락인가 말이다. 근데 원나잇 상대남 서도현이 썩 괜찮지 뭔가. 잘생겼고 능력있고 밤일(?) 끝내주고, 게다가 노빠꾸로 선
인간과 요정이 사는 중간계의 최고 강자이자, 기사단의 단장이었던 소드마스터 타리아. 타리아는 중간계를 침공한 마계의 왕 카이즈를 제거하기 위한 무모한 작전에 부하들,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투입되지만, 그들 모두를 잃은 후, 스스로 자폭하여 카이즈와 함께 최후를 맞이한다. 하지만 끝이 아니었다. 100년 후, 다시 시작된 마신 재림의 징조들. 그리고, “내가 살아있다고?” 그렇게 100년 후의 세상으로 돌아온 타리아의 싸움이 다시 시작된다.
전학을 오게 된 여고생 [유영]. 그런데, 이 학교 뭔가 좀 이상하다..? 옆자리에서 들리는 의문의 소리와 홀로 떠다니는 물건들.. "근데 이거.. 나한테만 보이는 것 같은데… 설마 귀신인가?!!" 그렇게 무서워 도망다니던 유영은 우연히 그 귀신(?)의 손을 잡게 되고, 그 순간 뭔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난다. 과연 그것의 정체는?! 아니 왠 잘생긴 남학생??? 정체는 투명인간? 그런데 나랑 손을 잡으면 모습이 보인다고? 저는 투명인간처럼 학교생활을
전설의 킬러라 칭송받던 남자는 은퇴하고 살이 쪘다-?! 초 난관의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솔리드 코미디 액션!! 푸근한 풍채의 동네 상점 주인 사카모토 타로 그의 정체는 모든 악당이 두려워함과 동시에 동경했던 전직 전설의 살인청부업자였다! 위협과 위기로부터 가정과 일상을 지키기 위한 사카모토의 나날들 지켜야 할 것이 있기에 강해진다! 배틀과 코미디가 뒤섞인 새로운 액션 활극이 시작된다!!
가진 것 하나 없던 연에게 두 가지 없던 것이 생긴다. 하나는 무진으로 연에게 전에 없는 따스함을 느끼게 해준 뒤 그대로 앗아간다. 다른 하나는 설중홍옥으로 마교가 야심 차게 준비한 희대의 보주란다. 제 예쁜 얼굴만 있으면 상대의 내공을 쉬이 흡수할 수 있다는 홍옥의 성능까지 알았을 때. 전자는 그대로 연의 목적, 후자는 연의 수단이 된다. 연은 지체하지 않고 설중홍옥을 삼킨다. 그리고 실감한다. 정말 이 구슬만 있으면 거지 출신이었던 자신도 남 부
복학 후 계약한 자취방에서 자꾸만 가위에 눌리던 승하. 집주인의 소개로 심령 현상 컨설팅을 맡고 있는 의문의 남성 현우와 만나게 되고, 귀신을 퇴치하고자 밤에만 동거하는 기묘한 생활이 시작된다. 그러나 승하가 색정귀에 빙의된 날부터, 두 사람 사이에 무언가 야릇한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욕구불만을 해소하는 게 색정귀 퇴치에 효과가 있을 거라 하셨잖아요." "그럼 제 첫경험... 현우 씨랑 하고 싶은데. 안 될까요?"
20년간 남부러울 것 없는 공작가 막내딸로 살아왔는데, 알고 보니 이곳이 소설 속 세상이라고?! 심지어 한번 잠에 들면 깨어나지 못하는 병에 걸려 일 년 남짓 후면 죽게 될 운명이라니! 살기 위해선 세상 가장 추악하다 여겨지는 피를 물려받은 원작 남주와의 스킨십이 필요하다. 그런데 원작 남주가… 어려도 너무 어리잖아? 이렇게 된 거, 남주의 형을 공략한다! “로이든 블라이튼 공작님, 제 남편이 되어주세요.” “제가 이렇게 해드리면… 정말 편해지
월 1억을 벌지만 동생이 인질로 잡혀 남들만 배불려 주는 천재 트레이더 금찬 우연히 하룻밤 만에 10조를 증발시켜버리는 세력 도깨비의 눈에 띄며 화려한 욕망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욕망의 끝에서, 한국을 돈으로 사들이려는 세력들 돈으로 세상을 소유하려는 세력들 의 이야기
천사와 악마사이에서 태어난 하이브리드, 그 중에서도 최고의 혈통을 가진 그랜드 하이브리드는 각성하는 순간 우주를 날려버릴 수 있는 힘을 가졌다는 전설로 내려오는 “사기캐”라는 존재가 된다. 소박하고 평범한 삶만을 목표로 하던 '재익'의 바람과는 다르게 마침내 천사와 악마가 궁극의 사기캐 재익에게 찾아와 그를 자신들의 편으로 만들기위한 전략을 펼친다. 과연 재익은 천사로 각성될 것인가 악마로 각성될 것인가!
너튜브 제작사 편집장 도현을 짝사랑하는 작가 연희 우연히 마주친 그의 인사 한 번에 하루를 행복하게 지내는 연희는 도현과 몸을 섞는 상상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이 취미이다 채널의 담당 작가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그 업무를 연희가 맞게된다 도현은 연희의 다큐를 좋아하고 작은 호감뿐이었지만 그녀가 자신의 기획팀에 들어오면서 그녀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커진다 하지만 다큐멘터리를 쓰던 연희에게 성특집은 어렵기만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힘든 내색하지
【눈을 떠라… 선택받은 자여!】 게임 크리에이터 미나토는 수수께끼의 목소리에 의해 눈을 떴다. 미나토의 손에는 목검과 나무 방패가 들려 있는데…? 그리고 느닷없이 덤벼드는 독 슬라임…?! 미나토는 무려 본인이 제작 중인 RPG 게임 『Bravers(브레이버스)』 세계로 들어온 것이었다! 차례로 나타나는 미친 능력치의 강적, 예측불가한 트랩. 예산 부족으로 버그가 가득한 이 게임… 일주일 후로 다가온 납기까지 무사히 클리어해서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매서운 한파도 꺾지 못할 설렘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이브 추위를 지독히 싫어하는 소녀 ‘보미’의 저주로 거짓말같이 겨울이 사라져 버린다! 졸지에 겨울을 없앤 마녀가 된 보미는 분노에 찬 동장군 ‘백’에 의해 신선 세계로 납치되는데~! 보미와 기백이 사건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 동고동락하는 사이, 냉랭했던 둘 사이엔 미묘한 감정이 싹튼다 그러나 아물지 않은 과거의 상처와, 신과 인간은 서로 사랑하면 안 되다는 규율 때문에 둘 사이는 위태롭기만 하다 과연 이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한태오는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자애도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된다 하지만 그녀를 마음에 들어하는 일진에게 찍혀 그만 강에 빠지게 되는데 그 강바닥에서 우연인듯 운명인듯 큐브 하나를 줍게 되었는데, 그 큐브가 그에게 비범한 능력을 가져다 줄 줄이야! 신비한 큐브의 능력이 하나 둘씩 밝혀지고 평범했던 그의 일상이 조금씩 뒤틀리기 시작한다 지구에서 가장 평범했던 고등학생 한태오, 그는 과연 세계 최강 고등학생이 될 수 있을까?!
부모님의 재혼으로 생긴 의붓형, 세운을 좋아하는 나림. 우연히 세운의 이상형을 알게 되는데, "뭐?! '그걸 잘 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하지만 관계는커녕 연애 경험도 없는 나림. 이룰 수 없는 사랑인 것은 알지만 이상형이라도 되고 싶다는 마음에 덜컥 섹스토이들을 구매해버린다. 어느 날, 나림의 집에 놀러 온 태현은 섹스토이를 발견하고 나림을 추궁하는데, 형의 이상형이 되고 싶어 딜도를 샀다는 말에 기가 찬다. "겨우 요만한 걸로 연습하겠다고?
“내가 너, 한 번은 구해 준다.” 음지 세계와 조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미학 전공 후 갤러리에서 근무하던 윤설. 평범한 일상은 그녀에게 사치였던 걸까. 인성 쓰레기인 조직 후계자와 강제 결혼을 하게 되다니. “그 약속 이제 지켜 주세요. 윤 대표님의 도움이 필요해요.” “서론 한번 X나게 기네.” 궁지에 몰린 순간 떠오른 단 하나의 묘수. “저하고 결혼해 주세요.”
맡은 일에는 성실하고 연인에게는 다정한, 전형적인 노력파 공돌이 김우진. 어느 날 7년을 사귀며 결혼까지 생각했던 연인에게 성적인 이끌림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차이고, 그 충격에 평소 멀리하던 술을 달고 산다. 그러다 참가한 마케팅부와의 조인트 회식. 우진은 회사 안에서 커밍아웃한 게이로 유명한 그와 마주한다. 독보적인 업무 능력으로 명성이 자자한 엘리트. 소문을 뛰어넘는 아름다운 용모에, 무례한 농담을 지껄이는 상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까지 갖춘 그 남
저 분이... 세노데르 변경백님! 이런 멋진 분의 아내가 될 수 있다니... "사생아"라고 아버지에게 딸로 인정받지 못하고 하인보다도 혹사당해 만족스러운 식사도 하지 못하며 자라온 셰릴. 그런 그녀에게 온 한 통의 편지. 나를 선택해 준 유일한 사람. 나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 이제 곧 마음씨 따뜻한 세노데르 변경백님을 만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도대체 넌 누구야!?" 아마조나이트 노벨의 인기작 <실수로 청혼받은 여자는 1년 후 이혼당
시골의 한 마을에서 2년간 액막이로 지내게 되면 기업을 물려주겠다.'는 아버지의 수상한 제안을 받아들인 언혁. 그곳에서 귀신에 씌었다는 의문의 청년 태문을 만나나, 마을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려 애쓰던 그가 자꾸만 신경 쓰인다. 과거 어릴 적 자신을 떠올리게 하는 태문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언혁은 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신작 게임을 하던 중 갑자기 이세계로 소환된 세나. '이세계 사람이라면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세나는 에밀리오 왕자의 밤상대가 되고 만다. 저주 때문에 여자에게 반응하지 않는 에밀리오와 세나는 천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속궁합이었고, 둘의 잠자리는 정말로 상상을 초월할 만큼 좋았는데!
부명그룹의 브레인이자 핵심 TF팀 리더, ‘강태욱’ 수석. 교육자 부모 아래서 모범적으로 자랐지만, 원하는 것에서 양보는 없었다. 그런데 지극히 보수적인 그에게 KJ 신기주 대표의 비서 ‘임정은’이란 여자는 자꾸만 낯선 충동을 일으키는데……. “임정은 씨, 태어나서 해 본 제일 못된 짓이 뭡니까? 나는 지금 임정은 씨랑 못된 짓 하러 가려고 하거든요.” 순간 뒷덜미에 열기가 확 모이며 귓불이 뜨거워졌다. 그의 목소리가 너무도 평이해서 도발하는 것처럼
원조 스파이더맨이 사망하기 직전, 중학교 진학을 앞둔 한 소년이 도둑맞은 유전자 변이 거미에게 물려 거미의 능력을 얻는다. 이제 그는 유일한 지표인 책임감과 직감을 따르며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 휘말리는데…. 마일스 모랄레스는 누구인가? 과연 마일스는 피터 파커의 유산을 이어받아 새로운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날 것인가?
"그럼 내가 사랑을 가르쳐 주마." 처음 느끼는 열기… 아름다운 왕에게 모든 것을 사랑받아― 자신의 체형에 콤플렉스를 가진 아즈미. 사고를 당해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눈을 떠 보니 이세계에 있었다. 눈앞에 있는 미목 수려한 왕의 위압적인 아우라에 겁을 먹었으나, 그는 사랑스럽다며 열렬히 구혼 하는데!? 이런건 깜짝 카메라가 틀림없어! …왜냐면 나는 사랑받은 적이 없으니까…. 그런 불안마저 감싸주듯이 상냥히 안아주는데―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안쪽까지 만져
차기 사장 후보 쿠도 부장과 그의 아내 미즈키. 서로 능력이 좋아 사내에서도 잘 어울리는 부부라고 칭찬을 받지만, 사실 이 둘은 결혼한 지 반년이 지나도 키스도 안 한 계약부부다. 미즈키는 쿠도와 함께 자고 싶지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결국 집에서 혼자 야한 짓을 하다가 쿠도에게 들키고, 앞으로 매주 한 번씩은 잠자리를 하자는 제안을 받는데?!
여자들은 흔남의 아내보단 잘생기고 돈 많은 수컷의 2912번째 첩이 되길 원한다고 한다.어느 날, 거액이 생긴 서준혁은 학창시절 짝사랑한 누나에게 10억을 건 내기를 제안한다. 일주일 간의 여행, 그리고 단 둘만이 있는 섬. 세아는 약혼남에게 돌아가지 않고 주인공의 여자가 될 수 있을까? 실험은 이미 시작되었다.
포악한 상사를 순하게 만드는 법?! 제약 회사 신약개발팀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예린은 호르몬제를 개발하고 있다. 어느 날 실수로 두통약 대신 임상도 끝나지 않은 신약을 악명 높은 상사 성훈에게 먹이게 된다. 성훈은 당장 의무실로 가자는 예린을 돌려보냈지만 다시 그녀를 사무실로 부른 그는 뜬금없는 말을 하는데… “이예린 씨를 떠올리면 심장이 뜁니다. 왜죠?” 사랑의 묘약으로 쓰는 둘만의 케미스트리 연구 일지!
보이시즌 작가의 인기 소설 〈스윗 스팟〉, 웹툰으로 재탄생! 프로야구 구단인 ’엠보 엘리펀츠’의 에이스 투수인 윤건영. 그는 어느 날부터인가 구단의 마스코트인 코끼리 펀즈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마스코트답게 응원만 할 일이지, 자꾸만 알짱거리며 건영의 신경을 긁는 펀즈. 아무래도 코끼리 인형 탈을 쓴 남자, 원우는 과거에 건영과 접점이 있었던 듯한데...? 두 사람 사이의 기묘한 신경전은 점차 다른 감정으로 변해 간다.
꽃다운 솔로인 나 오한별, 어쩌다 갑자기 엄마가 되어버렸다. "지아의 엄마가 되어주시죠." "네?!" 이건 프러포즈가 아니라 철저한 계약 관계. 계약 조건은 사랑에 빠지지 말 것! 뭐야, 나도 당신 같은 까칠하고 오만한 사람 싫거든? 그런데... 까칠한 대표님과 귀염둥이랑 같이 지내는 건 생각보다 할 만하네...?
어느 작은 대륙의 세 나라 칼타국, 도라돌드국, 엠블국은 서로 협조하며 대륙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었다. 세 나라의 왕자들도 어릴 때부터 사이가 좋아 언제까지고 평화로운 3국의 관계가 유지될 거라 믿고 있었다. 그날 밤의 일이 있기 전까지는…. 어느 날, 엠블의 왕자 아스테라는 자신의 아버지인 엠블 왕이 도라돌드의 왕을 죽이고 자결했다는 비보를 듣게 된다. 혼란에 빠진 아스테라는 진실을 파헤치고자 소꿉친구이자 도라돌드의 왕자인 도르크를 찾아간다. 오랜만에
모태솔로인 토모키는 SNS에서 만난 '미치루 씨'를 좋아하고 있다. 다정하고, 교양 넘치고, 잘생긴데다 배려심이 넘치는 미치루 씨♥ (아직 만난 적은 없음)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미치루 씨를 만난 토모키는 없던 용기까지 다 짜내서 말을 걸고, 어찌 어찌 데이트까지 하게 되었는데… 멋지고 지적인 미치루 씨, 하지만 왠지 좀 짓궂지 않아?! 속 시커먼 왕자님과 순정 근성 공주님
사랑하는 연인에게 배신당하고 이복 동생에게 휘둘리기만 하던 그녀, 안사월. 죽을 때까지 멸시만 받던 그녀에게 새 삶이 주어졌다. "나와 내 소중한 사람들을 아프게 했던 모든 이에게 복수하려면 더욱 악독해져야만 해." 그녀를 둘러싼 암투와 그림자처럼 뒤에서 그녀를 지키는 강운. 사월은 과연 복수에 성공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킬 수 있을까?
1년 전, 광고 대리점에서 근무하는 남편 신야와 결혼한 카호. 어느 날, 남편의 불륜이 발각되고, 부부생활의 막이 내렸다. 뻥 뚫린 마음의 구멍을 채워준 건, 연하의 대학생 이오리. [카호씨한테는 제가 있어요] 점차 이오리한테 끌리는 카호였으나, 전남편 신야도 부부 사이로 되돌아가자고 하는데... 두 사람 사이에서 흔들리는 카호. 이혼 후부터 진짜 사랑이 시작된다.
악역조연의 계약결혼 상대에 빙의했다. 신들은 세상을 구해 달라 난리인데, 체력, 근력, 민첩은 1에 상태창도 없다. 빙의물의 클리셰를 따라 기억을 잃은 척했더니, 악역 조연이 기묘한 눈으로 나를 본다. “기억을 잃었다고 주장하니, 지금까지의 일은 모두 불문에 부치지.” 악역 조연이 악역 루트를 안 타게 하려고 친한 척했더니, 이번에도 기묘한 눈으로 나를 본다. “남작의 작고 동그란 머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어.” 급기야―
로맨스 작가인 하은은 준비한 19금 소재의 소설이 전혀 야하지 않은 교육자료 같다는 말로 퇴짜를 맞는다. 견딜 수 없는 모욕감을 느낀 하은은 오랜 친구인 시우와 술에 취해 하룻밤 사고를 치고, 한번 뿐이라고 생각했던 밤은 시우의 진지한 고백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하은아, 널 진짜 좋아해! 내게 기회를 줬으면 해!" "...몇 번?" 스무번의 기회를 약속한 하은과 시우의 계약연애 로맨스 #로맨스 #현대물 #계약연애 #원나잇#성인용품 #친구>
내가 어떻게 해도 불행해지는 미연시 속 조연이라니?! 짝사랑하는 왕태자의 눈에 띄기 위해 매일 최고로 화려하게 꾸미고 등교하는 루이제. 오늘도 왕세자와 점심을 먹기 위해 몸싸움을 하다 머리를 다쳐 전생을 떠올리고 마는데... 모두가 여주인공을 좋아하게 되는 여성향 게임에서 하필이면 악역 영애에 빙의했다니, 그럼 왕세자와 결혼에 성공해도 멸시당하는 왕비로의 비참한 삶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잖아? 모든 것을 알게 되어도 여전히 왕세자를 사랑하는 루이제는
무당 가문에서 10년마다 행해지는 가장 큰 (축)제인 ‘호랑 산신제’ 옛적부터 인신공양을 하는 풍습이 있던 호랑 산신제는 산신에게 가짜 신부를 바치기 위한 신방, 즉 ‘산신부의 방’을 꾸며 산신을 장가보내곤 하였는데.. ‘나리’는 어른들 몰래 신방에 들어가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로부터 10년 후… 신입생 환영회에서 거하게 취한 나리 앞에 묘한 분위기를 가진 남성이 나타난다.
환호성과 박수에 눈을 뜬 엠마는 자기가 결혼식을 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그리고 엠마의 옆에는 결혼을 약속한 각인족의 왕 기데온이 있었다. 기데온과 엄청난 첫날밤을 보낸 다음 날, 엠마는 자기가 소설 속 악역영애로 환생한 존재라는 걸 깨닫는다. 이대로 소설 루트를 타면 배신자로 죽을 위기였던 엠마는 자기의 특수 능력을 활용해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하는데.
소설 속 악역에 빙의한 이린. 그러나 그 사실을 알 리 없는 공작은 그녀가 기억상실인 줄 알고 렌느 제국의 2황자와의 혼인을 강행해 버린다. 그런데 2황자는 사악한 마법사의 저주로 낮엔 개로 살고 있었다. 밤엔 인간이 될 수 있는 낮에는 털 달린 개! 이린은 그것도 모르고 황자궁에서 키우는 개를 다정히 대해주고, 2황자 슈에르트는 다정한 그녀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하는데….
"제가 투자를 시작하면서 깨달은 게 있어요. 돈 많으면 혼자 사는 게 최고더라고요." 성공한 투자자, 제국 제일의 부자 '이네스 엘르딘'은 비혼주의자다. 그녀에게는 최근 심각한 일이 생겼는데, 바로 자신을 이 위치까지 올려준 '접촉 상대의 불행을 보는 능력'이 사라지고 손 대는 사업마다 줄줄이 말도 안되는 이유로 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해 저조한 기분으로 지내던 도중 은행에서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능력이 돌아와 다시 기분 좋
눈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모두가 행복한 시간 속, 각자의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나타난 빨간 옷의 산타 견습생들! 인간의 소원을 이뤄주고, 진정한 산타가 되기 위한 시험을 치르고 있다는데... 그들의 목표는 단 한 가지,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 과연 산타 견습생들은 산타 시험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
2030년, 세계의 종말이 다가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유를 알 수 없이 죽어가고, 남은 생존다들은 서바이벌 81개의 난제 라는 앱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다 인공지능 앱 질문에 답하고, 스테이지를 통과하면, 보너스를 받으며, 죽음에 레이스가 펼쳐진다 승자만이 생존 기회를 얻을 수 있는데, 천재 여주인공이 그녀의 친구들을 데리고 여행을 떠난다 정령과 사악한 귀신들은 절대적 지능 앞에서 모조리 재가 되어 사라진다 눈 깜빡할 사이의 통과방식, 어처구니없는 답안
‘이렇게 기분 좋은 세계는, 최고야…’ 친구도 선배도, 모두 이 비정상적인 세계에 물들어 버렸다. 이제는 내가 남자에게 덮쳐질 차례…. 어느 날 갑자기 '색기가 가득한 만화 세계'로 환생한 노아. 이 세계에서는 남자가 여자를 마음대로 취할 수 있는 모양이다…. 말 같지 않은 소리 말라고 생각했지만, 다들 남자와 몸을 섞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마치 이 때문에 사는 것처럼. 차례로 여자들이 타락해 가는 가운데, 남자의 욕망은 마침내 노아에게로.
어머니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남자로 살아온 공인주는 성별을 숨긴 채 전쟁터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훈련소에서 세 남자와 엮이게 된다. 그녀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같은 마을 출신의 한소. 느닷없이 뒤에서 칼로 공격해 오는 불한당 김시은. 수수께끼의 남자 군의관 민초승까지 신분과 관계 속에서 공인주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진정한 사랑, 완벽한 파트너를 꿈꾸는 천희재는 자신을 위한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탄하던 중 하늘에서 떨어진 크고 아름다운 딜도로 자위를 하게 된다. 기분 좋은 쾌락도 잠시. 희재가 쓰고 있는 딜도의 주인이라며 나타난 미친놈, 주태혁으로 인해 희재의 지루한 일상에 금이 가는데.. "내가 당신이 쓰고 있는 고추 주인이라니까" #개그/코믹 #섹스파트너 #까칠미남공X잔망얼빠수
거대하다. 우락부락하다. 야한데 귀엽다.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는 세계. 수인이 다니는 쿠로가네 대학과 인간이 다니는 시로가네 대학은 매일 난투를 벌이고 있었다. 쿠로가네 대학의 수장인 와니부치 솔트의 숙적은 시로가네 대학의 우두머리인 사토 렌. 오늘이야말로 부숴버리겠다며 기합을 다지던 솔트였지만, 하필이면 발정기가 와 버린 탓에 얄미운 라이벌 앞에서 말도 안 되는 모습을 보이고 마는데…!
부모의 빚과 남동생의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수상한 고액 아르바이트에 뛰어든 타카나시 미나미 하지만, 그곳은 기간 한정으로 인신매매를 하는 블랙마켓 옥션이었다 도망갈 기회가 없던 미나미는 상품으로서 출품되어 버리고 현실과 동떨어진 금액이 난무하는 가운데, 가면을 쓴 미남 시토 마키에게 1억 엔에 낙찰된다… 이리하여 낙찰 물건이 된 미나미는, 낙찰자인 마키로부터 ‘내 약혼자인 척을 할지 참치배에 탈지 선택해’라고 터무니없는 제안을 받고 마는데?! 인신매매로
이빨에 씌운 보철물이 떨어져서 치과를 방문한 타카시는 무뚝뚝하고 무서운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고액의 임플란트 시술을 받기로 한다. 치료 비용을 벌기 위해 친구 요리에게 소개를 받은 남친 대행 알바를 하기로 하자, 타카시 앞에 데이트 상대로 나타난 남자는 예상외로 나이가 젊은 훈남이었는데……?
서툴고 한결같고 너무나 애절한 순애. 고등학교 교사인 키리타니 히토시. 열혈 교육자인 히토시는 평범하면서도 충실한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평화롭던 생활은 갑자기 붕괴된다. 얼굴을 가린 상대에게 겁탈당한 것도 모자라 슬럼가로 납치당한 히토시. 거긴 실제 사회에서 떨어져 나온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였다. 그중에 훌륭한 실력의 래퍼 카이. 그는 자신이 히토시를 겁탈한 범인이라고 나서는데―. 영화 「사랑에 애태우며 노래하라」와 이어진, 또 하나의 이야기
인간을 혐오하던 소녀 실비아, 이제 그녀가 인간을 지키기 위해 싸우기 시작한다! 심연, 순수한 파멸 그 자체. 독보적이고 막강한 힘으로 본능에 따라 세간의 모든 생명을 먹어 치우는 존재이다. 그러던 어느 날, 심연 무리에 반역자가 생겨난다. 전장 한가운데에서 깨어난 어딘가 어수룩해 보이는 소녀 실비아. 그녀는 자신이 인류가 그토록 증오하는 '백야의 심연'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병사들에게 쫓겨 도망치다 마음이 따뜻한 소녀 '아리아'의 도움으로 그녀의
어느 날 아버지가 집에 여동생을 데려왔다.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집안의 관심을 독차지 한 여동생 '레비나'. 덕분에 나는 그대로 집안에서 소외받게 되고, 명예라도 챙겨보고자 전쟁터로 나가지만 결국 차가운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눈을 뜬 순간. 시간을 되돌아왔다?! 거기다 여자가 되어있는데,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결혼 좀 해야겠다 " 영물 중에서도 가장 신비로운 존재를 모시고 있는 유신그룹에서 삼백 년 가까이 잠들어 있던 용, 효운이 반려를 찾기 위해 긴 잠에서 깨어났고 반려로 예상되는 어린 동생을 대신해 그룹 차남인 유태혁이 효운을 찾아가기로 한다 "뭐, 영업이라 생각하고 한번 해볼게요, 제가 "
"여기도 핥으면 어떻게 될까, 확인해 볼래?" 그의 혀가 입안으로 들어오자, 무언가 단단한 게 시호의 혀에 닿았다. 그 단단한 것으로 천천히 치열을 어루만지며 타액까지 휘젓자… 미칠듯한 쾌감에 온몸이 아찔해져…! 밥 세 끼보다 '입술'을 좋아하는 입술 페티시 회사원 시호에게는 동경하는 사람(입술)이 있다. 그것은 바로 상사인 아가타 마사오미! 이상적인 그 입에 한 번만이라도 키스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우연히 상사의 과거를 알게 되고 아가타는 당
대학교 오타쿠 게임 동아리에서 유독 눈에 띄는 부장 쥰은 후배에게 질투를 받으며 내심 행복해하고 있었다. 자기보다 더 잘생긴 후배, 소우타를 만나기 전까지는. 게임 방송으로는 시청자가 늘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에 쥰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남성 전용 방송을 하고, 그 모습을 우연히 기숙사 옆방에 살고 있는 소우타에게 들키고 마는데.
마왕과 인간. 분노의 사랑이 시작된다-!! 먼 옛날, 천계에 살던 신족들은 초월신의 분노를 사서 멸망하고 말았다. 이후 초월신은 세 마왕에게 세계를 지배할 힘을 주었고, 그 중 물을 다스리는 수왕(水王)은 경외와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시간이 흘러 그 모든 것이 전설이 된 시대, 멸망한 신족들의 폐허 '죽은 도시'를 찾던 소녀 수이는 장물아비 니루가 가진 금지품 지도를 노리고 접근한다. '죽은 도시' 에서 수왕(水王) 가녹, 그를 죽일 방법을 찾기
태자와 혼인을 하기로 약조한 모용월은 아버지에 의해 폭군으로 소문난 7왕에게 시집갈 위기에 처한다. 아버지는 동생을 태자에게 시집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모용월을 협박하는데… 어느 날 눈을 뜬 모용월 몸 안에는 시공을 초월한 다른 이가 들어가 있고, 갑자기 총명해진 모용월을 보고 가족들은 당황한다. 하지만 결국 모용월은 어쩔 수 없이 7왕과 혼례를 하게 되는데… 직접 마주한 7왕은 소문난 왕과는 다른 왕이었다. 사악하다고 소문난 왕과 모용월의 몸에 들어간
천사로 사는 것에 지루함을 느낀 루카는 인간으로 환생할 수 있는 '인간 전생 100명 챌린지'에 도전한다. 챌린지의 규칙 중에는 특이한 점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100번째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면서 그 인간의 처녀를 받고, 사랑한다는 말까지 들어야 한다는 것! 그렇게 인간계로 내려온 루카는 과로사 직전의 나가미네 토와를 발견하고는 다짜고짜 살고 싶다면 자신과 몸을 맞추라고 한다. 혼란스러워하던 토와는 그와 맞닿자, 온몸에 열이 오르고 점점 그에게 몸을
“맹주는 누리는 게 많은 만큼 지킬 것도 많은 자리다 감당할 수 있겠느냐?” “까짓거 한번 해보죠 뭐 평생을 밑바닥에서 굴러먹은 놈이 쥐뿔이나 뭐 잃을 게 있다고 겁나겠습니까?” 운명은 타고나지 않는다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게 운명인 것이다 삼정맹! 무림을 떠받치는 세 개의 기둥! 세상은 이제 단 하나의 기둥을 필요로 할 뿐이다
아이돌 '영원'의 팬 '사랑'은 어느 날 터진 영원의 사회면 기사에 충격을 받는데, 눈을 떠보니 1년 전 과거로 돌아와버렸다. 신뢰를 저버린 아이돌따위 깔끔하게 탈덕하고 성실 공시생이 된 사랑.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다시 1년 전이다. 계속 반복되는 루프에 갇힌 사랑. 그리고 그 안에서 유일하게 달라지는 영원. 루프와 영원은 관련이 있는 것일까?
하루아침에 인간이 되어버린 3900살 신선 ‘호랑’. 신력도, 도원경도, 인성도 잃은 그녀 앞에 나타난 건, 다름 아닌 자신의 복숭아를 훔쳐 달아났던 조선의 임금 ‘이휼’이었다. 갈 곳을 잃은 호랑은 자신을 궁에서 머물게 해줄 것을 제안하고, 휼은 그녀가 오랜 가뭄을 끝내줄 거라 믿으며 부탁을 들어주게 되는데…
오메가 답지 않게 향기도 나지 않고 덩치가 좋은 용병 녹스 마탑의 의뢰를 받은 녹스는 숲에서 은둔하고 있던 마법사 루시안을 잡으러 간다 그런데 루시안의 강한 페로몬에 홀려 그만 그의 손에 뜨거워진 몸을 맡겨버리게 되고 "당신 오메가군요? 좋은 향기가 나요 " 11년 만에 히트를 맞게 된 녹스와, 이상하게 녹스의 향에 강한 흥분을 느끼는 루시안 호기심에 가득 찬 루시안은 큰 사례금을 걸고 연구 계약을 제안한다 그렇게 페로몬 연구 계약으로 시작된 동거, 그
스무 살 이후로 매일 밤 똑같은 악몽을 꾸는 준. 꿈속의 그는 한 남자의 손에 끝없이 범해지고 수많은 남자들에게 쫓기기를 반복한다. 점점 선명해지는 꿈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들어진 준은 수면 부족 탓으로 사고를 내고 수리비를 물어주는 대신 차의 주인을 한 달간 모시기로 계약을 맺는다. 그리고 마침내 그의 앞에 나타난 이는 꿈속에서 자신을 범하던 남자, 카인이었다. “처음인가?” 남자가 예상치 못한 질문을 던지며 손을 뻗어 내 머리카락을 매만졌다.
