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과거사를 지닌 오만남주 키에론 X 자신의 짝을 찾는 햇살여주 멜루시네의 순수 로맨스물. 윤채리 원작 사신이라 불리는 냉혹한 남자 키에론과 순수한 영혼을 가진 인어 멜루시네의 운명적 만남. 사랑을 모르고 외롭게 살아오던 날들이 무색하게 그는 그녀에게 점점 빠져들고 집착하지만, 바다로 돌아가고자 결심한 멜루시네는 그를 떠나고 마는데... "멜루시네... 너는 정말로, 전설 속 인어처럼 나를 죽이고 바다로 되돌아갈지도 모르겠군." "걱정 마, 키에론.
불법 대출업제 ‘명동캐피탈’에서 대출 권유 전화를 돌리는 알바생으로 살아가는 밑바닥 인생 김훈. ‘명동캐피탈’ 회장의 딸인 ‘배여사’의 내연남이기도 하다. 그러던 어느날 배여사가 자신의 아들 ‘배제아’를 학교에서 픽업해달라고 하고, 별 생각없이 제아를 데리러 간 김훈은 그에게서 뜻밖의 제안을 듣게 되는데..
2년 전, 발레로 성공하겠다고 야반도주하듯 파리로 떠났던 소꿉친구 강이도가 돌아왔다. “이제 슬슬 관심이 생기나 보지?” “뭔 소리야.” “아니면 눈 좀 떼. 설 것 같잖아.” “뭐가 서? 미쳤어?” 얇은 티셔츠와 타이츠 너머로 보이는 다부진 몸매, 도발적인 눈빛. 경계와 설렘 사이를 오가는 농담 속에서 티격태격하는 이도와 서언의 인연은 점점 농익어 가고… 과연 두 사람의 우정은 유지될 수 있을까?
초월자에게 Ctrl+C, Ctrl+V(일명 복붙) 스킬과 20년의 시한부 인생이라는 저주를 받게 된 주인공 서한준. 하지만 복붙 스킬은 자신에게만 통하고 스킬의 성장까지 막혀 있어 무시 당하는 저렙 헌터 생활을 이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던전에서 전투 중 복붙 스킬의 성장 방법을 발견한다! 한순간에 최강 스킬을 얻어 세계적인 헌터로 성장한 서한준은 이후 동료들과 함께 다가올 대재앙을 막고자 한다. 서한준은 초월자의 정체를 알아내고 세상을 구할 수
이세계 최강자들의 환생, 평범한 삶은 이미 글렀다. 천하통일을 목전에 둔 천마. 숙적 얼음마녀와의 결전 끝에 함께 죽은 두 사람은 인간 세계의 평범한 쌍둥이 남매로 환생한다. 하지만 평화는 잠시뿐. 10대가 된 지금, 환생자 조직들이 세상을 뒤흔들고 있다. 전생의 힘을 숨긴 채 살아가려는 남매를 세상은 결코 가만두지 않는다. 하나둘 모여드는 옛 부하들. 이번엔 적이 아닌 콤비로서 옆을 지키는 얼음마녀. 천마는 과연 다시 세계 최강이 될 수 있을까?
생계를 위해 마법 마차 대리기사 일을 하던 하디. 어느 날, 악명 높은 히스테리온 소공작의 결혼식장으로 향하라는 수상한 의뢰를 받는다. 어쩔 수 없이 식장에 난입한 하디에게, 소문의 주인공 에이블 히스테리온의 충격 발언이 이어지는데?! "여기 왔습니다. 제 신부 될 사람."
한때 사랑했던 남자를 지금은 함부로 밀어낼 수 없는 VIP로 다시 만났다. “오늘처럼 예약도 없이 불쑥 방문하시는 건 조금 난처합니다. 아시겠지만요.” “지난밤에는 잘도 받아주던데.” “…….” “예약 없이도 말이야.” 긴 유학 끝에 돌아온 최동하는 이나에게 파트너를 제안하고, 이나는 마음을 숨긴 채 아슬아슬한 관계의 선을 지키려 하는데…. 두 사람의 위험한 재회의 끝은 과연 어떻게 될까?
보육원에서 자라난 소년, 데미안. 자신을 후원하던 은인이 친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가문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타국의 전쟁에 몸을 던진다. 살아 남아야 할 이유도, 목표도 없던 전쟁터. 그 황폐한 시간 속에서 어느날 봄바람 같은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된다. 「안녕하세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어느 군인님. 이렇게 인연이 닿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풍경이 아름다운 시골에 사는 한미한 가문의 영애입니다.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닌지라 자기소개를
“좀 빨아 줄래요?” 신우에게 남자를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들킨 지한 그 사실을 숨기는 대가로 지한은 신우에게 상상도 못 했던 성적 요구를 받게 되어 버린다 설상가상으로, 경호 대상이자 인기 스타인 신우에게 스토커가 붙자 그와 한 지붕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시종일관 멋대로 구는 못된 연하 김신우와 그런 그를 못마땅하게 여기면서도 속절없이 휘둘리는 지한 잔뜩 꼬이기만 한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어떻게 풀릴까?
귀한 피를 타고났으나, 이름도 없이 팔려간 여인 ‘신희’ 역모죄로 하루아침에 멸문당한 뒤, 그녀는 다시 태어난다 기루의 기생 ‘화령’으로… 그리고, 더는 인간이 아닌 존재로 과거를 품은 약혼자 유헌과 처음부터 신희를 소유하려 했던 세자 이강 진심과 욕망, 복수와 연민이 뒤엉킨 진창 속에서, 신희는 누구를 살리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어느 날, 와이번이 날았다. 그것을 본 나는 은퇴하기로 결심했다.』 빌어 먹던 부랑아 출신의 마도명가 데큘란가의 트러블슈터, 아스터. 자유를 위해 도망치지만 결국 잡혀 목숨을 잃는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흑백 지대 부랑아 시절의 나로 회귀했다..! "동료들의 꿈이었던 도서관을, 아니 더 크게 나아가 탑을 쌓을 것이다!" "덤으로 데큘란가 비전서는 1층에 전시하고." 부랑아에서 다시 시작하는 아스터의 회귀 생활!
“우리 내기할까요? 문수아 님이 내 시야에서 24시간 이상 사라진다면 문수아 님이 이기는 거죠.”“만약에 내가 지면요?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거지.”그가 두껍고 긴 엄지손가락으로 수아의 입술 아래를 끈적하게 매만졌다.야릇한 감각에 몸이 굳어지는 사이 그는 얼굴의 각도를 틀어 가까이 다가왔다.수아는 겁에 질렸으면서도 애써 아닌 척 그를 올려다봤다.서문훤이 승리자의 얼굴로 웃고 있었다.제가 승낙한 제안이었지만, 마음도 몸
무당인 척하며 거짓된 점사로 돈을 버는 사기꾼 선무영은 연애 경험이 전무한 재벌 3세 이재이에게 가짜 연애 점사를 내려주며 큰돈을 벌게 된다. 돈줄을 잡았단 생각에 행복한 나날도 잠시 연애 점사가 거짓인 것을 재이에게 들키며 사기죄로 고소당하고, 믿었던 연인에게도 배신을 당하게 된다. 이를 철회시키기 위해 자신의 점사를 진실로 만들고자 하는데... "방법은 단 하나, 호구가 나에게 홀딱 반하도록 꼬신다!!!" 과연 무영은 고소를 철회시키고 원하는
조선 팔도를 누비는 놀이패의 광대 군막이. 억울하고 비참한 죽음을 맞으려던 순간, 현대의 K-아이돌로 환생해버렸다. 운명의 장난인지, 군막이가 연모했던 이선 나리도 그와 같이 환생한 모양인데... 군막이는 해체 직전의 망돌이고, 나리는 그룹의 존폐를 결정짓는 투자자 전무님이라고? 저승을 건너뛰고 젠 지(Gen-Z) 아이돌 로건으로 환생한 조선 광대 군막이의 시대를 초월한 사랑과 고구마 가고 사이다 오는 망돌 탈출 성장기.
"내가 형을 가지기 위해선, 이럴 수밖에 없으니까 " 자신을 어릴 적부터 키워준 이재 를 욕정해온 사이코패스, 민형 비뚤어진 본성을 숨기고 이재가 오로지 자신에게만 의지하도록 만드는 데에 성공하지만, 두 사람 앞에 나타난 방해꾼 현호 로 인해 오랜 계획과 관계가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병원에서 나와 불법으로 사람을 치료하는 닥터, 유진. 그는 거대 마피아 조직의 보스 블라디미르에게 찍혀 매일 밤 유린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블라디미르는 큰 부상을 입게 되고 그로 인해 기억을 잃게 되는데. "왜 하필 너였을까? 위급한 상황에서 너한테 온 건…우리가 그만큼 각별한 사이라는 방증이 아닐까?"
뉴욕의 한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케시’는 자신을 죽이려다 소리 소문 없이 떠난 같은 보육원 출신 애셔를 파티에서 우연히 만나, 그의 섹스 파트너가 되어서 자신을 잊은 복수를 하려 하는데... '우리의 시작은 온통 거짓이었고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더라도... 저는 여전히 애셔를 진심으로 사랑해요.'
전공의를 마치고 고향 세안시에 안과를 개원한 설원. 고향에 내려온 김에,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과 산 속 별장에서 휴일을 보내기로 한다. 하지만 친구들은 사정이 생겨 다음날 별장에 오기로 하고, 설원은 홀로 별장에서 밤을 보내게 된다. 잠들었던 설원을 깨운 것은 낯선 침입자의 소리. 설원은 두려운 마음에 친구들과 경찰에 연락을 취해 보지만... ‘진짜 미안. 지금 차가 못 들어가고 있어.’ ‘신고자 분! 현재 폭설로 인해서 산으로 진입이 어렵습니다!
“대표님 아이 아니에요 ” 집 없는 설움에 한이 맺힌 흙수저 노혜지 그런데 내가 가이드 수저라니! 그것도 S급 접촉형 가이드란다 현존 최강 S급 에스퍼인 한강현의 전담 가이드이자 비서로 일하며 돈을 악착같이 모은 지 어언 6년 짜잔, 임신입니다! 그럼 대표님만 모르면 된다는 거잖아?
새장에서 벗어나, 내 손으로 당신의 왕국을 무너뜨리겠어. 평생 동안, 나는 남편의 새장 속에 갇힌 어여쁜 인형이었다. 간신히 도망쳤지만 결국 아이마저 빼앗기고, 불길 속에서 마지막 순간을 맞이해야 했던 그날. 온몸을 집어삼키는 불꽃 속에서, 나는 간절히 소원을 빌었다. "한 번만, 딱 한 번만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눈을 뜬 순간, 나는 그날로 돌아와 있었다. 남편과 그의 두 번째 아내가 결혼식을 올리는 바로 그날. 이번엔 다르다. 이번
“나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아.”트라우마 탓에 남자와 관계를 할 수 없는 송채연.하지만 결혼은 그녀에게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았다.희망이 보이지 않던 스물여덟의 어느 날.우태석의 XX가 선물처럼 왔다.“싫다고 해.”“응?”“네 미래의 남편이든, 지금 너한테 환장하는 나에게든. 싫다고 말해. 아팠잖아.”진심일 리가 없는데, 그저 가르쳐 주는 말일 뿐인데.어떻게 이토록 사랑에 빠진 남자처럼 굴 수 있을까.“알아들었으면 이리 와.”하지만 여기까지.이 연애
"이혼해요 우리." 마리앤의 이혼선언. 오만한 남자 크리스토프는 마리앤의 잠깐의 일탈일 거라 굳게 믿었다. 지금까지 세상에 모든 것이 그의 뜻대로 흘러갔으니까. 하지만, 착각이었다. 뒤늦은 후회 끝 그는 마리앤에게 최선을 다해 보지만, 이미 마음이 돌아선 마리앤은 쉽게 곁을 주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다시 날 사랑해 줄 건가, 마리앤"
압록강 이북에서 찻잎을 파는 심 다점의 주인 '단이'는 한 남자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된다. 목숨을 구해준 남자의 정체는 여진족이라면 가차 없이 베어버리는 냉혈인, 저주받은 북방 귀신이라 불리는 조선의 장군 '서 결'. 저주를 받아 물 대신 독한 차만 마실 수 있는 그는, 아이들을 끌고 가 자신의 차를 끓이는 다동으로 삼고 잡아먹는다고 하는데... 그런 그의 다동... 아니 다비로 거두어지게 된 단이는 북방 귀신의 집에서 무사히 지낼 수 있을까?