"“10년, 최소한 10년은 쥐죽은 듯 살아라. 그 뒤로는 네가 무얼 하며 살든 신경 쓰지 않겠다.” 전쟁 영웅이라 칭송받던 소녀, 잔느. 그녀는 내전 도중, 황제의 폭주를 막기 위해 그의 오른손을 잘라 타겟을 자신에게로 돌린다. 황제에게서 달아나기 위해 이름을 바꾼 후 숨어든 곳은 어느 척박한 땅의 귀족 범죄를 다루는 귀족전담수사대 <블루 블러드>.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해 나가며 조용히 10년을 지내오던 그녀에게 잊고 살던 과거가
여객선 여행 중 해난 사고를 당한 태하, 수상한 무인도에서 정신을 차린다. 동시에 이 가동돼 , 등 여러 지식과 능력을 얻게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태하는 이 섬이 단순한 무인도가 아닌 고대의 짐승과 현대 인류, 미래 기술이 뒤섞인 섬이란 걸 깨닫게 되는데… 독수리와 늑대를 길들이고, 거대한 뱀까지 물리치며 생존을 위한 나날을 보내는 태하는 과연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23살에 28살짜리 아빠가 생겨 버렸다. “그쪽만 원하신다면 제가 그쪽 아빠를 할까 합니다만.” 처음엔 신종 사기인가 생각했지만, 8살 동생과 나에겐 아빠가 필요했고, 그는 딸이 필요했다. 그렇게 임시 가족이 되었는데……. “심장 괜찮아요?” “심장요?” 겨우 5살 차이의 우리는 부녀라기에 어딘지 좀 이상하다. “아까 아영 씨 심장이 마구 뛴다고 했잖아요. 나도 그런데…….” 우리 이대로 괜찮을까?
1, 2부에 간간히 등장했던 홍콩 마피아 트라이어드 이들은 이때부터 피터팬을 방해해 왔었다 러시아 마피아까지 손에 넣은 피터팬은 평소 자신을 방해했던 트라이어드를 손에 넣기를 기도하고 이들과 전쟁을 시작한다 민족주의 운동에서 시작한 수백 년 전통을 가진 트라이어드와 과연 어떻게 대결할 것인가 3부에서는 피터팬의 고도의 전략 전술이 펼쳐진다
주인공 피터팬의 아버지 최해룡은 친구들을 위해 모든 죄를 뒤집어 쓰고 감옥에서 비참하게 병사한다. 그가 이렇게 한 이유는 그 친구들이 자신의 자식들을 잘 돌봐 주겠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친구의 희생으로 부를 누리게 된 이들은 최해룡의 자식을 짐으로 여겨 미국으로 입양보내 버린다. 낯선 미국땅에서 피터팬은 살아남기 위해 생사의 고개를 수차례 넘고 그 경험은 피터팬에게 누구도 대항할 수 없는 강함과 거대한 조직의 보스로의 길을
도박으로 500만의 빚을 안고 있는 무직의 기둥서방 와타루. 일수꾼에게 협박당하던 도중 우연히 소꿉친구인 치아키와 마주친다. “그건 제가 내겠습니다.” 좋은 돈줄을 찾았단 생각에 꾀를 써보려고 하지만…. “누가 무상으로 갚아준다고 했지?” 결국 돈을 갚기 위해 치아키가 운영하는 마사지 유흥업소에서 일하게 되고, 연수 중 엄청난 스킬에 농락당하게 되는데…!
몰락해 가는 백작 댁 넷째 아가씨 강유주, 전생의 원한을 안고 모든 일의 시발점인 15세의 시절로 회귀한다 갖은 풍파를 겪고 두 번째 생을 살게 된 그녀는 주변인들의 실체를 간파하고 진정 소중한 사람이 누구인지 깨닫게 된다 전생에 범했던 어리석은 실수를 다신 반복하지 않으리라 다짐한 그녀는 소중한 사람들과 자신을 지키기 위해 조금 조금씩 운명을 바꾸어 나가는데…
신의 경지에 도달한 천상천(天上天)의 천주(天主) 침독 완전무결(完全無缺)한 그를 상대하기 위해 삼인(三人)이 모였다 절대마인(絶代魔人) 천마신(天魔神)의 제자 이군악, 산적들의 두목 돌부군, 무림맹 총사 유장진… 그들이 뭉쳤다! 피는 피를 부르고,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부른다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세상… 무림(武林)은 오늘도 피바람이 분다
어느 날 정체 모를 바이러스의 발발로 지구에 좀비가 나타난다. 운이 좋은 사람이든 운이 나쁜 사람이든 결국엔 좀비의 먹잇감으로 전락하고. 결혼을 앞둔 은혁은 지인에게 꾀어 주식으로 신혼집 계약금을 날려먹고, 이를 구하기 위해 불법으로 회사 기밀을 빼내다 회사까지 잘리고 만다. 이런 은혁에게 실망한 미아는 그에게 이별을 고하는데… 은혁과 미아는 현실과 좀비의 방해를 벗어나 결혼할 수 있을까?
자유를 찾아 집을 나온 효신이 흘러흘러 도착한 호랑이가 사는 깊은 산. 길을 잃은 효신은 목욕 중인 선녀.. 아니!’선남’을 발견한다. 선녀들이 목욕을 하러 내려오는 산에는 작은 도난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이방인 효신은 유력한 용의자가 되어 산이에게 감시를 당하게 되는데...!! #조선비엘 #인외공 #선남공 #수양버들공 #깨발랄수 #자유를_찾고있수 #쌍방구원
재림대 최연소 교수, 글로벌 제약회사 베논 후계자의 약혼녀, 절세미녀의 로열 오메가. 모두가 부러워하는 타이틀을 소유한 임소희. 그녀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였다. 약혼자와 단둘이 떠난 여행, 갑작스럽게 찾아온 히트 사이클. 해가 뜨고 지는지도 모르고 오롯이 본능에만 충실했던 3일. 겨우 정신을 차리고 휴대폰 전원을 켜니 약혼자의 부재중 통화가 100건이 넘게 뜬다. 잠깐… 지금도 여전히 제 안에 들어와 있는 남자가 왜 전화를 한걸…까? 그것도 이
누구에게나 들키기 싫은 비밀 한둘쯤은 있다. 29살 회사원 아오야기의 비밀은 동성애자라는 것. 섹파에게 돈을 주고 육체적 만족을 얻는 아오야기에게 사랑이란 다른 차원의 꿈같은 존재였다. 그런 아오야기의 마음속 왕자님은 같은 회사의 슈퍼 엘리트 37살 아사기리 씨......
시오리가 좋아하는 소꿉친구 히로는 같은 학원 하세가와를 좋아하지만, 하세가와가 아무하고나 자는 것을 모른다. 짝사랑에 피곤해진 시오리는 어떤 생각을 품고 하세가와를 이용해 두 사람이 관계를 맺게 한다. 한편 전후 사정을 들은 강사, 키노모토는 시오리에게 흥미가 생겨 시오리의 고통을 이용하듯이 육체관계를 맺는다. "불쌍하게도.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처음을 줘 버렸네."
<순애의 행방 컬렉션 [할리퀸]> 작품 구성 01. 내가 짝사랑하는 왕자님 02. 사랑의 불가사의 03. 천덕꾸러기의 사랑 04. 포근한 그대 품에 안길 때 05. 순진한 신데렐라 06. 최고의 파트너 07. 맞바꾼 신부 08. 나의 어린 신부 09. 그 밤의 낙인 10. 여름밤에 사랑을 연주해줘 11. 스페인의 애인 12. 행복을 가져다주는 구혼자 13. 몬테카를로의 재회 14. 스페인에서 온 복수자 15. 어른의 문제 16. 웨딩은 맨발로 17.
같은 학과 선배 김하제를 열렬히 짝사랑 중인 김도하 사실 짝사랑하다 못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놓치지 않기 위해 벌써 9년째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스토커다 "선배! 8년 11개월 22일 14시간 36분 전부터 쭉 선배를 좋아했어요!! " 그와 함께 졸업한 뒤 로맨틱한 고백을 할 생각에 젖어 있던 도하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나 조기 졸업하려고! " 선배 없는 학교 따위는 내게 의미 없어 선배! 졸업하지 마세요! 과연 도하는 하제와 함께 졸업하기,
사이비 종교의 악행을 파헤치는 목사 박웅재. 그에게 신흥 종교 '사슴 동산'이라는 새로운 목표물이 생긴다. 사기 집단 정도로 생각했던 ‘사슴 동산’이 근래 발견된 의문의 변사체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웅재는 사슴 동산에 숨겨진 추악하고 끔찍한 진실을 보게 되는데… "이 사람들, 귀신 잡으러 다니고 있어." 기독교와 불교를 넘나드는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
고등학교 첫날 옆자리 짝꿍으로 만난 남하늘의 짓궂은 장난의 대상이 된 대머리 남학생 한태용. 무서운 표정과 말투로 모든 솔직하게 말하는 탓에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박동구, 그런 동구를 좋아하는 털털한 성격의 채해준. 그리고 남하늘에게 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 남하늘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하늘과 친한 태용에게는 질투심을 느끼는 최리나. 이들이 함께 클래식 음악부 활동을 하며 펼치는 옴니버스 일상 코미디.
남자 경험이 단 한 번밖에 없는 수수한 직장인 마유. 여동생 마호로부터 약혼자 타츠로를 소개받는다. 둘이 행복하기를 바라던 마유는 며칠 후, 타츠로가 바람피우는 장면을 목격하고 마는데…. 그를 불러 추궁하지만 오히려 '섹● 중독'이라는 병이 있다며 눈물을 흘리고는 그녀에게 몸을 요구하기 시작한다! 애무의 수위는 계속 높아지고… 처음 경험하는 부드러운 애무에 그녀의 몸이 점점 뜨거워진다!! "누나, 저번에도 적셨었죠? 안까지 미끌미끌하네요."
아침부터 밤까지 두근두근.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꽁냥꽁냥! 오빠의 절친이자 무섭기만 하던 집주인과 같은 회사 같은 팀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동거만으로도 심장이 떨리는데, 이 남자.. 왜 나한테 잘하지? 무섭게.. 고군분투 햇병아리 사회 초년생 '오소정'과 친구의 동생을 사랑하게 된 남자 '차강우'의 옥신각신 동거 이야기.
「귀여운 신음을 더 들려줘.」 생일 당일. 샐러리맨인 마노는 남자친구에게 갑자기 차인다. 그런 최악의 타이밍에 만난 것은 너무나 가벼워 보이는 시노노메라는 남자. 「너, 오늘 혼자서 잘 수 있겠어?」 분명 초면임에도 시노노메는 마노의 상처받은 마음 틈새로 자연스레 들어오고…. 혀가 얽히는 뜨거운 키스로 달콤하게 녹여가면서 깊은 곳까지 괴롭히는 섹●에 마노는 휘둘리기만 하는데―.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으로, 일본에서 출간된 단행본과는 차이가
오늘 밤, 남편이 아닌 남자에게 '처음'을 줍니다. 결혼 1년 차 미오는 맞선으로 만난 남편 유우키와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도 그와 잠자리를 가져본 적이 없었던 미오. 남자 경험이 없는 그녀를 배려해 결혼식을 올리고 처음을 받아 가겠다는 약속을 한 채로 결혼 자금을 모으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결혼기념일에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미오는 불륜 현장에서 분노에 떨다가 유우키의 불륜 상대의 남편을 만나게 되는데…?! "우리
마교를 멸(滅)한 무림맹 총사 신룡(神龍) 유세옥 무림맹 맹주로 추대되던 날 친구 독고화인의 음모에 의해 무림맹에서 쫓겨나게 된다 한적한 오지에서 객잔을 하며 세상을 잊고 지내던 어느 날 천하제일 미녀 사마지인이 우연히 객잔에 찾아온다 독고화인의 정혼자인 그녀로 인해 다시 무림에 나서게 되는 신룡 신룡의 귀환! 파괴된 무림의 질서는 신룡이 세운다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술탄과 하렘이 있는 묘한 세계에 환생했다. 하필이면 사람도 아닌 말 못 하는 아기 고양이로! 오직 술탄의 자격이 있는 왕자와 입을 맞춰야 인간으로 변할 수 있다는데… 나를 암살자로 착각하고 차갑게 대하던 슐레이만 왕자는 “……부드럽고, 따뜻해. 잠깐 이렇게 있어도 될까?” 라며 내게 다가오고. 다정한 줄만 알았던 테론 왕자는, “형님 말고 저를 선택하세요. 당신이 원하는 모든 걸 바치겠습니다.” 라고 속삭이며 나를 유혹
인계, 지계, 천계 삼계는 혼돈의 기운으로 인해 혼란에 빠지게 되고, 이를 타개할 유일한 희망은 바로 사고로 반신불구가 된 소년, 최호명 사랑하는 가족마저 잃고 세상에게 버림받았다고 느낄 만큼 불운으로 가득찼던 그의 운명은 여우 요괴 효천의 등장으로 송두리째 바뀌었다 요력을 받은 호명은 평범한 인간보다 월등한 힘을 얻게 되었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았으니…
가난은 죄가 되었다. 정의로웠던 국제경찰은 부를 가진 자들의 편에 섰고 모든 것이 돈으로 돌아가는 세상이 되었다. 평생 힘을 숨기고 살아온 그린포드 빈민가의 한 소녀, 악마 같은 건물주의 만행으로 소녀에게 비극이 찾아오고, 더 이상 더러운 세상에 굴복하고 싶지 않았던 소녀는 타오르는 복수심만 남긴 채 중앙 도시 검문소로 향한다. 그리고 의문의 선물 배달 기사, 산타를 만나게 되는데... 움켜쥔 주먹에 절망, 슬픔, 먼저 간 자들의 몫까지 전부
시한부 인생 끝에 웹툰 속 드래곤으로 빙의했는데 또 다시 시한부 인생, 아니 용생이 되었다?! 갑부에다 수천년의 수명을 가진 세계관 최강의 생물 드래곤의 헤츨링으로 태어난 로이스. 하지만 시시각각 닥쳐오는 개연성 없는 위기에 언제 죽을 지 모른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이대로 얌전히 죽기엔 너무 억울하다. 알고 있는 미래를 이용해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이 작품에 깽판을 쳐줄 테다!
내가 좋아하게 된 사람은 토끼처럼 부드럽고, 토끼처럼 야한 남자?! 토끼 전문점에서 일을 돕고 있는 쇼헤이는 점장인 미토 씨를 짝사랑 중. 토끼처럼 포근하고 다정한 미토 씨를 품 안에 꼭 끌어안고 싶어! ……하지만 사실 쇼헤이에겐 토끼를 끌어안을 수 없는 사정이 있는데……? 히노하라 메구루의 200% 가슴 찡하고 에로한 데뷔작!
눈 내리는 어느 날, 반은 기계인 인간 이도훈과 어딘가 신비한 남자, 유시천이 만난다. 둘은 한마을에서 마을 사람들이 서로를 죽이는 처참한 사건을 보게 되고 함께 사건의 범인을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하지만, 달라도 너무나 다른 두 사람. 목적은 같으나 마음은 다르다.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따듯한 마음과 정의로 채워진 이도훈과, 어딘가 수상쩍은 유시천. 기나긴 여정, 두 사람의 결말은 구원일까? 파멸일까?
누구에게도 정 붙이지 못하고 살아온 유나는 어느 날 보살피던 길고양이를 구하다가 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 고양이는 다름아닌 천사였다?! 자신을 구해준 유나에게 다른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계약서를 내밀고 유나는 거기에 사인하지만... 도착한 곳은 한국과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제도를 가진 머나먼 왕국. 더군다나 이전 세상과 같은 블랙기업에 다니는 것은 물론이고 천사에게 보답으로 받은 유나 명의의 아파트는 거액의 대출이 존재하고 있는 상태였
돈도, 인기도 없는 찌질남 해준. 그는 어느 날 모르는 사용자로부터 단톡방에 초대를 받게 되는데, 닉네임이 노자, 태백금성, 탁탑천왕이라고? 어딘가 수상한 단톡방에서 얼떨결에 비책을 구매해버린 해준은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고 그 단톡방이 평범한 곳이 아니라는 걸 눈치채는데... 정체 모를 단톡방 덕분에 180도 달라진 그의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엘리시아 크레드가 돌아왔다. 10살의 몸으로. 그건 좋은데, 왜 하필 이 시점이야? 한밤중 숲에서 들개들의 먹이가 될 뻔한 그녈 구해준 인물은 온갖 위험한 소문의 주인공, 발른 공작인데. 죽이려고 혈안이 된 새어머니와, 냉대하고 방치하는 아버지 때문에 29번의 삶을 불행 속에서 살아왔다. 이번은 신이 준 마지막 기회. 엘리시아는 공작의 도움을 받아 운명을 바꿔 나간다.
한국 고교야구협회에 등록된 고등학교 3학년은 약 900명. 이중 프로에 진출하는 선수는 100명이 채 안 된다. 고교 야구 선수로서 마지막 해를 맞은 임성. 3년 전 자신을 9회말 투 런 시킨 타자 김희도와 재회하지만, 김희도는 막 입부한 야구부를 그만두려 한다. "내게 집착하는 이유가 뭡니까?" "집착?" 설마 그런 질문을 받을 줄은 몰랐는데. 임성이 김희도와 같은 그라운드에 선 것은 단 한 번의 경기뿐이었다. 김희도와 다시 대결하고 싶다,
마트 알바하다가 로판 속 악독한 유모 에일린으로 빙의?! 돌보던 쌍둥이 황자들에게 죽임 당하는 끔찍한 앞날을 막기 위해, 에일린은 아직 흑화 전인 어린 황자들을 착한 어른으로 성장시키겠다 마음 먹는다. 적성을 찾은 듯 순탄하기만 하던 육아 라이프에 제국의 미친개 카샤르 공작이 나타나는데...!
[마물에게 물려 흡혈귀가 된 샤샤와 학대 당하는 왕자 패리스의 로맨스 스토리] 어릴 적, 왕궁의 비밀스러운 공간인 자작나무 숲에서 마물에 물려 죽어가는 샤샤를 패리스 왕자는 조건을 걸고 살려주는데… 그로부터 10년 뒤 샤샤는 모난 돌멩이 같은 패리스 왕자와 재회했다 “우리 약속한 거 잊지 않았지?”
노예 혈통으로 태어난 나천희는 무공을 수련할 수 없었으나 첫째의 계략에 넘어가 무공을 수련하다 들통이 나 결국 황무지로 쫓겨나게 된다 그렇게 허망한 죽음을 맞는 듯했으나 우연히 기인을 만나 무공을 전수받고 사실은 노예 혈통이 아니라 몰락한 신마종의 신마 혈통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을 쫓아낸 가문에 대한 복수와 어머니를 구하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 제공: 텐센트
"내 인생에 손해는 없다 "가 모토인 지독한 이기주의자 성이율은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상사인 주현모 이사와 하룻밤을 보내는 사고를 치고 만다 다음날, 이율을 이사실로 불러낸 현모는 갑작스러운 제안을 하는데 "우리, 연애합시다 어제처럼 뜨겁게 " 냉철하고 독선적인 줄 알았던 주 이사, 사랑에 눈이 돌아버린 그의 기행을 전격 대공개합니다!
가상 현실 MMORPG 부문 국내 1위 게임 <천풍>. 간만의 대규모 업데이트에 설레 점검이 끝나자마자 들어왔는데. ‘어라?’ 누군가 먼저 내 메인 퀘스트를 건드렸다. 던전 입장 제한이 걸린 걸 깨닫자마자 발걸음을 돌렸다. 어떤 놈인진 몰라도, 두 번째부터는 순조롭지 않을 거다. <숨겨진 장소 [두 번째 시련]을 발견하였습니다! 입장하시겠습니까?> 여기부턴 내가 먼저 할 거거든. ……분명 그럴 생각이었는데. “역시 널 죽여야겠다.” 퀘스트 내놓으라며 달
5년 전, 도심 중심부에 갑자기 솟아난 ‘거대한 석상 ’ 수많은 연구진이 조사를 했음에도 어떠한 정보도 발견하지 못한 석상은 하나의 랜드마크로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된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석상과 접촉하여 발생한 최초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급기야 붕괴되어 도심을 덮치고 도시는 초토화가 된다 그 후 붕괴된 석상에 닿은 사람들이 괴물이 변해 주변인을 습격하기 시작한다 붕괴 사태에 휘말려 부모님을 잃은 ‘유세아’는 초토화된 도시에서 만난 동료들과 살아남기
‘이렇게 기구한 타임슬립도 있나…?’ 비행기 사고로 목숨을 잃은 주인공은 가상의 고대 왕조 소나라에서 ‘고교’라는 소녀에게 빙의 되어 깨어난다. 몸의 원래 주인은 청천촌에서 이름난 ‘고 씨네 멍청이’였다. 어딜 가나 놀림받는 건 일상, 얼렁뚱땅 혼인한 절름발이 서방님까지 달고 있는데, 찢어지게 가난하기까지! 고교에게 남은 것은 전생에 쌓은 의학 지식과 낡은 약상자뿐이다. 현대의 약품과 의료 기구는 물론, 써도 써도 채워지는 이 신비한 약 상자 덕에
강해지기 위해… 천민이란 이유로 핍박받은 억울함을 풀기 위해… 어머니에게 등 떠밀려서… 살수의 길에 들어선 세 아이! 백 명에 대여섯밖에 살아남지 못한다는 살인적 관문을 통과하여 드디어 첫 살행에 나선다. 그러나… 뭔가 잘못됐다. 첫 살행에서 그들은 천하의 공적이 되고 만다.
20년 전 알 수 없는 이유로 아르펜 행성으로 소환된 강우진 미약한 그는 잔학한 몬스터들 틈에서 살아남았고, 마침내 만렙의 네크로맨서 로 성장했다 그의 등장으로 아르펜의 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은 공포에 떨었고, 죽은 자들은 그에게 경배했다 분수를 모르고 그에게 칼을 겨눈 자들은 싸늘한 주검이 되어 그 피로 대지를 적셨다 그리고 아르펜으로 소환된 지 20년째 되던 날, 그토록 돌아가고 싶었던 지구로 향하는 포탈이 열린다! 그런데 [과천역 1번 출구 던전에
영희와 덕호, 주현은 가족과도 다름없는 15년지기 절친들이다. 그러나 덕호와 주현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영희에게 어느 '거짓말'을 하게 되고 세월은 어느새 15년이나 흘러버린다. 우정, 아니, 어찌보면 가족과도 다름없는 소중한 존재를 위한 선의의 거짓말이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 '거짓말'을 이어가지 못할 사정이 생긴다. 영희는 덕호와 주현의 거짓말의 진실을 알게 되어도 괜찮을 것인가? 무엇이 서로를 위해 옳은 일인가? 살아남기 위해 '거짓말'을 할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자신보다 한참 어린 연하만을 좋아하는 31세 요한. 부유한 집안의 자제답지 않게 수능과외 일을 하던 그는, 학생으로 만난 재수생 진우에게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천사 같던 진우는 한순간에 자신의 포악한 본성을 드러내고, 요한은 온갖 학대를 당하며 돈까지 착취 당하기 시작하는데... 진우는 자신의 본능대로 요한을 마음껏 학대하지만 이상하게 기분은 풀리지가 않고 오히려 별다른 불만이 없어 보이는 요한의 순종적인 모습이 점점 기분 나쁘
그 해, 아름의 마음속에 몰래 들어온 한 사람, 바로 오빠의 친구 서이진. 이진은 이런 아름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늘 아름을 '꼬맹이'라고 부르고, 아름은 이진에게 가까이 가고 싶었지만 일곱 살이라는 나이차는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인가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풋풋한 짝사랑이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싹트기 시작하면서 이진한테까지 번지기 시작하는데... 과연 둘은 사랑할 수 있을까?
소꿉친구로 지내온 남주, 신비, 유지는 펜션 셍스 라는 곳에서 2박 3일 여행을 계획한다 그런데 예기치 못한 폭설로 꼼짝없이 조난을 당하고 관계 욕구를 가진 세 친구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생긴다 결국 선을 넘어 서로 관계를 맺기 시작하고 조난 기간이 길어질수록 욕구는 심해지는데…
베스트셀러 작가 이시원. 그가 쓴 범죄 스릴러 소설 <밧줄>에 나온 것과 똑같은 수법의 살인 사건이 현실에서 일어난다. 피해자가 나왔고,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시원은 죄책감과 트라우마로 스릴러 대신 로맨스를 쓰겠다고 마음 먹는데... '이시원이 로맨스라고...? 매 소설마다 사람 다섯은 죽이는 그 이시원이?' 결국 시원은 '사랑'을 배우기 위해 오랜 친구 소담에게 연애 제안을 한다. 과연 그들은 사랑과 범인을 모두 잡을 수 있을까?
여자는 눈을 뜨자마자 낯선 남자에게 범해지고 있었다.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 하는 여자는 혼란 속에서 밤낮없이 범해진다. 이후 남자와 주기적으로 관계를 맺지 못하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여자는 '프레야'라 불리며 단 둘 뿐인 이곳에서 남자와 생활하게 되는데.…
"우리 가주는 무척 아둔한 사람이다." 감숙설가의 하인 자운엽은 그렇게 생각했다. 새 안주인 추산미에게 놀아나는 아둔한 가주, 그와 반대로 올곧은 성품의 큰공자 설수범. "큰공자 설수범은 내가 아는 한 가장 무서운 인간이다!" 도둑질을 하다 걸려 그에게 호되게 혼나고 망신을 당했지만, 자운엽은 추산미의 음모에서 설수범을 도와주게 된다. "하지만 나는 감숙제일가의 장남, 이를 지켜 보고만 있을 순 없다." "내 지금보다 더 힘을 길러 그들
SNS에서 가장 핫한, 요즘 제일 잘 나가는 모델 SNS에서 가장 핫한, 요즘 제일 잘 나가는 모델 SNS에서 가장 핫한, 요즘 제일 잘 나가는 모델 "최봄 " 태어나보니 잘생긴 외모를 가졌고, 어쩌다보니 대세가 되어버린 그는 자신의 SNS에 가정부 구인 글을 올리게 된다 그리고 얼마 후 가정부로 일하겠다며 한 남자가 찾아오는데 남자의 정체는 7년 전 감쪽같이 사라졌던 자신의 베프이자 첫사랑 ‘강도하’?! 죽은 줄만 알았던 도하의 갑작스런 등장에 배신감
대봉 왕조의 강천 마을에 사는 소년 임찬 그가 각성한 신혼은 폐신혼으로, 뭇사람의 비웃음을 산다 그러나 그의 신혼인 ‘생사관’은 10대 신혼 중 하나로, 특별한 힘을 가진 특수 신혼이었는데 게다가, & 39;생사관& 39;에 자신의 영혼을 숨겨두었던, 능력과 미모를 갖춘 궁천설을 만나게 되면서 그녀의 도움으로 그는 신혼 무제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다
감옥에 갇힌 왕비, 리아난 알레쉰. 스스로 독약을 마시고 자결했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12살로 돌아와 있었다. 반복되는 삶, 다시 얻은 기회. 이번에는 다르게 살기 위해 모든 것을 정리하고 멀리 떠났다. 하지만 6년 후, 그녀는 다시 아룬델의 왕비가 되는 운명을 선택하는데…. “제가 제시한 혼사를 물러 달라는 거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저와 혼인하시고 1년 후에는 이혼해 주세요.” 단, 이번에는 1년이라는 조건을 걸었다. “예전에 당
똥차 전남친이 떠나자, 사장님이 내게 직진하기 시작했다! 바람난 남자친구에, 날 찾아와 뻔뻔하게 구는 상대 여자까지. 모든 게 엉망진창이었다. 그런데 똥차 가면 벤츠가 온다던가? 제.대.로 이 남자에게 치여버렸다. 눈부신 얼굴에 조각 같은 몸매, 재력, 능력. 거기다… 나밖에 모르는 완벽한 사람! "안 돼, 정신 차리자! 저 사람은 바로 내 상사라고!!" 그렇게 마음을 다잡아보려 애썼으나 정신 차리고 보니 어느새... 이미 푹 빠진 후였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시대. 무용과 4학년 김구슬은 사교성 수업 과제 ai p234, 성진우와 페어링된다. 하지만 블루투스 불량으로 24시간 붙어있게 되는데... 엄격하고 냉정한 성진우 때문에 불안한 한편, 구슬은 두근거림을 느끼기도 한다. 이 과제 무사히 끝낼 수 있겠지? 인간과 인공지능의 아찔한 캠퍼스 로맨스! 둘은 페어링 될 수 있을까?
어떤 소환에 의해 지상에 강림한 지옥의 일곱 번째 대악마 벨리알. 그는 자신의 아이를 죽인 세상에 복수하려는 인간과의 계약에 따라, 왕의 사생아이자 노예 혈통인 여자아이 아이브론드의 몸으로 지상에서 가장 고귀한 자리에 올라야 한다. 아이브론드의 탈을 쓴 벨리알은 온갖 계략으로 주변 인물들을 매혹하고 집어삼키며, 밑바닥에서부터 서서히 기어올라가고자 한다. 그 여정은 농노인 양어머니에게 거둬져 남장을 하는 것부터 시작되었다. 오로지 쾌락만을 위해 아이들의
‘이런 건 처음이야… 전부 기분 좋아… ’ 강한 성욕으로 남친에게 차이기만 하는 여대생 레나 그런 그녀에게 친구가 추천한 것은 ‘여성 풍속점’이었다! 사귀지 않는 사람과의 행위는 내키지 않는다고 거절하지만 친구가 레나 몰래 예약을 해버리고?! 거절할 수 없었던 레나는 마사지만 받기로 한다 하지만 마사지사가 아슬아슬한 곳을 만지니 몸이 반응하기 시작하고… 참지 못하고 결국에는 성감 마사지도 부탁하게 된다 계속해서 애만 타던 몸은 핥기만 해도 갈 것 같은데
“싫어요.” 내연 관계가 되자는 똥차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 “공자님은 제 취향이 아니에요. 제 취향은, 공자님의 동생분이랍니다.” “뭐? 내 동생이 취향이라고?” 그래. 너 말고 네 동생. * * * 그 ‘동생’이 퇴폐미가 줄줄 흐르는 짐승이 되어 찾아왔다. “단 한 순간도 당신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결혼해 주십시오, 누님.” 그것도 어린 시절에 장난으로 서명한 약혼 서류를 들고서. 아니, 그거 소꿉장난용 아니었어? “설마 내가 없
학과 내 X선비로 불리는 구찬양 꼰대 같은 성격 탓에 한때는 조별 과제 빌런이라는 불명예의 타이틀을 얻은 전적이 있다 모두가 자신을 기피하지만 휴학은 이미 최대치로 당겨 버렸고, 이번 연도에는 조별 과제를 무사히 끝마쳐 반드시 졸업을 해야만 한다! 그런 찬양 앞에 나타난 같은 조원이자 한량 제비 신하결 자신에게 까치령이 붙어있다며 찬양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까치령을 성불시키기 위해서는 용의 이빨을 구해야 한다고? …대체 무슨 수로?
브리카 제2왕정의 과학 기술 마법부 장관이자, 마법 역사상 가장 뛰어난 천재 냉혹하기로 잔인하기로 유명한 마법부 장관 미하엘은 필생의 목적-왕에게 있어 유일무이한 인물이 되리라는 다짐-을 이루어 낸다. 한편 모두에게 사랑받는 왕, 알베르트는 그 자신이 고강한 정신계 마법사임에도 미하엘의 정신만큼을 열어볼 수 없었다. ...단 한순간도. 그렇다. 그는 모두에게 열렬히 사랑받았다. 오직 한 사람, 미하엘 로즈만을 제외하고.
노예 신분에서 혁명에 성공한 황제이자 내 조국을 멸망시킨 장본인, 콰나흐. 10년 전으로 돌아왔지만 끔찍했던 전쟁을 막으려면 이번에도 그와 정략결혼을 해야만 한다. 부족할 것 없는 그가 내게 원하는 건 마법사의 혈통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적어도 날 사랑하는 척이라도 해주세요." 이 남자, 대체 나한테 바라는 게 뭐야?
같은 산부인과부터 시작해 같은 유치원,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사빈과 하람 하람은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빈에게 문득 소유욕을 느끼게 되고, 혼란스러웠던 마음이 확신으로 변하려 할 쯤, 사빈과 다른 중학교로 갈라지면서 마음에 제동이 걸린다 한창 외고 면접을 준비하던 겨울 3년 만에 사빈과 마주한 하람은 그제서야 제 감정에 확신이 들기 시작하고, 결국 준비하던 외고까지 포기하면서 사빈과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과연 하람의 짝사랑은 성공할 수 있을까?