도망치듯 바닷가 마을을 떠나온 이현 우연히 재회한 어릴적 선생님의 부탁으로 갤러리 일을 돕게 된다 그곳의 오너이자 골든알파인 라우 위쿤은 왜인지 이현을 탐탁치 않아 하지만 이현은 남자의 독특한 향기에 이끌린다 오랫동안 손을 놓고 있던 그림에 대한 열망을 부추기는 오묘한 향기의 남자 "이거… 향수 아니죠? " "서이현 씨가 베타라면, 이건 향수겠죠 "
어릴 적부터 몸이 약해 수도 사교계를 포기하고 건강을 위해 시골 펠트헴에 살고 있는 엘로이즈. 아버지 친구가 관리를 부탁한 ‘블리스버리 저택’을 오가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저택에 새로운 관리인이 찾아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동안 저택에서 몰래 그려온, 최애 라이언 윌그레이브 중령의 ‘누드화’가 걸릴 대위기에 처한다. 새 관리인이 도착하기 전, 누드화만 살짝 빼오려던 엘로이즈는 계단에서 그와 마주하게 되고…! “모델을 실제로 본 적이 없군
인간을 증오하는 도깨비 수화와 인간을 사랑하는 이호의 삐걱대는 공조가 시작된다. 인간의 배신에 의해 가족과 힘을 잃은 붓 도깨비 ‘수화’. 우연히 만난 바보 대군 ‘이호’와 접촉하자 많은 힘이 회복됨을 발견하곤 그의 소원을 들어줘서 힘을 완전히 회복하기로 한다. 헤실헤실 웃으며 동네북을 자처하는 바보도령 이호의 소원은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것. 인간을 증오하는 수화와 인간을 사랑하는 이호의 삐걱대는 공조가 시작되는데, 함께 할수
일곱살 아이를 홀로 키우는 스물일곱살 도시락집 바지사장 윤이소. 척박한 이소의 삶에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남자 해준은 친구처럼, 연인처럼 상냥하게 곁을 맴돈다. 해준의 다정을 허겁지겁 받아먹으며 평화롭게 지내던 이소는 칠 년 전 제 삶을 송두리째 흔든 과거인연들이 나타나면서 지금의 행복을 잃을까봐 불안에 떤다. 심지어 시간이 갈수록 저를 지켜주던 해준에게서도 하나 둘 이상한 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처음부터 그의 정원에 발을 들인 게 잘못이었
약초꾼이자 용병이던 이군악, 전쟁터에서 목이 ‘뎅강’ 날아갔지만, 그 목이... 사천당문 십이공자의 몸에 붙었다? 황제의 자리를 둘러싼 궁중 암투, 마교의 중원 재침공, 무림맹주가 이끌려는 혈통의 대계, 돈의 힘으로 무림을 흔드는 천하제일 상단주까지. 무림은 그야말로 대 혼란 시대!! 중원의 시골구석 사천 한곳에서 일어난 작은 태풍이 천하를 뒤덮는다. 약초 이름만 알던 한낱 약초꾼이, 수만 명을 독으로 녹여버릴 독의 제왕이 될 때까지! "
은근히 아니고, 난 대놓고 돈 많은데? 돈 빼면 시체인 여자, 차이슬. 타고난 외모와 재력으로 문란한 성생활을 즐기는 중♡ 방탕한 삶을 즐기던 와중, 어머니에게 카드를 빼앗기고 빈털터리로 쫓겨날 위기에 처하는데.. 그런 이슬의 앞에 나타난 의문의 여자 강소리. 눈앞을 가리는 더벅머리와 촌스러운 패션은 도무지 적응이 되질 않고, 이 와중에 술김에 한 소리와의 섹스가 자꾸 아른거려서 큰일이다. "사장님 정말 기억 안 나세요?"
"이거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거야? " "그냥 힘만 주려고 하지 말고, 부드럽게 잘 흔들어 봐 " "와 정말 흔드니까 커졌다! " "액이 나오려면 이렇게 계속 비벼야 되나? " "엇! 나온다!! " "야! 조준 제대로 해! 다 묻잖아! " "앗 미안 " 김남주, 그리고 나 박여주 우리는 광고회사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동업자이자 오랜 단짝친구다 그리고 우린, 망한 회사를 살리기 위해 성인용품을 직접 사용하고 후기를 쓸거다
'19번째 엔딩을 수집합니다.' 외딴 산속의 낡은 저택과 여섯 명의 친구들 그리고 연쇄살인마. 그야말로 클리셰 범벅인 공포 게임 속에 빙의된 피바다는 수십 번을 죽어가며 탈출을 꿈꾼다. 호러물에 대한 지식으로 진엔딩에 가까워질 무렵, 친절한 NPC라고만 여겼던 남도하의 다른 면모를 발견하게 되는데...
오직 음악만이 미칠듯한 고통에서 나를 지탱해 주었다 다시 한 번 만이라도 내 귀로, 내 곡을 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면 나는 영혼이 산산히 흩어져 가는 와중에도 신에게 빌고 또 빌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곡가로 평가받는 그렇게 눈을 감았다 그리고 180년 뒤 서울 불멸의 천재라 불리는 악성이 다시 태어났다 그리고 천사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도빈아 도빈아 "
[윤지하, 네 시작과 끝에 내가 있을 거야. 영원히.] 사람의 애정을 얻고 싶어 배우가 되고자 하는 배우 지망생 6년 차 윤지하. 그러나 오디션은커녕 서류 통과도 돼 본 적 없는 만년 배경 인생이다.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불행을 예견하는 병’은 그를 더욱 고독하게 만드는데... 빚과 좌절만 남은 지하에게 다가온 대형 소속사 이사 송채헌. 자신만 따르면 최고의 배우로 만들어주겠다고 한다. 안하무인 한 이 남자가 밉지만 해묵은 그리움이 느껴지는 이유는
고딩 인플루언서 ‘양아린’의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실체! 아린은 예쁜 미모, 명품 옷과 악세사리를 자랑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사실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남몰래 데이트 알바를 하며 품위 유지를 하고 있다 어느 날, 같은 학교 남학생이 손님으로 나와 도망치게 되는데 ! 그 날 이후,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협박 DM이 도착한다
상식 밖의 일들이 숨 쉬듯 일어나는 당골 무당 집에서 태어났지만, 상식의 세계에서 엘리트의 삶을 살고자 노력해온 수험생 진후. 명문대 합격 소식을 받고 이제 인생 피나 싶었던 날, 무시무시한 재앙이 일어난다. “귀문(鬼門)이 열렸구나.” 그리고 밝혀지기 시작하는 진후의 비밀들……. 아들 하나만이라도 상식의 세계로 보내주고자 가족들은 실력파 역술인들을 모아 방도를 찾아보지만… ……뭐? 지금 뭘 하라고? 심지어 상대가 누구……?! 상식은커녕 심신마저 붕괴할
"전남편이랑 동거하는 미친 여자가 어디 있어요!" …는 있다. 여기에. 전세 사기를 당하고 길바닥에 나앉기 직전인 단비. 현 집주인을 수소문해 보증금을 마련할 때까지만 빈 집에 머물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그 집주인은 바로 1년간 계약 결혼을 하고 헤어진 전남편이었다! 예상 외로 전남편은 단비의 요청을 쉽게 수락하는데, "근데 그 집에 이미 들어가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있어." "……누군데요?" "나." 졸지에 전남편 도영과 동거하게 된 단비. 두
"당장 내게 검을 다오. 여기에 저주 받은 닭이 있다!" ["셴 왕국의 유일한 후계자인 내게 이리 무도하게 굴다니… 죄를 물으리라!"] "닭이 미쳤다!!" … '영웅이 온 거야! 저주를 풀 수 있게 됐다고!' 셴 왕국의 유일한 후계자, 소리아 공주. 마법사의 저주로 닭이 되어 버린 지 어느덧 147년. 드디어 그녀에게도 구원의 빛이 찾아온다. 하지만, " 꼬꼬꼬. " " ……닭? " 나라의 오랜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셴 왕국에 오게
"왜 하필 너 따위가 시그널의 상대인 걸까." 아주 극소수의 사람만이 앓고 있다고 알려진 희귀 병 '시그널'.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병이기에 바쁘고 고된 일상을 꾸역꾸역 살아낼 뿐이었건만… 늘 그렇듯, 평범했던 하루가 갑자기 악몽보다 더한 날이 되어 버렸다. 그 전화를 받지 말았어야 했는데…… 난 어쩌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몸을 섞고 있는 걸까. "힘 빼. 먼저 시작했으면 이 정도는 감당해야지." 아니야, 이건 거짓말이야. 꿈이야. 현실일
“어…… 여기가 무슨 나라죠?” “한(漢)나라지, 넌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있었던 게냐?”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동백은 한참 어려진 채로 삼국지 시대로 떨어져 버렸다..! "…저는 본디 여자이오나, '여자'로 살고 싶지 않습니다." 여자로서는 생존조차 힘든 환경에서 동백은 남장을 하기로 결심하고, 권력자 장양의 양아들로 들어가 삼국지의 인재들을 수집하기 시작하며 황제의 총애를 받기에 이르는데…. “소신, 소동백. 천자의 말씀을 받잡아 이 난세를
적국과의 화친혼으로 마치 왕국의 왕비가 된 엘프레다. 야만족 출신 왕비를 환영해 주는 이는 그녀를 죽이러 온 암살자 뿐. 절체절명의 순간, 자신을 구해준 남편 아이나르에게 첫눈에 반한 엘프레다는 그에게 서서히 빠지게 된다. 한편, 처음부터 원수의 손녀인 엘프레다를 이용하기 위해 결혼한 아이나르또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엘프레다에게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고 마는데... 그에게 사랑받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도, 그녀를 사랑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삼촌네 빵집에서 알바를 시작한 연우. 절망적인 손재주로 셰프인 차겸에게 매일 혼만 나지만, 마조히스트인 연우에겐 흥분만 될 뿐이다. 어느 날 삼촌은 가게에서 가장 오래 일 한 두 사람에게 경쟁사에 질 수 없다며 시그니처 메뉴를 만들라고 요청하는데... 두 사람이 얽히기 시작하는 매콤달콤한 레시피!
“양사애에게 손찌검당하는 동안, 나는 완벽하게 양사애의 것이다.” 고귀한 귀족이자 조국의 상장군이었던 ‘라유락’과 반대로 검투장 노예 출신인 ‘양사애’. ‘유락’은 전쟁에서 패함으로 노예로 전락해 ‘사애’의 하사품으로 바쳐진다. ‘사애’는 감정 없이 그를 성적으로 고문한다. 그 콧대 높았던 ‘유락’은 끝내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이며 굴복하고 만다. 굴복당한 자신을 부정하면서도 ‘사애’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유락’은 점점 더 절절히 매달
제2의 라스베이거스이자 이 세상의 모든 쾌락이 모여 있는 도시. 에덴 시티. 사린은 이곳 에덴 시티에서, 교통사고로 죽어버린 쌍둥이 언니 이린의 일기를 단서로 조카 '하얀'의 친부를 찾으려 한다. 그러던 중 사린은 이곳에 군림하는 에덴 시티의 왕 오웬을 만나게 되는데, 오웬의 강압적인 태도와 사린을 갈구하는 듯한 묘한 시선에 공포를 느끼면서도 사린은 조카 '하얀'을 위해 그의 곁에 머무를 것을 선택한다. 오웬의 곁에서 에덴 시티의 '어둠'을 들여다보
한적한 시골 마을 도시에서 온 잘생긴 전학생 알렉의 눈에 숲의 괴물도 쫓아낸다 며 모두에게 외면받는 소호가 눈에 띈다 그런 소호에게 자신의 감추고 싶은 뒤틀린 컴플렉스를 풀던 알렉은 안경 너머 소호의 눈을 마주한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히고, 아버지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소호와 함께 간 숲은 둘만의 둥지가 되었다 "네가 나의 괴물이 되는거야 "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쳤으나 끝내 비참하게 죽고 만 클로이 가넷슈. 어리석은 클로이는 너무 늦게 깨달았다. 그녀는 남자가 황제에게 던져 줄 미끼였고, 남자는 다정함을 가장한 아름다운 개새끼였다. * “숙부님이 좋아요.” 열일곱의 나는 그만큼 어리고 미숙해서, 갈수록 커져 가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랑하고 있어요, 오래전부터.” 느른하게 턱을 괴고서 내 몸을 훑어보는 눈길에 몸이 쭈뼛거렸지만 나는 용기를 내 그에게 한 발짝 다가갔다.
나는 첫째 딸로 태어나 5살에 죽었지만, 두 번째 삶 역시 당신의 품에서 태어났다. 내가 7살이 되었을 무렵 돌아가신 어머니. 어머니가 유품으로 남긴 종이 한 장을 챙겨 길을 나선 뒤 마주친 분홍빛 머리카락을 가진 한 남자. 당신이 제 아빠라고요? 심지어 황제라고요? 오라버니도 셋이나 있어요? 엄마… 나 새로운 가족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화서파 조직원 유준은 자신이 모시는 장석준 의원의 비리 장부를 얻기 위해 강호파에 잠입을 계획한다 탈 없이 강호파 보스 권재하의 눈에 띄는 것까지 성공한 유준 재하에게 뭐든 하겠다며 살려달라 말하는데… “날 재밌게 해봐 옷을 벗든지, 물고 빨든지 뭐라도 잘하면 살려줄게 ”
항상 콘돔을 구매하러 오는 잘생긴 희진을 위해 콘돔 10개 발주를 넣은 편의점 알바생 한울. 그런데… 도착한 콘돔이 100개? 발주 실수로 인해 몇백만 원을 보상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때마침 방문한 희진에게 콘돔을 구매해 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그런데 희진은 콘돔을 구매해 주는 대신 한울에게 모든 콘돔을 함께 쓰자고 제안하는데…
‘나의 이상형을 흙으로 빚는다면 그건 아마 강아윤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앞으로 영영 이상형인 여자와 살 수 없을 것이다. 강아윤과 털끝이라도 닮은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건 불가능한 일이었으니까.’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신부가 사라졌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 서로의 첫사랑이었던 강아윤과 차수혁. 가장 잔인한 방식으로 버림받았던 수혁은 4년 후, 신임 대표와 비서로 아윤과 재회한다. 그동안의 상처를 보상받으려는 듯 수혁은 아윤에게 유
저주에 걸린 대공과 천재 연금술사의 아슬아슬한 동거! 왕명에 따라 '미래의 반려자를 볼 수 있는 약'을 만들어야 하는 천재 연금술사 엔니드. 연구 중 거울에 웬 남자가 보였다가 다시 꼬마가 보이고… 실패라고 생각하던 중 거울 속 그 꼬마를 구하게 된다! 어느 순간 사라진 꼬마 대신 거울 속 남자, 글런이 나타나 암살자들을 물리친다. 몸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글런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엔니드.