재능이 없어서 던전 공략자를 포기한 "필기시험만 1등" 한정민. 공략자 아카데미를 휴학하고 방구석에서 판타지 소설을 쓰는데... [당신은 세계로부터 표절당했습니다.] [고유 클래스 - 이야기의 원작자가 개화됩니다.] 어느 날 정민의 소설이 현실화가 되고, "이야기의 원작자"라는 하나뿐인 직업을 부여받는다. 게다가... [유일급 고유능력이 개방됩니다.] 남들에게 없는 특수한 스킬까지. 정민은 던전 공략자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어느날 갑자기 신들의 게임에 소환된 도시 최율은 첫지급 보상으로 모든 게임의 공략을 보여주는 '독식의 제물 크라시나 서'를 습득한다. 그러나, 아이템의 능력은 공략을 공유한 모든 이들의 보상을 독식하는 것! 양날 검의 아이템을 얻은 최율은 이 게임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미모를 무기로 수많은 남자들에게서 애정을 채우고, 그것으로 자존감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설련화. 그 많은 남자들 중에서도 자신을 사로잡는 남자가 딱히 없다고 느끼던 때, 꿈에 그리던 완벽한 남자, 박강식이 그녀의 눈앞에 나타난다. 그 남자에게 관심을 두기 시작하지만 먼저 관심이 있었던 김민혜가 그 상황을 호락호락하게 두고만 보지 않는다. 결국 둘은 박강식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어렸을 적, 마법사인 클라우스에게 주워진 테오. 제자로 지내면서 스승을 좋아하는 마음을 키웠지만 차마 고백하지 못한채로 수발을 들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클라우스가 귀한 마법 재료를 대가로 타국 왕과 하룻밤을 보내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그렇게 쉽게 내줄 수 있는 거라면 나한테 줘요-!" 폭주하는 테오, 과연 클라우스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무당 집 안의 외동아들 안재하. 이제는 집안 대대로 모시던 신을 내림받을 시기가 되었다. 이런 시대에 신을 모시라고? 죽어도 무당이 되기 싫었던 안재하는 어떻게든 운명에 벗어나려 발버둥 치지만, 그런 안재하에게 다가온 신이 귓가에 속삭이는데... “너는 나를 필요로 하게 될 거야.”
“스타가 된 구 남친 '우주'를 못 잊는 여대생 '초원'에게, 혼수상태에 빠진 국민 여신 '차유진'의 혼령이 빙의했다?!” 억울한 사고의 진실을 찾기 위해 '초원'에게 빙의한 인기 여배우 '유진'은 초원을 배우의 길로 밀어 넣는다. 얼떨결에 연기하게 된 초원은 '국민배우 공연준'에게 차유진의 카피배우 취급을 당하며 우주 앞에서 망신을 당하게 되지만, 점점 자신만의 연기를 찾아 진정한 배우로 성장해간다. 유진 역시 초원의 도움으로 조금씩 사고 당일의 진실
성녀를 질투하다 죽는 악녀에 빙의했다. 하필 성녀의 가장 충직한 성기사를 유혹해 하룻밤을 보낸 직후에. 문제는 그가 내게 유린당한 채 버림받았다고 믿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는 거다. 이러다가 신전과 성녀에게 미움받아 죽게 생겼다. 모처럼 부유한 공작가의 딸로 태어났는데 죽을 수는 없다. 게다가 이 남자는 내게 특별한 의미가 있단 말이다. 소설 속 진실을 아는 나는 그에게 모든 것을 사실대로 말했다. “우리 아무 일도 없었어요.” “없던 일로 치부
오직 나쁜 남자에게만 매력을 느껴 현실에선 연애 한번 해본 적 없는 '릴리'. 본인에게 다가오는 착한 남자들에겐 철벽을 치며 나쁜 남자를 기다리던 와중, 학교 최고 쓰레기 선배 '현우'를 만나게 된다. 천년의 이상형인 현우에게 릴리는 앞뒤 안 가리고 직진하지만, 돌아오는 현우의 반응은 차갑고 아프기만 한데.. 이거 직접 겪어보니.. 오히려 좋다?!
인간과 뱀파이어와의 전쟁은 모두의 예상대로 뱀파이어의 승리로 끝을 맞이하게 된다. 아직 침략받지 않은 성지 ‘바할’에서 인류의 반격을 위한 각고의 노력 끝에 죽지 않는 ‘시체 기사’와 그를 움직일 수 있는 ‘동력원’ 제작에 성공하여, 검투사였던 ‘군터’를 ‘시체기사’로 되살리게 된다.
사장님에게 고백받았다 "연애하죠 결혼을 전제로 " 남몰래 그를 짝사랑해왔던 서우의 심장은 쿵 내려앉는데 우리 사장님이 혹시 미친 걸까? "은서우 씨가 날 버리지 않는 이상 헤어질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 속사정을 감춘 그의 무한 직진이 시작되고 하루하루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한 어느 날, 마침내 서우는 그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러니까 사장님, 지금까지 절 이용한 거네요? " 내내 오만하기 그지없던 남자가 차갑게 변해버린 그녀 앞에서 후회로 처절하게 무
평소 웹툰을 즐겨보는 고등학생 나강림. 어느날 그의 눈앞에 웹툰 속에서 봤던 여주인공이 나타나는 기이한 일이 펼쳐진다. 심지어 웹툰에서와 똑같은 사건이 그녀를 위기로 몰아넣는데, 문제는 그 사건으로부터 그녀를 구해줄 주인공이 현실에는 없다는 것! 결국 나강림은 주인공 역할을 대신하여 그녀들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반복하며 구른다.
가입자 30억, 동시 접속자 3억. 클리어한 사람 0명. 수천만명이 수천, 수만번 도전해도 클리어 하지 못한 가상현실 게임 ‘단탈리안’에 동생이 갇혔다. 가입자 30억, 동시 접속자 3억. 클리어한 사람 0명. 수천만명이 수천, 수만번 도전해도 클리어 하지 못한 가상현실 게임 ‘단탈리안’에 동생이 갇혔다. "나 킹피 월챔 5회 연속 우승자야. 나보다 가상현실 게임 잘 하는사람, 공식적으로는 없어." "단탈리안은 한번도 해본 적 없잖아!" "괜찮아. 단탈
“첫 만남 땐 가면을 쓰고 짠 나타나 날 구해줬으면 좋겠어. 잘 때 최소한의 것만 간소하게 가리고 자고... 몸도 좋아야 해.” “아, 비누 냄새가 났으면 좋겠어. 씻고 나올 땐 허리에 수건 한 장만 두르고. 첫날밤엔 잠도 안 자고 침대 부숴야 해.” 릭스, 알지? 내 이상형. 그런데... 나 일주일 뒤에 팔려가게 생겼어. 그것도 잔인하고 하반신이 불능인 괴물 공작한테! 이 상황을 모면할 방법은 하나뿐이야. 나랑 결혼해 줘, 나의 아기 사슴. *****
“우리 결혼해!” 해외 출장에서 다녀오자마자 공항에서 짝사랑 상대인 강현과 자신의 단짝 친구인 윤아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은 고민해. 둘이 사귀는 것도 몰랐는데 결혼이라고?! 심지어 윤아는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가 강현임을 알고 있었다. 성공을 향한 일념으로 일에만 매달려 열심히 살았는데, 그 결과가 절친의 배신과 실연의 콜라보라니! 울적한 마음으로 퇴근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 민해는 자신의 반려묘 마리를 우연히 발견하고 차도에 뛰어든다. 사고
어린 시절 입은 깊은 상처를 가진 채, 고요하게 살아가던 수의과 의사 내영은 어느날 반려견의 진료를 위해 찾아온 한 남자와 만나게 된다. 투견장에서 구조되어 입양된 나리를 돌보는 사이, 조금씩 내영에게 호감을 보이며 접근하는 나리아빠 진 검사. 사람과는 접촉할 수조차 없는 결벽증으로 장갑을 끼고 생활하던 내영은 유독 진 검사에게만 낮아지는 내면의 벽을 깨닫고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과거의 저주속에서 홀로 복수를 감행하던 내영에게
결혼하는 남자가 누구든 단명할 거란 저주를 받은 아멜리에는 홧김에 여행지에서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는데, "저 아직 미혼입니다. 어거스틴은 형의 아들이에요." 담임을 맡은 학생의 학부모로 나타난 그 남자, 샤를 마르티네즈 공작. 아무리 밀어내도 다정하게 파워 직진하는 샤를, 자꾸 흔들리면서도 아멜리에는 외칠 수밖에 없다. "선 넘지 마세요, 아버님!"
태초의 도시 아래 묻혀있던 모든 것! 스칼롭스와 소돔이라는 무척 다른 두 도시를 중심으로 문명이 뻗어 나가는 시대. 스칼롭스는 마치 신전처럼 접근할 수 없는 견고한 24개의 탑으로 둘러쳐진 섬처럼 생긴 도시다. 소돔은 스칼롭스에서 나오는 이룸이라는 귀한 물질과 다른 부산물들을 얻으려는 여러 변종 생명체들이 모여 사는, 매캐한 검은 연기가 자욱하게 낀 복잡하고 인구 밀도도 높은 도시이다. 스칼롭스와 냉전 상태인 소돔이 '아후라'라는 지배 계급에
" 청명검종의 조사숙이자 청명검조라 불리우는 제 1대 직계제자, 백추연 어릴 적, 청명검종 창시자, 청명도인의 제자로 거두어져 천재적인 자질로 빠른 성장을 해 많은 기대를 받던 유망주였으나 연기의 다음 경계인 축기에 들지 못한다 이 후, 스승은 천겁을 이겨내고 선계로 올라가 선인이 되고 백추연은 축기에 들기 위해 수명을 늘리고 단약을 먹으며 오랫동안 수련의 길에 들어선다 그렇게 무려 삼천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련을 한 결과, 여전히 축기에 돌파하지 못했지
경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지우와 멀어졌는데, 같은 대학에서 같은 수업을 듣게 돼 버렸다! 왜 거리를 두는지 이유라도 알고 싶지만 아무런 말도 해 주지 않는 지우. 거기다 무임승차만 해 대는 거지같은 조원들을 만나 학점도 순조롭게 망했다. 제기랄. 휴학할까? 집에 돌아와 한껏 짜증내며 화장실로 향하던 경은 대뜸 거울 속에서 튀어나오는 지우를 마주친다. 뭐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내 XX는 왜 빠는데?!
호텔에서 화장실 청소를 하며 생계를 이어간 지 2개월이던 어느 날, 전임자가 다시 돌아온다며 나가 달라고 한다. 그에겐 남은 뷔페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어린 동생 필립뿐. 그런 요한에게 한 남자가 자신이 아는 지인과 너무 닮았다며 갑자기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한다. 사기가 아닐까, 위험한 일에 발을 들여놓는 것은 아닐까 싶지만 한 달에 5천 달러짜리 일이다. 말도 안 되게 거대한 저택, 그곳으로부터 한참 떨어진 다 무너져가는 초라한 오두막에서의 잡
올림픽 금메달 2연패를 노리는 한국 사격 국가대표 임선우는 경기 당일, 신인 펜싱 국가대표 민성한에게 "기 받아 갑니다~^^"라는 말을 듣고 악수를 한 뒤 경기를 망친다. 선우가 성한에게 찾아가 기를 다시 내놓으라며 역정을 내자 성한은 기를 돌려주겠다고 하며 선우를 외진 곳으로 끌고 가는데…. "오케이, 이제부터 돌려줄게요. 잘 받으세요?" 전과 똑같이 악수로 기를 돌려줄 줄 알았건만, 성한은 선우에게 갑자기 입을 맞추고 두 사람은 진한 키스로 기
생계를 위해 백작 영애의 신분을 숨긴 채 길드원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마리아. 어느 날, 베리윈터 공작의 결혼식을 깨라는 의뢰를 받는다. "이 결혼은 무효야! 제가... 공작님의 아이를 가졌어요!" 마리아의 충격 선언에 결혼식장은 술렁이고 슬슬 퇴장하려는 찰나, "자기야, 왜 이렇게 늦었어?" 베리윈터 공작이 초면에 나를 자기라고 부른다...? 얼떨결에 공작의 자기가 된 마리아는 부자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완벽한 비주얼에 스윗한 팬서비스로 사랑받는 아이돌 '윤재'. 운 좋게 인기 예능에 섭외되며 개인 활동까지 성공가도를 달리나 했는데, 그 기쁨도 잠시. 잊고 살았던 그의 과거가 목을 조여온다. 과연 윤재는 빛나는 연예인의 삶을 지켜낼 수 있을까? 2022 지상최대공모전 1기 최우수상 수상작.
탑아이돌과 전교 왕따의 몸이 뒤바뀌었다?! 학교에서 매일 같이 괴롭힘을 당하는 전교 왕따, 홍주아.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탑 아이돌, 고요한. 주아는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아이돌의 삶을, 요한은 평범하고 자유로운 일반인의 삶을 부러워한다. 서로의 삶을 동경하던 어느 날, 몸이 뒤바뀐다!? 스펙타클 바디체인지 로맨스, 사생돌!
이세계 무협 세계관에 빙의한 주인공, 조강유 그는 빙의하자마자 99번의 납치, 32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다 갖은 위기 속에서 겨우 목숨을 부지한 그는 우연히 소요문(逍謠門) 에 들어가게 되고 이세계 무협 세계관에 빙의한 주인공, 조강유 그는 빙의하자마자 99번의 납치, 32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다 갖은 위기 속에서 겨우 목숨을 부지한 그는 우연히 소요문(逍謠門) 에 들어가게 되고 "그런데, 알고보니 내가 이세계 최강자!? " 라는 설정처럼 엄청난 자질을
3년간 헌신한 남자친구에게 헌신짝처럼 버려진 은수. 홧김에 클럽으로 놀러 갔다가 일이 좀 이상하게 흘러간 모양이다……? “지독한 불면증입니다. 그런데 당신 곁에서는 잠이 왔어요.” ‘어디서 약을 팔려고. 그렇게 잘 자 놓고서는!’ 술에 취해 정말 ‘잠만’ 자고 헤어진 상대가 자신을 애타게 찾았다며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는데. “오늘도 당신과 자고 싶어요. 그냥 자기만 하는 겁니다.” 그러나 끈질긴 남자의 요구에 한 번 더 재워 주게 된 은수. 남자가 잠
황좌 같은 건 관심 없어.” 소설 속 남주의 폭군 스위치인 「단명하는 소꿉친구」로 빙의했다. 나는 소설 내용대로 그를 대신해 죄를 뒤집어 쓰고 죽었고, 이제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왜 다시 열 살로 돌아온 거지?!” 그것도 그렇고 나의 폭군 꿈나무가 착해도 너무 착하잖아! 제이드의 부드러운 미소 이면의 스산한 눈동자. 아무래도 이 녀석, 뭔가 아는 것 같다.
내게 남은 수명이 겨우 1년 악랄한 집안에서 벗어나고 싶어 선택한 방법은 결혼이었다 "애첩이 있으시죠? 저는 어차피 죽어요 자리만 채워 줄 공기 같은 부인, 제가 될게요 " 북부의 대공, 잔인하다고 소문난 전쟁영웅 카이옌 공작에게 청혼하여 집을 벗어난 것까지는 좋았는데…… "과마병은 불치병이 아닙니다 아니어야만 합니다 " 지나치게 잘해주는 공작님 때문에 심장이 남아나질 않는다! 공작님, 애첩이 있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서류에 서명하시면 레이디께서는 앞으로 1년간 르비어스 공작부인이 되십니다." “계약에 대한 대가로 선금 십만 루블, 완수되는 날 백만 루블을 받으시게 됩니다” 황가에 버금가는 위상을 가진 르비어스 공작의 떠도는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시작된 계약 결혼! 그 소문은 [르비어스 공작과 처음 혼인하는 여자는 저주로 인하여 1년 안에 급사한다]는 것. "그런 사특한 소문을 낸 자는 공작가의 힘을 총동원해서라도 찾아내 엄벌을 내릴 겁니다. 소문은 신경 쓰지
소심하고 평범한 고3 수험생 노영민. 영민의 유일한 목표는 무사히 졸업해 최성준 패거리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그런 영민의 앞에 10년 전 교통사고 이후 사라진 첫사랑, 국지훈이 나타나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그런데... 지훈이가 지훈이가 아니라고? 영혼이 바뀌었다고??? "네가 있어야 내가 진짜 국지훈 노릇을 하잖아?" 최성준보다 더 지긋지긋하게 따라붙는 국지훈. 진짜 지훈이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첫사랑의 얼굴 때문인지 영민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출
남편의 화살에 꿰뚫려,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한 교소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녀는 열세 살의 여자아이 여소 가 되어있었다 정신을 차리자마자 가족들을 찾아갔지만, 교씨 가문은 이미 불에 타 없어진 상태였다 사라진 가족이 경성에 있다는 소식에 우선 여가로 돌아간 여소, 아름답고 재기 있는 그녀의 모습에 사내들이 하나 둘 다가오는데 화려한 외모에 거만하기 짝이 없는 장용 공주의 아들, 지찬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능력 있는 금위위인 강원조 심지어 전생의 남편
일이면 일, 인기면 인기 부족함 없이 살아온 서윤슬은 학창시절 매몰차게 거절한 남자애 꿈을 꿀 때마다 하루가 엉망이 된다 그 남자, 강준을 재회하면서 악몽은 더 심해지는데 강준에게 좋은 사람이 되면 악몽을 안 꿀 거라는 조언에 따라 윤슬은 그의 호감을 얻기 위해 접근한다
어둠이 내린 고요한 빌딩 숲의 밤, 해주는 사람들이 이미 퇴근하고 떠난 텅 빈 사무실로 향했다.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조용하고 매사 성실하게 임하는 연해주 사원이 이 늦은 시각, 속옷도 걸치지 않은 스커트 차림으로 사무실에 발을 들여놨다는 것을. “왜 이렇게 젖었어?”
"방금, 뭐라고 하셨죠...?" "결혼하자고요, 우리. 반지가 여전히 빠지지 않으니까." 대체 왜 이래요, 나한테. ** 여느 때처럼 특별할 것 없던 주말, 새봄은 약속 장소에서 자신의 상사 류지헌 전무와 우연히 마주치고, 얼떨결에 그가 건네준 반지를 끼고 '가짜 애인'으로 둔갑해 상견례를 마친다. 집에 온 새봄은 지헌이 막무가내로 끼워준 반지를 빼려 하는데 도무지 뺄 수가 없다. 어쩔 수 없이 반지를 끼고 다니게 되는 새봄. 그 사이
10년 넘게 한 태권도를 관둔 후 한량처럼 사는 '소희'의 관심사는 오직 하나… k-하이틴 로맨스! 마침 잘 돼가는 중인 '수현'과 연인이 될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어느 날 소희의 핸드폰에 미래로 추정되는 사진이 동기화되고, 사진 속 연인이 된 남자애는… 재수 없는 같은 반 짝꿍 '이안도'였다! 믿을 수 없다! 이 연애에는 개연성이 없다! 그 후로도 점점 쏟아지는 미래 사진들에 소희는 혼란스러워하는데… 과연, 스포 당한 결말대로 흘러가게 될까?
29세 생일까지 단 한 번도 오르가즘을 느껴본 적 없는 사하라. 자신이 성 불감증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좌절한 그녀는 소원을 빌면 저주 받는다고 소문난 말라붙은 분수에 소원을 빌고 만다. 29세 생일까지 단 한 번도 오르가즘을 느껴본 적 없는 사하라. 자신이 성 불감증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좌절한 그녀는 소원을 빌면 저주 받는다고 소문난 말라붙은 분수에 소원을 빌고 만다. "저주라도 좋으니 죽기 전까지! 끝내주는 섹스를 하게 해줘!"
교칙 준수 복장과 얌전해 보이는 인상의 청호, 복장 불량은 기본, 귀걸이에 파마(자연)까지 하고 있는 박 준 하지만 보이는 것과 달리 문제를 일으키는 쪽은 언제나 청호, 그리고 준은 북천고 최고의 엄친아 대우를 받는다 이렇게 닮은 점이라곤 없지만 가장 친한 친구 사이인 두 사람 하지만 청호는 준에겐 더더욱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
"무과금 유저를 왜 신경 씁니까?" 게임성은 개나 줘버리고 과금 요소만 챙기던 기획자 서사혁. 그런데 웬걸, 돈을 벌겠다는 욕심으로 밤새 일하다 과로사를 해버렸다? 불행 중 다행인지 다시 눈을 떴는데.... '여긴 내가 만들던 게임 속이잖아...!!' 게이머를 괴롭히던 악마같은 기획자가 뿌린대로 고통받는 개과천선기가 시작된다!
고졸에 겨우 취직한 흙수저 민석은 휴게시간마다 불러내며 괴롭히는 여팀장의 갈굼에도 참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휴대폰에 설치된 낯선 최면어플을 기점으로 갑을역전의 기회를 얻게 되는데 고졸에 겨우 취직한 흙수저 민석은 휴게시간마다 불러내며 괴롭히는 여팀장의 갈굼에도 참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휴대폰에 설치된 낯선 최면어플을 기점으로 갑을역전의 기회를 얻게 되는데 "팀장님은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당하는 쪽이 좋죠?
디나이얼 바이인 준원은 같은 교양을 듣는 스트레잇인 형, 재현을 짝사랑하게 되고, 재현의 주변인들 간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알게 된다 재현과 전 연인이자 자신의 친누나인 지연은 자신의 짝사랑 사실을 알게 되었음에도 사귀었을 때보다 더 재현에게 관심을 보인다 친누나에 이어 재현의 옆에 항상 있는 원우에게서 느껴지는 묘한 적대감과, 동기인 효영의 재현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에도 재현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겉으로는 문제없어 보이던 관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VR 온라인 게임, '퀘스트 히어로'. 이곳의 네임드 유저인 '하랑'은 알 수 없는 검은 형체에 이끌려 다른 세계로 끌려간다. 아무리 시도해 봐도 로그아웃은 되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공격까지 당하게 되는데... '진짜'로 아픔이 느껴지는 것도 모자라, NPC 유타가 아닌 '진짜' 유타까지 만난다. 과연 하랑은 '7번의 퀘스트'를 모두 완료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낯선 세계에 떨어진 '소년 검사' 하랑의 여정이 시작된
고등학교 시절의 연인과 사업 실패로 인한 아버지의 자살. 자신의 사랑은 타인을 불행하게 만든다고 믿고 있는 연우. 여느 때처럼 게이바에서 원나잇 상대를 구해 나가려는 순간 과거 연인과 닮은 민혁을 마주친다. 쓸쓸했던 자신의 삶을 채워주는 민혁에게 연우는 점차 스며들지만 매사 다정한 그에게서 어딘가 차가움이 느껴지는데..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백한일'. 현실적인 문제에 치여가며 살다보니 정작 이력서에 쓸 내용이 부족하다. 공모전 참가를 위해 제 스스로 동아리를 만들고, 동아리에 학과의 폭탄 '류지오'가 들어오며 한일의 머리는 복잡해지는데... "선배는 처음부터 몸이 목적이었어요? 동아리도 공모전까지도?"
작품구성 1 신랑은 시계태엽 백작 2 사랑의 배달꾼 3 당신의 마음이 보이지 않아서 4 와인빛 프러포즈 5 잃어버린 지도 6 도망친 아내(마라카이오스의 신부Ⅰ) 7 다시 시작하는 새벽(마라카이오스의 신부Ⅱ) 8 10년 만의 고백 9 이국에서 맺어진 사랑 10 사랑은 폭풍과 함께 11 냉정한 집사를 짝사랑한 백작의 딸 12 운명의 밤 13 완벽한 연인 14 변덕스러운 언니 15 스물한 살이 되던 해 16 아홉 달짜리 붉은 실 17 유모의 사랑의 거짓말 1
사방신과 팔방미인의 사방팔방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비규환 사랑의 짝대기! ‘청룡’, ‘백호’, ‘현무’, ‘주작’ 사방신은 삼족오의 축복을 가져오는 이에게 사신의 우두머리 자격을 주겠다는 천신의 명을 받고 그를 찾아 나선다. 그러나 어렵게 찾아낸 삼족오는 자신의 축복을 이미 인간에게 넘겨주었다며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보라고 비웃고 떠나가는데. 삼족오의 축복을 받은 인간 ‘수지’는 하루아침에 과도한 재주를 선물 받아 하루를 48시간처럼 살아가는
란제리 회사에서 일하는 미오는 사내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인기 많은 디자이너 사오토메를 몰래 동경하고 있다 어느 날 사오토메가 아틀리에에서 혼자 마네킹과 대화하는 걸 우연히 보게 되고, 다음날 미오는 사오토메에게 신상품 피팅 모델을 해달라는 부탁까지 받게 된다 그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미오는 이건 일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모델을 하지만, 사오토메의 손이 닿을 때마다 점점 이성을 잃고 마는데
작열하는 태양. 황금빛 사막과 푸른 바다! 3년간 열심히 일만 했던 규현은 자신을 위한 선물로 아프리카 사막 여행을 떠난다. 힐링 라이프를 누리려던 때도 잠시, 거대한 모래 폭풍에 휘말린 규현은 크게 다쳐 정신을 잃어버리고, 그런 규현을 네페르티가 구해준다. 꿈만 같았던 키스 후 정신을 차려보니 여긴 어디?! 게다가 동물들이 말을 한다?!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간 사람이 없다는 말에 규현은 절망하지만, 혹시나 자신을 구해준 묘령의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보잘것없는 방씨 가문의 하인, 방찬. 힘을 키워야만 하인의 신분을 벗어날 수 있다는 일념으로 남몰래 여울목에서 수련에 몰두하던 그의 눈앞에 떠내려온 시체 한 구… 가까이 다가가는 순간 알 수 없는 힘이 온몸을 지배하고 이내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다시 눈을 떴을 때, 되살아난 시체가 거래를 제안하는데… '수련에는 차고 넘치는 돈과 크나큰 기연이 필요한 법, 방청설을 죽여라!' '진정 출세하고 싶다면 방청설도 뛰어넘어야 하는 법이다!' 방찬은 과
의사 이시윤은 자신의 마음속 깊이 남은 트라우마로 인해 1년 넘게 만나온 강태성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더 이상 상처를 줄 수 없다는 생각에 이별을 말한다 그리고 3년 후 우연히 만나게 된 태성이 자신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깡패와 재벌들의 은밀한 뒷거래를 위한 모터사이클 레이스의 선수로 활동 중인 태성은 얼마 전 코스를 벗어나 날아갈 정도의 큰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었지만, 경기장에서 만난 시윤에게 첫눈에 반해 관심을 보인다 그
세영의 눈앞에 있는 것은 갓 스무 살이 된 패기 넘치는 백제하였다. 그런데도 그는 음악실 앞에서 처음 만났던, 청량감 가득하던 열일곱 소년일 때와 달라진 게 하나도 없었다. 노골적인 관심, 호감, 애정. 어느 것 하나 변하지 않았다. 아니, 못 본 시간 동안 더 깊어졌다고 할 수 있었다. “손잡는 것도 데이트도 키스도 다 선배랑 하고 싶어요. 내 처음은 전부 다 한세영이랑 하려고 아껴 뒀어요.” “그럼… 해. 나랑.” 도장을 찍는 것처럼 세영이 입술을
오랜 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맺은 붕족과 용족. 두 종족은 평화와 공존을 약속하며 그 첫발로 종족간 합동훈련원을 신설하게 되고 전쟁 중 큰 공을 세웠지만 큰 부상을 입은 붕족의 장수 사화현은 그곳에서 교관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다. 조용하지만 엄격한 태도로 생도들을 대하는 사화현에게 존경과 거리감을 동시에 느끼는 생도들. 그 중 눈에 띄게 불거지진 않지만 저절로 눈이 가는 용족출신의 생도 야휼이 있었다. 첫 시작은 우연, 하지만 그 뒤로 작은 만남
"남자 잡아먹는 팔자의 ‘해라’ 술김에 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마는데… 알고 보니 그는, 조카 유치원의 공주 선생님 ‘미미쌤’이었다! ‘더 이상 내 팔자의 희생양을 만들 순 없어!’ 해라는 애써 미미쌤을 외면하지만, 어째서인지 미미쌤은 자꾸만 해라에게 직진한다 알면 알수록 수상한 마성의 공주 미미쌤과 미미쌤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해라 두 사람은 무사히 연애할 수 있을까? "
잘난 얼굴에 특출난 연기 실력을 겸비하고도 무명 생활이 길어진 배우 서효민 어느날 효민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며 명함을 한 장 받게 된다 명함의 주인은 신인 남자 배우들의 스폰서로 알려진 재벌 3세 강수헌 개변태노친네 스폰서가 아닐지 걱정하던 효민의 눈앞에 나타난 수헌은 잘생긴 미남이었고, 본인이 동정임을 어필(?)하는 효민에 수헌은 흥미가 생기는데… 잘난 얼굴에 특출난 연기 실력을 겸비하고도 무명 생활이 길어진 배우 서효민 어느날 효민에게 관심이
왕녀가 태어나고 그녀의 어머니는 예언서를 들고 돌연 자취를 감추고, 왕국엔 긴 혹한기가 찾아왔다 그날 이후, 사람들은 왕녀의 어머니를 적국의 첩자로 의심하고 왕녀를 저주받은 왕녀 라며 손가락질하기 시작한다 멸시당하는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왕녀는 리처드 공작 가문과 혼인하기로 결심하지만, 유일하게 믿었던 남편조차 그녀를 배신하고 죽음으로 몰아갔다 하지만 피를 흘리고 쓰러진 왕녀는 천국에서 여신을 만나고, 예언서를 찾는 조건으로 환생의 기회를 얻는데 어린
라플레트님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어떠한 위험이 닥쳐도 괜찮아요 어릴 적부터 꿈을 꾸면 마물이 오는 예지몽을 꿀 수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런 우리엘을 피하기 바빴다 그러던 중 마물에게 공격을 당해 위험에 빠질 뻔하고, 지나가던 라플레트가 그녀를 구해주고 데려와 보듬어 준다 라플레트에게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한 우리엘은 앞으로 모든 것을 주인님을 위해서 살기로 결심한다 우리엘의 주인님이자 세상이 된 라플레트 모그리스 하지만 라플레트는 우리엘을 버리고 군인이
북방의 차가운 대지 그 속에서 악착같이 싸웠다. 산 자들보다 죽은 이들이 더 많았다. 죽을 듯이 휘두르고, 죽을 듯이 부딪치며 그렇게 살아남았다. 살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했다. 그래야 어린 내 아내가 살고, 갓 태어난 내 아이가 살 테니까. 그렇게 내가 이 북방의, 죽음의, 서러움의 땅에 온 지 이십일 년 만에 돌아가게 되었다. 집으로…….
요괴들의 왕이자 이계의 유일한 용 진몽. 모든 걸 다 가진 그가 유일하게 갖지 못한 것은 꿈속의 정체 모를 여인. 멋대로 그의 꿈에 나타나 입술을 빼앗고 몸을 겹치고 정을 나눠놓고 벌써 보름째 그를 찾아오지 않는 그녀에게 진몽은 목이 탄다. 그런데 하얀 눈이 내리던 어느 밤, 드디어 찾았다. 지독히 불행하여 바라는 것이 없는 여자, 하늘과 그녀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려고 하는 남자, 진몽의 운명적이고 치명적인 이야기.