섹스 칼럼을 연재하는 웹진 칼럼니스트 '지서율'. 하지만 그녀에게 큰 고민이 있는데, 그것은 경험이 전무하다는 것! 하루빨리 처녀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변변한 남자가 없던 와중, 술에 만취해 이성의 끈을 놓고 지하철 광고판 속 헐벗은 모델 '강주헌'을 열렬하게 물고 빨게 된다. 서율의 기행이 영상으로 찍혀 널리 퍼지게 되면서 주헌은 영상 덕에 뜻하지 않은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된다. 전혀 마주칠 일 없으리라 생각하며 조용히 살아가던 서율은 잡지사의 촬영
소년 최시우의 콤플렉스는 뚱뚱함이다. 최시우는 집을 나와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 달리고 또 달리는데, 산책로의 한복판에서 노인을 만난다. 이윽고 눈 깜짝할 사이에, 노인은 자신이 들고 있는 짚 배낭으로 최시우를 뒤덮는다. 최시우가 내동댕이쳐진 곳은 어마어마하게 넓은 한옥 폐허. 드넓은 마당의 변두리, 마당 한복판에 떨어진 그를 둘러싸고, 수많은 검은 그림자들이 서 있었다. 영문을 모르고 떠는 최시우에게 노인은 말한다. 666년에 한 번씩, 요괴들의
로열 골프장. 도망치던 서수원(가명)이 돈을 좇아 숨어든 곳은 온갖 타락과 부패가 넘실거리는 상류층의 놀이터였다. 그들의 비위를 맞추며 시작한 개같은 캐디 생활. 얼마 지나지 않아 더 개같은 상황과 마주하게 된다. “평생 놀고먹을 수 있는 돈을 지급해 주겠습니다.” 이름 세 글자조차 알려진 것이 없는 남자, 장 대표. 그가 스폰서 제의를 해온 것이다. “전 가진 게 없습니다.” “입이 있잖습니까.” “…….” “주기적으로 배설하는 구멍도 분명 있을
평범한 소시민 강우진에게 어느 날 갑자기 대본이나 시나리오를 보면 아공간에 들어갈 수 있고, 아공간을 통해 배역 자체가 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그리고 친구를 따라간 오디션 장소에서 우연히 아공간을 통해 경험한 연기를 보여주게 되었는데… ? 난데없이 나더러 엄청난 괴물이란다.그래서? 난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친척 집에서 허드렛일하며 자란 루나. 그러던 어느 날 제국 최고의 신랑감인 로텐베른 공작과 하룻밤 사고를 쳤다?! 하지만 그녀에겐 공작이 절대 알아선 안 되는 비밀이 있는데…. 바로 꿈에서 자신의 불행한 미래가 적힌 일기장을 읽은 뒤, 여인에게 금기된 능력인 ‘고대어’를 깨우친 것. 이후, 루나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비밀스러운 ‘부업’을 시작하지만, 공작과의 하룻밤은 계획에 없었다. '이럴 게 아니라 눈을 뜨기 전에 빨리 달
가문의 영광을 위해 차기 황후가 될 운명으로 살아온 에스페다 제국 황태자들의 정략 약혼자 엘레나 카스타야. 가문 전체가 반역에 휘말려 몰살 당한 후, 홀로 탑에 유폐된다. 죽음만을 바라던 엘레나는 2황자 비센테의 도움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하지만 새로운 몸으로 다시 눈을 뜨게 된다. 자신과 닮은 브리타냐의 외국인 고아, ‘이벨린’. 타국에서 이벨린의 몸으로 평화롭게 살던 중 엘레나를 시해한 죄로 유폐되었었다는 비센테의 소식을 듣게 되는데…. 눈
남몰래 단씨세가의 비급을 익힌 하급 무사 주홍문. 하지만 흑염교의 습격 앞에 힘없이 무너지고, 끝내 비천한 신분을 한탄하며 죽음을 맞는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망나니로 소문난 단씨세가의 사 공자 단월빈이 되었다. 멸문 이전으로 돌아온 것도 모자라 무공 자질까지 갖춘 최상의 몸으로. “지금부터 내 손으로 하나씩 바꿔나갈 것이다, 그리고 단씨세가를 지켜낼 것이다!” 하지만 이 망할 단씨세가, 손볼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니다. 인생 2회차의 망나니
-언제나 내 처음은 전부 당신이 가르쳐 줬잖아요.- 식인의 병이 발발한 세계에서 아버지를 찾아 떠돌던 제이는 어린 원을 구하게 되고 7년간 동행한다. 자신을 키워준 제이에 대한 사랑을 숨기던 원은 어떤 일을 계기로 제이와 하룻밤 몸을 섞게 되고 그날을 기점으로 둘의 관계가 변하려던 찰나, 일련의 사건으로 원의 정체가 드러나며 원과 제이는 강제로 헤어지게 되는데...
인생이 꼬일 대로 꼬여버린 상태는 사채업자를 피해 야반도주 중이다.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생전 처음 보는 부자 청년에게 도움을 청하고... 상태의 절박함이 통했을까? 부자 청년 연우는 상태를 선뜻 도와준다. 따뜻한 밥에 따뜻한 잠자리까지!! 세상은 아직 살만해~라고 생각한 순간 연우는 상태에게 몸으로 일할 것을 요구하는데.. #미남공, #능력공, #계략공, #호구수, #허당수, #아저씨수, #굴림수 #계약관계, #구원물, #현대로맨스
‘가늘고 길게 살자’라는 삶의 모토를 가지고 있는 성소그룹 회장의 둘째 손자, 정이곤. 야망이라고는 없는 그에게는 오히려 타고난 사업감각이 인생의 걸림돌이다. 소시오패스인 자신의 형, 정하경으로부터 섬뜩한 견제를 받고 있으니까. 한평생을 문란한 척 연기하며 승계 욕심이 없음을 어필해왔지만... 어째 회장님의 총애는 형이 아닌 자신에게 향한다. 본격적인 후계자 선정 이야기가 나오면서 형의 압박은 점점 심해져 결국에는 생명의 위협을 느낄 지경에 처하는데..
“내가 경고했지. 나한테 손끝 하나 대지 말라고.” 촉각 방어증. 목이나 손 등의 신체 부위에 무언가 닿는 느낌을 싫어하는 증상. 타인과의 접촉을 극도로 싫어하는 한에게 어느 날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변화가 찾아왔다. 아버지 같은 은사님의 딸인, 제자 이다미를 상대로. “저 완죤 기특하죠. 쌤도 제가 1등급 받을지 저어언혀 모르셨죠!!” “이다미.” “저 이제 조교 면접 보면 되는 건가요?” “대체 누가 널 채용한대. 뽑을 생각 없으니까 그만
대한민국 대표 얼굴 맛집의 귀환! 이번엔 손맛으로 세상을 구원하리라! 얼굴 맛집의 귀환! 거기에 손맛까지 더했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 이희나. 25세. 오늘도 평범하게 야근 삼매경... 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각성했다. 그리고 갑자기 던전에 떨어졌다. "하느님부처님알라신님! 제발 헌터, 전투계로 각성하게 해주세요! 이왕이면 쎈 걸로!!" 간절한 바람에 시스템이 응답했다. [축하합니다!] [히든 클래스 '살림꾼'(D)으로 각성했습니다!]
예민하고 미쳤다는 황자 '카르딘'이 유일하게 곁에 두는 시녀, 로웨나. 어느 날, 황자궁 정원의 '괴물'이 사람 거죽을 뒤집어쓰는 모습을 발견함과 동시에 공격당해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띠링! [놀라운 경험! 죽음을 경험했습니다.] [최초 경험치 보너스 획득!] 갑자기 나타난 이상한 편지. [이대로 죽기 싫다면, 수락해.] 당연히 죽고 싶지 않아! 로웨나는 의문의 제안을 수락하고… 3년 전으로 되돌아간다. 그렇게 시작한 회귀. 살아서 미래를 보
나라를 저버린 남편에게 복수하기 위해 아델라이데는 죽음 끝에서 되돌아온다. 남편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아델라이데는 아무 잘못도 없는 남편의 동생, 카디스를 이용하고 복수가 끝나면 놓아주기로 마음먹는다. 카디스가 성배라고 착각해 들었을 자신은 독배였으니까. “당신에게 버림받는 것만이 두려워.”
한 병사의 인생을 끝장낸 최악의 의료 사고의 주범으로 누명을 씌고 대한민국에서 영구 추방된 군의관 강수창이 존폐 위기에 놓인 국군병원에 10년 만에 복귀한다. 독기 가득한 괴물이 되어 ! 그의 목표는 단 하나 10년 전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당시 사건의 진범인 의무 사령부 사령관 민동기와 그 일파를 군에서 축출 하는 것인데.......
둘이 있으면 어색하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한 슬이는 누구와도 단둘이 있으면 안 된다는 자신만의 철칙을 세웠지만, 같은 반 인싸인 정후와 온종일 함께 있게 될 위기에 처한다. 누구와도 단둘이 있는 게 불편한 내향인 소녀에게 자꾸만 다가오는 외향인 소년, 정반대인 두 사람이 친구가 되고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한민서. 어느 날, 친구들과 들른 음식점 맞은 편 모텔에서 부모님의 차가 나오는 것을 목격하게된다. 하지만 민서는 부모님 중 누가 그 차를 운전했는지 모른다. 단순한 오해일까, 아니면 정말 외도일까? 믿고 싶지 않은 진실 속에서, 민서는 끝까지 자신을 지키고 진실을 마주할 수 있을까?
불의의 사고로 천재 무용수에서 휘문 그룹 ‘태우섭’ 왕 회장의 간병인으로 추락해버린 ‘홍차윤’. 왕 회장의 간병을 위해 지내게 된 시골 별장에서 의도치 않게 휘문 그룹의 본부장, ‘태무경’과 얽히게 되는데···. 밀어내면 붙잡아버리는 이 오만하면서도 압도적인 남자에게 차윤은 그저 짧은 유희일까, 아니면 사랑의 시작일까?
"세상에 둘도 없는 명작을 쓰게 해주세요."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원숭이 손에게 소원을 빈 작가지망생 윤상연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다. 20년의 수감 생활 끝에 완성한 책 『독방의 글쓴이』로 세상의 인정을 받지만, 마음속 공허는 채워지지 않는다. 그때 원숭이 손이 다시 나타나 말한다. "아직 소원이 두 가지 남았습니다."
악마에게 모든 것을 잃은 사제, 빈센트 번즈. 분노한 그는 폭력적인 방법으로 악마를 응징하다 교단에서 쫓겨난다. 수년 후, 지상을 불지옥으로 만들려는 악마들이 한 소녀 테일러를 노리는데, 교단은 최후의 희망으로, 가장 위험한 인물 빈센트에게 임무를 맡긴다. 이제 더 강해지고, 더 잔혹해진 그의 퇴마가 시작된다.
혼기를 놓친 후작 영애, 알리샤. 남은 선택지는 단 하나, ‘괴물’ 대공의 일곱 번째 부인이 되는 것! 그러나 결혼 선물을 여는 순간, 지옥으로 추락했다. 살기 위해 지옥의 악마성을 부수자 모든 비극이 시작되기 전으로 돌아오고… 알리샤는 과거를 비틀기 위해 먼저 괴물 대공을 찾아간다. …잠깐, 이렇게 잘생겼다고는 안 했잖아?! "나랑 결혼해요, 대공님!"
적대 관계인 아이즈 후작가와 결혼하고 '장식품 부인'이라 불리는 신세를 받아들이며 살아왔지만 설마 마물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던 주인공. 불타오르는 화염 속에서 주인공의 이름을 외치던 건 그녀를 싫어하는 줄로만 알았던 남편이었다. '당신, 설마 날 좋아했던 거야? 그렇다면…' 눈을 뜨자 보인 건 결혼 전까지 지냈던 자신의 방이었고, 주인공은 과거로 회귀한 것을 깨닫자마자 그 날의 습격을 피하기 위해 이전과는 달리 남편과 우
오메가가 거의 없다시피 한 형질 사회 소꿉친구인 준혁과 현호는 나란히 알파 판정을 받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고3이 된 준혁은 현호의 알파 페로몬이 달달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되는데 Q 알파끼리도 사귈 수 있나요? 장난ㄴ 진지합니다 A 밥과 똥 이렇게 두개가 있음 근데 님은 그 둘중 똥을 택하려 하는거임 이해 됨? ㄴ질문자님의 추가질문 근데 똥에서 밥 냄새가 나면요?
대국민 고자라더니…?! 인생 2회차를 맞은 주인공 올리비아 이번 생엔 대리 효도에 시집살이를 시키면서 성욕까지 왕성한 남편에게서 벗어나기로 마음 먹는다 그래서 불능으로 소문난 타이론 공작에게 결혼을 제안했는데,결혼하고 보니 이 남자, 대국민 고자는 커녕 세상 능숙한 절륜남이었다…! 이건 사기야, 난 사기 결혼을 당한 거라고! 절륜한 두 번째 남편 때문에 오늘도 우울한 올리비아, 2회차 인생에서는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남들에게는 들키고 싶지 않은 치명적인 성적 취향을 숨긴 가람. 바로 억압당할 때만 몸이 달아오른다는 것. 그러던 어느날, 동생친구 하성에게 자신의 성적취향을 들켜버린다. "내가 도와줄까?. 그럼 입 벌려." 그렇게 시작된 하성과의 은밀한 관계. 게다가 또 다른 남자. 친구 동생인 우재까지 둘 사이에 끼어달라고 말하는데... 연하남들에게 둘러싸인 가람, 동생[친구]동생과 얽힌 금단의 삼각관계가 시작된다.
정략 결혼이 당연한 세계에서 첫사랑 상대와 결혼하여 황후가 된 다프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황제 폐하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는 맹인, 로제타가 등장한다. 황제는 부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다프네를 차갑게 대하기 시작한다. 그런 그녀의 앞에 나타난 건 아름답고 젊은 궁정화가 메피스. “폐하, 저를 키워 주시겠어요?” 처음엔 가볍게 들렸던 그 말도, 언제부턴가 가슴을 울리는 진심어린 고백으로 변해간다.
상원 그룹 차남이자 호텔의 대표, 우성 알파 시후. 시후는 똑같은 일상에 지쳐 번아웃이 오려던 중 지인의 가게에서 강아지처럼 순한 인상의 음대생, 베타 예준을 만난다. 눈이 내리던 밤, 예상치 못한 호의를 베풀며 당돌하게 구는 예준의 모습에 시후는 흥미를 느껴 예준에게 다가간다. 예준은 시후가 풍기는 연상의 노련함과 분위기에 넘어가고, 시후는 잠깐의 호기심과 일탈을 핑계 삼아 예준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그러나 너무 쉽게 본 탓일까, 시후는 만남이 길어질
오래도록 품어 온 황제를 향한 연심. 허나 금군 대장군으로서 가져서는 안 될 그 마음을 황후에게 들키자 지청은 칼을 빼 들어 그를 시해하고 만다. 하여 대역 죄인이 되어 고문받던 지청은 노한 황제에게 처형당할 거라 각오하지만... 어째선지 기절한 뒤 다시 눈을 뜬 곳은 가시나무 울타리가 둘러쳐진 낯선 전각이었는데, “내게서 달아나려 하지 마. …날 택한 건 예락 그대잖아.”