레스토랑의 조리 파트로 근무 중인 태하는 양아치 같은 인상 탓에 다가오는 사람 없이 늘 홀로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커피 심부름으로 간 카페에서 알바생인 주원을 만나게 되고, 자신과 달리 주변에 사람이 많은 데다 친절한 그에게 동경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급기야 몰래 사진 찍거나 SNS를 염탐 하는 등, 점점 스토킹에 가까운 덕질을 하게 되고 얼마가지 않아 주원에게 들키고 마는데... "평소에 내 사진 보면서 무슨 생각해요? …혹시 이상한 짓 하는
천한 농노 신분의 세리아. 그녀는 금발과 청안의 아름다운 외모로 인해 일찍이 영주의 첩이 될 운명에 처한다. "끼이-" 어느 날 세리아는 숲에서 그녀와 똑같은 푸른색의 눈을 가진 새끼 용과 만나게 된다. "네 이름은 시즈렐리아야." 평생에 한 번 있을까 싶은 운명같은 짧은 만남과 예정된 이별…. 이후 그녀는 거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목숨을 잃을 뻔한다. 죽음을 각오한 세리아의 시야에 어딘지 익숙한 푸른 눈이 가득 찬다. -세리아. "
신탁을 받아 가문의 아이를 가져야 하는 가주 '테오 페세루스' 그날 밤도 어김없이 알파의 몸으로 다른 알파를 받아들이기 위해 눈을 가린 채 침대 위에 누워 상대를 기다린다. 조용한 페세루스 성의 복도, 그곳에는 포로로 잡혀온 혁명군의 알파, '스람 마리타'가 있었다. 탈출하려 미로 같은 성을 헤매던 그때, 어느 페로몬 향에 이끌려 어느 방문을 하나 열게 된다. 방 안 침대 위에 오메가 같은 페로몬을 잔뜩 머금은 알파, 가주 테오가 눈을 가린 채 누워있
하루에 무려 쓰리잡. 스물 다섯 지언의 일과 끝에 남는 건 갑질에 시달린 스트레스와 돼지우리같은 집구석 뿐이다. 그러다 어느날 얻게 된 인형 한 개. 이것만 있으면 대한민국의 탑 배우 남도윤을 가정부로 부려먹을 수있다...?! 2017 최강자전 대상 수상작 <늑대와 빨간모자> 슈안 작가의 차기작!
'기억해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끝까지 기억할 것이다... 끝까지...' 나의 아내 줄리아가 놈들에게 짓밟힌 날, 내 모든 삶과 목표는 뜨거운 증오로 물들었다. 그래, 놈들을 죽여야 한다. "복수가 끝나는 날, 나도 그녀의 옆에 묻어 줘." 그날까지 나는, 살아남아야 한다. 목숨을 건 이 생존 게임에서...
어느 날, 송서항은 심각한 무협덕후들의 단톡방에 갑자기 초대받게 되는데... 단톡방 안의 사람들은 서로를 '대협'이라 부른다! 단톡방에는 다양한 멤버가 있고, 하루 종일 하는 얘기라고는 연단, 비경, 수련을 연마했다는 것이다! 송서항은 알게 된다… 단톡방 사람들이 수진계의 굉장한 능력을 가진, 천 년을 살 수 있는 진짜 수진자 라는 것을! 앞으로 송서항은 수진의 길에 오를 수 있을까?
이로비&홈ㄹ1스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에게 갑작스러운 이별통보를 받은 이승현 승현은 전 여자친구와 엮여있다는 소문이 난 직장 후배 윤이선이 불편하기만 하다 이선과 의식적으로 거리를 두려 하지만, 곁을 파고드는 그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된다 처음엔 형을 못 봐서 힘들었다는 이선이 마냥 귀엽기만 했지만,
그 결혼, 제가 하겠습니다. 시한부였던 그녀의 행복한 신혼 라이프! 저주를 대신 받기 위해 태어난 연약한 이사벨라, 죽는 순간만큼은 자유롭고 싶어 일생의 첫 선택이자 마지막 선택으로 결혼을 말한다. 그런데 미움 받을 각오로 찾아간 시댁은 그녀에게 무한한 애정을 쏟고, 예비 남편까지 그녀에게 사랑스럽게 집착하는데… 시한부였던 이사벨라의 꽃길 라이프가 펼쳐진다.
어두운 밤 작은 소도시. 대형 트레일러트럭이 빠른 속도로 들어서며 갈지자로 위태롭게 달리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된다. 뇌 전문의 세진은 길을 잘못 들어서고 사고 현장을 발견하고, 세진이 발견한 건 머리에 쇠파이프가 박힌 채 살아있는 한 남자였다…. 좀비가 아닌 이상에야 구할 수 없는 샘플 그 자체, 세진에게 남자는 하늘에서 내려준 천사였다. 세진은 남자를 실험 데이터로 이용하고자 마음먹고 직접 그를 데려가 살린다. 오래지 않아 의식을 찾은
여느 때처럼 지옥철이 된 평범한 퇴근 시간. 서울 교대역을 향해 달리던 지하철 2호선이 괴생명체들의 습격을 받는다. 놈들은 지하철을 때려 부수고 승객들을 무참히 살육한다. 열차 안에 타고 있던 10대 아이들. 고교 단거리 최강자 단이, 인기 공방 BJ 연아, 그들의 죽마고우 지태는 다른 역 출구를 찾아 밖으로 도망치려 하지만 2호선 출구가 모두 파괴되었다는 사실과 마주한다. 다른 호선의 선로와 연결된 통로를 찾아 이동하던 중 그들은 애써 외면하려 했
"나는 살아갈 것이다. 안단테의 리듬을 한, 이 사람의 심장으로." 열두 살의 나이에 확장성 심근증을 진단받은 다울. 그로부터 4년 후, 다울에게 새 심장을 줄 공여자가 나타난다. 죽음의 문턱에서 삶을 되돌려 받은 다울. 상실 끝에 삶의 궤도에서 멀어져 가는 연조. 살아 있는 두 사람을 위로하는 죽은 피아니스트의 이야기.
어느날 19금 소설의 엑스트라 캐릭터로 빙의한 로잘린. 그녀가 빙의한 캐릭터는 시한부 집착 폭군인 테오도르를 각성시키지 못한 죄로 죽임을 당하는 단역 교사였다. 그를 각성 시킬수 있는 방법은 무려 격렬한 감정을 동반한 스킨십! 빙의전 헬스 트레이너였던 로잘린은 운동이라는 건전한 방법으로 그를 각성시키려 하지만... 무사히 살아남기 위해서 그를 각성켜주고 겸사겸사 그의 병약한 몸도 건강하게 해주려고 한 것 뿐인데... 왜인지 그가 이상하다?!
신만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세 개의 세계. 선량한 영혼만이 지낼 수 있는 1세계, 죄를 지은 사람들이 모여 벌을 받는 2세계, 신의 재판소라 불리우는 3세계. 다른 세계로 떠난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 '윤정'을 돌보며 살아가던 '윤철' 신의 재판이 열리던 어느 날, 동생인 윤정이 제 2세계로 이송 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고, 동생이 대체 어떤 이유로 이송 되었는지 알아내려 하지만, 알아내려 하면 할 수록 더 멀어지자 무언가 잘못되었다
명문대 교수의 비서로 매일 야근에 시달리는 모태솔로 "채이 "는 급작스런 교수의 호출로 공항에 도착한다 그런데 갑자기 헐리웃 스타가 내게 키 키스를? 그것도 모자라 중동의 대부호에게 납치까지 ! 갑자기 주위에 온통 미남들이라니 나, 전생에 나라라도 구했나? 스튜디오 스텔라즈의 로맨스 신작
‘눈을 떴더니 소설 속 주인공에 빙의’라는 흔한 클리셰인 줄 알았더니……. 주인공 이환의 회귀 전 과거, 세계관, 설정, 인물들까지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댄다. 신, 아니 작가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웹소설을 쓰는 방식은 너희들과는 좀 다를 거야.” 이거 달라도 너무 다른데?! 카카오페이지 1억뷰 「전생자」, 나민채 작가의 신작 웹소설 원작 넥스트레벨스튜디오와 만나 웹툰으로 탄생!
불우한 학창시절과 재수 끝에 원하던 대학에 합격한 ‘유 준'. 앞으로는 평범하게 꿈꿔오던 캠퍼스 라이프만이 남아있을 것 같았지만… 끊이지 않는 가난과 고쳐지지 않는 소심한 성격, 그리고 고등학교 때부터 자신을 은근하게 괴롭혀온 ‘성아인’까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인 형 ‘유 찬’마저도 군대에 가있는 지금, 준의 인생은 여전히 무미건조하다. 단,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같은 과의 ‘표종오'와 가까워진 것 외에는.
거대한 고X로 인해 여자친구와 헤어진 복학생 한태민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뒷산에 있다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석상을 찾아간다 소원을 빌려는 순간, 크게 들려오는 누군가의 민망한 소원 그런데 그 주인이… 나를 비웃던 학과 여신, 앞으로 같이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 이 꼴로…!?
대인기피증을 가진 유채는 혼자가 편하다 하지만 같은 과 친구 누리의 집요함으로 원치 않는 동아리 활동을 하게 될 위기에 놓이게 된다 하지만 자신이 꿈꾸던 완벽한 보더콜리의 탈을 쓴 건오를 만나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동아리 활동을 수락 해버린 유채 친구들에게 끌려간 회식자리에서 갑자기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다 개로 보이게 된다 뭐야 탈이 아니였어?
'시급 2만 원에 저랑 사귀어 주세요.' 가난한 대학생 차도현. 어느 날, 같은 과 후배인 이사나에게서 말도 안 되는 제안을 받았다. 캠퍼스에서 시체 파묻기 적당한 곳을 찾는 이 여자애의 제안을 받아들여도 되는 걸까? 모든 것이 수상하기만 하지만, 당장 아르바이트에서 잘린 도현이 거절하기엔 너무나 달콤한 제안이었다! “역시 돈을 바른 보람이 있네요.” “그런 생각은 마음속으로 해!” 돈밖에 없는 여자와, 돈만 없는 남자의 수상한 연애 대행 서비스.
"밤 12시부터 해가 뜰 때까지 영업하는 카페가 있습니다 마스터라 불리는 미스터리한 남자와 저마다의 시간에 머무른 손님들 과거와 미래의 시간이 공존하는 심야카페는 필연적으로 만나야 할 사람들이 마주하는 운명 같은 공간이다 서로 다른 시간에 얽힌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 예정된 미래는 바뀔 수 있을까? "
어느 날, 현실이 되어 나타난 던전 아포칼립스 게임, 드림 사이드. 취업 준비생인 난 여느 날과 같이 택배 배달을 하던 중, 갑작스레 멈춰버린 엘리베이터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눈앞에 나타난 푸른 창. 그리고 나타난 몬스터! 과거 그 게임의 랭킹 1위였던 난 극악 난이도의 튜토리얼을 깨부수며 고인물 다운 플레이를 이어나가는데...
"난 변하지 않는 것만 사랑해야지." 남들보다 일찍 사람은 변한다는 것을 깨달은 도은은 변치 않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아이주'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세계적인 아트 디렉터 정우와 약혼하기로 한다. 그런데 어느 날, 성공만을 위해 달려온 도은 앞에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 들게 하는 세영이 나타나는데... 세영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사적취향'을 알게 되는 도은, 과연 그녀는 일과 사랑을 모두 쟁취할 수 있을까?!
"현대인의 기억을 가지고 이세계 황실의 적장자로 환생한 현월, 자(字) 경휘. 그림 같은 황제가 되어 나라를 태평성대로 이끌고 안온한 나날을 보내던 도중, 존재조차 몰랐던 이 세계의 주인공—천마(天魔) 설천유에게 죽임당하고 만다. 환생한 세계가 소설 속이었음을 너무나 늦게 깨달은 것에 후회하면서도, 조연의 운명은 그렇게 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현월은 그가 아직 태자일 시절, 20세의 몸으로 회귀해 눈을 뜨게 된다. 찾아온 두 번째 기회 앞에서 이번
악마 사냥꾼을 피하려다 소설 속으로 빨려 들어간 몽마, 라비. 하필 수많은 장르 가운데 BL 소설 속으로 끌려 들어갔다! 바깥에선 눈만 마주쳐도 남자들이 줄을 섰는데, 소설 속에서는 찬밥 신세. 남장을 해도 본능적으로 여자임을 알아보는 등장인물들에게 차이고 거절당한 지 어언 반년. 이러다 정기 못 먹어서 굶어 죽는 거 아니야?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 나한테 홀려라…! 세상 다시 없을 오픈 마인드로 술집에서 만난 안경 너드남과 밤을 보내려던 그때.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저, 남자친구가 생기게 도와주세요!!" "좋아, 대신 내가 대학가게 도와줘♪"얼떨결에 양아치 우해나의 인생을 책임지게 된 명문제일여고 전교 1등 윤소라.설상가상으로 소라가 설레는 건, ‘남자친구 후보’가 아니라 ‘해나 언니’인데...?!거짓말 때문에 시작하는 학원 GL 로맨스!
"사용하는 거 보여줄 수 있어요? 진짜로 아무것도 못 느끼면 환불해 줄게요." 성인용품을 사용해 본 적도 없는 유성. 딜도를 환불받아 오면 사귀어 준다는 짝남의 말에 속아 성인용품점으로 향한다. 험악하게 생긴 아저씨가 주인이라는 소문과는 달리 잘생긴 사장님 진욱이 등장하고 유성은 딜도 사용감이 별로였다고 거짓말을 하며 환불을 요구한다. 진욱은 흔쾌히 해주겠다며 이상한 제안을 하는데... "거짓말로 환불받는 고객님들이 있어서 저희만의 절차가 있거든요."
[2023 비욘드 단편선] 단골인 승주에게 반해 소심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인연이 되어 사귀게 된 태영. 순조로운 연애인 듯싶었으나 경험이 없는 태영은 도저히 진도를 뺄 수가 없다. 전에 겪은 사람들과 다르게 승주는 다정한 얼굴로 기다리겠다고 말한다. 사려 깊고 밝히지도 않는 연인에 감동한 태영. 승주를 알게 될수록 욕심이 고개를 든다. 그리고 고대하던 첫날밤, 승주가 폭주해버린다…?!
대학 입학을 위해 이사를 오게 된 애나 셰어 하우스에 도착하자마자 마주친 작가 조 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그러던 중 학교에서 뮤즈를 정해오라는 과제를 받게 되는데… 애나는 조 에게 뮤즈를 제안하고 조는 거듭 거부하지만,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중 애나에게서 힌트를 얻게 되고 닮은 구석이라고는 눈 씻고도 찾을 수 없는 둘은 서로의 작품에 모델이 되어주기로 계약을 하게 된다
전교 1등만 하면서 살아온 지유는 고등학교 입학 후 무려 전교 2등이라는 상상도 못 한 성적을 받게 된다. 충격에 빠진 지유는 전교 1등 자리를 되찾기 위해 연애를 하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소리를 듣고 전교 1등 도현에게 고백 공격을 해 버리는데 어라…? 너 왜 내 고백 받아주냐…? 과연 지유는 성공적으로 도현을 꼬셔서 전교 1등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나정에게는 못다한 '꿈'이 있다. 바로 돈 걱정 없이 그림을 실컷 그려 보는 것 연봉 높은 대기업에 입사한 후, 미술 학원에서 수업을 듣던 어느 날이었다. 갑작스레 찾아온 상반신 누드 소묘 시간. 눈앞에 나타난 모델의 정체가 나정은 낯설지 않았다. 그러니까, 왜… 팀장님이 거기서 나와요? 그는 냉철하기로 유명한 상사. 한정우 팀장이었다. 설상가상으로 나정은 수업에 참여하는 걸 들키고 마는데…! 그런데 이상하게, 그 남자의 몸이 자꾸 눈앞에 아른거린
무섭기로 소문난 옆집 아저씨 체스터와 우연한 계기로 친해진 렉스와 테오 어릴 때부터 체스터 집에 자주 놀러가던 두 사람은 쑥쑥 자라 갓 스무살 성인이 된다 셋의 관계는 그대로일 것만 같았으나 체스터의 물에 젖은 모습을 보며 흥분해버린 렉스, 그리고 은밀하게 저장한 체스터의 사진을 보며 자위를 하는 테오 두 친구는 서로가 체스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테오는 렉스에게 자신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계획에 렉스도 함께하자고 권하는데 "나랑 같이 확인해보자
수구 경기 중 수영복이 벗겨지는 아찔한 사고 이후 선수를 그만두고 모델 활동 중인 채윤(21).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급조된 수구팀의 땜빵 멤버가 되는데, 이 팀의 주장이 노출 사건의 주범 함수호(23)라고?! 지옥훈련 속에서도 밥 먹듯 싸우는 이 두 사람, 과연 어떻게 될까.
인기 게임 -시티 오브 템페스트- 속 부동의 래더 1위 아마추어 랭커. 그는 많은 의문을 남기고서 돌연 사라지고 말았다. 수많은 추측을 남기고 2년의 시간이 흐른 뒤, 프로게이머 저격을 일삼는 악질 비매너 유저로 다시 돌아온 솔그린?! 솔그린에 얽힌 이들의 이야기, 그 서막에 올라선 아이들. 본격 성장 드라마!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한국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재계 1위 일강그룹. 하지만 그 속은 곪을 대로 곪아 각종 부패와 비리로 얼룩져있다. 썩어가는 일강그룹을 살리기 위해 해결책이 필요했던 회장은 미국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던 일강가의 막내 ‘이선호' 를 한국으로 부르며 비밀스러운 제안을 하게 되는데... "직원들을 개돼지 취급하는 인간들아! 너희들의 갑질은 우리 ‘사내고충처리반’이 바로 잡아줄게!"
주인공 원효는 죽은 후 도쿄에서 고등학생으로 환생하게 되고 남다른 영감 탓에 그의 주변에 귀신들로 가득하게 된다 생존을 위해서, 귀신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정신이 붕괴되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를 신으로 위장하게 되는데 크툴루 신화의 요소가 접목된 신비로운 판타지 세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곳이 그렇게 될 만큼 나를 좋아하는 거죠?』 같은 냄새를 맡고 착각해서 이 녀석의 손으로 가버리다니! 중견 개그맨인 하루아키는 파트너이자 학생 시절부터 절친이기도 한 오헤이에게 이루어질 수 없는 연심을 품고 있었다 어느 날, 부풀어 오른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겉옷에 남은 오헤이의 냄새로 발기해버린 하루아키는 그 현장을 젊은 배우 요우에게 들키고 만다 못 본 척해주긴 했지만, 당황한 것을 숨기지 못한 채 파트너와 동거하는 집에도 떳떳하게 돌아갈 수 없
“네가 그렇게 콧대가 높다면서.” 국회의원의 사생아라는 딱지를 달고도 절대 꺾이지 않는 여자, 윤이서. 그녀에게 든 감정의 시작은 내기였다. “그래서 내가.” “…….” “너 꺾어 보려고.” 모든 걸 가졌기에 세상이 무료한 남자, 류태조. “우리 세 번째 만나는 날, 잘 거야.”
"성공하면 장땡 아닌가요? 남의 불행을 전달하는 이른바 사이버 렉카 ‘엄지호(후드맨)’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를 겸직하며 승승장구하던 그의 앞길을 악질 연예인 ‘배성현’이 가로막는다 엄지호는 그를 타깃으로 정해 저격하지만 트로트 가수 배성현의 어마 무시한 팬덤의 보호로 엄지호의 저격은 모두 실패하고 역으로 뮤튜브 이용 정지까지 당하게 된다 물의를 일으키고 잠적했던 거대 사이버 렉카 ‘D’가 배성현을 타깃으로 복귀하는데 D의 총성을 시작으로 수많은 사이버 렉
취미로 배우 하는 재벌 그룹 회장 아들 재경은 3년 전, 단 한 번 마주친 이후 자꾸 꿈에 나타나 마음을 어지럽히는 기억 속 소년을 잊을 수가 없다 어느 날 사촌형 태하의 사무실에 들렀다가 그 소년이 태하의 그곳을 삼키고 있는 모습을 직면해 버리고 말았는데 인지도 고만고만한 아이돌 그룹 미드나잇 의 수현이, 스폰을 받아서 연명하고 있다기에 그를 찾아갔더니 "내가 누구랑 뭘 하든 무슨 상관이에요 " 눈을 동그랗게 뜨고 대드는 수현 심지어 재경을 기억조차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포기한 꿈 하나 정도는 있잖아요.” “그래, 누구에게나 그럴듯한 변명이 있지. 슈퍼스타의 아우라를 전수받기 전까지는…” 일은 일대로 하고 업무 성과는 뺏기고, 오늘도 내일도 평범한 직딩 천호연 대리! 어느 날, 마음을 담아 부른 노래가 과거의 슈퍼스타 한지혁을 불러낸다.
신성국의 이단심문관 '맥클라트'는 대신관의 명으로 사악한 대마녀 '비에니'를 사로잡는다. 그런데 비에니는 오히려 마녀사냥을 돕겠다며 다른 마녀들을 밀고한다. 자기 앞에선 두려움에 떨면서도, 마녀를 정화하는 데는 거리낌이 없는 비에니. 그녀를 곁에 두며 맥클라트는 자신의 감정과 신념에 점점 혼란스러움을 느끼는데...
애인을 만들겠단 부푼 꿈을 가지고 도시로 상경한 20살 게이 박춘재.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한 일은 요즘 유행한다는 만남 어플 깔기! 놀이공원도 가고, 유명한 맛집 가서 데이트도 하고... 행복한 상상과 함께 만남 어플에서 만난 'KAZ'라는 남자와 첫 오프를 하게 된다.
안 팔리는 소설 작가 '혜준'은 출간작의 저조한 성적에 낙심하던 차에, 문란하기로 소문난 인기 너튜버 '에단'과 협업하게 된다. 선입견을 가지고 들어간 촬영 현장에서 혜준은 에단이 소문과는 달리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의 다정한 행동에 속수무책으로 설레고 마는데.. "잘해주지 마세요. 쓸데없이 착각하게 되니까."
물 흐르듯 평범하게 살아온 연우는 오랜 연인이었던 태주와 헤어지고, 첫사랑이었던 세진을 만난다. 그런데 잊었던 설렘을 느끼기도 전에 갑자기 고등학생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빛났던 첫사랑도, 오랜 연애의 끝도 모두 허무한 것을 알기에 사랑 따위엔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겠어!
학창시절, 서진은 어떤 감정 표현도 느껴지지 않는 무표정한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승우에게 관심이 생긴다. 자신을 바라보는 승우의 시선을 인지하고 나니 그 얼굴에 잠깐씩 감정이 나타나게 되는 이유가 자신이라는 걸 알게 되고, 이로 인해 느껴지는 만족감을 즐기며 승우의 옆에 친구로 남아있는다. 그러던 어느 날, 거리를 두는 듯한 승우가 신경 쓰여 견디질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소설원작 #할리킹 #오메가버스 #집착공 #후회공 #미인수 #도망수 피라미드의 최상위계층인 로열 알파 백도하. 그 로열 알파가 돌연변이 오메가 유설우에게 관심을 보인다. 끝내 아이를 낳으라 명령까지 하게 되는데... "도망치려고 했어? 내 아이를 가진 몸으로? " 하지만 유설우는 백도하를 두고 도망치기로 결심한다. 그의 아이와 함께, 운명이 이끄는 대로. "사랑했어, 백도하. " 탈주와 추격. 기나긴 사냥의 밤이 시작된다.
어린 시절,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된 '산이 오빠'. 유독 '소미'에게만 특별하게 대해주는 모습 때문에 소미는 오랜 짝사랑을 하게 되고, 결국 산이와 같은 대학교에 진학하게 된다. 하지만 핑크빛 대학 생활을 꿈꾸던 소미 앞에 중학교 시절 앙숙이었던 '영도'가 나타나면서 꿈꾸던 대학생활은 물 건너간다. 그러던 어느 날, 영도가 소미에게 산이를 조심하라고 경고하는데... 어딘가 비밀스러운 나의 첫사랑 산이 오빠, 그리고 우리가 지나쳐 온 많은 비밀의 시간
글로벌 외식 프렌차이즈 오니온그룹의 전략마케팅 팀장 한서윤. 바쁘지만 평화롭고 활기찼던 그의 인생에 낙하산 신입사원이 내려왔다. 이건 악몽이다, 이런 건 악몽일 수밖에 없다! 난데없이 나타난 개또라이 알파새끼 때문에 소중한 일상이 망가져간다. 그런데 왜? 씹어 먹어도 시원찮을 녀석, 목을 졸라 꽈배기처럼 꼬아 죽여도 분이 안 풀릴 녀석이.. 왜! 어째서?! 이딴녀석이 잘생겨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능력수 오메가 팀장과 재벌공 알파 신입의 좌충우돌
"저주받은 흉가에 죽은 자한테 가야 할 돈이 우녀에게 들어가니, 저승의 노잣돈처럼 그가 눈을 떴다." 전과자인 최영우는 다흥의 장례식장에서 조의금 4,000만 원을 훔친다. 곧장 머물던 흉가로 달려가 그 돈을 숨긴 영우는 짚단에서 거울과 방울을 발견하게 된다. 이후 악몽에 시달리는 영우… 도대체 그가 발견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한편, 흉가로 인해 달라진 것은 영우뿐만이 아니다. 옆 동네 '섭주'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지내던 서경이 그날
가짜 신부 에덴은 마을 주민들에게 거짓 전도를 해주고 헌납을 받으며 생계를 이어나간다. 여느 날과 같이 사기를 치던 중 마을 주민의 방에서 값비싼 펜던트를 발견하고는 훔치고 마는데... 그날 밤 에덴은 유린당하는 꿈을 꾸게 되지만 기억하지 못하고 이후 마을 사람들의 묘한 시선을 받게 된다. 어딘가 어긋난 거 같은 기억에 혼란하던 것도 잠시, 누군가 펜던트의 행방을 찾아 마을로 찾아오게 되는데...
어느 집단에서나 그렇듯 지배하는 상류계층이 존재했고, 그들을 동경하던 찐따 이은우.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냈던 소꿉친구 승혜도 그들과 어울리면서 자신과 한없이 멀게만 느껴지게 된다. 그러던 와중 상류계층들 중에서도 상류에 살고 있는 최희선을 만나게 되며 그의 찐따 인생에 한줄기 빛이 비치기 시작한다. 희선과 어울리고 나서부터 자신도 진짜들이 모여 있는 상류층의 생활을 갈망하게 되고, 방법을 찾아 희선의 오빠인 최빈을 찾아가게 된다.
급전을 벌기 위해 조금 수상한 성인용품점 '드림캣'에서 알바를 하게 된 지호는 퇴근길 우연히 만난 성현의 핸드폰을 깨트리고 만다. 알고보니 드림캣의 단골손님이었던 성현, 핸드폰 수리비 대신 퇴근 후 '특별 서비스'를 요청하는데... '수상한 손님' 성현과 '알바생' 지호의 좌충우돌 섹시 에로 러브스토리!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연쇄살인마 김신! 김신에게 가족을 잃은 지후는 또 다른 피해자 두석을 만나 인간병기로 훈련된다. 그리고 살인마를 맨주먹으로 때려죽이기 위해 스스로 교도소로 향하는데... '우리나라는 97년 이후로 사형집행이 되지 않았어. 누군가는 집행해야 하지 않을까?'
모두가 부러워하는 재벌 3세이자 여성화 전문 브랜드 에일린의 대표 이원우. 회식 다음 날 호텔에서 눈을 뜨니 파란 하이힐 한 짝과 함께 혼자 덩그러니 남겨져 있다. 주변에는 뜨거운 밤의 흔적이 가득한데, 정작 여자는 온데간데없다. 대체 왜 도망간 거지? 단서는 파란 하이힐과 에일린 로고만 뚜렷이 기억나는 사원증. 원우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반드시 여자를 찾고 말겠다 다짐한다. 한편, 에일린 신입 사원 차은서는 파란 하이힐을 손에 쥐고
꽃다발 오케이, 반지 오케이, 그리고 가장 중요한 외모 오케이! 건물주이자 대대로 조직생활을 하고 있는 정이준이 보람 태권도장 사범님이자 잘생기고 예쁜 예비 내 자기 범수혁에게 고백하기 10초전!!인데..왜 이렇게 어지럽지..? 뭐야,이 짧고 오동통한 팔다리는?!...아기가 되어버렸잖아?!
‘이 우중충한 고추밭에서 3년이나 썩으라고…?’ 돈 많은 여자에게 빌붙어 사는 게 신조인 진혁. 어느 날 사기죄와 절도죄로 고소당해 교도소에 입소하게 된다. 차츰 감방생활에 익숙해지는 한편, 진혁은 반반한 외모로 인해 정조를 잃을 위험에 처하고…. 살인죄로 수감되었다고 소문난 석준에게 도움받아 위기에서 벗어난다. 자신의 정조를 지키기 위해 석준에게 접근하는 진혁. 그러나 완벽했던 계획과 달리 진혁은 석준에게 뒤를 내주고 마는데…?! ‘대체 내가
마족을 소탕하기 위해 꾸려진 성기사단, 그중 기사왕인 루이스는 마족과의 전쟁 중 서큐버스 여왕에게 붙잡히게 된다. 그런데 서큐버스 여왕은 그에게 죽음이 아닌 자신의 '딸'이 되길 강요하는데…?! "아아- 사랑스러운… 나의 딸." 성기사에서 서큐버스가 되어버린 루이스는 겨우 마계를 탈출하고 '카렐'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었지만 그(그녀)의 삶은 순탄치많은 않다.
[원작 어디에도 서브남주가 이런 놈이라는 말은 없었잖아?] 무협풍 로판에 빙의한 나는 한 달 뒤면 살해당할 예정이다. 서브남주의 부인될 사람이라는 오해로 암살당할 모용아린이기 때문이다. 이에 오직 살아남기 위해 남장을 하고 모용아현으로 살아가기로 한다. 다행히 죽음은 겨우 피했지만 그보다 더한 서브남주의 집착이 시작되는데… 빨리 여자 주인공에게 넘기고 싶다, 이 나르키소스 같은 녀석!
너처럼 예쁘고 해로운 것도 없지. 문란한 밤생활로 이상한 놈들만 꼬이는 후안을 잡으러 다니느라 과제할 시간도 없는 유진. 사귀는 사이도 아니라면서 익숙하게 몸을 겹쳐오는 후안의 미소가 이제 버겁기만 하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유진의 목표는 저 얼굴에서 거지같은 미소를 지우는 것....?!
인지할 수 없는 존재에 대적하는 자는, '순수한 우리'여야만 하는가? 다문화 청소년 원희는 일상 속에 만연한 차별과 상처를 겪으면서도 마음 속의 괴물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묵묵히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부정적인 감정이 형태를 이룬 '초기출현형태'와 대적하던 우나리를 만나 자신도 모르던 힘을 마주하고, 다른 각성자 무리에 휩쓸리며 그의 일상은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시작하는데….
전학생 선유별이 좋아하는 김샤인은 학교에서 유명한 달리기 스타. 잘생긴 얼굴에 뛰어난 운동신경! ‘내가 지금보다 조금 더 빨라지면, 그래서 김샤인을 앞지를 정도로 빨라진다면 나를 바라봐 줄까?' 달리기보다 잿밥에 관심 많은 달리기 천재 선유별과 오로지 달리기밖에 모르는 달리기 바보 김샤인, 육상부 소년소녀들의 좌충우돌 청춘 성장 드라마.
대학생 우해솔은 어느 날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온 룸메이트의 섹시한 누나 천두나와 함께 살게 된 이후 두근거림이 멈출 날이 없다. 우연한 실수로 누나에게 무서운 벌을 받게 되지만, 오히려 야릇한 기분에 빠진 해솔은 더욱 그녀의 괴롭힘을 바라게 되는데... 한편, 대학 강사인 변민호는 복학한 두나에게 막말을 내뱉지만 왠지 둘 사이는 단순한 원수가 아닌 듯?! 사랑과 욕망 사이에서 방황하는 세 사람이 엮어 내는 고통과 쾌감을 넘나드는 짜릿한 로맨스.
[평범하게 사는 것, 그게 제 꿈이에요!] 평범한 삶을 꿈꾸는 김고수, 그러나 취준생 백수인 고수에게 평범한 삶은 그야말로 꿈에 가까웠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생을 마감하려던 순간...! [축하합니다! 도도소프트에 합격하셨습니다] "아... 안돼! 나 첫 출근해야 된단 말야!" 그대로 숨이 끊어진... 줄 알았는데 어라? 죽지 않았어? 와~ 이제 나도 신입사원이야, 신난다!! 그런데 왜... 입에 피가 묻어있지? 좀비가 된 고수는 직장생활에 성공
유도관 사범 서진은 어느날 임시 사범으로 초청된 국가대표 출신 재하와 만나게 된다. 서글서글한 서진과 달리 재하의 무뚝뚝한 반응에 괜시리 어색함을 느끼며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재하와 마주쳐 충동적으로 같이 술을 마시게 되고... 술에 취한 서진이 눈을 떴을 땐 재하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를 하고 있었는데!