나를 증오하는 남자와 결혼하게 되었다. 나의 어머니가 그의 가족들을 죽였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결혼 전에 꼭 약속해 주셨으면 하는 게 있어요 반년 후엔, 이혼해 주셨으면 해요.” “……네?” “억지로 하는 결혼이잖아요. 원치 않는 결혼을 굳이 이어 갈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원치 않는, 결혼이요.” 그는 멍하니 나의 말을 반복했다. [회귀/선결혼 후연애/능력녀/존대남/대형견 남주/약간의 착각계/치유계/쌍방구원/정통 로맨스 지향]
[시한부 환자 루이스는 죽기 전 짝사랑하던 섹스돌 필에게 자유를 조건으로 한 달간의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시한부 인생이었던 루이스. 이전부터 바래왔던 사랑을 위해 자신의 치료비를 모두 털어 폐기 예정인 러버 듀프, 필 리플릭을 빼돌린다. 필의 자유를 전제로 시작된 한 달 간의 계약 연애.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필은 루이스에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러버 듀프: 연인 행세가 가능한 기능과 프로그램이 삽입된 복제 인간.
집에서 버림받아 가출팸의 리더로 살고 있던 ‘임다준’. 어느 날 우연히 집에 데려온 ‘연우’가 인천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다. 복수를 위해 재벌 회장을 죽이려 했던 ‘연우’의 앞을 막아선 건 우등생을 꿈꾸는 최강 소년 ’윤가민‘. 한편, 교권 보호국의 ‘나화진’은 이를 흥미롭게 지켜보는데… 블루스트링 유니버스 최초의 크로스오버! [참교육][스터디그룹][죽지 않으려면]의 주역들의 대격돌! 이것은 그들의 이야기에서는 다루지 않은, 치열했던 한
지겨운 아침이 오면 다시 멀쩡한 엘케 에버하르트가 되어야 했다. 아버지와 오빠가 자랑스러워하는 그 어떤 흠 하나 없는 에버하르트가. 명예롭고 교만한 에버하르트 가문의 삶은 그런 것이다. 내게 주어진, 주어질 것 중 진실로 원한 건 그 무엇도 없었으나, 모든 건 이미 완벽하게 정해져 있었다. 딱 하나, 그 남자만 빼고. “당신은 어쩔 수 없었다고. 내가 당신을 그렇게 만든 거라고 내 탓을 하면 돼요.” 그 남자는 내가 가진 것 중 유일하게 더럽고, 질
“오늘 이후로 내가 그대를 볼 일은 없을 거야.” 결혼 첫날부터 남편에게 버림받은 헬레나. 하지만 악연을 끊으려는 순간, 그녀와 남편의 몸이 뒤바뀐다. “앞으로 1년. 운명을 다시 잇지 않으면 순리대로 죽음을 맞게 될 겁니다." 의미심장한 예언과 함께, 두 사람의 운명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연예인으로 착각할 만큼 수려한 미모에 성적 우수, 원만한 대인관계까지 겸비한 엄친아의 대명사 '강지한' 지한에겐 게이 전용 앱을 통해서 만난 학과 선배인 '지진영'과 섹파 관계란 비밀이 있다. 하지만 원숭이도 나무에 떨어질 때가 있다고 하던가. 학과 동아리 회식에서 불콰하게 취한 지한은 대상을 착각한 채 같은 학과 아싸이자, 오타쿠 '문희섭'과 뒷골목에서 농밀한 키스를 나누게 된다. 희섭은 그날 이후부터 지한을 스토킹처럼 쫓아다니는데... "지한아, 그
사랑의 도피를 떠난 레실리아 공주를 대신하여 라피온 제국의 대리 황후가 된 젤다. 공주가 다시 돌아오기 전까지만 진짜 황후인 척 지내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황제 리넬과 첫날밤을 보낸 후, 그녀의 이혼 계획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조급해하지 말지. 오늘 밤… 남편으로서 첫 도리를 다할 생각이니.”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어디있쒀. 대물 왕자님 어디 있냐고오....” 남들에게 말 못 할 그녀의 이상형은 ‘대물’이었다. “나, 이제 연애 안 할 거야!” 이번 생에 더 이상의 남자는 없다고 결심한 것도 잠시. 14년 동안 소꿉친구였던, 성찬의 자위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누군가 그랬던가. ‘등잔 밑이 어둡다’라고. 그는 컸다. 제가 봤던 누구의 것보다도. ‘왜 하필 너야? 그렇게 찾아 헤맸는데, 왜 네가 가지고 있어......?’
[던전이 리셋됩니다.] 한번 플레이한 던전이나 함정은 다음 '유저'들을 위해 '리셋'이라는 과정을 거친다. 그 '리셋'이, '나'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끊임없이 리셋되는 던전에서 유일하게 자유로워진 존재. 압도적인 노가다로 무장한 '버그 종자' 정다운의 던전 개척기가 시작된다!
죽어라 일만 하다 던전 브레이크에 휘말려 진짜 죽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3년 전 과거라니?! 월급 노예 생활 따위 안녕~ 이번 생은 적게 일하고 많이 쉬는 욜로 라이프를 꿈꾸며 할머니가 남긴 가게에서 카페를 차렸는데··· [클래스: 카페 주인 (F)로 각성했습니다.] [스킬: 내 손안의 카페(Lv.1)를 획득했습니다.] [퀘스트: 믹스커피 100잔 타기(0/100)를 시작합니다.] [아이템: 믹스커피 - 회복 속도가 100% 빨라집니다.] 월급
럭셔리 상회. 다 쓰러져 가는 시골 슈퍼에 새로 찾아온 손님, 나강주. 근육질 몸매에 훤칠한 키, 혜원의 시선을 단숨에 빼앗아 버리는데…. 완벽한 외형과 다르게 성격은 어딘가 더러운 아저씨의 비밀을 알아냈다. 그건 바로… 술을 마시면 곰으로 변하는 저주를 받았다는 것! 혜원은 강주의 저주를 풀기 위해 살신성인 그를 돕기로 결심하는데? “도와준다며, 저주 푸는 것. 그러니 좀 더 버텨.” 매정한 목소리와는 별개로, 그의 허리에는 인내심이 가득했다.
저택의 도련님인 서도겸과 가정부의 아들인 윤서원 어울릴 수 없는 관계였지만, 도겸은 서원이 사는 숙직실을 아지트 삼아 종종 함께 지낸다 서원은 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존재인 도겸과 입맞춤을 하게 되고 사랑에 빠지지만, 어째서인지 도겸은 그 이후 훌쩍 유학을 떠나 버린다 그렇게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지나치려 했다 그러나 5년 뒤 서원이 성인이 되어 저택을 나가던 날, 서도겸이 돌아왔다 “마침 내가 오메가가 필요한데, 네가 할래?” “어떤 일을 하는 건데요
“야, 착각하지마. 난 한번도 널 동생으로 생각한 적 없어. 주제를 모르고” 가슴을 파고드는 비수였다. 한명우. 명석한 두뇌와 재벌가의 자식이었다. 다만 하늘은 모든 걸 주지않았다. 불치병 수준인 선천적 심장병. 이를 악물고 인정받기 위해 최선 또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아버지인 회장을 비롯해 식구 그 누구도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다. 그러던 그가 급작스런 사고를 당했다. 그리고......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대학생 김철민의 몸으로 들어갔다. 건강하다.
그 남자는 「피의 늑대」라고 소문난 키리엔 카일로스 공작. 그는 셀렌 혼자 카일로스 공작성를 찾아온다면, 파랑새의 편지를 쓴 사람이 셀렌이라는 사실을 함구하겠다고 협박했다. 셀렌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야심한 밤에 저택으로 오라는 이유가 뭘까? 저택에서 단둘이 뭘 하려고? 도저히 답을 알 수 없어서, 역대 성녀들의 영혼에 조언을 구했더니. 대신전에서 평생을 살며 눈을 감는 순간까지 순결을 지켰던 언니들이 이렇게 답했다. “막내야. 그 남자 잘생겼니?
때는 2012년, 군 입대마저 경쟁이 되었다. 입대 지원에 8번 떨어진 상엽, 아직 신체검사도 받지 않은 빠른 년생인 재범. 둘은 중고등학교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다. 술김에 짧게 알아본 후, 전방으로 배치가 되지만, 비교적 군대에 가기 쉽다는 이유로 동반 입대를 결심하게 된다. 상엽 : 야ㅋㅋ 이거 붙겠냐? 재범 : 그러게 경쟁률이 14 대 1인데? 걱정과는 다르게 둘은 2주 뒤에 입대를 하게 된다. 추억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한 동반
고고하고 신실한 공주 ‘엘레나’는 전쟁 영웅이 된 후작 ‘루프’와 혼인하게 된다. 하지만 후작의 출신이 천민인 탓에 공주는 그의 접근을 일절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실상은… 엄격한 교육으로 억눌러왔던 성에 대한 궁금증으로 몸이 달아 있던 엘레나는 남몰래 루프를 떠올리며 자위를 하게 되고…
같은 학교의 유찬에게 매주 상납금을 바치며 괴로운 나날을 보내는 도윤. 어느 날,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게임 개발자인 지인에게 어떤 인디게임을 받게 되고 도윤은 게임의 주인공이 자신과 똑같은 처지에 처해있다는 사실에 놀란다. 혹시나 하는 마음 반, 호기심 반에 괴롭히는 자신을 유찬에게 잔인한 복수를 게임에서 선택하고 다음 날을 맞는다. 도윤의 일상은 게임과 똑같이 흘러가기 시작하고... 수상했던 게임은 도윤의 인생을 게임의 선택지로 송두리째 바꿔놓는다.
성녀로 추앙 받는 동생을 죽이려고 했다는 누명을 썼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 하나 없었고, 감싸주는 사람 하나 없었다 심지어 피를 나눈 가족마저도 14살의 겨울 이덴베르의 4황녀였던 나는 사람들 앞에서 비참하게 목이 잘렸다 생을 마감하고, 새로 눈을 뜬 나에게 다가온 것은… “아가야, 소중한 내 동생 ” 그는 흐뭇하게 웃으며 내 작은 손가락을 잡아 주었다 그 다정한 몸짓과 온기, 손길 그는 나를 가볍게 안아 흔들며 자장가를 불러주었다
백도화는 앞이 보이지 않은 채 얼굴도 모르는 사내와 몸을 섞는 꿈을 어릴때 부터 꾸고 있었다. 몽중교접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자결까지 강요받아 죽기위해 길을 나서던 중, 요괴들의 습격을 받게 된다. 그때 어린 요괴가 자신을 구해주고 죽어가던 어린 요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백도화는 어린 요괴에게 '고요'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정을 주지만 도화의 피를 먹은 요괴는 한순간 성인이 되어 도화를 탐한다. 한편, 꿈속에서 도화와 몸을 섞은 사내이자 현생에
"이게 꿈이라면 조금 더 즐기게 해주세요!" 오후에는 파트타임, 밤에는 데스메탈 가수로 일하던 '세린'은 어느 날 정식 가수 데뷔를 제안 받고, 꿈만 같은 미래가 펼쳐질 거라 생각했지만... 죽고 못 살던 모바일 게임 <머나먼 왕국 달렌시아>에 빙의하게 된다. (!) 슬라임으로부터 공격(?) 받고 있던 중, 자신의 최애 캐릭터 '시폰'에게 구원 받고 자신이 강력한 힘을 가진 세이렌에 빙의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힘을 주체하지 못하는 세린은 한 왕국을
하는 일마다 사사건건 엮이는 주석과 하나들. 나들은 매번 한끗 차이로 석에게 밀려 1등을 놓친다.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하여 고등학교 졸업만 손꼽아 기다리지만, "죽어도 옆에 붙어있을 놈이다"라는 무당의 말처럼 둘은 같은 대학에서 다시 만난다. 그러던 어느 날, 알바 중인 편의점에 주석이 찾아와 울먹이며 갑자기 고백을 해버린다?! 그날 이후로 주석은 대놓고 애정공세를 펼치고, 나들이 도망치려 할수록 이상하게 더 엮이기만 하는데….
ECCM(응급 × 중환자 치료)을 무대로 펼쳐지는 메디컬 성공 스토리! 의사로 일하던 주인공, 신도 마키토. 그의 인생은 같은 의사이자 대형 병원 원장이었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계기로 추락하기 시작한다. 병원의 실권을 쥔 오자와 소지의 계략에 말려 해고당한 뒤, 거액의 빚을 지며 개인 병원을 개업했으나 교통사고로 인해 오른손을 쓸 수 없게 된다.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완전히 무너진 마키토는 채권자들에게 쫓기다가 결국 목숨을 잃는데…… 하
한적한 시골 마을 구암리로 전학생 이승화가 온다. 다짜고짜 반장 우호영을 마구 때린 후 반 친구들에게 공표한다. '우호영 아빠 우상철은 자신의 아빠 포함 두 명을 죽인 살인마'라고. 모두가 등 돌린 와중 우호영은 자신을 이해해 주는 한 사람을 만나며 그간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려 한다.
쪼들리는 가정 형편에 아득바득 명문고에 들어간 김준경. 남에게 손 벌리지 않고 학교를 계속 다니기 위해 한 청소 업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고, 첫 청소를 나간 집에서 이삭이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커다란 집과 고급스러운 물건들… 자신이 꿈꿔왔던 부유한 모습으로 살면서도 자신처럼 외롭고 고립되어 있는 이삭의 모습에 김준경은 깊은 끌림을 느끼고, 이삭 역시 김준경 주변을 맴돌기 시작하는데…
평범한 대학생 하윤. 갑자기 떠난 여행에서 강온을 마주친다. 강온은 하윤에게 한눈에 반하여 고백을 하지만, 하윤은 그를 거절한다. 그리고 다신 볼 일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둘은 학교 동아리 모집기간에 재회하게 되는데..! 어라? 어쩌다보니 동아리 '그대'에 같이 들어가고, 에? '그대'의 회장 지일 마저 하윤을 좋아한다고?! ㅋㅋ이거 망상 아님. 진짜임.