요리의 꿈을 품은 청년, 이림 식당 오픈 직전 졸음 운전 트럭에 치이게 되고, 그를 찾아온 것은 절망이었다 “감각신경성 후각 장애… 라고요?” “그렇습니다 거기에 미각소실도 함께 온 것 같아 보입니다 ” 요리사로서의 종말 이후 폐인이 되어 생활하던 그에게 찾아온 하나의 광고 -가상현실 게임 리얼! 리얼에서는 일상의 모든 것들이 가능하답니다 용사님도 함께해 주실 거죠? ‘일상의 모든 것들이… 가능하다고?’ 그렇게 그는 게임 속 라이스 가 되었다 냄새가 맡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서훈은 대학생이 되어 고등학교 동창 도현과 재회한다. 미모도 결정도 시원시원한 도현은 서훈이 결정 장애를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겠다 나서고... 그날부터 서훈은 도현이의 온갖 밸런스게임에 시달리다 얼떨결에 스킨십까지 하게 된다. 혼란스러운 와중, 교양 과목에서 만난 후배 재우까지 애정 표현을 해오는데?! 둘 사이에 끼어 생애 가장 어려운 선택지 앞에 놓이게 된 서훈의 선택은?
최악의 둔재, 최고의 명문 학교에 입학? 검과 무의 총본산, 룬칸델. 하지만 그곳에도 아픈 손가락이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몇백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최악의 둔재 ‘진 룬칸델’! 일찍이 자신의 비루함을 깨닫고 평온한 삶을 살고자 마음을 먹은 진. 하지만 가족들의 뒤틀린 사랑으로 그는 최고의 명문 아카데미 라프라로사에 강제로 입학하게 된다! 사연 있어 보이는(?) 고양이 무라칸을 만나 계약을 하게 되고, 어딘가 나사 빠진 친구들과 우정을 맺게 되
" " "덕질이 최고다 오타쿠 최고다…! " " 모델급의 잘생긴 외모를 가진 정우 는 겉보기엔 멀쩡한 일반인이지만 SNS에서 뫄뫄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진성 오타쿠다 우연한 계기로 정우는 덕질하는 장르의 존잘이자 우주 라고 불리는 사람과 친분을 맺게 되고, 우주 로 활동하고 있는 주인 은 뫄뫄 를 귀여운 여성으로 생각하고 첫 만남을 고대하지만, 막상 자신을 뫄뫄 라고 소개하는 남자인 정우를 보고 당황한다 당연히 여자인 줄 알았는데 남자라고?! 정우 또
지나치게 귀여운 아이를 구해주었더니, 지나치게 섹시한 애 아빠와 엮이기 시작했다. “아빠가 베토벤을 많이 좋아하시나 보네?” “아빠가 아니라 엄마가요.” “아, 그럼 여기 있는 것들은…” “엄마가 돌아오면 아빠가 선물해 줄 거래요.” 그가 한 여자를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그의 사랑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는 생각보다 순정적인 남자인지는 몰라도 어쩐지 좋은 남자는 아닐 것 같다. 점점 그와 얽힐수록 그에게
"내가 오메가일 리 없어!" 평생 자신이 알파라 믿고 살던 혜성은 극우성 알파인 도진을 만나 자신이 오메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끝내 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던 혜성은 어떻게든 알파가 되겠다고 결심하는데... 오메가를 싫어하는 알파와 알파가 되고 싶은 오메가. 상극인 두 사람이 만나 얽혀가는 오메가버스 드라마.
제국의 재앙을 막고, 가족의 사랑을 얻기 위해 10년을 성녀로 살아온 베아트리체. 어느 날 검은 머리를 가진 리나 컴벨이라는 소녀에게 성녀의 자리를 빼앗기고…. “너도 네 가족도 너의 신도들도 다 죽일 거야.” 흑마법사로 몰려 처형당한다. 그렇게 다시 시작된 베아트리체의 두 번째 삶. “이번 삶은 악녀가 되어서라도… 리나 너에게 복수하겠어!!” 악녀가 되기로 마음먹은 진정한 성녀, 리체의 새로운 삶이 다시 그려진다.
죽어야 전생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녀와 그녀의 죽음을 막으려 회귀한 남주의 애틋한 로맨스 소설 속 남주 아르케인과 여주 스텔라를 위하여 죽을 운명인 조연 데이나 현실 세계로 돌아가려면 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죽어주는 수밖에…! 그런데, 남주가 왜 갑자기 나한테 미친 듯이 집착을 하냐고! 게다가 일부러 원작과 반대로 움직이는 건 단순히 기분 탓인가 ?!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진홍은, 사수인 진경 과 첫 출근날부터 야릇한 해프닝을 겪게 된다 그 뒤로 계속 그날의 일이 떠오르는 진홍은, 자꾸 일을 실수하게 되고 보다 못한 진경이 그를 집으로 부르는데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진홍은, 사수인 진경 과 첫 출근날부터 야릇한 해프닝을 겪게 된다 그 뒤로 계속 그날의 일이 떠오르는 진홍은, 자꾸 일을 실수하게 되고 보다 못한 진경이 그를 집으로 부르는데 "애가 깨지 않도록 조용히 해야 되는데 이젠
진 가(家)의 천덕꾸러기 신세인 진시열. 잔혹한 무림세가에서 태어나 10년째 수련에 진전이 없던 그는 우연한 기회로 단약을 정제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 하지만, 그 능력을 발휘하기도 전에 가문에서 온갖 수모를 겪게 되고 그는 더 이상 굴욕적인 삶을 살지 않으리라 굳게 결심한다.
신기(神器)인 산하사직도를 손에 넣고자 서로 연합하여 음모를 꾸민 선제(先帝)들을 상대하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주인공. 눈을 떠보니 서씨 가문의 소가주 서현의 몸에 들어왔다. 인정받지 못하는 투기 하나 없는 폐물 소가주인 서현에게 유일하게 남겨진 여동생 은이. 서현은 가족과 가문을 지키기 위해 선천 무공 수련에 집중하는데... 사라진 줄 알았던 산하사직도와 기령을 되찾고 다시 정상을 향한 한 걸음을 내딛는다.
“떠나겠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면, 전우들이 아쉬워 할 텐데?” “기반 하나 없는 평민 기사를 기억할 이는 아무도 없을 겁니다.” 전쟁이 끝나고, 평민 출신의 기사 ‘클라렌스 홀턴’은 전쟁의 승리 후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약속된 명예와 행복을 마다한 채 모든 걸 내려놓고 홀연히 떠나게 된다. 하지만. “대체, 클라렌스는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아무도 자신을 기억하지 못할 거라는 그녀의 예상과는 달리, 그녀가 떠났다는 소식에 제국의 황
5명의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최백호는 폭력에 굴복해 비굴한 웃음을 지으며 힘겨운 중학 시절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날 일진들의 폭력에 죽음의 공포를 느끼게 된 최백호는 눈앞이 흐려지고 기억이 사라지는 스위치 온 상태가 되어 5명의 일진들을 모두 쓰러뜨리게 되고 그날부터 일진들의 셔틀이었던 최맥호는 몰려다니는 놈들만 보면 혼자 달려들어 무자비하게 패 버리는 일진들의 저승사자가 되고 일진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된다 절대강자 도창수가 나타나기는 전까지는...
환관으로 일생을 제국을 위해 살아왔지만 음모로 인해 역적으로 몰려 죽게 된 유마. ‘한번만 더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후의 순간이 다가왔다고 생각한 순간, 유마는 16살의 과거로 회귀하게 된다. 꿈? 아니야, 정말로 난 과거로 돌아온 거야. 그렇다면 내가 이번생에 가장 먼저 할 일! 그 것은 바로! ‘이번 생 만큼은 절대 환관이 되지말자’ 비록 전생은 기구한 환관의 삶이었더라도 이번 생만큼 창대할지니! 운명의 장난으로 환관이 되었던
꿈과 의욕없이 살던 백수 최현. 패션계 신예 브랜드 꿈과 의욕없이 살던 백수 최현. 패션계 신예 브랜드 "라르기르" 면접을 가게 된 그는 잘생김과 독설로 무장한 대표 이안을 앞에 두고, 될대로 되란 마음으로 답변하다 얼떨결에 합격한다. 첫 출근날 긴장한 현은 회식 자리에서 잔뜩 취해버리고, 다음날 헐벗은 채 곁에 누워있는 이안을 마주하게 된다. 떠오르는 전날밤의 기억에 망했다고 절망하는 현에게, 이안은 다정하게 굴며 디자인까지 가르쳐주겠다 나서는데...
누나와 동생 같은 동갑내기 소꿉친구 '아라'와 '가람'.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두 사람은 8살 이후 처음으로 같은 반이 되면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관계가 변하기 시작한다. 가람이가 그저 귀여운 아라와 그게 못마땅한 가람. 과연 두 사람은 연애라는 선을 넘을 수 있을까?
영문도 모른 채 내가 쓴 책 속 세계로 오게 된 데다, 좋은 직업은커녕 시골 마을의 하녀가 되었다 어떻게든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던 와중, 원작 소설 속 흑막 ‘라데이엘 크레이누’를 만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이 있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드디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겠다 생각했지만…… “네가 선택한다면, 누군지도 모를 신이 만들었다는 이곳의 이야기는 너를 위한 이야기가 될 거야 ” 무언가 잘못된 것 같다
최연소의 나이에 대술법가 경지에 오른 제갈현. 요마 전쟁으로 '그릇'이 부서져 힘을 잃고 몰락하게 된다. 실의에 빠진 순간, 판게아 대륙으로 불시착한 백리준과 감각을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내가 어디에 있냐고? 내가 묻고 싶은 말인데?“ 비운의 천재 제갈현과 무림십대고수 백리준, 판게아에서 얻은 '마나'의 힘으로 다시 한 번 요마왕의 침공에 맞설 준비를 시작한다.
귀가 도중 신도림역에 생긴 싱크홀을 발견한 주인공. 서둘러 집으로 돌아갔지만 피투성이가 된 가족들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 이때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수화기 너머 여성은 이 모든 게 고도로 발전한 AI에 의해 일어났고, 가족을 되찾기 위해서는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고 알려준다. 주인공은 가족을 되살리고, 사건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플레이어'로 등록한다.
우경그룹의 후계자 자리에 욕심 없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스스로 개망나니가 된 남자 은태진. 출생의 비밀을 안고, 학대 속에서 자라야 했던 혼외자 장세연. 처음 만나는 맞선 자리에서 그녀가 물었다. “섹시한 와이프 괜찮아요?” “마다할 이유 없죠.” 뭐 나쁠 건 없었다. 사랑 없는 결혼에 그런 재미라도 있다면. 그렇게 시작된 그들의 섹시하고도 아찔한 결혼 생활.
어린 시절부터 연하는 수이의 뒤만 졸졸 쫓아다녔다. 수이는 어리다는 핑계로 자꾸 대답을 미뤘지만 그의 인생의 유일한 여자는 수이뿐이었다. 군 복무 중에 수이가 결혼해버리기 전까지는... "내 인생 전부를 걸고, 누나에게 제 사랑을 보여줄 거예요" 수이는 영문도 모른 채 연하의 뜨거운 사랑으로 물들어 간다.
로맨스 소설에 빙의해 행복한 삶을 살던 채린. 그녀의 눈에 남자주인공인 '제하' 외에는 모두 검은색 그림자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갑자기 바뀐 소설의 장르. 살아남으려면 엑스트라들과 손을 잡아야 한다!! <화장 지워주는 남자> 이연 작가의 차기작, 세상에 이런 장르는 없었다!
게이인 사실을 철저히 숨기고 회사생활을 해오던 이 대리는 퀴어 축제에 참가했다가 우연히 사장님과 마주쳐 자신이 게이라는 것을 들키게 된다 짤릴 줄 알았던 자신의 예상과 달리 쿨 하게 남자와의 소개팅을 주선하는 사장님 소개팅은 무산 되지만 자신의 게이 아들 도원우와 이 대리를 이어주려는 사장님의 계략으로 사장님 아들이 인턴으로 오게 되고, 이 대리는 사수로서 업무를 가르치게 된다 하지만 이 대리는 아버지 빽을 믿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건방진 도원우를 마음에
윤뵤 짝사랑하는 선배(진욱)를 닮은 배우가 나오는 영상으로 자기위로를 해버린 건우. 짝사랑 N년차답게, 오늘도 멋진 선배를 보며 즐거운 수업시간을 보낸 건우는 진욱이 자신의 USB를 가져갔다는 걸 알게 된다. 하필 진욱을 닮은 배우의 0동이 담겨있는 USB를....! 진욱이 보기 전에 USB를 회수하려던 건우는 하필 진욱의 방에서 창문에 껴버리는데..
그 애가 6개월 안에 루나가 될 수 있을까? "두고 봐 6개월 만에 완벽한 아니, 그보다 더 멋진 루나가 될 테니!!" 난 그들의 말대로 완벽한 루나 아니!! 그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루나가 되어 왔다. 그녀의 외모, 그녀의 추종자들, 그녀의 남자들까지 완벽하게!!! 똥밭에 넘어졌다했는데 다이아몬드를 손에 잡은 기분이야!!! 그런데!!?? "악마 같은 루나가 시켰어요." "구역질난다고,더러운 세균 옮을 것 같다고, 확실히 주제 파악 할 수 있게 밟으라고"
고혜원은 친구의 계략으로 대기업 대표 윤석찬의 아이를 갖게 된다. 그 탓에 재벌가의 약혼녀가 됐지만 정작 상대는 뱃속의 아이한테만 관심을 가질 뿐 그녀에겐 눈길도 주지 않는 듯하다. 그런데 막상 결혼하고 보니 그녀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는 그 남자. 혜원도 과거의 소심한 모습에서 벗어나 점차 석찬에게 마음 문을 열기 시작한다. 하룻밤 만에 신데렐라 자리에 오른 혜원과 차가운 재벌 집착남 석찬의 속도위반 신혼 생활은 어떤 결말을 향해 뻗어 있을까?
저 담장을 경계로 저택 안은 바깥과는 완전 다른 공간, 임영환 회장님이라고 하는 절대자가 다스리는 작은 세계다. 법률도 상식도 초월한, 설령 진짜 신이 나타난다 해도 그것은 뒤집을 수도 거역할 수도 없는 절대적 사실이었다... 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온 그 녀석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사방신역의 천제 소범은 믿었던 형제에게 배신당해 죽음을 맞이한다 그렇게 모든 게 끝난 줄만 알았던 때에, 현무대륙의 & 39;소범& 39;이라는 소년의 몸에 빙의된다 힘이 모든 것인 무가의 자녀였지만, 수행 도중 암습을 받아 폐인이 된 아이었다 소범이 폐인의 몸을 되살리려고 하는 그 때, 그는 몸속에 자신과 함께 빙의 된 신수의 영핵을 발견해 흡수하게 된다 그 영핵은 모든 것을 삼키는 힘을 가지고 있었고, 물건이 가진 속성도 흡수해서 자신의 힘으로 삼을
그저 사랑받고 싶었다. 연금술사의 힘을 각성한 이후 파산 직전인 가족을 위해 끊임없이 금을 만들었다. 그게 생명을 깎아 내는 짓인 걸 알면서도. 하지만 살인 미수죄로 죽을 때, 누구도 그녀의 곁에 없었다. 그녀의 생명으로 산 드레스를 입고 여동생은 황태자의 품에서 거짓 눈물을 쏟았다. 새 부리에 쪼아 먹히며 해낸 세 번째 각성. 그녀, 밀비아는 시간에 손을 댔다. 과거로 돌아온 밀비아에게 남은 수명은 1년 뿐. 그 안에 복수를 하리라. 그래서 광기사라
외문제자 중 19세가 됐음에도 연기경 6중천에 도달하지 못한 자는 종문 규정에 따라 파문당해야 한다 6년 간의 노력 끝에 막 연기경 5중천에 오른 유양호는 실낱같은 희망을 걸어보지만 결국 그의 이름이 불리고 파문당할 위기에 놓여 충격으로 쓰러지고 만다 다시 정신을 차린 후, 갑자기 그의 눈에 이상한 방울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근골+10, 원기+2, 힘+5, 폭발력+4…? 방울을 터트리면 그 속의 속성을 흡수해 실력을 키울 수 있잖아! 이 정체 모를 방울
인적이 드문 깊은 산, 그곳에서 낙빈은 무당 어머니와 단둘이 살아간다. 세상으로 나가고 싶은 낙빈과 다르게 어머니는 매번 그를 말린다. 바로 낙빈이 지닌 강대한 무당의 자질 때문이다. 그녀는 아들이 평범하게 살기를 바랄 뿐이다. 그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느 날, 낙빈의 힘이 폭주한다. 차례로 신을 부르는 낙빈. 어머니는 필사적으로 신들과 싸우지만 결국 압도적인 힘에 밀린다. 강대한 고대의 신이 어머니를 죽이기 직전, 어린 낙빈이 신을 막아선다.
평소 일코하는 직장인 오타쿠 오덕해는 최근 너무나도 괴롭다. 바로 그의 최애캐 '카인'과 똑같이 생긴 존잘 사장님 때문! 하지만 집안도 좋고 천재적인 얼굴에 패션센스, 능력까지 최고인 사장님은 애석하게도 오덕해에게 관심 無. 사장님, 아니 최애캐와의 이런 저런 불순한 망상에 시달리는 나날들이 계속되자 오덕해는 퇴사를 결심한다. '이런 불순한 마음으로 더 이상 회사를 다닐 수 없어!' 응? 그런데 이게 무슨일? 정말 퇴사하고 싶은데 나의 최애캐 사장님이
나를 절정에 이르게 한 건 예쁜 언니…가 아니었다?! 미팅에 나오기는 했지만, 분위기에 섞이질 못하는 시즈카. 그때 눈이 부실 만큼 화려한 미인인 료가 그녀에게 말을 걸어 온다. 미인인 데다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진 료에게 순식간에 매력을 느끼고, 단둘이 살짝 빠져나와 칵테일을 마시며 의기투합하게 된다.
일만 잘하는 게 아니라 성격도, 얼굴도 완벽한 데다 인망도 두터운 회사 선배, 타치바나. 그 시원스러운 얼굴 뒤에 숨겨진 것은… 사실 매우 쓰레기 같은 남자라는 본성이었는데!!! 환영회에서 술에 심하게 취한 신입사원 유키네는 타치바나의 부축을 받으며 집까지 무사히 돌아갈 줄 알았지만… 저도 모르게 호텔로 끌려가고 만다. 몽롱한 의식 속, 기분 좋은 부분을 자꾸만 만지는 손길에… 저항하고 싶어도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질척일 때까지 몸을 희롱당하고
“―그러므로, 우리 회사 내의 스토킹을 금지합니다 ” SA 컴퍼니 대표 박시안 188cm의 큰 키, 연예인 어퍼컷 치는 외모! 추정 자산 XXXX억 원! 현실 재벌 3세! 그런 그가 최근 악질적인 스토킹에 시달리고 있다! 유력한 범인은 같은 회사 지원팀 직원인 예다민 토끼처럼 동그란 눈에, 먹이사슬 최하위에 위치할 것만 같은 그녀가 정말 시안의 스토커일까? 의심과 오해와 오류로 가득 찬 두 사람의 관계! 은밀한 스토커 검거 작전이 시작된다! 사내 스토킹
인간과 수인이라는 상극의 존재들이 공생하는 대한민국. 상어 수인 '태성'은 사채 빚을 갚기 위해 수영 대회에서 상금을 타야 하나, 매번 라이벌 '윤재'에게 1등을 빼앗긴다. 그러던 어느 날, 태성은 샤워실에서 윤재가 사실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비밀을 지켜주는 조건으로 그에게 빚을 대신 갚아달라 협박하려 하지만 어쩐지 마음대로 되지가 않는데...
‘환상의 나라로 어서 오세요!’ 일하면 무조건 여친이 생긴다는 그 곳 놀이동산. ‘기현’은 돈도 벌고 사랑도 찾고자 놀이동산 아르바이트에 지원한다. 알바 첫날부터 살갑게 대해주는 ‘혜솔’을 보며 원대한 계획을 세우던 그였지만 설렘도 잠시, 하루종일 일만 하는 청소부로 배정된다. 다른 알바들과 접점도 없고 혜솔과도 뜻대로 되지 않아 체념하고 잠드려는 그때, 기현의 방으로 누군가 찾아와 은밀한 제안을 하는데…
은예는 매주 금요일 제 집에 찾아오는 맑음을 위해 저녁을 만들고, 맑음은 준비한 저녁에 적당히 어울리는 술을 사 온다. 맑음이 자고 가는 날이면 은예는 다음 날 아침 식사도 차린다. 가끔은 사 먹기도 한다. 주말에 번화가로 나가서 맛집을 다니거나 편의점에서 새로 나온 도시락을 먹거나. 그렇게 잘 먹고 잘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은예에게는 걱정거리가 있다. 바로 자신의 무기력함이다.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홀로 살던 양과는 우연히 아버지의 의형제였던 곽정을 만나 도화도로 가지만 문제를 일으켜 곽정의 사부였던 전진교 구처기에게 보내진다 구처기는 산서 지방에 출몰한 이막수를 찾아가야했으므로, 전진교 3대 제자 중 무공이 가장 뛰어난 조지경에게 양과를 맡겨 지도하도록 하지만, 조지경에게 괴롭힘을 당하다 비무대결 중 뜻하지 않게 전진교 제자를 죽이고 조지경에게 쫓기다 그만 금지 구역으로 굴러떨어진다 그리고 그곳에서 손 파파와 소용녀를 만나
비혼주의자는 임신하면 안 된다는 법 있어?! 명문대 출신, 수려한 외모, 최연소 팀장 은수는 모든 면에서 선망의 대상. 사내 비밀 커플이었던 마케팅 2팀장과는 최근 헤어졌다. 은수가 비혼주의자라는 걸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는지… 청혼을 해왔으니 어쩔 수 없는 결말이지만 속이 쓰리다. 회식에서 술이 떡이 된 은수. 바래다준 팀 막내 현재를 유혹해 하룻밤을 보낸 사실은 애써 부정하고 싶다.
비슷한 이유로 태어나 비슷한 이유로 불행했던 공작가의 사생아 '시에라'와 황제의 사생아 '클로드'.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관계를 유지하던 두사람에게 불행이 찾아온다. “다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다른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줘” 밀려오는 후회를 감당하지 못하는 시에라, 눈을 떠보니 그녀의 옆에는 클로드가 있는데…
남고와 여고가 붙어있는 고등학교. 남고 학생인 '정달새'는 여고의 청초한 학생 '가나연'을 짝사랑한다. '정달새'는 친한 친구들과 함께 다니며 나연과 친해질 기회를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시원하게 쌍욕질을 하는 여학생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세상에, 그 여학생의 정체는 '가나연'이다!?
술집 알바생 '민준'은 어느날 천년의 이상형 '은주'를 보게 된다. 그 후 그녀의 SNS를 찾아내 관음하는 것이 일상이 된 민준. 민준은 은주에게 접근하기 위해 옆방으로 이사까지 하지만, 은주 곁엔 늘 깡패 같은 남자친구 '현태'가 있었다. 충격도 잠시, 현태와 싸운 은주가 상처투성이가 되어 나타나자 민준은 크게 분노하고, 은주를 현태로부터 구해겠다는 일념 하에 스스럼없이 도를 넘은 행동들을 하며 악질 스토커가 되어간다. 그러던 와중 민준의 방에도 수상
‘유두를 만져서 운세를 점칩니다.’ 그렇게 말하며 동경하는 사람 가슴에 손을 뻗은… 어느 날, 점술사인 형에게서 ‘나 대신에 점을 봐줘!’라는 엉뚱한 부탁을 받은 아스미. 어쩔 수 없이 점술사 의상으로 갈아입고 형인 척 기다리고 있었더니, 그곳에 나타난 것은 알바처 선배인 카린. 놀란 것도 잠시, 카린은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하고 예쁜 젖가슴을 드러낸다. 형의 점은 가슴을 만져서 운세를 점치는 ‘젖점’이었던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의 가슴에 이성이 날아가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들과 우주선의 습격으로 모든 일상이 붕괴된다! 위기의 순간, 미래를 알려주는 메시지 스포 가 승호의 머릿속으로 날아오는데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승호는 가족을 찾기 위해서 괴생명체들이 돌아다니는 위험한 도시로 뛰어든다 이강 작가의 신작! "
무려 300년이었다. 그러니 최고의 기사가 나오지 않을 리가 없었다. 수정 거울에 고대 문자들이 어지럽게 움직였다. ‘운이 좋다면 A급의 기사가 탄생할지도 모르지.’ ‘제발…….’ “확인되었습니다!” 수석 엔지니어의 목소리에서 들뜬 감정이 확연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뒤이은 보고가 들리지 않았다. 하켄이 의아해하며 두 눈을 떴다. 수정 거울에는 방금 탄생한 기사의 이름과 등급이 커다랗게 쓰여 있었다. -이름 : 시드[Seed] -등급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안티는 팬이라는 말이 있다. 이희로가 어린 시절부터 덕질해온 만화책 <모험왕>의 완결은 허무하게 끝이 났다. 하지만 뛰는 독자 위에 나는 작가가 있다. 작가의 행보와 어처구니없는 완결에 분노한 희로의 항의 메시지에 작가는 '그럼 당신이 해보시겠습니까?'라는 답장에 <모험왕> 속 인물로 눈 뜨게 된다. 하지만, 모든 빙의가 아름답지는 않는 법. 희로의 영혼이 들어간 인물은 1권 1화에 주인공 '레오'의 전투력 측정기로 사용되고 퇴장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약문(藥門)들의 잇따른 멸문지화.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피가 바다처럼 흐르는 절망의 지옥에서 마침내 수라(修羅)가 눈을 뜬다. -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죽일 것이다. 놈들을 전부 죽일 때까지 절대로 끝내지 않아. 약문 백화절곡의 유일한 생존자 진자강. 먼 훗날 강호 무림사에 전설로 기록될 한 사내의 고독한 복수행이 시작된다!
자신의 수학선생님을 짝사랑 하고 있는 수철, 그의 사랑은 학생들의 단순한 풋사랑이 아니었다. 그의 치밀하고 계획적인 선생님 사로잡기가 시작된다! 자신의 수학선생님을 짝사랑 하고 있는 수철, 그의 사랑은 학생들의 단순한 풋사랑이 아니었다. 그의 치밀하고 계획적인 선생님 사로잡기가 시작된다! "...선생님은 내 여자예요"
복학생 선배의 끈질긴 구애로 고통받던 가은은 학교 내 뜬소문으로 오해받고 있던 재림과 합의하에 쇼윈도 커플이 되기로 한다. 진지한 연애는 절대 하지 않기로 했으나 재림은 예상보다 훨씬 달콤하게 다가오고, 가은은 가랑비 젖듯 재림에게 끌리고 마는데… 쿨 찾다 핫하게 엮여버린 쇼윈도 커플의 간질간질 캠퍼스 로맨스!
A시 최대 재벌 총수 정은택이 불의의 총기 사고로 세상을 떠난다. 현우와 현수 두 아들 곁에 정체불명의 비서‘이정신’을 남긴 채…… 죽기 전에 작성된 유언장에는 이정신에게 그룹의 후계자를 결정하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고, 그를 얻는 자가 그룹을 승계하게 될 거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그룹을 차지하려는 검은 세력이 형제를 압박해 오는데…… 과연 이 유산 게임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보잘것없는 회사원 구슬비는 인사부에서 직원들에게 해고 통보를 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직원들에게는 ‘저승사자’라고 불리며 본인의 일에 회의감을 갖고 있던 때... 갑자기 ‘신’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이 나타나 임명된 것은 사고처리 담당!? 시간을 멈추고 사고를 처리하여 사람들을 구하라! 손에 땀을 쥐게하는 판타지 액션에 왠지모를 연애 얘기도...!?
영능력으로 선임병의 목숨을 구한 일병 광혁은 서울시의 부름을 받아 '퇴마과'로 차출된다. 늘 자신의 능력을 저주해 온 광혁은 퇴마 업무가 달갑지 않지만, 군 복무를 대체해 준다는 말에 임무를 수락했다. 자신을 영입한 스님이 귀신을 보게 만드는 영안을 닫아 줄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광혁을 포함해 퇴마과로 모인 개성 넘치는 멤버들. 이들은 서울시의 갖가지 기괴한 일들을 처리해야 한다. 계속되는 멤버들의 불협화음과 누르의 부활을
“그럼, 아들 같아서 만졌다고 해요.” 남편을 사별한 ‘서은혜’는 자신의 학생 ‘최정우’를 아들처럼 아낀다.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던 정우는 대학생이 되고 그해 여름, 다시 은혜를 찾아오게 된다. “난 너에게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미쳤어요? 엄마랑은 못 하잖아요. 섹스.” 은혜가 정우와의 관계에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던 그때, 동창회에서 민혁과 재회하게 된다.
늘 나쁜 남자만 꼬여 몸 고생, 마음 고생을 사서 하는 '아령'. 이번 연애도 예외는 아니었다. 소꿉친구 '재희'는 그런 아령이 못내 신경 쓰이고, 결국 새 남자친구를 사귀는 족족 자신에게 보고할 것을 약속 시킨다. 그렇게 한 달 뒤, 아령에게 새로운 남자가 나타나는데....
황제가 중병에 걸렸으나, 슬하에 자식이 없어 황족 중 가장 기초가 없는 아이를 태자로 세웠다. 이에 10살 서승재는 태자가 됐고, 안기연은 태부가 되어, 태자에게 나라와 백성을 다스리는 법을 가르쳤다. 서승재는 점점 안기연에게 의존하게 되었고, 의존하던 마음은 변질되어 자신을 돌봐주던 스승의 몸과 마음을 조금씩 함락시키고, 철저히 복종시키려고 하는데...
남녀성비가 1:625인 주성고등학교 그래서인지 전교의 모든 여학생이 꽃미남 학생에게 열광한다 하지만 주인공 ‘주아윤’은 꽃미남은 안중에 없고 오직 돈을 버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한다 흥! 꽃미남이 밥 먹여 주나? 역시 돈이 최고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소중한 돼지 저금통을 들고 복도를 거닐고 있던 평화로운 날… 인 줄 알았지만 우연히 빈 교실에서 누군가 고백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 그런데… 고백하는 사람이랑 받는 사람이 주성고를 강타한 그 꽃미남 둘이잖
평범한 여고생이었던 한여름은 교통사고를 통해서 죽게 되지만, 꿈이라 생각한 어떤 장소에서 자신을 청룡이라 칭하는 파랑새를 만나서 계약을 하게 된다. 계약의 조건은 새로운 삶을 조건으로 시호국의 황제 류현을 돕는 것. 그리고 계약의 증표는 그녀가 2-3년 전에 누군가로부터 받은 목걸이였다. 삶을 부여 받은 그녀는 시호국으로 가게 되었고, 류현을 만나게 된다. 그곳에 머무르기 위한 황제인 류현의 제안은 시험을 통해서 그녀가 '신녀'의 자리에
스스로 시스템을 컨트롤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세상 창조주인 주인공은 기억을 지우고 자신이 창조한 시스템 세계로 들어간다 잘생긴 귀공자의 모습으로 시스템 세계로 들어왔지만, 기억을 지웠기 때문에어딘가 부족한 부분이 많은 주인공,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구려 경호원부터 고용해 본다 앗? 근데 이 경호원 어딘가 아파 보이고 무공
"백 년 전 도화원이 기억의 시작이었던 도원은 신선 월덕에 의해 지상으로 내려가 사건을 수습하라는 책무를 떠안게 되고, 속세에 내려온 첫날 감정을 볼 수 있는 신묘한 힘을 가진 젊은 술사 한결을 만나게 된다 마치 운명처럼 물리적으로 서로에게 묶이게 된 도원결이 열두 걸음 이상 떨어질 수 없게 되자 동거를 시작한다 지상에 퍼진 복숭아씨가 만들어낸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도원과 결이 우연이 겹치면 필연 이제야 비로써 멈춰 있던 그들의 시간이 다
사막의 전사 나디아 신녀를 찾아 사막에 온 신관 이세리온은 나디아에게 신녀가 되어달라고 말한다 나디아는 부족을 지키기 위해 신녀가 되기로 결심하지만, 야만인이라고 무시받는 상황에서 나디아는 과연 진짜 신녀가 될 수 있을까? 신녀로 선택받은 나디아와 신관 이세리온의 이야기
오래 전, 성녀를 사랑했던 성기사가 있었다. 사사로운 감정을 가지면 안 되는 성녀에게 해가 될까 그는 늘 한 발짝 떨어져서 성녀를 지켰다. 하지만 성녀는 결국 성기사의 품에서 최후를 맞이하고, 성기사는 비통하게 맹세했다. ‘제게 다음 생이 있다면, 그때는 당신을 성녀로 살게 하지 않겠습니다.’ 기나긴 300년의 시간이 흘러, 성녀는 다시태어났다. 이번 생에는 두사람의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가족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 돌아온 건 미혼모라는 딱지뿐이었다. 송은비는 아빠도 모르는 아이를 뱃속에 품고 훌쩍 떠난다. 3년 후 우연히 마주친 한 남자, 이민혁. 스쳐 가는 인연인 줄 알았던 그와 계속 얽히게 되고, 딸 조이는 자꾸만 그를 찾는다. 시작부터 어긋난 관계, 아이로 아슬아슬하게 이어진 두 사람은 과연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까?
짝사랑에 두근거리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과제를 하고,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이 있고, 뭘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친구. 에피소드마다 하나씩 소개되는 주인공들의 사연은 우리와 닮은 모습을 하고 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하루.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여운이 깊은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변호사 묵언, 어느날 눈을 뜨니 나씨 가문의 서녀 나십일낭이 되었다! 새 삶을 살게 된 나십일낭은 집안의 갖은 견제 속에서 평범함과 자유로움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어느날, 권세가 집안의 서령의에게 시집간 큰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자신이 서령의의 후처로 들어가게 된다.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수상한 남자 리비우스, 신탁이 담긴 양피지를 그녀에게 내미는데… 자신이 신부라고 나와있는 양피지를 보고도 그녀는 그에게 자신이 신부라는 것을 보고 당황한다 하지만 자신이 신부라고는 말하지 않고 시침을 떼고 그를 돌려보낸다 그런데 왜 자기를 속였냐며 찾아온 그 그와 그녀의 신점으로 맺어지게 된 수상한 계약결혼이 시작된다
다른 지구에 존재감을 두고 이 쪽 지구로 넘어온 현도. 어느 날 현도의 존재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인 선화가 현도 앞에 나타난다.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살던 곳으로 돌아가려던 현도에게 희망이 생긴다. '나도 남들처럼 살 수 있지 않을까?'. 옷깃만 스쳐도 인연. 현도는 인연을 넘어 이 곳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싶다.
캠퍼스물 달달 대형견공 혼혈공 미인수 만인의아이돌수 자신을 구해준 사랑에게 첫눈에 반한 이든 그 날 이후 사랑이 뒤만을 쫓아다니며 자타공인 사랑이 껌딱지가 되었다 자신의 마음을 꽁꽁 숨기던 이든은 술김에 사랑이에게 대형사고를 치고 만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보는 인터넷 생방송에서!!
토끼를 돌보는 것 외에는 특별할 것이 없는 토끼 신령 소선은 어느 날 크게 다친 작고 귀여운 새끼용을 줍게 되고, 그날 이후부터 전생의 꿈을 꾸게 된다. 신수중에서도 가장 낮은 신수인 토끼 신령 '소선'과 가장 높은 신수인 용이지만 운국을 멸망시킬 용이라는 예언을 받으며 태어난 '태보'. 둘의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시작으로 소선은 전생의 또 다른 자아가 눈을 뜨게 된다.
나는 신이 제일 먼저 만든 인간이었다. 나는 사랑받는 게 당연해서 타인에게 한번도 사랑을 베풀지 않았다. 어느 날, 신이 노하여 내 앞에 나타났고 내게 문제를 내었다. 나는 그 문제의 답을 찾을 때까지 마음대로 죽지 못한다. 이번에 환생하면 답을 꼭 찾겠어. 그런데... “뺘아아!” 아기 황녀의 몸으로 환생?! 망했다!
귀족 아카데미에 재학중인 ‘애쉬’는 그의 동급생 ‘유다’에게서 시험 답안지를 공유받는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그 대가로 몸을 섞어왔다 그 날도 평소대로 ‘유다’의 답안지를 베끼고 집으로 오는 길,갑자기 의문의 발신인에게서 문자가 도착한다 내용은 부정행위의 현장을 찍은 증거 사진 발신인의 정체는 바로 평소 자신에게 추파를 던지던 동급생 ‘아이작’이었다 우등생이 되어야만 하는 ‘애쉬’는 ‘아이작’의 요구에 순순히 응할 수 밖에 없었고, 이를 눈치챈 ‘유다’의
마법사들이 살고있는 미지의 이웃나라, '마나라'에 파견된 '김범'. '마나라'의 평화를 책임진다는 보물 '실버 쥬얼'을 탐사하는 임무를 받았건만... 웬 할머니 마법사가 '실버 쥬얼'이라고 하질 않나, 친절했던 마법사가 갑자기 공격하질 않나, 과연 김범은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본국으로 금의환향 할 수 있을 것인가...?!
진탕 취했다 잠에서 깨어 보니 소설 속 폭군 황제에게 빙의했다. 사흘 뒤면 반역으로 죽을 예정인 황제‘율리아’에게. 전생의 복수도 해야 하고, 반역도 막아야 하는 워커홀릭 황제 폐하의 살길 찾기 프로젝트. 기왕 황제 된 거, 폭군보다 성군이 낫잖아? 의외로 황제 체질. 외강내강 직진형 황제 율리아의 파란만장 제국 통치기!
신라로 회귀한 아리와 세 남자의 판타지 로맨스!! 법민, 자윤, 미사흘 중 아리의 가슴에 꽃을 피울 자는 과연 누구? 짝사랑하지만 늘 심하게 거절만 당하는 지해는 승휴의 생일날 이벤트를 준비하지만 역시 심한 모욕을 받고 계단으로 떨어진다 하늘나라로 올라간 지해는 지해의 사연을 듣고 불쌍히 여기는 감은장 애기님의 도움으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사랑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지만 지해가 간 곳은 천 년 전 신라시대의 아리의 몸인데…
“너, 정체가 뭐야.” 우연히 교통사고가 났던 남자와 다시 만났다! 그것도 쌍둥이 오빠인 척 남장을 하고 가사 도우미로 취직한 그의 집에서. “이름이?” “채유민……입니다.” “나이.” “스물다섯이요.” “키는.” “167센티미터…….” 유주는 눈을 굴리며 겨우 답했다.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고개를 갸웃거리던 그가 단호한 목소리로 내뱉었다. “내 퇴근 시간 전까지만 일하는 게 좋겠어. 그 이후에는 눈에 띄지 말도록.” 그렇게 시작된 까칠한 집주인과의 수상
아버지가 새엄마 될 사람 이라며 나와 7살 차이 어린 여자를 데리고 오셨다. 결혼을 반대하는 나와 친해지기 위해 새엄마는 온갖 방법을 다 썼고, 이런 행동이 부담에서 호감으로 바뀌어 갈 때... 나와 새 엄마 사이에는 이상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되었고 넘지 말아야 될 선까지 넘어버리게 된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삼조그룹 회장인 우지택이 복상사를 하게 되고, 소헌은 그의 복상사 당시 함께 있었던 정부로서 경찰 조사를 받는다. 시간이 흐른 뒤, 소헌은 자신이 몸담은 기획사 사장 서호의 갑작스러운 부름을 받는데… 그는 소헌에게 모종의 거래를 제안, 아니 거부할 수 없는 협박을 한다. 자신이 주인공으로 나온 그날의 영상을 보여주면서... 소헌은 그날의 영상, 회장 우지택의 새로운 유언장, 그리고 사장 서호로 인해 얼결에 삼조그룹 경영권 다툼에 엮여
태하물산 디자인센터에서 근무 중인 배서아는 8년을 함께 살던 룸메이트 민지현이 유학을 떠나고 함께 살던 집에 혼자 남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집의 원주인이자 지현의 오빠인 ‘더럽게 잘생긴 악마’ 같은 민승현이 외국에서 돌아오고, 그에 의해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이러한 위기 속에 정신없이 출근한 회사에서마저 민승현이 새로운 본부장으로 부임하며 창창하던 서아의 앞날은 암운을 드리운다 한편, 민승현은 계속 자신과 엮이는 배서아가 신경 쓰인다 게다가
길었던 취준도 안녕 이제 행복할 날들만 남았다. 그런데 학교 다닐 때 일진이었던 네가 내 상사라니 이건 말이 안 되잖아! 마침 들려오는 직장 상사 ‘혜정’의 어두운 소문들. 네가 그럼 그렇지 네 비밀 내가 무조건 캐내고 만다! 분투하는 신입사원 ‘동혁’과 미녀들이 함께하는 오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존잘,알파남...온갖 수식어가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오직 나뿐이였다. 그런 내게 유일한 설렘을 주는 사람이 생겼다. 그건 바로 우리반 담임, 수학선생님... 존잘,알파남...온갖 수식어가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오직 나뿐이였다. 그런 내게 유일한 설렘을 주는 사람이 생겼다. 그건 바로 우리반 담임, 수학선생님... "선생님, 저...사실 선생님한테 끌리는 것 같아요"
남자는 이러쿵 여자는 저러쿵, 사내 소문난 유교 팀장 도빈에게 깔려 철저히 을 로 살아가는 나을은 사식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전개로 유명한 인기 웹 소설을 몰래 연재하고 있다 어느 날, 도빈의 핸드폰을 통해 그가 지신의 둘도 없는 사랑스러운 팬 애교정이 도비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어 경악하기도 잠시 나을은 작은 복수를 하기로 결심한다 들키는 순간 끝장이다! 그러나 꼰대팀장 아니랄까봐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잘해주기 시작하는 도빈에 나을은 난
어느 날 하늘에서 갑자기 베란다로 뚝 떨어진 남자! 네?! 천계에서 떨어진 옥황상제 막내아들이라고요?! 믿고 싶지 않았지만 어째선지 수림의 모습은 하늘에게만 보이고, 현대 사람들은 쓰지 않을 말투와 옷차림까지 하고 있다. 어쩔 수 없이 수림에게 간택당해 동거까지 하게 된 하늘! 평범한 여고생 하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7탄!' 섹스 크레이이터 '타미'는 늘 DM, 후원 메시지로 자칭 '섹스머신'들의 온갖 성희롱에 시달린다. 짜증이 극에 달한 타미는 10만 구독자 이벤트로 자칭 섹스머신 시청자들을 찾아가 직접 검증해 보기로 하고, 지원서를 받기 시작한다. 수 천명의 경쟁을 뚫고, 3인의 후보가 선정되는데..
"혹시 너는 내 운명이 아닐까?" 삼 일째 집앞에 유기되어 있는 수인 한 마리. 외면할 수 없었던 건 단순한 동정심이 아니었다. 이혼 후 혼자 남겨진 자신과 비슷한 모습에 임보를 결심하게 된 승규. 그에게 삼삼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임보인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했건만, 정작 삼삼이는 승규에게 발정이 난 것 같다.
“우리 가문의 재산을 전부 드리겠어요. 저와 6개월 계약 결혼만 해주신다면!” 세계관 최고의 악녀로 다시 태어난 나, 무심하고 차가운 그에게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해야 한다?! 사고로 죽은 뒤, 이 세계 최고의 악녀, ‘클레아’가 되었다. 다시 현생으로 돌려보내 주겠다는 마왕의 거래 조건은 다름 아닌, 전쟁광으로 유명한 디트로이 대공‘아이작’과의 행복한 결혼생활. 하지만…. 첫째, 아이작 디트로이 대공은 나를 싫어한다. 둘째, 내 몸은 개복치만큼 약하다.
옛날 옛적에 신데렐라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남자아이가 귀족인 홀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어느 날 홀어머니가 병으로 죽고, 신데렐라는 어머니의 섹파였던 남자에게 맡겨졌습니다.. 그런데, 새아버지인 트레메인과 그의 쌍둥이 아들들 드리젤라와 아나스타샤는 불쌍한 신데렐라를 그들의
유명 판타지 소설을 만화화 한 작품! 마족이 강세하고 인류는 멸종위기에 직면하였다. 인류는 6대 성전을 만들어 생존한 사람들을 이끌고 인류의 마지막 영토를 보호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 이런 혼탁한 어지러운 세상으로부터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기사가 되겠다고 결심한 소년! 피나는 노력끝에 기사성전에 들어가 기사로 승급되는데.. .그런 그 소년에게 연이은 고난과 음모들이 일어난다… 그렇게 더욱 넓은 세상에 발을 들인 소년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두운 악의
의문의 병으로 목숨이 위태로운 아들을 구하고자 안개산의 사찰을 찾아온 한 남자는 산 아래에서 마주친 할아버지에게 희한한 소문을 듣는다. 곧 사찰로부터 사람이 내려올 텐데, 아들에게 닥친 일이 별일이 아니라면 청년이, 보통의 일이라면 중년이, 제법 심각한 일이라면 노인이 내려온다고. 하지만 그 남자를 찾아 내려온 사람은 다름 아닌- 탄탄한 스토리와 감수성 넘치는 작화로 창작 동인계에서 이미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는 썸머 작가의 데뷔작.
꿈인 듯 겹치는 우연? 운명? 이제 당신은 나의 주인 대학 조교로 일하고 있는 채이는 교수님 심부름으로 방문한 회사에서 만난 도헌 때문에 정신이 없다. 그가 꿈에서 하룻밤을 보낸 남자와 너무 똑같기 때문. 아직도 온몸에 느껴지는 생생한 감각과 또렷한 기억에 그 남자와 이렇게 마주 보고 있는 상황이 당황스럽기까지 하다.
영매로 태어나 귀신을 피해 살아온 태남. 무당인 할머니의 보호 아래 한정된 생활을 하며 살았지만, 대학교에 진학하며 드디어 자유를 찾았다! 게다가 입학식에서 만난 동기 성결의 수호령은 주변 귀신들을 퇴치시키는 장군신급 능력을 가진 신, 태남은 성결과 함께 자유로운 대학생활을 만끽할 수 있을까?
예부터 은호네 가문을 지켜주던 신령 ‘주 신’. 특별한 선물을 원했던 그는 공물로 ‘은호’를 지목하고 은호는 덜컥 위험한 동거를 시작한다. 아직 모든 상황이 낯설기만 한 어린 양에게 신령님은 천.천.히. 즐겨보면 된다며 밧줄을 건네는데… “극락을 알려주마” BDSM 파트너로 간택 받은 은호의 운명은?
조朝의 황궁, 그곳에서도 가장 외진 북쪽 냉궁에서 깨어난 절세가인 사야.기억을 잃었지만 모두가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쉽게 알아챘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가운데 홀연히 다가온 한 사내.조朝의 황궁, 그곳에서도 가장 외진 북쪽 냉궁에서 깨어난 절세가인 사야.기억을 잃었지만 모두가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쉽게 알아챘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가운데 홀연히 다가온 한 사내."황제를 유혹하세요, 자유를 얻을 유일한 방법입니다."기억의 실마리를 쥔 금의위 제천."
22살의 나이로 산전수전을 다 겪고 톱스타 자리에 오른 승주. 스케줄을 향해 가던 길, 횡단보도에 쓰러진 행인을 향해 달려가는 이현을 발견한다. 첫눈에 알았다. 불의 속으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뛰어드는 저 여자야말로 자신의 삶을 뒤흔들 것을. “별거 아닌 핑계로 밀어내지 말고 되는 대로 오면 돼.” 밀어내는 이현과 불도저처럼 밀고 들어오는 승주. 이현은 과연 언제까지 승주를 밀어낼 수 있을까?
혼랑스러운 시대의 현주국. 신 따위 믿은 적 없던 사하는 군주 담현의 명으로 갑작스럽게 신관이 된다. 일하는 시늉만 하며 유유자적한 삶은 즐기던 사하.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자칭 신이라는 '현위'가 나타나 오랜 기다림과 사랑을 고백하며 사하에게 입을 맞춘다. 당황하던 사하는 어느 새 그의 다정함과 달콤함에 녹아내리고, 사하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던 담현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잔혹하고도 유혈이 낭자한 어두운 우주의 밀림, 이곳에서 우리의 주인공은 스스로를 불태워 꺼져가는 미약한 불꽃을 살리려고 한다. 그 작은 불꽃은 이 어둠 속에서 하늘을 찌를 듯 빛을 내뿜으며 세상을 환히 비출수 있을까? 수련 40,000년대, 우주 변방의 평범한 한 소년이...
특징: 잘난 외모. 넘치는 인기. *주의! 인기는 여자에게만 한정됨. 여자만 꼬이기로 유명한 여제 유성하는 짧아도 너무 짧은 연애를 끝내고, 오늘도 제대로 된 연애 상대를 찾고 있다. 그런 유성화의 레이더에 진성 레즈 편입생 신라희가 들어오고.. 유성하는 제대로 된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또다시 여자가 꼬이면 안 된다는 생각에 먼저 손을 쓰고자 신라희에게 접근한다. 그런데, “걱정 마세요. 저는 언니 같은 사람이 존나 싫어요.” 말도 안 돼. 어떻게 내
100번째 오디션에 참가했다가 굴욕만 당하고 돌아오는 길, 휘랑은 광고판에 맞아 죽을...뻔하다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와우, 프러포즈 대작전!〉의 주인공이 된다. 게임의 진행자 와우는 3명의 후보 중 한 명에게 프러포즈를 받아야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며 귀엽게? 협박하고, 휘랑은 어쩔 수 없이 게임에 참가하기로 하는데… 잠깐, 후보들이 모두 남자잖아?! (물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여장한 채 BJ 활동을 하긴 하지만..) 지금 나보고 남자한테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6탄!' 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시대! 음란물 규제가 사라져 한 발짝 더 부흥하게 된다 편의점 3교대 아르바이트생 ‘우성운’ 그가 가장 좋아하는 ‘섹스 V-log’채널은 단연코 ‘폰은정’이다 평소대로 자위하고 담배를 태우러 가는 길, 그의 문 앞에 나타난건 옷도 제대로 걸치지 못한 채 집에서 도망 나온 ‘폰은정’이였다 성운은 얼떨결에 은정을 집에 숨겨주게 되고 자초지종을 듣게 되는데, 은정은 남자친구의 강요로 인해 ‘
악령으로 인해 부모를 잃은 어린 도진을 수도원으로 데려와 돌봐준 해수 도진이 해수를 짝사랑하는 건 당연한 결과였다 신을 섬기는 몸이기에 구마 사제인 해수를 보조하며 마음을 감춰왔던 도진 어느 날, 주교와 몰래 섹스 중인 해수의 모습을 발견한다 악마는 상처받은 도진의 마음을 파고들어 해수를 탐하라고 속삭이기 시작하는데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5탄! 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시대! 음란물 규제가 사라져 한 발짝 더 부흥하게 된다 코스프레 전문 채널을 운영 중인 ‘서하’는 매니저 지아 를 꼬셔 합방을 진행하게 된다 지아는 언제나 못 이기는 척 서하 를 돕지만, 내면에는 서하에 대한 은밀한 연심을 품고 있었다 그러던 중, 시청자로부터 돌발 미션을 받게 되는데
현대물 판타지물 오해 착각 차원이동 영혼바뀜 게임물 리맨물 정치 사회 재벌 할리킹 라이벌 삼각관계 코믹 개그물 피폐물(?) 광공(내용상) 냉혈공(내용상) 서브공있음(내용상) 다정공(내용상) 미인수(내용상) 허당수(내용상) 후배가 만든 BL 게임 속 광공에 빙의했다 이름만 같았지, 광공 ‘곽선우’와 소시민 ‘곽선우’ 사이에는 어떤 공통점도 없었다 사람 사는 흔적이 없는 검정 일색의 집, 에비X과 양주만 들어 있는 냉장고 “앗 차거!” < 광공으로서 적합하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4탄!' 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시대! 음란물 규제가 사라져 한 발짝 더 부흥하게 된다 소심남을 갱생시켜주는 상남자의 채널을 운영하는 ‘쌍마’ 그를 찾아온 사연자 ‘호건우’는 여자친구에게 호구 잡혀 지내왔지만 그녀에게 멋진 남자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소심한 남성이였다 쌍마의 가르침을 받아 상남자로 거듭나게 되어, 여자친구에게 인정을 받을수록 건우의 맘 한켠엔 불편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배우 해볼 생각 없어요? 멀리서부터 그쭉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신의 손,황금 눈썰미,신이연 그녀가 캐스팅한 사람은 언제나 대스타가 되었다 그런 그녀가 몇 년 만에,한눈에 반해 길거리 캐스팅을 해버린 사람은 바로 여태진 아름다운 얼굴에 완벽한 체형까지, 누가 뭐래도 대배우가 될 상이다! 하지만,이때는 몰랐다 그가 바로 경쟁사 진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자신의 캐스팅 비법을 훔치러 온 스파이일 줄이야 :어쩌면 나 처음부터 스타감을 알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1탄! 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시대! 음란물 규제가 사라져 한 발짝 더 부흥하게 된다 비교 전문 크리에이터 ‘양자택’ 실패 없는 결혼을 하기 위해 능력 있는 ‘골드미스’와 매력적인 ‘돌싱녀’를 비교 분석하는데… 외모, 재력, 내조…심지어 속궁합까지 철저하게 분석한다! 양자택의 트레이드 마크인 ‘양팔 저울 비교법’은 이번에도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인가?!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2탄! 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시대! 음란물 규제가 사라져 한 발짝 더 부흥하게 된다 청순가련 소통 방송의 1티어 크리에이터 ‘리리본’! 방심한 탓에 제대로 방송을 끄지 못해, 동거하는 남자친구와의 섹스가 생중계되었다! 명성과 팬덤을 모두 잃고 은둔생활을 하던 리리본은 생활비가 모두 떨어져 ‘섹스 크리에이터’로 데뷔하길 결심하게 되는데, 그녀는 순조롭게 두 번째 데뷔 방송을 진행할 수 있을까?!
빈민가 이라 스트리트의 허름한 공동주택에서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대필 작가 셰본. 그의 집 문에, 어느 날부터인가 이상한 쪽지가 나붙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쪽지의 정체를 밝혀내기도 전에, 셰본은 자신의 집 앞 계단참에서 매일같이 지치지도 않고 하루 종일 양파를 까는 수려한 미청년과 조우하게 된다. 얼결에 저녁을 먹으러 간 그의 집 침실에서 시체를 목격하게 되는데….
“나에게 흑심 있는 거 맞지?” “이런 건 흑심이 아니라 진심이라고 하는 거야.”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한 금수저 신은채. 평범한 삶을 모르는 은채는 재벌이란 사실을 숨긴 채 밥을 얻어먹는 등 선배들에게 예쁨 받는다. 그런 은채를 항상 지켜봐온 가난한 배우 지망생 강주원. 주원은 순진함을 이용해 은채를 벗겨 먹으려는 선배로부터 은채를 구해주고 그 뒤로 두 사람은 풋풋하게 사랑을 키워간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은채는 주원이 재벌을 혐오한다는 사실을 알
시간을 갖자던 남자친구가 청첩장을 보냈다. 이 시벨롬!!! 최고의 복수는 더 잘난 남자를 만나는 것! 결혼정보회사의 매칭매니저 송이듬은 우연히 자신의 회원 리스트에서 완벽한 남자의 정보를 손에 얻게 된다. 운명을 가장한 만남으로, 위험하지만 달콤한 사랑을 쟁취하고자 하는데...! 과연, 이듬은 구원자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조선 함경도 지방에 사람의 수명을 산다는 수상한 사람이 있다?! 담향과 함께 영원의 삶을 살기 위해 술리의 육신이 필요한 수명사 하월 오욕칠정에 눈을 떠 인간의 마음을 얻고 인간세상으로 내쳐진 채 병약하게 다시 태어난 담향 그런 그들 앞에 동생을 살리기 위해 하월하게 수명을 사고자 한 소녀 술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동양풍 판타지 로맨스
'과거와 현대, 시대를 뛰어넘은 인연이 시작된다!' 하늘의 힘을 얻기 위해 반지를 노리는 자들로부터 도망친 소양공주 앞에 해치가 나타난다. "드디어 만났구나!" 한편 300년 후 서울, 전설 속 소양공주 무덤이 발견되고, 큐레이터 이영광은 <소양공주와 해치> 전시회를 떠맡게 되는데?
여성은 용으로 각성하고, 남성은 용주가 되어 서로 계약을 맺는 세상 평화로운 유주국에서 용이 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던 & 39;용연& 39;은, 자신이 사랑하는 나라가 무너짐과 동시에 각성하게 되고, 죽음의 문턱에서 한 남자와 계약을 맺어 목숨을 부지한다 가장 강한 용이 되어 복수하겠다 다짐하는 용연, 그리고 천하를 손에 쥐겠다는 목표를 가진, 속을 알 수 없는 남자, 천영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신이 가장 총애하는 천사, 사하로 사하로는 악을 처단하기 위해 땅으로 내려왔다가 그만 덫에 걸린다 바로, 한순간 악을 동정한 것 사하로는 그 이유로 날개를 잃고, 다시 이 땅에 나타날 악을 기다린다 수백 년 후 악이 깃든 인간, 야닉이 태어났다 악이 눈을 뜨지 않기를, 그가 이 땅에서 사람으로서 죽기를 바라는 사하로는 야닉의 무사한 삶을 위해 후원자를 자처하는데 그는 이상하게도 안락한 삶을 거부하고 가시밭길로 나아간다
스티그마타 (Stigmata) 성흔(聖痕); 사람의 몸에 생긴 징표 중에서 특별히 종교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흔적 어린 시절 끔찍하게 학살당한 마을에서 기억을 잃은 채 구조된 시온 굴곡 없는 삶을 살길 희망하며 이웃 마을 신전의 견습 신관으로 지내던 중, 우연히 대신관 파르벨로네를 구해 주고 그의 호의로 성국의 수도 제온에 올라가게 된다 그로부터 5년 뒤 시온은 ‘가져서는 안 될 것’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지하 감옥에 갇혀 성왕 시에나스에게 모진 고문
"환자는 안으로, 진상은 밖으로." 1억을 모아 이곳을 떠나 새 삶을 살겠다는 일념으로 집을 나와 돈을 모으기 시작한 이시진. 방송에서 여장 접대업이 성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인력 사무소를 통해 밤의 세계에 발을 들이려고 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험상궃고 잘생긴 조폭 같은 남자 원강목과 얽혀 정신을 차려 보니 한의원 근로 계약서에 사인을 한 뒤였다. 그런데 이 한의원, 직원들 모두 외모는 빛이 나지만 어째서인지 영 이상한데? 예뻐하는 게 아니라
인간과 신, 그리고 신이 된 죄인들의 이야기. 태초에 하늘과 공허가 존재했다. 하늘은 자신을 찢어 해와 달을 빚고 공허를 부숴 별과 구름, 땅과 바다를 일궈냈으며, 하늘의 남은 부분으로는 동물을, 갈 곳을 잃은 공허를 모아 인간을 만들었다. 그중 하늘을 똑 닮은 인간은 남은 공허의 주인이 되어 원체의 죄를 주체하지 못해 세상을 혼란하게 만들기 일쑤였다. 하늘은 특히나 죄가 깊은 인간을 직접 심판하여 속죄하게 했으니 그 속죄란 인간을 신으로 만드는 것이었
스승님과 처음 만난 건 내가 갓난아기였을 때. 고아원에서 태어난 나를 부모님의 연고자라며 거둬주셨다. 스승님의 사랑을 받고 쑥쑥 자라 어느새 성년이 된 나는 스승님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바로 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성인식 날 돌연 스승님이 사라졌다?! 그렇게 충격을 받은 채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스승님에게 온 한 통의 편지! “나는 말이지, 5년 동안 너의 남편감들을 찾아다녔어.” 언젠가 돌아올 스승님을 기다리며 가게를 지켰는데 다른 남자들이 온다니…
미스테리한 탑이 생겨나면서 세상이 멸망했다. 탑은 오로지 자신의 주위에만 빛을 내려 인간들의 유일한 터전이 되어 주었다. 이에 인간들은 탑의 정상에 모든 비밀이 있을거란 믿음으로 탑을 오르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인간을 초월한 성과를 이룬 자들은 탑의 정상에 별자리로 새겨지며 '성좌'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는데 회귀를 반복하던 백호민은 비밀스런 성좌들의 도움을 받으며 탑을 오르게 된다.
강철의 사나이가 자신을 길러준 고향을 지키다 죽었다 하지만 그의 죽음을 곁에서 지켜본 더 나이 들고, 더 지혜롭고, 더 경험 많은 또 다른 슈퍼맨이 있었다 사라진 평행 지구에서 온 그에게는 아내 로이스 레인과 아들 조나단 켄트가 있었다 이 옛 슈퍼맨이 죽은 슈퍼맨 대신 망토를 걸치고 다시 한 번 지구 최고의 히어로로 하늘을 누비려 한다 그러나 이 지구로 건너온 크립톤의 마지막 생존자는 그 혼자만이 아니었다 순수한 크립톤 유전자를 지키는 것이 최우선 명령
고시원에 사는 여고생 오진리. 고등학교 졸업식에도 와 줄 가족 한 명 없다. 숨이 막히는 현실이지만, 늘 그랬듯 툭툭 털고 일어나려 하는데. 그런 진리의 앞에 갑자기 나타난 작약… 아니 산신령?! 꽃이 사람으로 변한 것도 놀라운데, 운명의 짝을 찾아 준다는 그의 말은 더 가관이다. 사랑은 사치라고 생각하는 여자와, 사랑이 전부라고 여기는 남자. 이 둘의 운명은 어디를 향해 가게 될까?
결혼 3년차, 젊은 아내 사키는 연상의 다정한 남편과의 생활이 행복하지만 한편으론 5분도 버티지 못하는 섹스에 욕구불만을 느낀다 어느 날 연하의 훈남 알바생 이즈미와 고민 상담차 술자리를 하게 된 사키 본색을 드러낸 이즈미는 사키의 육체를 애태우기 시작하고 사키는 남편을 생각하면서도 쉽사리 거절하지 못하는데…
항상 행운이 따라줘 '행운의 사슴'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는 '임록'. 여느날처럼 운 좋게 이벤트에 당첨되어 친구들과 여행을 떠난 그 는, 잘생기고 친절한 남자 '노아' 씨의 섬에 초대를 받게 된다. 럭셔리한 섬과 주택, 노아 씨의 환대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그들. 그런데 괴이하게도 친구들이 한 명 한 명 사라지고, 설상가상으로 임록은 지하에서 괴이한 남자까지 마주치게 되는데.. 아름답고 반짝거리지만, 마주칠 때마다 힘이 스르륵 빠져버리는 노아와 이 남자
집착하는 남자와 회피하는 남자의 술래잡기 로맨스 삼류대학을 간신히 나온 비정규직 인생이지만 나름 만족하는 김주원 사춘기 때 자신의 성 정체성에 눈을 뜬 후 게이라는 것을 철저히 숨기며 살아가고 있다 그것과는 별개로 주말에 자주 가던 단골 바에서 주원은 우연히 강혁을 만나게 된다 재벌 기업의 총 본부장 최강혁은 뛰어난 외모, 사업수완, 매너와 품위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였다 자신의 정체를 알 리가 없다고 생각한 주원은 이 잘난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되는데
점소이, 무림을 접수하다!! 제남 최고의 객잔 오월객잔 에서 점소이로 일하는 주인공 독고무성, 어느 날 자신이 짝사랑하는 소연 아가씨의 이상형이 신수제일검 이라는 소문을 듣게 된다 무공을 배우기 위해서 무관에 등록해야 하지만, 그는 엄청난 짠돌이 !! 그렇게 돈을 아끼기 위해 혼자 무공 연마를 시작하는데, 사실 그는 무공을 익히기에 최적의 신체조건을 가진 천수무극지체 의 소유자였던 것!! 호흡법만 배워도 몸이 알아서 척척 기억하는 무공 천재!
혐오로 가득한 세상, 혐오스러운 그들이 만났다. 바로 '익명채팅'에서. 외로움에 몸부리치던 자취남 '혁'. 그는 친한 형의 권유로 '익명채팅'에 접속하여 오프라인 모임까지 나가게된다. 익숙하지 않은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한 '혁'은 금방 일어나려고 하지만, 미모의 여성이 그에게 들이대기 시작하는데...