주인공 '이브엔나'는 6살에 아빠와 엄마를 잃고 황자였던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신성 제국의 황제가 되었다. 그러나 현실은 마녀의 딸이라며 비난받고 삼촌 리벨리우스에게 이용당하는 삶인데- 삼촌의 계략으로 나라가 무너져가던 어느 날, 이브엔나는 마녀였던 어머니가 남기고 간 마법서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대가로 바쳐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대마법 <타임 리프>를 발견하게 된다.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날 수만 있다면 전부 가져가도 상관없어!' 그
부모를 사고로 잃은 니나는 러스트 가문에 입양된 이후 러스트 가문의 딸, 릴리아의 대역으로 살고 있다. '그래, 명문 마법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만 버티면 돼!' 그러나 엘란드 전하의 마력이상증의 치료의 의뢰가 오고 나서, 대역으로 지내는 나날이 크게 바뀌어 버리는데.. 대역으로서 도저히 나아지지 않는 이 생활, 계속할 수 있을까..? 한결같이 앞만 보고 달려나가는 학원 판타지!
[친절한 사람이 되어 보세요! 이제부터 마지막 대답은 당신의 몫입니다.] 새해 첫날, 운세를 보러 갔다가 이상한 저주에 걸린 미르아. 마지막 대답을 사수하지 못하면 온몸이 돌로 변한다고? 그런 미르아의 앞에, 답장 빌런 데이라 공작이 나타났다. 데: 네, 감사합니다. 미: 네^^ 좋은 하루 되세요! 데: 백작님께서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 미: 네, 감사합니다! 데: 저도 감사합니다. 미: ^0^ 데: ^^ 미: 더 답장 안 주셔도 됩니다! 데:
난생처음이었다 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것은 “어때요? 양아치에 개차반, 발정 난 개새X랑 섹스한 소감이 ” 사랑을, 결혼을 바란 적도 없다 그저 내 행복만 바란다는 엄마의 욕심을 떨쳐내지 못해서 착한 딸 역할에 충실하고자 나간 자리였다 …그런데 이 남자를 다시 만날 줄이야 번듯한 외모에 밉살스럽게 말하는 이 남자는 ‘권주혁’ 중압감을 버티지 못해 무너져버렸던 지난밤, ‘윤나진’의 일탈의 상대였다 무시무시한 소문의 남자로부터, 일탈이라는 이름
고귀한 신분, 눈부신 외모, 비할 데 없는 재능까지. 겸손할 수 없는 조건을 모조리 갖춘 황녀의 삶은 탄탄대로였다. 내가 제멋대로라고? 그게 뭐? 남의 시선 따위 안중에도 없이 살아온 인생이었건만. “이 하얀 털 좀 봐요. 눈뭉치 같아요. 복슬복슬하고.” 이 무엄한 것들이 감히 누구한테 손을 대?! 아무리 소리쳐도 몽롱한 표정의 하녀들에게는 닿지 않았다. 전무후무한 능력의 대마법사 에리스텔라 황녀는, 저주에 걸려 한 마리의 자그마한 여우가 되어 버린
타인의 감정을 ‘빛’으로 볼 수 있어 불행했던 소녀, 제나. 눈을 뜨니 낯선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어 있었다. 평온한 삶을 꿈꾸며 숲속 오두막에 정착한 그녀. 하지만 그곳은 ‘저주받은 대공’ 에녹 윈체스터의 영지였고, 온몸이 불길한 검은빛으로 물든 그가 그녀를 가두려 한다. 그러나... 제나는 에녹의 저주를 잠재울 특별한 존재였고, 대공은 그녀에게 뜻밖의 계약을 제안한다. “하루에 한 번,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낼 것.” “내가 원할 때마다 찾아오
세계를 파멸하는 존재, 육룡(六龍)에 대항하기 위해 인류가 마법을 익힌 세계― 야츠루기 아기토는 태생적으로 마력이 없음에도 검술의 극의에 도달하여 검성이라 불리는 존재가 된다. 자신의 죽음과 맞바꾸어 육룡의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구해내지만 육룡의 진짜 목적은 100년 뒤에 더욱 큰 위협이 되는 존재인 신룡을 강림시키는 것이었다. 이대로라면 세계는 결국에 파멸되고 만다. 자신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기토는 100년 뒤의 세계로 전생하며 깨어난다. 세계를 구
태성물산 대표이사 지혁은 회사 근처 퀵배달 알바생 해강과 매일 눈 인사를 나누는 게 하루의 소소한 낙이다. 그와 우연한 계기로 함께 저녁을 먹고 해강을 데려다주던 날, 지혁은 갑작스런 괴한의 습격으로 형질변이 주사를 맞게 된다. 해강의 집에서 눈을 뜬 지혁은 자신이 오메가가 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하게 되고 병원을 가려는 지혁을 막아선 해강은 그를 돌보며 밖은 위험하다고 나가지 못하게 하는데...
전장 위를 누비는 고결한 기사, ‘알테어 체르노보그’. 황제의 명으로 전우이자 사랑했던 ‘악마의 자식’ 아인 에스타로트를 죽이기 위해 전장에 나갔고, 결국 그녀는 아인에게 살해당한다. "아인, 미안해. 이 손이 닿는 데까지 널 지켜주고 싶었어." 기억의 파편을 지나 저승으로 가려는 그때, 눈을 떠보니 수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가 눈앞에 나타났다?! 거짓말처럼 어린 시절로 회귀한 알테어, 그리고 생각한다. '평생을 인간에게 핍박받아온 아인을 유일하
과거 유명 밴드 그룹 <루키>에서 활동하던 코니는 같은 멤버에게 곡을 도둑맞은 일을 계기로 돌연 밴드를 탈퇴하고 자취를 감춘다. 그로부터 5년 후, 자신의 팬이었던 루이의 끈질긴 구애에 대학 밴드 동아리 <데드 코어>에 입부한 코니는 모든 학부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된다. 그 중에서도 유독 자신을 아는 체하며 다가오는 룸메이트 미카와 지독하게 얽히기도 잠시, 첫 만남부터 졸업 작품의 파트너가 되어달라며 끈질기게 쫓아오기 시작하는데... "우리… 잘
배달 라이더 청년 권도은은 자신보다 가족의 행복이 우선이다. 배달 일, 집, 배달 일, 집….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는 그의 앞에 첫사랑 이세빈이 나타난다. 도리어 떠오르는 그날의 악몽. "이세빈…오랜만이다?" 폭발하는 분노를 담아 휘둘러버린 주먹은 회수할 수도 없이 빨리, 사랑했던 얼굴에 꽂혔다. "망했다…." 팔자를 스스로 꼬아버린 도은. 세빈의 이런저런 협박과 계략에 휘둘리며 그의 평온은 하루가 다르게 무너져 간다.
살르 왕국의 왕녀, 히나엘 플라케. 그녀는 만삭의 몸으로 남편에게 살해당했다. 그렇게 생이 끝난 줄 알았는데... 눈을 떠 보니, 결혼 2년 전으로 돌아왔다. '이번 생에선 사랑 같은 것은 믿지 않겠어.' 또다시 불행한 미래를 맞지 않기 위해, 운명을 바꾸어 다른 남자를 선택했다. 트리카스의 전쟁귀라고 불리는, 장차 트리카스의 황제가 될 루츠 비안트. "당신의 아이를 낳겠습니다. 제가 낳을 아이를 후계로서 보호해 주세요."
공학박사 닥터(Ph.D)베르와 산부인과 전문의 닥터(Dr.)안다는 닥터앤닥터 부부다. 아들 레서를 키우다 경력이 단절된 닥터베르는 돌연 웹툰 작가에 도전한다. 하지만 데뷔의 기쁨도 잠시. 알고 보니 혈액암 4기라고? 믿기 힘든 일상을 통해 새롭게 맺어진 인연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미술 학원에 무단 침입하는 범인을 잡기 위해 남은 강바람과 한다정. 범인들이 들어오는 소리에 두 사람은 급하게 창고로 숨지만, 갑작스럽게 시작된 범인들의 섹스에 다정과 바람은 나갈 타이밍을 놓친다. 좁은 창고에 숨은 탓에 어정쩡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던 바람은 발기하게 되고…. 다정은 당황한 바람을 보고 원나잇 상대가 바람이었던 걸 기억하게 되지만, 불편함에 앞으로 자신을 모르는 척을 해달라고 부탁한다. "지금…. 저 따먹고 버리시는 거예요?'
치킨집 수렴의 법칙. 당신이 문과든 이과든 결국은 치킨집을 하게 된다! ....라는 법칙은 세상을 구하고 돌아온 용사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신의 계략으로 용사는 마왕과 함께 빚을 갚아야 하는데… 빚? 갚아주겠어… 바로 이 치킨으로! 그런데… 직원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용사와 마왕의 눈물나는 자본주의 극복기
그녀에겐 멋모르던 시절 상습 청혼을 저지른 소꿉친구 도련님이 있는데…. 자상하고 가련하고 지적인 도련님을 좋아했던 건 사실이지만, 어른이 된 헤이즐은 주제 파악을 완료한 지 오래였다. 도련님은 공작가의 귀애하는 막내, 나는 허울뿐인 남작가의 영애. 그러니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 공개된 장소(격투장)에서 남자들의 육체미를 탐하며, 왕가남 가슴 만져 보는 걸 유일한 삶의 목표로 삼고 살리라. 그렇게 다짐하면서 고향으로 돌아왔거늘. “그러니까, 도련님처
원수의 가문이자 오랜 악연인 셀레나와 밀러드. 아카데미 졸업식 전날 밤의 사건 이후로 만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갑작스레 나타난 '죽지 않는 자'들을 해결하기 위해 위장 결혼을 명 받는다. 셀레나는 본인의 이익을 위해 밀러드를 이용하기로 마음먹지만 한없이 다정한 밀러드에게 마음이 기울게 되는데…
아이돌 출신의 기획사 사장 강락원은 과거 같은 팀이었던 이도운의 자살 소식을 듣는다. 10년 전, 도운의 배신으로 팀 딜라잇이 해체되었기에 락원은 애증을 품고 장례식에 참석한다. 빈소에서 잠시 눈을 붙이는 락원. 일어나니 20년 전의 과거로 회귀해 있었다. 그러나 멤버들은 이미 조금씩 엇나가 있는데-. “형은 모든 게 참 쉬워요.” “나 빼고 해. 난 노래 부르기 싫어.” “나는, 그 정도 실력도 안 되고……. 말, 말도 안 되잖아. 내가 쓴 곡을.”
고등학교 시절, 밝은 성격과 준수한 외모로 학교 내 인기 최고였던 유우연은 대학교를 중퇴한 후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져, 현재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의 영광을 잊지 못한 채 현재의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우연은 어느 날 동창회에서 천도훈과 재회한다. 고등학교 시절 도훈은 오로지 공부만 하던 외톨이 학생이었지만, 지금은 동창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 아버지가 대표로 있는 회사에서 일하며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는 등
'이런 분위기 좀 어색하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어머니는 제국에 하나뿐인, 대공의 실종된 딸이었다. 하지만 대공이 어머니를 찾았을 땐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신 후였고, 남은 건 14년간 방치된 채 살아온 나뿐이었다. 내 정체를 밝히지 않고 조용히 사라지는 것이 그에게는 복수가 될 줄 알았다. 그러나 나는 살해당했다. 그것도 어머니가 괴로움 속에 돌아가시도록 수작을 부린 이가 작은 할아버지라는 작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직후에 말이다
[여주를 차지하기 위해 네 남주가 펼치는 아슬아슬한 쟁탈전] 신성 기사를 낳기 위해 이계에 소환된다는 신성인. 레그리아는 황태자비에 내정된 신성인이었다. 그리고 그런 레그리아에게 접근하는 네 남자. “혹시라도 도망치려거든 꼭꼭 숨어라. 잡히거든 발목을 으스러트린 뒤 내 옆에서 달아날 수 없게 가둬 둘 테니.” 벨리그레엄의 황태자, 라히크 바라키엘 벨리그레엄. “예쁜아, 떠들썩하게 내질러야지. 세상이 다 알게.” 암흑가를 주름잡는 암살단 ‘퀴제’의
"난 사내가 궁금한데, 이 집에서 남자는 너 하나이니 네 것이라도 봐야겠다!" 첫날밤도 치루지 못하고 비명횡사한 남편 때문에 청상과부가 되버린 연슬. 그저 홀홀단신 얌전한 작은 마님으로 살기엔 연슬은 사내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만 간다. 그러던 중, 몸 좋고 빛깔 좋은 집안의 머슴 돌쇠가 자꾸만 제 주변을 맴도는 것만 같은데... 시어른이 자리를 비운 지금! 연슬은 결국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돌쇠를 끌어들이기로 한다.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 형, 승원을 짝사랑 하는 성율. 나이 차이, 집안 차이, 알파인 그와 베타인 자신과는 메꿀 수 없는 간극이 있다. 오메가로 갑자기 발현해 일자리에서 잘리게 생긴 것도 모자라 큰돈이 필요해진 성율은, 승원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그를 향한 마음을 접게 되고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업소에 발을 들인다. 그러나 역한 알파 페로몬,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태도에 겁먹고 발을 빼려고 하지만……. “다른 새끼한테 구멍 대주는 게, 나한테
몇년 전 파병된 전쟁에서 짝사랑하던 동료 매튜를 잃은 후, 극심한 PTSD로 고통받고 있는 퇴역군인 제이든 일상에 복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나아지지 않는 아픔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계획없이 여행을 떠나는데 발이 닿는대로 도착한 그곳에서 매튜와 똑닮은 남자, 디에고를 만나게 된다 매튜와 너무나도 유사한 생김새를 가진 디에고에게 제이든은 점차 끌리게 되는데
IMF로 대학도, 꿈도 포기하고 살아온 '채경준', 갑자기 쓰러진 할머니 병원비 앞에 또 다시 좌절하게 된다. 그런 경준의 가족에게 '키다리 아저씨'가 병원비를 후원해주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후원을 누가, 왜 하는 거지?' 답을 찾기 위해, 경준은 태성으로 향한다.