'신(神)과 마(魔)를 한 몸에 지닌 공전절후의 풍운아가 벌이는 기상천외한 전쟁!' 전 무림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 결국 목이 잘려 죽는 마교 교주 청풍. 심복 심연도주가 치밀하게 준비한 환생 프로젝트로 다시 살아난 그는 몸무게 300근, 걷기는 커녕 제대로 앉아있기도 힘든 희대의 비만에 무공은 일초반식도 모르는 하북팽가(河北彭家)의 뚱보 공자로 다시 환생한다. “좋아. 일단 하북팽가부터 접수해주지. 그리고 기다려. 정파, 사파, 흑도, 녹림, 마교. 날
진주 작가의 소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의 웹툰화! 까칠하고 도도한 교수 서이현은 평범한 듯 수수한, 하지만 그래서 더 눈길이 가는 학생, 서남우에게 점점 빠져든다. 아픈 과거를 가진 남우 역시 상처를 극복하고 이현에게 마음을 열지만, 두 사람을 가로막는 큰 벽에 부딪히게 되는데…
고작 18살 나이로 부산을 꿇린 남자 강건마 메마른 그의 가슴을 송두리째 불태울 존재가 나타났으니, 그것은 '힙합'(Hip - hop)! 래퍼가 되기 위해선 서울을 통합해야 하는 법! 사나이 강건마! 오늘도 래퍼가 되기 위해 사람을 팬다! 참고로 두 작가 모두 랩이 뭔지 모른다!
<사장님을 잠금해제> 박성현 작가의 예측불가 개그 신작! 마술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마법이었다!? 마법사 <이스트 도널드 우르사우르스>는 인간계로 유배되어 '이도우'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다. 고등학교를 무사히 졸업해야만 마법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데..! 도우는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고 싶지만 주변에서 가만히 내버려 두질 않는다.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마법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업무 중 받은 한 통의 메일. [#게임하고$@#돈도 벌고$$$휴가가자ㄴㅇㄱ] 게임 테스터가 되면 돈도 주고 휴가도 보내준다고....?! 그렇게 참여하게 된 가상현실 게임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단고운. 간신히 눈을 뜬 고운에게 의문의 알림창이 떠오르는데...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겠습니까? 현실로 침범해 버린 게임!! 나와 엔딩을 함께할 상대는 누구..!!?!
태초의 시대, 창조주로부터 세계에 존재하는 부정한 것 을 없애라는 사명을 받은 이름 없는 자 그는 혼자 힘으로는 사명을 완수할 수 없음을 고백하고 창조주에게 동료를 만들어 줄 것을 간청한다 이에 창조주는 라그니르 를 포함한 13명의 존재를 내려 보낸다 이름 없는 자는 자신과 동족들을 수라라 명명하고 함께 창조주의 사명을 완수하고자 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수라와 수라의 행보에 반발심과 공포를 지녔던 고대 생명체들 사이에서 거대한 전쟁이 벌어진다 대격돌
인간으로서의 의식은 돌아왔지만, 이미 육체는 썩어 죽어가는 ‘치유된 좀비’들. 생존한 인간들을 사냥한 후, 온전한 신체를 이식받는 것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조각난 정신과 조각난 육체, 조각난 인간성… 이미 깨져버린 ‘사람의 조각’들만 남은 치유자들의 처절한 생존기!
"아시르하트의 공주가 되어주지 않을래요?" 패전국 출신의 소녀가장 미아 시히트는 리벨 공주의 제안으로 전쟁강국 아시르하트의 공주 대리가 된다. 공주 대리를 맡기곤 홀연 떠나버린 리벨 공주, 그리고 미아를 도우면서도 계속 그를 의심하는 왕실명예기사단까지! 궁 안에서의 생활은 미아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일들 투성이다. 대륙에 퍼져나가는 '재앙'은 마침내 아시르하트까지 들이닥치고, 미아는 궁 안에서 거대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내 운명은
완벽한 이상형인 남편. 로맨틱한 웨딩 데이. 꽉 찬 행복으로 가득한 신혼생활…이 펼쳐질 줄 알았는데… 내 결혼의 장르가 로맨스가 아니라 판타지였어?!! 하하하하하하하!!! 결혼하니 별일이 다 생기네. 벗어날 수 없는 인생의 굴레— 이 미친 결혼은 어떤 엔딩을 향해 질주하는가! 나의 남편 여운이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잃어버린 나의 미래를 열기 위해, 지금부터 이 결혼과 시댁은 내가 지배한다! Please save my husband,
일반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생물과 사건을 연구하는 '이상 현상 연구소'에서 보디가드로 일하고 있던 유다일은 어느 날 수수께끼의 인물에 의해 죽음에 직면하게 되지만, 시원체 1호의 신체 조직을 이식받아 '실험체 7호'로서 다시 태어나게 된다. 하지만 시원체 1호의 신체 조직을 둘러싼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점점 그 안에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유다일은 재앙으로부터 인류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수 있을까? 줄여보기
현자단으로부터 또 한번 인류를 구한 스퍼맨이 이번엔 밀실에 갇혔다? 낯선 곳에서 눈을 뜬 스퍼맨에게 닥친 현실은 밀폐된 공간과 사라진 동료들 각종 요상하고 민망한(?) 함정과 트랩을 맞닥뜨린 스퍼맨은 새로운 능력자들을 만나 위기를 해결해가는데 과연 살아서 이 곳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김돌벽은 자신이 저지른 살인 행위에 대해 쾌락과 동시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자 자수를 결심하게 되고 경찰서로 향한다 이 모든 상황에 대해 반성과 후회, 부정과 긍정을 반복하는 사이 세계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전염병이 창궐하게 되고, 이로 인해 김돌벽을 둘러싼 상황에도 변화가 시작되는데
평화롭게 사기꾼으로 살던 조준 그렇게 사기를 치면서 일상을 보내던 중… 어이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다시 눈을 뜬 순간 죽기 직전으로 돌아온 걸 깨닫자마자 누군가에 의해 납치를 당하게 된다 "여의주, 제석천님의 명으로 널 생포하러 왔다 " 신원 불명의 꼬마가 나타나 조준을 여의주 라고 부르고, 믿고 있었던 형은 본인이 전우치 라고 한다 처음에는 얼토당토않은 말이라고 생각했지만,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닌 것처럼 들리기 시작하는데…
가난한 집의 장남인 선우. 열심히 일하려는 마인드와 달리, 몸은 자꾸 실수를 하고 만다. 이삿짐센터에서 일하던 선우는 실수로 성인 용품 회사의 사장인 희진의 보석함을 깨트리고, 무엇이든 하겠다고 하는 선우의 말에 희진은 성인 용품 리뷰를 부탁하게 되는데... 점점 높아지는 수위와 함께 욕망도 커져만 간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제 막 대학교에 입학한 내가 아버지의 도박 빚을 떠안게 되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빚쟁이들에게 쫓기던 중 실수로 건물에서 추락하고 마는데... 이렇게 죽나 싶었던 바로 그 순간! 신선이 나타나 목숨을 구해주는 것은 물론, 새로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전신(戰神) 시스템까지 선물해주었다. 내게 수선할 자질이 있다고 말하는 어르신의 말을 믿어도 되는 걸까? 인간세상을 떠나 수선세계로 가면 지금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하지
여주인공이 되었다.그것도 특별한 힘을 지닌 강하고 아름다운 여주인공 '엘리사벳 릴리'.하지만 꽃길까지 가는 길이 너무나 험난하다.노예로 부려지다 세뇌당하고 학대당하고…….그런데 원작에 나온 여주인공의 고난은 아직도 한참 남았다.이러다 남자주인공을 만나기도 전에 죽겠어!결국 그녀는 결심했다.조연인 성격 나쁘고 위험한 마법사 '아쉐로트'의 손에 구해져서 원작을 바꾸기로!그런데,
그들에게 있어서 사랑이란 누군가를 향한 감정이기도 했으며, 때로는 자기 자신을 향한 맹목적인 이기심이기도 했다. 제각각 개성 넘치는 매력을 지니고 있는 이들의 사랑은 우리에게 사랑이라는 것의 개념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 하는 것은 물론 이들이 지니고 있는 개개인의 사랑에 대해 여려 가지 방면으로 고민하게 되는 것이기도 하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화려하지는 않되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매력 있을 수밖에 없는 일곱 명의 사랑이야기. 과연 그들이 지니고
하나오카 마코토는 귀여운 것을 아주 좋아하는 남자 아이. 어느 날, 마코토는 자신을 여자라고 착각하고 있는 여자 후배 사키에게 고백을 받는다. 거기에서 마코토는 자신이 남자인 것을 밝히지만 사키는 포기하지 않는다. 그 후에 마코토에 대해 특별한 감정을 품고 있는 류지와 3명 사이에서의 아련한 감정이 생겨난다.
무공과 일절 관계없을 것 같이 생긴 유약한 서생 소화산. 빼어난 인품에 장원에 두 번이나 급제했던 수재이며, 지방 왕 및 관리들과의 돈독한 인맥으로 존경받는 서생이다. 그러나 그의 정체는 다름 아닌 화산의 숨겨졌던 비공, 응사생사박의 유일한 계승자. 평소에는 늘 방안에 틀어박혀 서책을 읽거나 몸을 쓴다는 것도 기껏 마당을 청소하거나 가벼운 체조만 할 뿐이다. 두 번 다시 무공을 펼칠 일이 없어 보였던 그가 다시금 강호로 나선 건 어느 날 밤. 화산 본파
인기소설 원작 웹툰★대학 졸업 후 온갖 알바를 뛰며 기울어가는 가세를 일으킨 아지는 어느 날 큰아버지의 제안으로 대기업 선구그룹 사장의 비서로 들어가게 된다. 그것도 낙하산으로!! 대기업이 별거냐 싶어 별 신경 안 쓰고 나간 출근 첫날, 우왕~ 사장이 너무 잘생겼잖아!!! 하지만 역시나 왕싸가지네!!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말도 안 되는 업무들을 시키더니 고작 점심 한 끼 사주고 저녁을 사라네? 까짓 거 사지, 뭐!! 했는데… 다음 날 눈을 뜨니… 호…호
저 선배... 뭐지? 눈에 띄지 않았던 선배 도현과 우연히 조별과제를 하며 가까워진 승주는 자신에게만 유독 무뚝뚝한 선배에게 묘한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 사실 승주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도현은 점점 커지는 승주에 대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게 되는데... "선배! 우리 얘기 좀 해요."
신령님, 옆에 있어주신 건 당신인가요? 많은 신령들이 사는 산에서 신의 심부름꾼으로 자란 신 문제아라 늘 외톨이인 그가 섬기게 된 것은 몸을 훌쩍 넘을 정도로 거대한 털뭉치?! 도저히 신령으로 보이지 않는 신령님은 나무에서 떨어진 신을 그 폭신폭신한 몸으로 받아줄 정도로 다정하다 점점 가까워져가는 신령님과 신 하지만 둘 사이엔 신이 모르고 있는 과거가 있는데… 사람으로 변신하는 털뭉치 신령님과 다혈질이지만 억척스런 심부름꾼의 첫 만남 같은 재회 이야기
평범한 대학생 '예슬'은 대한민국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최연소 메인뉴스 아나운서 '김민준'을 만나기 위해 방송국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러나 민준은 기대했던 것과는 다르게 너무 차갑기만 하고… 제가 얼마나 오랜 기간 좋아했는데, 왜 이렇게 차갑게 구시는 거예요?
북두칠성의 자애와 가호로 큰 명성을 떨치던 일곱 가문이 있었다. 시간이 흘러 별의 기운을 가진 이도 희소해지던 때, 놀랍게도 태 가문의 해성과 천 가문의 기연이 동시대에 탄생한다. 또 다른 '별의 계승자'에 대한 호기심과 경쟁심을 가지고 있던 둘은 같은 문파에 들어가 수련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기연은 정체불명의 자객에게 습격을 당하게 되고, 해성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 적의 목표가 별의 계승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그들은, 서로를 보호
서유기의 삼장 법사가 현재의 한국으로 타임슬립하다! 요괴와 맞서 싸우던 그녀가 만난 일생의 최대 위기는 바로 한 남자?! 부처의 명을 받들어 서역에서 진경을 구해온 삼장 법사 일행. 그 공을 인정받아 신선이 될 희망에 부푼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과 달리 삼장은 오히려 불자의 삶에 얽매이기 보다 인간세계에 남아 인간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누리길 원한다. 하지만 부처의 명으로 꼼짝없이 천계로 끌려가던 중, 삼장은 인간세계가 보이는 기이한 터널을 발견해 그
앱소개▶마음에 드는 남자를 골라 사육해보세요! 사람과 만나는 걸 무서워하는 서큐버스가 비대면으로 정기를 흡수하기 위해 만든 어플 <사육액정>. 환각, 도구 아이템 등 특수 스킬들을 이용해 흥분도를 올려 최대한 많은 타입의 남자들을 공략해보자! ㅡ 인기작 의 진미 작가의 욕망의 CG툰.
잘나가는 증권사 엘리트 기우는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손에 넣으며 살아왔다. 애정 없는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중 아버지나 다름 없던 교수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찾아간 장례식장, 그곳엔 교수의 남겨진 부인 세연과 딸 루미가 있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기우의 욕망은 어느 쪽으로 향할 것인가... <속죄캠프><갈매기와 밀렵꾼>람작 작가의 신작!
현실 생활에 희망을 잃은 양현우는 사망 후 새로운 세계로 오게 된다. 새로운 세계에서 그의 신분은 대하국의 망나니 태자, 나라 망신을 시켜 황제를 화병으로 붕어하게 했고 황위를 노리는 둘째 황자에게 독살당한 한심한 인간이었다. 이 세계로 온 뒤 그에게는 게임 시스템이 주어졌는데, 시스템이 주는 퀘스트를 완성하면 강해지고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그는 시스템으로 새로운 세상에서 찌질했던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인생을 살기로 하고 새로운 세계의 최강자
의문의 교통사고로 한날한시에 돌아가신 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아 헤매는 천재 지략가 주여민, 철도 없고 대책도 없어 보이지만 의리 있고 정 많은 재벌 2세 문지원, 그리고 살인범 누명을 쓰고 도망 다니는 지명수배범 함지아. 도무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세 사람이 한 팀이 되어 각자의 진실을 찾기 위한 게임을 벌인다.
어메이징한 거미 영웅의 두 가지 유명 단편을 웹툰으로 만나 본다. 거미에 물린 열다섯 살 소년 피커 파커가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난 최초의 이야기가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했다. 한편, 의문스러운 불기둥을 조사하던 피터는 우연한 사고로 차원을 넘어 평행우주에 도착하게 되는데…? 스파이더맨, 또 다른 스파이더맨을 만나다!
"‘류지훈 앤드 이연아 지랄견 플러스 이년아 ’ 세현고 최고의 닭살, 민폐 커플이었던 우리 미친 듯이 설레고, 미친 듯이 떨렸던 18살의 사랑 하지만 그 사랑이 개자식을 죽이고, 내 인생을 망가뜨렸다 그리고 14년 후 시궁창 같은 현실을 바꾸기 위해, 불현듯 떠오른 옛 기억을 따라 과거로 향하는 계단에 오른다 이게 현실이라면…… 정말 과거 속으로 뛰어든 것이라면, 그토록 원했던 일을 할 것이다 ‘너와 엮이지 않는 것 널 피하는 것 ’ 14년 전의 과거로
정신차리고 보니 게임 속에 들어와버린 유은! 로그아웃 불가! 인벤토리도 불가! 할 수 있는 건 의상 제작 뿐?! 게임이 생존체험현장이 되어버린 현실에 막막함을 느끼며 쉘든가의 의상실로 가는 유은을 신비로운 귀족 애쉬튼이 도와주겠다며 붙잡는데... 기다린 듯이 찾아오는 도움이라니, 이거 너무 수상하지 않아?!
전 세계적으로 신생아 20만 명 중 1명꼴로 태어난다는 샴쌍둥이. 생존 가능성은 단 5%. 그 5%의 경우도 장기를 각자 가지고 있을 때의 확률이다. 심장을 공유한 채, 태어난 희망이와 믿음이. 아이는 두 명, 심장은 하나. 반으로 나눈다고 해서 둘이 되지 않는 분리수술. 한 아이라도 살리려면 다른 아이를 죽여야만 한다. 하나뿐인 심장을 어느 아이에게 줄지 선택해야 하는 극단적인 상황. 만약 내가 엄마라면......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만 할까?
거대 희귀식물 ‘Z’로 인해 전 세계에 퍼진 재앙, ‘식물인간’. 몸에서 돌연 식물이 자라나고, 이내 격심한 통증과 함께 몸이 굳으며 죽어가는 질병에 고통받는 사람들. 이들 앞에 식물학자 ‘한’과 그의 조수 팀이 나타나 구원의 손을 뻗는다. ‘식물인간’을 치료하기 위해 세계를 떠도는,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힐링 판타지.
정략결혼을 피해 원나잇을 한 여주가 아이를 배고 아비에게 학대를 당하다 남주와 정략결혼을 매개로 우연히 다시 재회한 후에 힐링 받으며 사랑받는 이야기. 티리안 자작의 딸 카린느는 결혼을 빙자하여 팔려갈 위기에 처하자 임신을 목적으로 하룻밤의 남자를 찾는다. 눈이 보이지 않는 미남자와 동침하고 나서 원하는 대로 임신한 카린느는 니텐스를 낳아 기른다. 아버지는 가치가 없어진 카린느를 박대하다가 매일 사람이 죽어 나간다는 소문이 난 대공가에서 아내를 구한다는
잘나가는 업계 탑 인테리어 디자이너 최수현은 옛 애인의 '너랑 하면 졸려'라는 말 한마디에 불능이 되어버린다. 갖은 노력에도 극복이 안 되자 결국 포지션 전향을 결심하고 여러 회사를 전전하며 새 애인을 찾지만, 키 184, 나보다 작은 놈에게 깔리긴 싫어!! 라는 그에게 어울릴만한 남자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다. 럭키 세븐의 행운을 기대하며 들어간 7번째 회사인 이모텝. 여기서도 애인 찾기에 실패한 최수현은 사정도 모르고 계약 연장을 요구하는 회사에 폭
17살에 이세계 귀족 도련님에게 빙의해버렸다. 다른 빙의자들처럼 인생 대역전이 될 거라 생각했지만 내가 빙의한 몸,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 암살자를 보내는 큰 형님과 작위를 줄 생각이 추호도 없는 공작 아버지뿐. 이렇게 된 거 망한 영지나 하나 받아서 몸이라도 편하게 사는 게 낫겠어!
미래 예술 대학에 다니는 엄친아, 이태준.그에게는 학교의 여신이라 불리던 연아라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오랫동안 그녀와 연애를 했던 그는 평이한 관계에 지루함을 느껴 새로운 자극을 원했고 결국 연아에게 쓰리섬을 제안하게 되지만 그녀가 기겁을 하며 화를 내는 모습을 보고 더욱 그러한 장르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수파크라는 잡지에서 NTR에 대해 알게 되고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되는데...
꿈인가 싶어... 뜨겁게 사랑했다 부서져버린 첫사랑... 그렇게 긴 시간이후 만난 두사람 부잣집 무남독녀였던 이신아는 이제 재투성이 신데렐라처럼 힘들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처지. 그런 그녀 앞에 보란 듯이 성공한 서건우가 나타난다. 과거의 복수를 다짐하며 건우는 신아를 가정부로 고용하는데-
자매 중 둘째인 미래는 돈 많은 성공한 중년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면서 2층집에 살림을 차리게 된다. 그런데 유학을 가서 결혼식에 참석 못한 남편의 아들이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집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왠지 모른 불청객으로 느끼게 된다. 마침 신혼집 집들이를 하게 되면서 자매들과 아들이 모두 대면하게 되는데…
"소백아, 소백아. 나와 함께 살자" ’응. 그러하마. 늘 너와 함께하마..’ 영원할 것만 같던 평화는 화염 속으로 사라져버린다. 형체도 알 수 없는 시체 앞에, 소백은 눈물을 흘리며 다짐한다. ’나는 인간이 되어 무흔의 명복을 빌어줄거요. 무흔이 환생하여 날 만나러 올 수 있게.’ 속절없이 지나가 버린 70년의 세월. 홀로 남은 소백에게 무흔과 같은 눈동자를 가진 자가 나타난다. 멈춰있던 소백의 시간을 흐르게 한 ’그 녀석’ 넌 도대체 누구
청순한 외모의 청승맞은 과거를 가진 해솔. 자원봉사를 갔다가 진형에게 첫눈에 반하고, 갖은 내숭을 다 떨어가며 진형과 결혼에 골인한다. 그런데 웬걸, 진형의 정체는 사실 무자비한 킬러? 직업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해솔은 이혼을 선언하고, 이후 생계를 위해 쉐어하우스를 연다. 그런데 어째 쉐어하우스에 전남편과 첫사랑,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해 같이 살겠다고 선언하는데… 치명적인 남자들의 치명적인 단점을 극복할 수 있을까? 로맨틱 살벌 동거기!
동명 웹소설 <스위치>의 웹툰화 작품! 아이돌그룹 코스원의 리더 한율. 눈에 띄지 않고 조용한 그는 사실 팀의 인기 멤버 권우를 오랫동안 짝사랑해왔다. 그러던 어느날 권우가 탈퇴 선언을 하고, 그를 말리러 찾아온 한율에게 탈퇴를 철회하는 조건으로 거래를 제안하는데... #현대물 #연예계 #아이돌물 #계약 #짝사랑수 #연상수 #단정수 #후회공 #연하공 #개아가공
게이AV 스카우트맨 X 순박한 청년 게이AV 스카우트맨 X 순박한 청년 "당신을 내 걸로 만들고 싶어요, 안 될까요?" 같은 취미를 미끼로 닛타를 집으로 부르는데 성공한 미카지마는, 그의 몸에 야한 장난을 친다. 동안인 얼굴과 다르게 다부진 몸, 솔직하고 야한 반응. 그 하룻밤이 끝인가 하여 아쉬워하고 있을 때, 뜻밖의 형태로 재회하게 되는데?
우연히 교내 최고 인싸 인사훈의 (거침없이 차이는) 이별장면을 목격하게 된 임다연. 쪽팔림도 잠시, 사훈은 구여친 수지의 질투심을 유발하기위해 다연에게 계약연애를 제안 하지만, 이 마저도 거절 당하고 만다. 그러던 중 갑작스런 오빠의 사고로 다연은 어쩔 수 없이 사훈의 계·약·연·애 제안을 받아 들이게 된다. 모두의 인싸인 사훈, 생계형 아싸인 다연 끝과 끝인 두 사람의 계약연애
수련하다 실수로 시공간의 구멍에 빠져 선계로 가게 된 운청휘. 그리운 가족을 다시 만나기 위해 선계에서 3천 년을 수련해 선제로 등극한다. 마침내 시공간의 문을 찢어버리고 다시 인간계로 돌아오는데! 천계에서 천년은 인간계에서 일 년, 3년 만에 집에 돌아온 운청휘를 반기는 건 가족이 실종됐다는 소식과 무공이 망가진 친척 형뿐! 굳건했던 운씨 가문의 위세조차 내부 분열이 일어나고 있다...! 대체 3년간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내 가문을 다시 일으
자타가 공인하는 성실한 남자 고민혁 대리는 장래가 촉망되는 엘리트 회사원이다. 사랑하는 약혼자 서현과의 결혼을 앞두고 핑크빛 꿈에 부풀어 있던 민혁씨, 아무 탈 없이 순조로울 것만 같던 그의 인생에 갑작스런 불상사가 일어나고… 더 이상 성실하게 살기를 포기한 그에게 갑자기 여자들이 꼬이기 시작한다?! 그를 향한 그녀들의 지나친 신뢰에, 과연 민혁씨는 어디까지 (또 다른 의미로) 성실할 수 있을 것인가!
지도자 젱 주의 죽음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사악한 고대 비밀 집단. 하지만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그 후계자가 정해졌으니, 바로 젱 주의 아들… 샹치다! 평탄치 않은 가족 재결합을 통해 샹치는 자신에게 있는지도 몰랐던 형제자매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과연 믿어야 하는 이는 누구이며 그를 죽이려는 자는 누구인가?
늦은 시간, 텅 빈 전철 안에서 나연은 은밀한 취미를 즐긴다. 오픈된 공간, 그곳에서 자위를 즐기는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에 아찔한 쾌감을 이어가던 나연은 그 모습을 보고 다가온 의문의 남자에게 명함을 건네받는다. 그리고 명함을 쫓아 찾아간 그곳에선 상상조차 못 했던 세계를 경험하게 되는데..!
악신 '세크네움'에 의해 평화가 깨져버린 세계. 인간과 엘프 사이에서 태어난 '하프 엘프' 종족인 '니로'는, 갓난 아기일 때 부모를 잃고 인간 노예 부부에 의해 거두어진다. 노예는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는 세상에서 자라며 니로는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억울하게 잃고 어린 두 동생을 책임지는 가장의 역할까지 떠안게 된다. 지옥같은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 어린 두 동생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노예 출신의 현 황제 '뮤렌'이 졸업한 학교, '엑스카
"그 사람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말도 못 하는 벙어리라고...?" "아니야, 오히려 그런 사람이 더 나을 수도..." 가족을 위해 잠시 윤성그룹의 막내아들과 결혼하기로 결심한 하리, 하지만 그는 소문과 달리 복수심 가득한 양의 탈을 쓴 늑대였다... 그가 이 결혼을 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는 무엇이며, 하리는 계획대로 이 남자와 무사히 이혼할 수 있을까...?
"내가 알고 있던 나에 대한 모든 것이 진실이 아니라면?! 대학생 권미르에게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있다 바로 알수없는 꿈을 꾸면 머리가 길게 자라나는 것 남들과는 다르다는 비밀을 애써 부정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미르는 어쩌다 윤지한의 결계(結界) 들어가고, 숨겨졌던 진짜 세계와 마주하게 된다. 운명이라고?! 그깟 운명 내가 얼마든지 바꿔주지!
사막의 나라 나샤의 천덕꾸러기 공주인 해랑은 왕인 오라버니에 의해 금국 황제의 후궁으로 보내진다 금국에서도 원치 않는 후궁이었기에 조용히 살리라 결심한 해랑이었지만, 처음 대면했을 때 해랑을 타박했던 황제가 어째서인지 해랑과 첫날밤을 치르자마자 ‘연’이라는 비의 칭호까지 내려 다른 후궁들의 견제를 받게 된다 자신에게 잘해주는 황제에게 끌리면서도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해랑은 혼란스럽기만 한데…
떠오르는 차세대 IT 기업을 이끄는 냉철한 젊은 CEO. 하지만 성공의 정상을 달리던 어느 날, 생각지도 못한 죽음을 맞이 하게 된다. 능력 제일 주의자이자, 남성 특권 주의자였던 그가 삶의 마지막을 원망하며 다시 눈을 떴을 때... 그곳은 자신이 살고 있던 세계가 아니었다!? 마법과 마수가 공존하는 세계!? 게다가 그토록 편견을 가졌던 여성의 몸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마력이라는 재능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이세계에서, 아무 재능도 없는 돌연변이
자고 일어나면 나라의 주인이 바뀌던 전국시대. 농사를 짓던 쟁기 대신 썩은 창 한자루 쥐고 내몰린 전쟁터. 세가 자제의 군역을 은자 석냥에 팔려 대신 치루는 전쟁노예 군노(軍奴)의 신분으로 전쟁터 맨앞줄에 세워진 개같은 운명. 귓전으로는 대나무에 철촉을 끼운 화살이 소름끼치는 소리를 내며 날아 다닌다. 화살 끝에 달린 꿩깃이 바로 그 귀곡성의 주인공인데 말그대로 ‘죽음을 부르는 소리’다. 보통 백팔십 보 거리에서 쏘는데 이게 처음에는 허공 한쪽에 보일듯
"“뭐? 여자라서 안 돼?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장학금을 위해 검찰청에 실습생으로 출근한 첫날, 최영훈은 외모와 능력으로 사랑받는 인기 검사 김윤재에게 퇴짜를 맞는다 이름만 보고 남자 직원인 줄 알았다는 것! 자기는 여자 직원이 필요 없다나 우여곡절 끝에 실습생 생활이 시작되고 윤재는 사사건건 그녀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데…… ‘사랑을 못 믿는’ 윤재에게서 ‘사랑은 사치’라 생각하는 영훈은 무사히 실습 생활을 할 수 있을까 "
“더 이상 사랑 따윈 믿지 않아.” 2년 전 약혼자의 배신으로 결혼식에서 도망친 하수현은 자신은 더 이상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라 여기며 일만 보고 살아 왔다.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졸래졸래 따라다니던 이웃집 남동생 임호와 재회한 뒤, 꽁꽁 얼어붙어 있는 그녀의 마음도 녹아 내리기 시작하는데…….
"성형하러 왔는데요" "싫어요" 세계 최초 성형수술을 거부하는 성형외과 의사가 있다?! 완벽한 얼굴을 소유한 아이돌 주호의 빠돌이 성형외과 의사 진수. 어느 날 주호와 똑같은 얼굴의 사람이 성형외과를 찾아왔다?! 그런데 주호가 아닌 쌍둥이 형제 민호라고? 쌍둥이 형제 사이에 낀 진수! 과연 어떤 앞날이 기다리고 있을까?
매일같이 깨지고, 혼나며 아등바등 살아가는 ‘소심’ 그녀가 힘든 사회 생활을 버틸 수 있는 건 ‘소금물 방’ 덕분이다. 평화로운 ‘소금물 방’엔 어떤 말도 조용히 들어주는 친구, ‘윌리엄’이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과 너무 다른 강하나 대리를 만난 후부터 ‘소금물 방’에서 물이 새기 시작한다. 과연 소심은 다시 평화로워질 수 있을까?! 나를 달래준 나만의 공간,
백두산 천지의 바닥에는 신비한 힘이 봉인되어있고 천지를 중심으로 9개의 용맥이 존재하는데 9마리의 용이 용맥에 자리 잡고 봉인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힘에 눈이 먼 권력자들은 용을 죽이고 봉인을 풀어 그 힘을 손에 넣으려고 애를 써왔고 용과 용맥을 지키기 위해 결성된 ‘수룡족’이 끊임없이 그들과 맞서 싸워왔다 주인공 공진의 가문은 백룡을 수호하는 수룡족이다 백룡의 기운이 담긴 백룡의 피를 가진 공진은 우연한 계기에 백룡의 동생인 흑룡의 영혼까지 흡
어떤 노부부가 살다가 몇 년 째 비어 있었던 전원주택을 구입한 신혜 가족. 사실 전 주인이었던 노부부가 갑자기 실종되는 바람에 주택을 싸게 살 수 있었지만, 집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신혜는 이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지 않는다. 그림책에서 튀어 나온 것 같은 호숫가를 낀 그 집에서 신혜는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그림 같은 일상들을 동화책에서나 펼처지는 것이었을까? 어느 날부터인가 남편이 이상한 것들을 보고 듣기 시작하고, 신혜는 평소에 심약했던 남편
"형은 날 넘을 수 없어! 어때? 씨름 그만두길 잘했지? "아니! 잡고 물고 늘어지는 한이 있어도 내 행복을 놓치지 않을 거야! 그리고 승리하겠어!" 다른 건 몰라도 모래 위에서 절대로 넘어질 수 없다. 열기 가득한 씨름판, 지금 이 순간에 모든 것을 건 청춘들의 뜨거운 한판 승부!
화장품 회사를 다니는 권찬웅은 신입사원다운 씩씩함과 싹싹함으로 순조로이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취한 팀장을 집에 데려다주던 찬웅은 그의 비밀을 알고서 우왕좌왕하기 시작한다. 회사의 기대주이자 찬영의 롤 모델인 팀장 박영인. 과연 그의 비밀은 무엇이길래 찬영을 혼란스럽게 하는 걸까? 찬웅과 영인의 어덜트 & 섹시한 오피스 BL.
복학을 하루 앞두고 고시텔에서 쫓겨나 히키코모리 꽃덕후 현우. 오랜 지병인 미주신경성 실신을 앓고 있던 현우는 하루 아침에 길거리로 쫓겨나지만 구사일생으로 자신의 대학후배이자 플라워카페 사장인 한성의 밑에서 일하게 된다. 그런데, 이 후배 녀석한테서... 묘한 '향기' 가 난다. 달콤하면서도 아찔한 이 향기를 맡게 되면 제 뜻과 상관없이 흥분하게 되는데... 그런 현우의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어느날 갑자기 한성이 현우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
평화로운 제국 아틸란. 키아노스가(家)의 외동아들 녹스는 황제의 첫번째 첩으로 들어가게 된다. 녹스는 궁정에 자리를 잡게 되지만, 이번에는 황제직속 기사단의 개차반 기사들이 자꾸만 녹스에게 접근하는데...! 녹스는 이 찝찝한 접근들을 피해낼 수 있을까? 그리고 녹스에게 숨겨진 비밀은...?
가문의 소가주였던 남주는 하루 아침에 부모님을 잃고 광부로 전락하여 매일 광산에서 중노동을 하면서 복수를 다짐하지만 힘도 아무것도 없는 그는 결국 무참히 살해당하고 만다. 하지만 그가 버려진 황무지의 아래는 상고 신수 ‘추오’가 잠들어있는 곳이었고, 세상이 어지럽고 ..
제대 후 홀로 여행을 시작한 주인공 '수채'는 허름한 터미널 화장실에서 '구삼이'를 마주친다. 처음부터 서로에게 강하게 이끌린 둘은 몇 번의 우연을 계기로 기약 없는 여행을 함께하는데... 90년대 청춘들의 위태로운 모습을 그린 로드무비. 제3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극혐하는 옆집 민폐남에게 사랑받아 버렸습니다?!' 25세 독신 사축 여직원 사오리. 이웃집 소음과 잔업의 나날로 스트레스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어느 날 남친에게 차이고 최악의 하루를 보낸 그 때, 힘을 준 것이 하필 극혐하는 옆집 민폐남이라니?! 뜻밖의 위로에 어쩐지 몸도 마음도 슬슬 녹아버려서 그만...역시 재수 없는 날이야!
자신의 동생을 죽인 에 대한 복수, 원망. 동생 가 집단 괴롭힘으로 인해 죽은 것을 알게 된 은 복수하기 위해 그를 처치하려 한다. 묵직하게 가라앉은, 완성도 높은 그림과 스토리로 하여금 매 화가 몰입될 수밖에 없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 보는 이에게 많은 생각은 물론 씁쓸한 감상을 남겨주는. 그래서 더 현실적인 우리들의 이야기. 그의 삶은 정의일까, 아니면 악일까. 철학적인 내용을 통해 짚어가는 감정선은 언제나 깊고 무겁다.
<구원하소서>, <방황하는 신>으로 밀도 높은 비주얼과 독특한 시나리오로 독자를 매료시킨 1230 작가의 신작!! 꿈을 쫓는 섬, 노량진. 그리고 허름한 고시원들 사이에 우두커니 서 있는 교회. 어떤 연유로 망한 교회 안에 언제부턴가 사람들에게 피를 사는,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두 남자가 살기 시작했다. 사람을 흉내내며 사람이 되고 싶은 꿈을 버리지 못한 동생과 그런 동생을 이해 못하는 형은 영겁의 시간이 무색할 만큼 사사건건 부딪친다. 어느 날, 그
취업 후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한 진솔이는 이를 사수한테 들켜 억지로 알파 배우로 유명한 백기은의 열애설을 캐내기 위해 잡임 취재를 하게 된다. 취재를 위해 숨어든 클럽 파티에서 솔이는 오메가와 키스하고 있는 약에 취한 백기은을 발견하고 몰래 사진을 찍다가 이 상황이 백기은을 끌어내리기 위한 짜고 치는 스캔들이라는 것을 깨닫고 마는데...
황폐화된 지구. 거대 다국적 기업 uts는 지구와 유사한 환경의 스페이스콜로니를 건설하고 소수의 선택받은 사람들에게만 시민권을 부여한다. 시간이 흐를 수록 지구는 몰락해가고 급기야 스페이스콜로니의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변한다. uts 자치 경찰 최고의 에이스였지만 민간인 사살을 거부하고 퇴출된 태호 전직 조폭 박씨, 최고의 밀수꾼이자 우주선 튜닝의 달인 장선장, 전투형 안드로이드 업동이 이렇게 4명은 우연한 기회에 만나 우주 청소부로 살아가게 된다. 어느
성욕 가득 성역 없이 등장하는 귀신들, 그리고 성(性)적 능력으로 귀신들을 오르가즘에 이르게 해 성불시키는 퇴마사 태훈. 어느 날 골목에서 만난 한 처녀귀신에게 그간의 노하우를 모두 쏟아붓지만, 이번 귀신은 도무지 성불하지 않는데… 죽은 자들이 원하는 것을 알게 된 한 남자의 뜨거운 퇴마가 시작된다! 영과 육을 넘나드는 Jun 작가의 엑소시즘, 아니 섹소시즘 신작!
"학점 좀비 ‘하담’은 학교측의 황당한 실수로 프랑스에서 온 교환 메이트 & 39;에린’과 동거하게 된다 과연 ‘하담’과 ‘에린’은 캠퍼스에서 펼쳐지는 학점 전쟁과 언어의 장벽을 이겨내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까? 한 지붕 아래에서 시작되는 아슬아슬한 로맨스! "
사내 연애로 엉망이 된 그녀, 이번엔 팀장님의 탈을 쓴 몽마의 유혹에 빠진다! 사내 연애 실패 후, 이젠 사내연애라면 지긋지긋한 재희 그녀는 어느 날부터 팀장님과 섹스하는 꿈을 꾼다 덕분에 밤잠을 설치고, 업무는 엉망진창 “야한 꿈만 꾸더니, 내가 미쳤나 봐!” 재희는 몽마에게 완전히 홀려 꿈이 아닌 현실에서까지 섹스하게 되는데…
"도깨비의 신부가 되지 않겠습니까?“ 순나라의 황도 양안. 어느 약방에 찾아가면 신녀가 꿈속에서 소원을 이뤄 주는 노래를 불러 준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신분을 속인 채 다른 이들 틈에 섞여 신녀를 찾아간 친왕, 사헌영. 그는 신녀의 노래를 듣고 난 뒤, 병을 앓듯 그녀를 찾게 되는데…. 도깨비 가면을 쓴 채 자신을 죽이고 살아가야만 하는 남자. 외로운 산 속에서 하루 하루 죽음만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이름 없는 여자. 온전히 자신을 알
“모두가 내 말을 믿지 않아도 그대는 믿어야 합니다, 사예 님. 나는 그대가 술탄의 꽃이라 술탄이 되기로 한 사내입니다.” 술탄의 하렘, 그곳에서도 미처 꺾이지 않은 어린 꽃이었던 사예는 전대 술탄의 아들인 제9황자 카이네르가 반역을 일으켜 세상이 뒤집히는 위기 속에서 살아남는다. 제 한 목숨 부지하기도 어려웠던 사예의 소망은 오로지 하렘을 벗어나 맨땅을 디뎌보는 것. 하지만 술탄이 된 카이네르는 사예를 놓아줄 생각이 없고, 그가 술탄이 된 것은 사예
인기, 돈, 권력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영&리치 문지훈. 문지훈이 내 사촌인 서이진과 결혼한다고? 안 돼! 그건 못 봐! 그 집안이 우리 엄마와 언니에게 무슨 짓을 했는데…! 그의 결혼식 전날, 이나은은 복수를 위해 사촌인 서이진 몰래 문지훈의 침실에 잠입한다. 과연, 이나은의 복수는….
현수는 대학일년생, 1학기방학을 맞아 몇 년만에 시골 할머니댁으로 간다. 그곳에서 현수는 신혼살림을 차린 사촌누나를 오랜만에 만나고 놀란다. 어릴 적 기억과는 전혀 다르게 육감적인 몸매로 변해 있었기 때문이다. 사촌누나는 스스럼없이 어릴적 현수를 대하는 것처럼 눈앞에서 옷도 갈아 입지만 현수는 사촌누나의 은밀한 곳을 훔쳐보면서 발기하는데…
더벅머리에 체크 셔츠. 두꺼운 뿔테안경을 벗기면 금발의 미청년이 나온다?! 고등학교 프롬 파티에서 드웨인에게 첫눈에 반한 너드남 에단. 드웨인과 이렇다 할 접점 없이 4년이 흘러 에단에 졸업파티에서 재회한 둘. 용기 내어 다가오는 에단을 무시하고 지나가던 드웨인의 손등에 에단의 그것이 스치는데...? 이 녀석 좋은 것을 가지고 있구나..!
펠과 스피넬로 나눠진 세계. 명예와 부를 거머쥔 펠과 달리 그들의 부속품이 되어 살아가는 스피넬. 부모님의 죽음으로 어린 나이에 공작의 지위에 오른 '펠' 로웰은 어렸을 적 받은 부모님께 받은 펜던트를 보물처럼 여기고 살아간다. 하지만 노예 시장에서 도망쳐 나온 '스피넬' 데브에게 펜던트를 도둑 맞고 데브는 펜던트를 돌려받고 싶으면 자신을 사들이라고 제안하는데…!펠 로웰과 스피넬 데브의 아슬아슬한 관계가 시작된다!
3년 차 CC인 경호와 솔아. 경호와 사귀는 동안 한 번도 느끼지 못한 솔아. 말은커녕 경호가 상처받을까 솔아는 매번 느끼는 '척'을 한다. 그러나 결국 자신과의 섹스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된 경호는 솔아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경호가 괘씸한 솔아는 홧김에 이별을 받아들이는데...다음 날 숙취에 눈을 뜬 솔아는 경호의 모습으로 바뀌어 있었다?! 제4회 세계만화공모전 수상작!
천재 예술가 시욱은 늘 외로웠다. 친구들은 그를 시기하고, 어른들은 그를 이용하려 했다. 단 한 명이라도 자신을 이해해주고 안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시욱은 모든 것을 줄 준비가 돼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시욱은 자신을 이해하는 두 남자를 만났다. 단 한번도 외로움을 느껴보지 못했을 것 같은 완벽한 남자 류신우, 외롭지 않기 위해 누구보다 노력해왔던 송지신. 시욱을 차지하기 위해 두 남자는 신경전을 벌인다. 하지만 셋 중 가장 위험한 남자는 이시욱…?
1993년. 고대 로마시대 이후 처음 열린 무제한 격투대회에서 왜소한 체격을 가진 브라질 출신 무명의 파이터가 큰 상처 없이 우승했다. 사람들은 곧 그가 사용한 무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브라질 유술, 즉 주짓수는 그렇게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다른 사람을 때릴 수 없는 소년 기운찬. 때리지 않고 승리할 수 있는 무술, 주짓수를 통해 소리없이 일진들을 제압한다!
스카이트리아 제국이 멸망한 이후로부터 파괴의 전쟁이 일어나기 전, 공백의 시간 동안 벌어졌던 이야기. 이 역사는 기록 저편으로 사라진 이야기였다. -세븐나이츠 연대기중- 소유자에게 강력한 힘을 안겨주는 보석인 '별조각'. 아스드 대륙의 여섯 국가는 이 힘을 둘러싼 전쟁 끝에 평화협정을 맺기로 한다. 그러나 여섯 별조각과 함께 성녀가 납치되어 세상은 더욱 큰 혼란에 빠지고 마는데....
차원문을 통해 지구를 침략하는 괴수와 그 괴수들에게 맞서 싸우는 헌터들이 등장한지 20년. 현진 B급 헌터였던 최강준은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헌터들을 서포트하는 매니저로 전직을 한다. 화려한 언변을 통해 헌터 유망주를 영입하고, 때로는 집적 검을 들어 괴수와 싸우는 사상 최강의 매니저의 이야기!
국내뿐 아니라 한류 탑인 톱스타 ‘유한’이 지목한 라이징 스타로 단숨에 주목받는 신인배우 ‘지우’는 유한과 같은 작품에 캐스팅되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촬영장에서 유한을 만나지만 인성 좋고 매너 좋은 유한의 모습은 어디로 가고 지우를 곤란하게 하는 유한의 이중적인 모습에 혼란을 느끼는데…
악마의 존재가 잊힌 시대. 악마들과 함께 잊혀가던 엑소시스트 '비첼'과 '제오'가 세상을 떠돈다. 제오는 악마와 싸울수록 특별하고도 위험한 힘을 쓰게 되고, 비첼은 그런 그를 자신이 도울 수 없단 사실에 안타깝기만 하다. 그들이 여정 끝에 보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성령사와 영령사 듀오의 박진감 넘치는 엑소시즘 액션!!
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능력을 소유하는 것 외의 모든 소원을 이뤄줄 수 있는 소원큐브가 있다면? 30일만에 소원을 이뤄주겠단 소원큐브의 유혹에 송지혁은 망설임 없이 소원을 적게 되는데, 그 소원은 바로 100조를 버는 것! 이렇게, 인생역전을 꿈꾸던 한 남자의 100조원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래도 내가 친구로 보여?」ㅡ 단 한 번의 섹스로 깨져버린 21년의 우정. 술에 취해 충동적으로 벌어진 일에 당황한 윤재는 민정을 피해 입대한다. 윤재의 태도에 화가 난 민정은 전역 후 사과를 하러 자신의 집에 찾아온 윤재를 덮쳐 버리는데… 친구도 애인도 아니게 돼버린 둘의 관계를 무어라고 불러야 할까?
호텔리어가 된 소연은빈방을 청소하던 중 알몸의 사내와 마주하는데… 소연의 어깨 반점을 보고 눈빛이 변한 이 남자, 바로 호텔의 대표 류태오라고?! 그 이후 계속 류태오와 얽히게 되지만그게 싫지만은 않은 소연. 거기다 호텔에서의 만남은 처음이 아니었다?!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진 두 사람의 인연은과연 사랑으로 끝맺을 수 있을까?
나는 아무 죄도 없다. 그저 무고한 시민일 뿐이다. 그러나 얼굴이 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고작 그것 하나만으로 평범한 사람에서 연쇄살인범이 되고 말았다. 자신에게 씌워진 억울하기 짝이 없는 기묘한 누명. .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이름의 그가 이름 대신 다른 것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살아남기 위한, 오해에서 벗어나 진실을 찾기 위한 그의 발버둥은 이제 막 시작됐다.
“제 인생에서 소중한 두 사람을 찾으려 나왔어요.” 출생의 비밀을 간직 한 채 마법사의 탑에서 한평생을 보낸, 세상 물정 모르는 마법사 시카 울프. “제 일을 도와주시면, 사람 찾는 일을 도와드리죠.” 그녀의 앞에 나타난, 첫사랑을 꼭 빼닮은 카서스 리안. 함께 마수를 추적하며 깊어지는 두 사람의 마음과 제국을 무너트리려는 거대한 사건. 첫사랑과 카서스. 그 사이에서 시카의 선택은?
일 하나에는 의욕이 넘치는, 그야말로 업무에 대해 불타는 애정을 지니고 있는 순수하기 그지없는 백지 같은 청년 . 하지만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맡겨진 업무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었다. 자신이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가여운 영혼의 성불을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는 열혈 청년 의 버라이어티하고도 섹시한 업무가 시작된다.
사랑의 여신의 힘을 대행하는 ’사자’로서 사랑을 이루어주는 신비한 존재 ’큐피드’. 깨어나자마자 [천립 큐피드 사관학교]에 입학해 15년의 교육과정을 거치며, 2인 1조로 진행하는 졸업시험을 통과해야만 어엿한 ’프로 큐피드’가 된다. 그러나, 우등생 ’단백’은 하필이면 많고 많은 큐피드 중 낙제생 ’태화’와 졸업시험 파트너가 되는데… 과연 둘은 졸업시험을 치르고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정략결혼으로 시작한 기적적인 사랑하지만 삽입은 양보할 수 없어?! 파산 위기에 놓인 유서 깊은 알파 가문 타치가미 가문. 그들 가족이 뿔뿔이 흩어질 상황을 모면하게 된 것은자수성가 집안인 이사카 가문과 혼담이 오고 가게 되면서였다. 경제적 지원이 절실한 타치가미 집안과좋은 가문의 이름을 원하는 이사카 집안. 그런 이해관계의 일치로 만난 두 사람, 타카오미와 카즈마사는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마침 두 사람 사이에 연애감정도 싹튼 덕분에모든 것이 순조로울
'미카미 코우'... 한방약 방문판매로 전국 곳곳을 떠돌아다니는 그는 사실 본초학의 학자이며 숨겨진 보물을 찾아 어둠의 상인에게 넘기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그러던 중 어떤 특별한 '보물'을 찾기 위해 외부인의 손길이 좀처럼 닿지 않는 깊은 산속의 '스이카즈라 마을'로 향하게 되는데... 그 곳은 뱀신을 신앙하며 모든 것이 철저하게 비밀로 덮여 있는 곳. 특히 그 곳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의식'에 대해선 마을 사람 외에는 결코 아무도 알아선 안된다.
사원여행 중 실수로 남탕에 들어간 미도리는 그곳에서 무서운 상사인 아카사카 과장과 마주치게 되고 자리를 피하려다 미끄러져 과장의 얼굴을 가슴으로 밀어버린다. 크고 아름다운 가슴에 이성을 잃은 과장은 본격적으로 미도리를 희롱하기 시작하고, 수증기에 숨어 두 사람은 질척하고 야한 관계를 시작하는데…
3년 사귄 남자친구와 함께 가기로 한 여행 당일 기차 안에서 차여버린 이치카.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남자는 자신이 남자친구 대신에 여행을 가줄 테니, 여행 기간 동안 [연인 놀이]를 하자고 제안하는데... 황당하지만 막무가내로 이끄는 이 남자를 거부할 수 없는데...?
베이리스 왕국의 기사단장 테오는 적국 이베리크와의 전쟁 중 포로가 되고 만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적국의 장군은... 8년 전 헤어졌던 소꿉친구 노엘? 오래 전 멈췄던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삐걱이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과연 노엘과 테오의 어긋난 운명은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
21세기, 서울. 갈수록 치열해져가는 일자리 전쟁 속에서 번번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던 초원은 어느 날, 온라인 게임을 통해 만난 지인 ’헤르메스’로부터 ’일자리’를 제안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받는다. 얼마 뒤면 삼십 대라는 압박감에 초원은 깊이 생각 못하고 면접까지 보러 가게 되고, 곧 자신이 뭔가 심상치 않은 일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바로 지인 ’헤르메스’가 실제 그리스 신화의 신 ’헤르메스’ 며 ’일자리’는 그리스 신전의 사제직이었던
여래에게 인간의 편을 들었다는 이유로 미움을 사 천오백년간 봉인을 당한 손오공. 오랜시간이 지난 후, 힘을 준다는 전설의 바위를 찾아온 옥환이라는 소년과 차희라는 소녀에 의해 손오공은 깨어나지만 기억은 모두 잊혀진 채 요괴에게 죽임을 당한 옥환의 몸에 들어간 오공.학교에 다니게...
자그마한 체구, 귀여운 얼굴에 순진무구한 눈망울을 한 나래의 머릿속은 온통 멋진 남자들과의 야한 상상뿐!ㅡ 실제론 남자와의 스킨쉽에 거부반응이 심한 모태솔로이지만... 덕분에 자체 보정된 환상적이고도 쾌락적인 상상을 즐기는 그녀에게 어느 날 수상해 보이는 여자가 접근하여 모든 문제는 강한 양기 탓이라며 자기가 해결해주겠다고 손을 내밀어 오는데..! 과연 그녀는 현실 남자와의 사랑을 즐길 수 있을까?
안 하면… 다 말해버릴 거야." 가장 들켜선 안 되는 상대에게 스토커 짓을 들키고, 그런 짓까지 당해버리다니…!! 학교의 꽃미남인 에자키 선배를 누구보다 열심히 뒤쫓고 있던 아야카. 한편 선배의 동생이자, 짓궂게만 대하는 아키히로와는 항상 다투기만 할 뿐. 어느 날, 아야카는 동기들과 함께 아키히로의 집에 놀러 갔는데 때마침 욕실에서 물소리가 들려오고. 설마 선배인가?! …하고 몰래 사진을 찍기 위해 엿보려는 순간 발이 미끄러져 욕실 안에 들어가게
권투로 친해진 고교동창 ‘우정’을 남몰래 좋아해 온 ‘진우’는 오랜 기간 끙끙 앓다 드디어 '우정'이에게 술김에 고백을 하고 아찔한 하룻밤까지 함께 하는데… 뭐?? 네가 사실 '우정'이가 아니라, 동생 ‘사랑’이라고? 이게 무슨 소리야?! 일란성 쌍둥이 형제 '사랑'과 '우정' 사이에 끼어버린 진우. 얽히고설킨 관계 속, 아픈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이야기
8년 전, 지구에 나타난 외계 종족 ‘아우터’과 그들에 맞서 싸우는 특수 능력자 ‘스트라이커’ 매일 벌어지는 아우터의 공격은 스트라이커 협회의 비호 아래에서 일상이 된 지 오래. 그런 세상에서 과거를 숨긴 체 조용히(?) 살아가는 ‘김강’ ‘아우터 채집’과 ‘남동생 ...
[개발된 적 없는 몸을 길들여서 쾌락을 가르치면 당신은 대체 어떻게 될까…알고 싶어.] 취미로 요도 굿즈 통판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원 이토구치는 구입 희망자 리스트에서 상사인 키야마의 이름을 발견하게 된다. 다음 날, 키야마의 자택에 요도 굿즈를 들고 찾아가 직접 사용법을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그를 자극한다.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느껴버리는 키야마를 보고 이토구치는 선을 지키지 못하고 마는데…?!
취향이면 절대 거부 안하는 쉬운 남자 시우! 짐승남 하나 잘못 만났다가 헤어진 탓에 인기 배우라는 지위와는 어울리지 않는 외로운 날을 보내던 그때, 새로운 매니저 유진이 나타난다. 그녀에게 호감을 갖고 환영회 자리에서 꽐라가 된 시우, 깨어나서 그녀(?)의 이름을 부르지만 “유진씨?”… 돌아온 대답은 “다시 만났네요”
어린 시절, 자신에게 프로포즈한 <정은호>. 하지만 <유재하>에게 그것은 그저 장난이나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다시 한 번 이어진 고백은 그의 마음이 진심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으며, 이를 어린 마음이라 생각하고 무시했지만 <정은호>는 우연처럼 다시 <유재하>의 곁으로 다가와 주변을 맴돌곤 한다. 어딘지 꺼림찍한, 그러나 모른 체 할 수 없는 관계 속 흘러가는 감정.
처은엔 일 처리한느 사장님의 모습을 동경하며 열심히 일을 배워 자신만의 회사를 차려야겠다고 다짐할 정도였는데, 난잡한 수퍼게이에 괴팍하고 변태같은 사장님을 보며 내 언젠가 기필코 저 녀석을 한 대 멋지게 치고 회사를 나가리라... 라고 생각했었는데!! 출장 중 기상악화로 비행기가 흔들리더니 추락 하고 만다. 눈을 떴을 땐, 아무도 없는 섬에 사장님과 단.둘.이.남.아.있.게.되.었.다!!
춘향, 심청, 배뱅… 동갑내기 세 소녀의 기기괴괴한 수난기! ‘도원’이라는 고을의 세 부인이 기도 끝에 딸을 하나씩 낳고, 그 셋은 죽마고우로 자라난다. 세 소녀가 17세가 되던 무렵, ‘도원’에는 괴이한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는데…! [어둠이 스러지는 꽃] 므앵갱 작가 컴백!
죽은 자들이 사후세계를 가기 전 거쳐가야하는 시청(屍廳)... 매일 매시각, 아직 살 날이 한참 남았던 어린아이부터 신체가 너덜해진 청년과 노인들까지, 각자의 사연을 안고 시청(屍廳)을 찾는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지만...이 곳 시청(屍廳)에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 삶과 죽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작품. 시청(屍廳).
삼수 끝에 간신히 들어온 대학이지만, 꿈에 그리던 캠퍼스 라이프와는 다르게 애인 한 번 사귄 적 없이 지루한 나날을 보내던 나. 재색을 겸비한 미인 소꿉친구가 있지만 이 녀석조차 미남 애인을 사귀고 있다. 방에 틀어박혀 혼자서나 하는 나와는 달리 그 녀석들은 둘이서 ...
나만 그런 건가 남들 다한다는 연애. 도대체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어릴 때부터 한집에 살아온 시원털털 미녀 지원과 부드럽고 섬세한 덩치 모쏠남 장군. 둘 다 연애랑 담쌓은 지 오래. 익숙해도 너무 익숙한 둘 사이에도 과연 두근두근한 기류가 생기는 게 가능할까 웰컴 투 미미살롱새빨간 결혼의 유승종 작가의 새로운 심쿵로맨스
잘 나가는 스타, 이재환 인기는 추락할 줄 모르지만, 타고 가던 배에서는 떨어져 낙오하고 마는데?! 이름 모를 어느 외딴 섬에 표류하게 된지 수개월… 개인지 사람인지 모를 수컷에게 목표물이 되어버리고,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몸부림 치지만 점점 손길이 낯설어지지 않는데…
유난히도 추운 3월, 눈이 오는데 자전거까지 도둑맞은 강하는 개강 첫 날부터 우울하다. 짜증나는 일은 계속 쌓이는데 새학기다운 신선한 일이라곤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다. 이웃사촌이 눈 앞에서 개구리로 변하기 전까지는! <순정바로미터> 산사 작가의 사제관계 캠퍼스 로맨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단비전자의 마케팅2팀은 팀 워크샵으로 섬에 가게 되지만 모종의 이유로 배가오지 않는다. 최소한 다음에 오는 사람이 생겨야만 배가 온단 소식을 접한다. 사실 그 배는 펜션주인의 전화로 오지 않은 것이지만 일행은 그 사실을 모른 채 펜션으로 돌아간다. 어제까지 잘 터지던 전화도 되지 않아 몇몇은 불안해하며, 몇몇은 화를 내고, 몇몇은 계획을 세운다. 펜션으로 돌아가자 펜션 주인이 문전박대를 하여 결국 마을 쪽으로 가게 되는데. 마을의 풍경이 이상하다
띵동~! 25살 생일날, 마법사협회에서 발송된 SMS― 「귀하는 동정을 소중히 지켰기에 한 가지 능력을 쓸 수 있는 특별한 능력에 당첨되셨습니다!」 상대가 누구든 7일간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 수 있는 신림. 그리고 국가대표 유도선수가 되기 위해 신림의 마법이 꼭 필요한 도원. 마법…? 아니면 진짜로 fall in love? 알쏭달쏭한 이 거래의 결말은?
천계의 공주님이 마왕의 손에 납치당했다! 유일한 희망은 성기사 뿐이라는데, 성이 성씨인 택시기사가 걸려들었다?! 천계의 또라이 천사 가브리엘에게 코 꿰어 지하세계로 떨어져버린 성대한 기사님, 마왕에게서 공주를 구해내야 인간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데… 이상한 신과 함께하는 성 기사의 이상한 모험이 시작되었다!
그의 잘생긴 외양과 성공한 남자 특유의 아우라는 슈가파우더를 잔뜩 묻힌 하얀 케이크의 반사광처럼 빛난다. 맛보고 싶다. 쇼케이스 안의 혀뿌리가 아릿해질듯한 단맛의 저 케이크. 내 친구의 애인, 따로 가정이 있는 유부남인 그. 모두가 나쁜 짓을 하는데 나 하나쯤 더 나쁜 짓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
교생인 자신에게 고백한 윤에게 어른이 되면 생각해보자며 애매하게 넘어간 설경. 그 말을 약속으로 믿은 윤은 8년 후, 24살의 어엿한 어른이 되어 돌아온다! 만날 순간만 기다려왔다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윤을 매몰차게 내치지도 못하고 결국은 둘은 6개월 동안 함께 지내기로 하는데… 행복한 사랑을 해오지 못한 설경, 흔들림 없이 설경만을 바라보는 윤. 묻어둔 상처와 애틋한 추억을 안고, 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된다!
일본의 미신 중에는 운명의 붉은 실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인생을 거쳐 사랑할 유일한 대상의 새끼손가락에는 서로밖에 보이지 않는 빨간 실이 묶여져 있고 언젠가 그 대상을 만나면 서로를 벗어날 수 없다는 이야기.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 <운>과 <명>에게 그러한 삶은 전부이자 동시에 전부이다. 동양화적인 아름다운 분위기에 조용히, 마치 물이 흘러가듯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의 전개는 보는 이로 하여금 한 편의 사극을 보는 것처럼 아련한 기분에 빠지게 하
어두운 과거를 숨긴 채 살아가는 음악 교수 서진과 그 과거의 한 조각인 제자 연주. 그리고 서진 교수에게 집착하는 또다른 제자 희은..단순한 사제지간의 연이 아닌, 치열하고 각별한 이들의 운명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서로의 욕망이 얽혀가며 빚어내는 숨 막히는 치정극.
자신의 첫사랑을 잊지 못한 <금복희>. 그녀에게 복학생 <김건이>의 등장은 그야말로 우연이나 마찬가지였으나 운명 같은 일기기도 했다. 유학한 그를 잊지 못해 건이라는 이름을 붙인 그녀에게 사랑이란 늘 먼 미래의 일이나 마찬가지였으나 그 이름, 그것 단 하나때문에 그녀는 그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남들보다는 조금 서투른, 그러나 사랑스러운 그녀의 짝사랑이 다가온다.
우리의 일상을 담은 작품은 많다. 하지만 그 제목 그대로, 마치 송곳처럼 우리의 일상을 관통하며 감정을 자극하는 웹툰이 있을까? JTBC에서 드라마로 방영 중인 웹툰 송곳은 너무나도 우리 같은, 그래서 한 편으로는 마냥 웃으며 볼 수만은 없는 웹툰 중 하나다. 송곳은 주인공 <이수인>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회사에서 강제적으로 정리해고를 당한 <이수인>은 회사의 뜻에 반대해 노동조합을 만들게 되고 이로서 보이는 대립구도는 우리의 생활, 혹은 사회의 풍경
신이 몰락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 지 50년, 요정들은 신앙이 몰락해 혼돈에 빠진 인간들과 함께 살게 되었다. 그리고 옛부터 서로 대립해오던 인간 왕국들의 갈등과 사건들이 맞물려 만드는 거대한 소용돌이! ‘흔해빠진 세계관 만화’ 결말로부터 50년 후, 두 모험가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바뀌어버린 세상을 내딛는다!
청순함과 미모로 캠퍼스의 여왕으로 불리는 아사히나 키요미. 그녀에게 호의를 품은 요시다는 아무도 없는 한밤중의 연구실에서 아사히나와 담임 교수의 불륜을 목격한다. 다음 날, 그 사실을 아사히나 본인에게 알리자 그녀는 요시다를 러브호텔로 데려가는데… 시키시로코노미의 부조리 드라마 걸작선 제1탄!
성진국 일본의 '헨타이 애니메이션'이 던지는 발칙한 도전장!!! 어느 쪽이 더 훌륭한 존재인지 우열을 가리기 위해 싸워온 천계와 마계. 싸움이 길어지자 그들은 살육이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 승부를 겨루기로 한다. 천계와 마계에서 보낸 각 대표가 선택 받은 인간계 남성을 만족시켜 그에게 선택을 받는 것! 마계와 천계의 인간계 남성 만족시키기 대결이 펼쳐진다!
계약직에 모아둔 재산마저 꽃뱀에게 털린 호구 한태일. 자신의 삶을 후회하며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는 순간, 갑자기 나타나 달콤한 제안을 하는 낯선 남자. 그와의 계약에 따라 과거로 돌아온 태일은 자신의 암울했던 인생을 바꿀 생각에 들떠 있다. 그런데 매일 아침 그의 옆에 나체로 누워 있는 여자들! 하지만 그녀들과의 하룻밤도 낯선 남자와의 계약 내용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절름발이라는 이유로 왕따를 도맡던 도훈은 전학 온 학교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은 생활을 이어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힘없이 집으로 향하던 도훈은 사람을 뜯어 먹고 있는 같은 반 여학생 아지를 마주치게 되는데...! 맛있는 인간 도훈과 도훈을 식용으로 키우는(?) 아지의 식욕 넘치는 학교생활, 시작합니다!
철부지 백수 우진은 여느 날처럼 클럽에서 만난 여성과 달콤한 원나잇을 기대하며 모텔로 향하지만 그곳엔 평소와는 다른 하룻밤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탁월한 성적 교감 능력과 육체적, 정신적 쾌락의 극대화를 이끌어내는 “성기사들”. 그 극소수의 진화한(?) 인류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우진은 성(性)적 초능력을 둘러싼 세력들의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