부패한 국가 최고 권력을 향한 한 여자의 처절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달콤한 신혼생활을 만끽 중인 가정주부 임나영.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차가운 주검이 되어 돌아오고 강력계 형사였던 남편이 살해당했음을 직감한 임나영은 남편의 복수를 결심하는데... 사실 평범한 주부로 비쳤던 그녀는 탈북 전 암살 및 납치 등 테러 공작을 전담하는 북한의 비밀공작원, 일명 '독거미'라 불리는 특급 킬러였다.
[소꿉친구와 야한 짓을 했더니 성적이 오른다고?!] 통제적인 어머니 아래에서 자란 소라는 어머니의 바람대로 한국대 의대에 입학하지만, 날고기는 동기들 사이에서 뒤처지는 걸 체감하고 무력감을 느낀다. 그러던 중, 우연히 동기의 은밀한 섹스 장면을 보게 되고 소라의 일상을 뒤흔드는 일들이 이어지는데... 갑자기 나타난 소꿉친구 찬희와 의문의 엄친아 선배까지, "내가 생각한 대학 생활은 이게 아닌데...?!!" 한국대 새내기 소라에게 몰아치는 앙큼 발
박수무당인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갑자기 귀신을 보게 된 윤담. 귀신을 보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도깨비의 힘이 필요하다. 어느 날 그런 윤담의 앞에 자신이 도깨비라 하는 이도한이 나타난다. 이도한이 윤담에게 해를 가하려 할 때마다 본인의 몸에 하나 둘 상처가 생기고, 이러한 기이한 상황 속에 이도한은 윤담에게 흥미를 가진다. “진짜 제 과외 선생님이나 해 볼래요? ” 기묘한 일에 사로잡히게 된 두사람은 서로의 목적을 위해 함께하게 되는데….
천한 무희 출신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12살에서 성장이 멈춘 5황녀 유리. 쭉정이 황녀로 불리는 그녀는 황궁 구석에서 숨죽여 살던 중, 제국 서북부의 주인이자 살인귀로 악명이 높은 흑왕의 4번째 신부로 정해진다. 3명의 황녀를 신부로 맞이했지만 연달아 죽음을 맞이해 신부 잡아먹는 귀신이란 별칭도 가진 흑왕과의 혼인. 과연 이것은 유리 황녀에게 기회일까 아니면 또 다른 절망일까?
양궁 국가대표 선수 황정호는 어느 날 어깨가 성감대가 되어버리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뒤 은퇴한다. 그 이후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해 택배 기사 일을 하던 정호. 우연히 현재 양궁 국가대표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강준혁'의 집에 배달을 가게 되지만... 준혁은 갑자기 정호의 이름을 부르며 어깨를 붙잡고, 정호는 그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느껴버리는데?! 정신 차릴 새도 없이, 눈앞의 커다란 남자는 정호에게 더 당황스러운 직구를 날린다 "저 때문에 그러신
2024년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눈을 뜬 나강인. 자신이 누구인지, 이곳이 어디인지도 기억나지 않지만 몸 안에 내장된 전투지원 AI 전지인을 통해 2082년 지구연합군 소속이었다는 걸 알게 된다. 기억을 되찾고 이곳에 온 이유를 알기 위해선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데… 가진 건 없고 할 줄 아는 건 많은 나강인의 우당탕탕 지구 적응기!
최강의 빌런인 내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다! 정체를 숨긴 채 떨리는 마음으로 맞이한 상견례 자리. “우리 할아버지랑, 아빠, 엄마, 오빠, 그리고 삼촌이야!” 왜 빌어먹을 히어로 놈들이 눈앞에 있는 거냐! 알고보니 여자친구의 집안은 최강의 히어로 집안?! 빌런 ‘집행자’ 안재림, 정체를 숨긴 채 건실한 사위를 연기하며 사돈댁을 처리하려 하지만 어째 쉽지 않다?! 거기다 악당인 나를 히어로 지망생으로 오해하기까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펼쳐지는
의붓오빠와 황녀에게 이용당하고, 입양된 가족과 남편의 학대 끝에 독살당한 태자비 네리스. 그녀는 자신을 괴롭히고 이용한 모두를 저주하며 죽음을 맞이했으나 모든 불행의 시작이었던 열두 살로 회귀한다. 다시 한번 주어진 기회, 네리스는 죽기 전 자신을 짓밟은 모두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내 불행의 분기점, 내 분노의 시초. 그 모든 것이 시작된 이곳에서 대가를 치르게 해줄게."
'저주받은 황녀, 플레타가 소환한 어둠의 소환수 바실리스크에 의해 하룻밤 만에 황실이 무너졌다. "만약 다음 생이 있다면 그때는… 진짜 언니의 동생이 될 수 있을까?" 내가 조금만 더 너에게 다가갔더라면 지금과는 달랐을까? 모두가 후회한 마지막, 세잔은 기적처럼 6년 전으로 돌아왔다. 만약 이게 우리에게 주어진 두번째 기회라면, '그래, 내가 치유해줄게. 바실리스크의 어둠 따위 깨어나지 못하도록….' 서로가 원치 않은 결말을 두 번 다시 만들지
"그리고, 이시백 이 자는 내 침노로 삼는다." 체면을 중시하는 대군 이시백은 과거에 거둔 몸종이자 호위 삭월과 선을 넘기 직전, 그를 쫓아내고 장가를 들어 버린다. 하지만 몇 년 지나지 않아 이계의 문이 열리면서 온갖 괴물이 쏟아져 나오고 천했던 삭월은 가장 강한 ‘수호자’로 각성하는데….
"과연 행운의 여신은 누구에게 입 맞출 것인가!" 이번 시즌, 두 번째 L1 월드 챔피언 자리를 노리는 리오. 성적도 잘 나오고 팀워크도 좋다. 모든 것이 잘 굴러가는 것만 같을 때…, 오래된 연인 J.J에게서 갑작스런 이별을 통보받는다. 그 뒤로 불운이 겹치고, 성적도 계속 떨어지는데…. 이미 헤어진 연인이 여태껏 행운을 불러오고 있었던 거라면, 나는 앞으로 어떡하지?
소위 '망돌'이라 불리던 아이돌 정영, 최사장의 스폰으로 들어간 프로그램에서 불미스러운 스캔들로 하차하게 된다. 최사장의 분노를 풀어주기 위해 같은 그룹의 멤버인 하준을 스폰에 끌어들이지만, 하준에게도 흥미를 느낀 최사장은 점점 두 사람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하는데.. #미블뿐 #연예계 #스폰물 #다공일수 #현대물 #계약관계 #3P #약SM #중년공 #변태공 #쓰레기공 #동정공 #대물공 #순진공 #미인공 #아이돌수 #쓰레기수 #문란수
귀족 가문의 알파로 태어났지만 우성은 아닌 칼라일 은 의무적으로 정해진 오메가들과의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에 극치감을 느껴 상담을 받게 된다 상담사는 칼라일에게 극치감을 극복하기 위해 같은 알파와의 섹스를 권장한다 같은 알파와의 섹스가 내키지 않던 칼라일은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에서 애쉬 를 만나게 되고 애쉬는 6년 전, 칼라일과 새해 전야제에서 키스를 했지만 그는 기억하지 못한다 애쉬와 만남을 가질 수록 그에게서 새로운 감정을 가지게 되는 칼라일 과연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상현실 판타지 게임 출시! 조선의 마지막 남자, 일명 조마자라 불리는 보령은 현실에서는 하지 못할 온갖 그렇고 그런 짓을 할 꿈에 부풀어 성인용 확장팩까지 구입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직업: 술집 작부] 튜토리얼도 없이 1차 전직이 끝나 있네?! 그래서 나중엔 뭐가 되냐고? 세상을 후릴 요염한 남창이요. 오류인가 당황하던 것도 잠시……이게 꽤나 적성에 맞는다?! 어차피 전자 딜도나 다름없는 NPC뿐인 판타지 월드인데, 숨
"개를 부러워하기는 했지만 진짜로 개가 되고 싶었던 건 아니라고!" 야근은 물론이고 연봉이 박봉인 것도 모자라 이제는 삭감까지? 최악의 날을 보내고 퇴근을 하던 그날 우미는 길 잃은 강아지를 만나게 되고 바로 주인을 찾아주려고 하지만… 주인이라고 등장한 사람이 밖에서는 절대 보고 싶지 않은 회사 대표님이었다? 차갑고 깐깐하기로 유명한 대표가 자신의 강아지에게는 한없이 상냥한 것을 보고 놀라게 되고. '내 신세야... 차라리 나도 강아지였으면 좋겠다
"리엘, 네가 나를 구해줬던 그날부터 난 널 사랑해 왔어." 다섯 번의 총소리. 피에 젖어 달려온 유피테르 마르첼리노를 구해준 건 댈러웨이 북숍의 아르바이트생 리엘 위즈덤이었다. 그 뒤로 매일 책방에 나타나 추근대는 유피테르 때문에 리엘이 난감한 이유는 리엘의 숨겨진 정체가 유피테르를 감시하는 연방 경찰, 카샬 플랫 경위이기 때문이다. 미테라시티의 치안을 위협하는 그리스인과 그의 아들인 유피테르를 검거하기 위한 '댈러웨이 작전'. 카샬은 유피테르가
만년 D급 헌터 강진혁. 대형 길드들의 사냥터 통제로 레벨업도 못하고 알바로 연명하며 살아가던 나날. 어느 날, 그런 그의 방에 던전이 나타난다. "이건... 던전?" 던전을 독점하게 된 진혁은 사냥을 성공하고 레벨업을 하며 점점 강해지기 시작하는데... "두고 봐라, 날 무시한 대형 길드 놈들아! 난 강해질 것이다, 이 던전으로!"
목숨과도 같은 캐릭터가 해킹당했다... 누구야?! 당장 조X 버리겠어! 아르페디아 온라인의 상위 랭커 '바츠'의 유저 '강유한' 유한은 어느 날 정체불명의 해커에게 '바츠'를 해킹당하고, 해킹범을 찾아 복수하고자 갑자기 대장장이 캐릭터인 '지그'를 육성하기 시작하는데?! 최고의 대장장이가 되기 위한 지그의 숨 막히는 게임 액션 판타지.
인간과 괴물이 분간되지 않는 세상에, 이제 ‘진짜 레이더’가 등장한다! 인간을 찢어발기는 괴물의 출현 후 ‘레이더’와 ‘레이더 아닌 자’로 나뉜 세상. 아무리 노력해도 레이더가 될 수 없는 현실에, 24살 이세민은 한 평 방 안에 자신을 가둔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나타난 이상한 사이트. 「신규 회원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초월자 네트워크. 각 차원의 초월자들을 연결하는 커뮤니티입니다.」 그들이 알려주는 진정한 무(武)의 세계. 인간과 괴물이
악마 공작의 비밀 연인인, 공작가 하녀에 빙의했다. 우스운 일이다. 왜냐면 에슬린은 그의 손에 죽은 제국의 황녀였으니까! “에슬린 베르타니아 황녀, 그대의 독배를 가져왔다.” 죽으라 말하던 악마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런데. “사랑하고 존경하는 나의 에시. 당신의 시종이 왔습니다.” 달콤한 낯으로 사랑을 속삭이는 저 남자는, 대체 누구란 말인가? 에슬린은 자신을 죽인 남자의 연인이 될 수는 없었다. 그건 황좌를 꿈꾸던 황녀로서의 마지막
로젤라인은 제국 제일의 기사인 대공 멜키오르에게 결혼당했다 “저에 대해 모르시잖아요 ” “내가 그대를 구하고 싶어 ” 목숨도 구해 주고, 가족도 구해 주고, 빚까지 갚아 준 데다 결혼까지 하려 하는 남자 이유 없는 호의는 없다는데, 모르는 사람에게 이렇게까지 해 주는 이유가 뭘까? “그대는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을 닮았거든 ” 로젤라인과 똑같이 생겼다는 멜키오르의 첫사랑 자신은 단지 첫사랑의 대역일 뿐이라 생각해 의기소침해져 있던 차에, 남편의 어린 시절
기말 과제를 간신히 끝내고 깊은 잠에 빠진 호현은 크리스마스 날 아침 눈을 뜬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피가 튀기고 살이 뜯기는 현장. 알 수 없는 이유로 학교에 남아 있던 학생 중 일부가 좀비가 되었고, 패닉에 빠진 호현은 정신없이 도망가던 와중 무감한 얼굴로 좀비를 죽이는 남자 기원영과 마주친다. 하지만 멀쩡한 인간을 만났다는 기쁨도 잠시, 이 남자 어딘가 좀 이상하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누구세요?’ ‘아니, X발. 후배님. 갑자기
"고급 호텔 화장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사회부 기자 황인찬과 유명 소설가 기태범 ‘…위험하다 ’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한 인찬은 그를 피하고 싶지만 웬일인지 이 소설가는 자꾸만 인찬을 끌어당기는데… 도망치려 해도 절대 벗어날 수 없는 기태범과의 계약의 굴레! 황인찬의 인생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세련된 그림체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독자를 사로잡을 2017년 카카오페이지 멘토링 만화제작지원공모전 당선작! "
“뒷계정” 말 그대로 타인에게 쉬이 보여줄 수 없는 은밀한 계정을 의미한다 "강수현 "은 과대표를 할 정도로 학교생활을 잘 하는 인싸이지만 밝은 만큼 그림자도 짙은 법 SNS에서 19금 그림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절대, 아무에게도 들켜선 안되지만 "선배가 그 유명한 야짤작가 였다니 헤헤 저, 저한테 약점 잡히신 거네요 " 애석하게도 학교에서 겉도는 아싸, "임지아 "에게 정체를 들키면서 그의 평범한 인생에 종말이 고해진다
오빠야는 인생에 여자가 없네. 만나는 남자마다도 쓰레기구만? 처음 만나는 무당에게도 간파당한 수빈은 바텀이면서 근육질 몸매라는 이유로 주변 탑들에게 인기가 없었다. 심지어는 만나는 남자들도… “ 이 바보..! “ … 쓰레기였다. 이젠 다시 남자를 만나지 않을 거라며 다짐했지만, 그런 수빈의 눈 앞에 이상형인 남자가 들이닥치는데… ‘조각이 말을 해…’ 잘생긴 이 남자, 과연 믿어도 괜찮을까?
신경원은 뱀파이어를 사냥하고 퇴치하는 특수 에이전트로, 기관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지만 파트너 운만큼은 영 바닥이다 어째 조금 쓸 만하다 싶으면 다들 금방 그만두는 통에 신경원은 이제 파트너 따윈 두지 않으리라 결심하지만… 하필이면 훈련소 테스트에서 때려눕혔던 새파란 신입, 키이스가 새 파트너로 배정될 게 뭐란 말인가! 신경원의 눈엔 키이스는 그저 곱게 자란 부잣집 도련님으로 보이기만 하고, 절대 이런 험한 일을 오래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를 일부러
‘4년 전의 짝사랑 상대가 내 옆집으로 이사왔다.’ 청연이 20살이 되던 해, 대학 근처에서 자취를 시작한 그의 옆집에 4년 전 과외 선생님이었던 금현이 이사를 왔다. 우연한 재회로 시작된 이웃 사이의 만남은 금방 친밀한 관계로 발전해갔고, 둘은 서로에게 깊은 관심을 품게 된다. 하지만 그 친밀함의 뒤엔 금현의 숨겨진 음모가 있었는데...
불행한 삶을 사는 여고생 하정의 유일한 낙은 인플루언서 ‘달달룬’의 일상을 훔쳐보는 것이다. 하정은 그녀에게 집착 수준의 애정을 갖고 집안 월패드까지 해킹해서 아주 사적인 삶조차 샅샅이 훔쳐본다. 평소와 같이 달달룬의 방을 훔쳐보던 어느날. 하정은 달달룬의 죽음을 목격하게 되고, 다음날 죽은 그녀의 몸에 빙의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지존 시 지존 고등학교. 천상천하 유아독존 교내 폭군 여찬욱은 어느 날 눈앞에 나타난 이상형에 한눈에 반해버리고 만다. 하지만 이상형의 정체는 바로.. 지존고 전교 1등 오타쿠 한유리?! 도수 높은 안경을 쓰고 다니는 탓에 유리를 알아보지 못한 찬욱. 설상가상으로 교내 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인 멘토-멘티 관계가 되어버린 두 사람. 들키면 죽음뿐, 유리의 아찔한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유리는 과연 찬욱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 새집다오’ 보육원을 나와 잘 곳을 찾아 헤매던 아이들은 산 속에서 한 비어 있는 집을 발견한다. 아이들은 이 집을 아지트 삼으려 하다가, 집에 갇히고 마는데.. 아이들은 이 집에서 무사히 나갈 수 있을까? 이 집에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데뷔를 눈앞에 둔 아이돌 그룹의 멤버 ‘서현우’. 프로필 촬영 날 현장 당시의 사고로 인해 한쪽 얼굴에 흉측한 흉터가 생겨 데뷔의 꿈이 무너지게 된다. 매니저의 권유로 아이돌 트레이너를 맡게 되지만 누추한 나날들을 슬픔으로 보내던 어느 날, 담당 아이돌 그룹을 따라 해외로 떠나는 비행기에 올랐으나, 갑작스러운 이변으로 비행기 추락사고가!!! 그런데... “너 아까부터 잠꼬대를 왜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돌았냐느니, 돌아간다느니....” 정신을 차려보니
특수요원의 캡틴인 영설은 잠에서 깨어나보니 고대복장을 하고 철창 안에 갇혀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영설, 장공국(長空國) 정원후(靖遠侯)의 외동딸이었던 그녀는 8살 때, 부모님을 여의었고 홀로 다 쓰러져가는 정원후부를 가까스로 유지해왔다. 하지만 자신의 정혼자인 6황자는 그녀의 마음도 모른 채 그녀와 파혼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써왔는데... 특수요원 영설은 다시 태어난 이곳 장공국에서 자신을 모함하고 해치려는 자들을 과연 어떤 방법으로 혼쭐 내줄 생각인
이복동생 대신 '대리 신부'로 보내진 엘로이즈. 신랑이 될 트리스탄 공작은 승전국의 적장이자 소문난 전쟁광이다. 그런 그와 동침하며 약점을 잡으라는 황명을 받게 되는데... 하지만 첫날밤을 치르자마자 자신의 정체를 들켜버린다. 이제는 죽음뿐이라고 생각하던 찰나, 공작의 한마디. "침대로 올라가." "그대가 대리 신부로 온 이상 역할은 계속 수행 해야 해." 살기 위해 공작과의 잠자리를 받아들이는 엘로이즈. 목숨을 건 쾌락에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스무살, 모험을 떠나기 좋은 밤. 자신의 몸 깊숙한 곳을 수색하고 있는 검사 요나스와 마주한 이안. 이를 피해 아버지에게 이끌려 내려간 지하실에서 마주한 것은 젊은 남자에게만 반응하는 네펜데스 꽃?! 이 이야기는 네펜데스에게 당한 후 끊임없이 사정하고 발기하는 몸이 되어 황금섬 모험을 떠나는 나무꾼, 이안으로부터 시작된다!!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엘리트 특전사 대위 이윤아. 뼛속까지 군인인 그녀의 인생에 로맨스 따위는 없었다. 그러나 해외파병 중 포탄을 맞고 정신을 잃은 그녀 앞에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친구가 쓴 로맨스 판타지 소설에 빙의된 것! 그것도 비루한 삶을 살아가는 엑스트라 '로잘리'가 되어. 깊은 한숨을 내쉬며 머리를 짚는 것도 잠깐, 그녀는 이곳을 전쟁터라 여기고 삶을 바꾸기로 한다. "여긴 계급사회지. 내가 군대라는 계급사회는 질릴 정도로 체험
왕녀인 바이올렛은 왕실의 막대한 빚을 갚아준 윈터 블루밍과 결혼한다. 결혼식에서 처음 본 윈터에게 반한 바이올렛. 운이 좋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오빠인 에쉬가 왕실 해체를 선언하자 사기꾼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쓴다. 작위도 얻지 못하고 전 재산만 날린 윈터는 결혼 첫날밤에도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지옥 같은 결혼생활을 한 지도 3년. “저 바쁜 남자가 내 장례식엔 와줄까?” 돈을 버는 데만 열중하고, 자신에겐 냉담하기만 한 윈터로 인해 바이올렛은 점차
애매한 재능으로 성공하지 못한 가수 생활을 이어가면서 가족들을 희생시켰던 윤하준.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 날마다 후회와 술로 지내던 어느 날 아침, 눈떠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내 동생이 노래의 천재라는 사실을…! 동생을 최고의 가수로 프로듀스하기 위해 이제 나를 갈아 넣을 때다!
대마법사의 수제자이지만 심각한 대인기피증을 가진 이리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스승인 일레인의 명에 따라 홀로 공방을 운영하던 그녀는, 어느 날 자신을 찾아온 의문의 여인에게 목숨을 위협받는다. 하지만 죽임을 당하려는 찰나, 이리스는 그 여인의 몸에 빙의하게 된다. 그런데… 빙의된 몸의 주인이 제국의 왕비라고? 무려 소드마스터 국왕을 남편으로 둔!?
가족들을 위해, 그리고 자신의 학비를 위해 '오더우드' 가문에 하녀로 취직한 '잔느'. 가문 대대로 꽃과 열매를 개량하는 '오더우드' 가문의 장남 '다니엘'은 '데미지 오렌지'라는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잔느를 고용하고 성실하고 착한 다니엘의 품성에 반한 잔느는 함께 밤을 보내자는 다니엘의 제안에 그의 침실로 향한다. "이 향기와 함께 오늘 밤, 내 방으로 와줄 수 있겠니?" 첫날 밤을 함께 할 생각에 긴장한 잔느는 다니엘이 누운 침대로 향하고, 가
스트라스의 황태자 레브노아드는 적국 엘 파셔의 지스카르 황태자와 휴전협정을 체결한다. 이후 귀국하던 길에 독살을 당하고, 적국 엘 파셔의 시골에서 노예의 몸으로 태어난다. 전생의 기억과 경험은 가지고 있지만, 레이는 노예로서의 삶에 만족하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레이는 애송이라 치부하던 엘 지스카르 파셔에게 침노로 바쳐지는데... "저놈 밑에 깔려줘야 한다는 말이로군. 몇 수 아래로 여겼던 새파란 애송이에게!" 모멸감과 수치에 치를 떨던 것도
마흔 살이었던 일리안이 눈을 뜨고 본 것은 작아진 손이었다. 늙은 용병이었던 그녀는 10년을 거슬러 열두 살의 어린아이, 헤이븐 윈터가 되어 있었다! 우선 망해가는 가문도 다시 세워야 하고, 과거로 돌아온 김에 이전 생에서 지키지 못한 것들도 지켜내야겠다. 그런데… 이전 생에서 거슬리던 녀석이 이번 생에서도 눈에 밟힌다!? "너는 일리안 하인리히가 아니니까." 도대체 과거의 나는 너에게 뭐였던 거야!
평생을 완벽한 귀족 아가씨로 살아왔던 비비안느 메르고빌 긍지로 여겼던 것들이 무너지던 밤, 거리로 도망친 그녀는 수상한 사내를 만난다 수상의 아들이라는 의문스러운 남자 그의 말을 믿지 않으면서도 비비안느는 그 손을 잡았다 자신을 모욕하는 약혼자와 저를 가문의 가축 취급하는 가족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남자가 이끄는 곳이 끝없는 무저갱이라는 것을 모르는 채 * 원작: 라일리악 웹소설 <다만 미워할 사람이 필요했을 뿐>
앙숙 관계인 나라의 두 후계자, 엘리지아와 라칸은 중립국 아카데미에서 선후배로 만나게 된다. 최악의 첫만남을 거쳐 둘은 서로에게 빠져들지만… "엘리. 내게서 도망가고 싶었다면 끝까지 숨었어야지." "죽이려면 죽여요." "아니, 널 어떻게든 살려서 옆에 둘 거야. 내가 원하는 그 언제까지고." 둘의 관계는 변화하게 되는데....
"두고 봐, 반드시 찾아낼 테니까." 알바와 <단군마켓>으로 가난한 삶을 이어가던 여선웅. 그의 인생에 수려한 외모의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천제환이 나타난다. 제환은 어째선지 선웅의 곁을 맴돌고, 선웅은 보잘것없는 자신의 관심을 갈구하는 제환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선웅이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 두 사람 간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가족들에게 학대당하며 다이아몬드 눈물을 흘리는 불쌍한 소녀가 있었어요 하지만 왕자님이 나타나 나쁜 가족들을 무찔러 주었고 그렇게 소녀와 왕자님은 해피앤딩을 맞이했답니다 ] 라는 동화 속의 못된 언니 마르시아 블리크 로 빙의했다?! 이 망할 집구석! 지금이라도 튀어야 홰! 하지만 내가 도망쳐버리면 남겨진 동생은? 결심했어!함께 도망치는 거야! 라리사 너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왕자님을 찾으러 가자! 그런데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 왕자, 넌 왜 나한테 청
성빈은 친구도 많고 운동도 게을리하지 않는 팔방미인 대학생이다. 성빈은 제대 후 잠시 아르바이트로 성격의 문제로 과외 선생님을 구하는 게 쉽지 않았던 하람의 과의 선생님이 되어 그의 입시 문제를 해결해 준다. 그렇게 하람을 기억 속에서 잊어갈 무렵, 자신과 같은 학교로 진학한 하람이 성빈에게 다가온다.
뺑소니 사고로 목숨을 잃은 언니 부부를 대신해 조카 지안을 키우며 굳세게 살아가는 워킹 이모(?) 정유나 어느 날 유나가 근무하는 자산운용사에 새로운 대표 강이든이 취임한다 최악이던 첫 만남에 자꾸만 일어나는 실수까지! 유나는 이든을 만난 이후 쪽팔린 나날들만 갱신 중인데… 한편 중동에서의 사업을 위해 가족이 필요해진 이든은 자꾸만 눈에 밟히던 유나와 지안에게 위장 가족이 되어달라 제안을 하고, 완벽한 가족의 모습이 되기 위해 세 사람은 함께 살기 시작
마왕군 7군단장의 머리통을 최후의 일격으로 깨버린 뒤, 죽을 위기에 처한 '타이니'.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유일하게 숨이 붙어있던 전우, '검제'는 가보의 힘을 이용해 타이니를 회귀시킨다. 대륙 최고의 기사에서 빈민가 고아로 돌아와버린 타이니는 전생엔 없던 새로운 힘을 얻으며 강한 잠재력을 갖게 된다. 이번 생은 과연,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있을까?
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날 죽음을 맞이했다! 슈퍼 여배우 피시는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던 날 쓰러져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자신을 둘러싼 음모를 직감하고 이렇게 억울하게 죽을 수 없다고 몸부림친다 이후 자신이 억만장자의 폐물 둘째 딸 이푸른나래로 환생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질투, 괴롭힘으로 얼룩진 나약한 이푸른나래의 인생에서 당당한 주인으로 살기로 마음먹는다 그녀는 억만 재산을 상속하지 않고 다시 연예계로 돌아가서 꿈을 이루기로 결심하는데……
"도망쳐 봐야 내 손바닥 안이지." 자신을 버린 전 남자 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악마 같은 남자 강재준과 계약을 하게 된 문가영. 그런데 이 남자 정말 괜찮은 걸까? 문가영은 자신의 주변인들까지 조여오는 강재준의 집착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문가영은 삐뚤어진 강재준에게서 벗어나 원래의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키스만 하면 7살 아이로 변해버리는 톱배우가 있다?! 우연한 사고로 주빈과 입을 맞추게 된 대역배우 ‘강솜’ 자신 때문에 어린이로 변한 배우님을 책임지게 된다. 까칠하고 예민한 톱스타와의 티격태격 동거생활! 누구에게 들키기라도 할까 조마조마한 한편, 솜에게 인기배우가 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아시바가 레나에게 차인 그날 밤 사쿠라코의 일상은 완전히 뒤바뀌고 말았다. 위로해달라는 아시바의 말에 둘이서 하룻밤을 보내고 만 사쿠라코는 그 일을 잊으려고 하지만, 어쩐지 계속해서 아시바와 몸을 겹치게 되는데. <격렬한 늑대군과의 섹스>의 서브 커플 아시바X사쿠라코의 이야기!
9년간 사랑하던 남자친구와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된 지현, 우연히 친구가 남자친구의 아기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고 바로 이혼을 결심하게 된다. 비 오는 거리를 거닐던 지현은 우연한 사고로 도윤과 처음 만나게 되고, 드레스를 입은 지현의 모습에 도윤은 점점 지현이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그러다 지현의 지원서를 보게 된 도윤은 지현을 채용하기로 하는데
문란하고 방탕한 사짜 박수무당 근영은 거액의 빚을 갚기 위해 사람들을 등쳐먹으며 근근이 연명하고 있다. 어느날 근영이 벌인 굿판에서 웬 잘생긴 남자가 나타나 제발 그만하라며 쓰러져 버리는데.. 이 미남을 얼렁뚱땅 자신의 신당으로 데려와 뜨거운 밤을 보내고 보니 사실은 도깨비라고 한다! 자신에게 양기만 제공하면 빚을 다 갚아줄 테니 거래를 하자고? 좋아, 거래 성사다!
계속된 야근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도 모자라 연인에게 차이기까지 한 유리. 최악의 귀갓길, 쓰러져 있던 어린 소년을 구조해 집에서 간호하다 잠들었는데, 웬 미남이 눈앞에…?? 귀여움과 멋짐을 왔다 갔다♥ 사연 있는 연하남 렌과 사축 회사원 유리의 두근두근 힐링 동거 생활, 스타트!
인간의 피를 매개로 생명 연장과 영생을 꾀하는 흡혈 집단 마교(魔敎). 그들은 첫 번째 기착지를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사회 전반에 깊이 암약한다. 결국 대한민국 정부는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마교 퇴치 전담반인 ‘안다미르’를 창설한다. 한편, 마교는 히말라야의 빙하에 잠들어 있는 퍼스트블러드(마교의 시조)를 깨워 본격적으로 세계를 지배하려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먼 과거에 퍼스트블러드와 대적했던 조선의 전설적인 도사 전우치의 직계 후손인 전준석의 피! 마
복수를 위해 그의 재력과 권력을 이용하려 했으나 그가 나를 너무 믿는다! 고아인 우수연은 15세 되던 해 사업가 우성명의 양녀로 입양되었으나 고통만 당한다. 18세에 억지로 나이 많은 남자와 강제 결혼을 하고 불행한 삶 속에 남편을 찔러 정신질환자로 취급돼 빈민굴에 버려진다. 어느날 재계의 거물이 그녀를 데려와 자신의 저택에서 최고의 대우를 해주는데… 복수가 남은 삶의 전부라고 생각한 우수연은 정신병자 행세를 하며 그를 이용해 복수 계획을 진행한
연예계의 여신과 CV산업 금욕성 음성 체계의 남신 사이의 사랑 이야기. 연예계의 만인의 여신 강유미, 할아버지가 강요하는 결혼을 하지 않기 위해 거짓으로 팜므파탈처럼 행동한다. 순진한 약혼자를 유혹해 도망가게 하려 들이대지만, 그 약혼자는 듣기와는 달리 순진한 것 같지 않다. 그리고, 약혼자의 목소리에서 ‘그 남자’의 목소리가 같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건장한 순정남 사채업자 정혁수가 호리호리한 대학생 이은후에게 날리는 화끈한 제안! 한 번에 50! 어쩔래? 사고뭉치인 은후 동생 준후. 이번에는 제대로 사고를 쳤는데. 그만 사채를 쓰고 못 갚은 것! 동생을 대신 빚을 갚기 위해 혁수 앞에 당당히 선 은후. 그러나 그의 덩치와 액수를 듣고 기가 푹 죽는데... 하지만 혁수 앞에서는 대신 갚겠다고 큰소리를 치고 나왔지만 어떻게 갚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 갚아도 갚아도 끝이 보이지는 않아 힘들어 하는
요령은 영(灵), 정(精), 괴(怪), 신(神)으로 나뉘며,인간 이외에 다른 종족을 일컫는다.사람과 요령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 그러나 평범한 사람은평생을 가도 결코 요령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간다.인간사회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요령을 관리하는 비밀스러운 조직 ‘요성사’가 존재하지만,세상엔 아직도 그들의 손이 닿지 않은 곳이 너무 많다.어두운 뒷면에서 일어나는 요령들의 반란,그리고 그것을 막는 요성사.이들의 첨예한 공방전이 시작된다.
정체 모를 좀비에 의해 세계 각국의 남극 기지가 습격을 당하게 되고, 한국의 세종기지에서 근무하는 파일럿 출신 손태환과 한수진은 좀비들과 식량을 약탈하는 각국의 인간들을 피해 탈출을 감행한다. 순백의 대지에서 펼쳐지는 한판 생존극! 세상엔 보는 이 없는 뉴스만 울려 퍼진다. 『아직 이 뉴스를 보고 계신 여러분, 모두 생존하십시오. 구원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마지막 희망입니다.』
치킨... 좋아하세요? 던전에서 먹는 치킨은 맛있는데 설레기까지 하답니다. 치킨... 좋아하세요? 던전에서 먹는 치킨은 맛있는데 설레기까지 하답니다. 이세계 최강자 미하엘이 세나 앞에 서면 골든 리트리버가 된다? 어느 날 지하실에 던전으로 통하는 문이 열리고 한 남자가 찾아왔다. “여기선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 생길 때마다 치킨을 먹어요.” “아가씨… 부디 저를 하인으로써 거두어 주십시오.” 치킨 먹였더니 하인 되겠다고 하는 남자, 감당 가능?
별 노력 없이 인터넷에서 유명해져서 나라는 존재를 인정받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던 시오리.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고, 늘지 않는 시청자 수에 고민하던 그녀는 어떤 댓글을 발견한다. '일단 벗자.' 당황하던 것도 잠시… 속옷 차림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시청자와 댓글에 기분이 좋아진 시오리는 점점 시청자들의 수위 높은 요청까지 들어주게 되는데…?!
재벌가의 사생아로 태어난 소원은 일찍 엄마를 잃고, 가족과 친척들의 멸시 속에서 생활해 왔다. 그러다 배다른 언니에게 약혼자까지 빼앗기게 되자 실의에 빠진 소원은 유학을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평범한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된다. 1년 후 소원은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다시 귀국하게 되고, 할아버지는 중대한 발표를 하게 되는데...
덜렁대고 부주의한 성격 탓에 매일 친구들의 구박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우영. 하루에 하나씩 물건을 잃어버리고 뭐 하나 제대로 끝내본 적 없는 인생이지만 그런 우영에게도 잘하는 것이 하나쯤은 있다. 학교에서 조금 떨어진 번화가 천원샵. 큼지막한 종이를 들고 가게 앞에 선 우영. [다시는 물건을 훔치지 않겠습니다] 살면서 지금까지 이런 저런 물건을 훔쳐왔지만 걸려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겪어본 적 없는 망신에 정신이 아찔한 우영. 설상가상으로 같은
"너를 만난 것은 찬란한 실수일까, 피할 수 없는 운명일까, 아니면 잊을 수 없는 지긋지긋한 고통일까? " 아직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이 있는 사회 그런 사회가 정한 엄격한 틀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은 엘리트로 살고 있던 정유진은 우연히 동급생 강준혁과 가까워지고 애틋한 감정이 싹트게 된다 하지만 사회의 인식과 주변 환경 때문에 마냥 행복할 수만은 없는 관계 서로에게 가는 길은 멀고 험하기만 하다
아버지의 의문의 실종, 어머니의 자살, 남은 건 진실과 관련된 사진 한 장! 차나라는 자신의 미모를 이용해 목화그룹의 목연후에게 정보를 얻기로 마음 먹는데... 갑자기 목연후의 인격이 변했다?! 한 남자, 두 인격! 한쪽은 따뜻하고 한쪽은 차갑다! 하지만 난 전부 원해!
모종의 이유로 남자아이가 태어나지 않으면서 인류는 종말의 위기를 맞는다. 남아에 대한 인신매매가 횡행하고 그들을 보존하기 위한 보호소가 세워지는 와중에도 사람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인기를 끌고있는 배우 제시카. 그녀는 인신매매 카르텔의 보스인 발렌타인을 스폰서로 두고 있다. 부족한 것도 아쉬울 것도 없던 그녀의 앞에 어느 날 남동생이라고 주장하는 진이 나타나게 되는데…
하늘에 열 개의 태양이 떠올라 인간들의 세상이 불타오르자 천계의 명궁, '예'는 천제의 명을 받들어 아홉 개의 태양을 쏘아 떨어뜨린다. 태양의 어머니 희화는 예에게 죽은 아들들을 되살리기 위해 하계에 숨어 모종의 계획을 꾸민다. 오랜 시간이 지난 어느 날, 우주의 패권을 걸고 천제에게 바둑 도전장을 내민 희화는 한 때 천제의 부하였던 '예'와 '한발'을 끌어들이는데…!!
"내 몸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릴 셈이야? 대형견 남편 × 페로몬 아내(♂)의 에로 달달 결혼 BL! 순탄한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코타로와 나 미즈키. 출근 전에는 키스하고, 목욕 후에는 서로의 머리를 말려주며… 맞아! 우리는 분명 러브러브한데, 최근 남편이 날 꼬시는 밤이 줄어들고 있다. 설마 이혼 위기…!? 이렇게 되면 에로틱한 몸으로 유혹해 주겠어! ―그리고 맞이한 결혼 1주년 기념일 밤. 이날을 위해 단련한 아름다운 몸으로 밀여붙여 보는데….
오랫동안 닫혀 있던 고성의 문이 열렸다. 그곳에 숨어 있을 수많은 예술품을 연구하기 위해 찾아간 제연은 기묘한 일을 겪는다. 아름다운 성이 처참한 폐허로 보이는 순간에 나타난 고성의 주인. 어째서인지 그는 제연에게 묘한 관심을 내보인다. “내가 무섭습니까?” “저를 망가뜨리실 것 같아서요.” 그가 내비치는 호감은 어딘가 수상하고 위험하다. “바람피울 생각 없어요?” “…네?” “그러다 좋으면 나로 갈아타고.” 약혼자가 있는 여자에게 바람피울 생각
홀아비 냄새가 지독하던 블랙 기업에서 여성들만 가득한 우량 기업으로 이직한 쿠로다. 어쩌면 사내 연애가 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달콤한 꿈을 꾸며 의욕에 불타는 쿠로다는 몰랐다, 그곳이 절대적으로 남자를 배제하는 슈퍼 블랙 기업이었다는 사실을! 온갖 무리한 업무를 떠맡겨 쿠로다를 퇴직으로 몰아가려는 여성 사원들의 의도와 다르게 완벽한 노비 체질인 쿠로다는 가볍게 해치워 나간다. 최후의 수단으로 밀실에서의 허니트랩을 계획하지만 착각에 빠진 쿠로다가 폭주하고…
“결혼하자. 기한은 1년. 그 안에 네가 날 사랑하지 않으면 널 놔 주겠어. 하지만 날 사랑하게 되면 우린 영원히 함께하는 거야.” 하지만 그들은 각각 무시할 수 없는 부캐를 가지고 있었으니… 뭐? 다크나이트? 천영위? 서로에게 비밀을 가지고 시작한 1년의 결혼, 과연 그들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남 앞에선 구김살 없는 금수저 미녀지만 실제로는 가식덩어리 흙수저인 임가연. 외모는 완벽하지만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 연애에는 허당인 이현서. 데이트 앱에서 만난 둘은 서로의 정체를 알고 상사와 부하 관계를 넘어 친구가 되는데... 달콤한 가상 연애와 씁쓸한 현실의 줄다리기 중 진정한 사랑을 찾고 멋진 로맨스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
소동물로 구성된 아이돌, 메리골드에 배정된 선량한 거대 막내의 출사표! 동물이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 이 세계에서는 동물이 인간의 모습과 인간의 지능을 획득한 상태를 `신 인류`라고 부른다. 연예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신 인류의 특장점을 아이돌의 매력으로 마케팅 하는 것도 흔한 일이 됐다. 강아지, 토끼, 햄스터, 사막여우와 같은 소형종 신 인류로 구성된 아이돌 `메리골드`. 소형종 동물들로 구성된 청량돌, `메리골드`는 데뷔 이후 꾸준
만취한 헤더는 집으로 가던 중에 코가 시리다며 우는 코끼리를 도와준다. 손바닥만한 작은 코끼리에게 코가리개를 만들어주자, 코끼리는 자신이 성욕과 애정의 신이라고 한다. “보답으로 대륙 최고의 미남과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해 줄게.” 하지만, 이건 신의 축복이 아니라 저주였다. “흐윽, 파렴치한... 어떻게, 제가 자는 사이에, 하아... 동정을 빼앗아 가십니까.” “아, 사제님, 하읏.” “이제, 그만, 이 불결한 행위를, 하아... 멈춰주세요.”
FM을 중시하는 깐깐한 성향의 한수영은 본사로 스카웃 된 기쁨도 잠시, 오자마자 다른 팀의 데이터 정리에 투입된다. 상대 팀에서 온 직원은 수영과 정반대 성향인 자유분방하면서 나긋나긋한 김연우.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껄끄럽게 시작하지만 함께 일하는 동안 점차 상대를 깊이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서로를 향한 낯선 끌림에 두 사람은 혼란스러워지는데...
성난불기둥 원작 성인 웹소설 “대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의 웹툰화!!! 겉보기에 모든 것을 다가진 중년의 차도남 이정우! 남들이 모르는 치명적인 콤플렉스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소추!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한 이정우는 신의 은총을 받아 청춘의 한가운데 대물 이도훈으로 환생하게 되고... 경쾌하고 속도감있게 진행되는 대물 이도훈의 기상천외한 여자정복기!!
대학생 조민윤은 성교육계의 오x영 박사로 유명세를 날린 아버지 '조 교수'와 같은 대학의 학생으로, 어릴 적부터 계속 된 아버지의 유별난 성교육에 질린 나머지 자신만은 더럽혀지지 않으리라 마음먹고 혼전순결을 맹세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의 교수실 앞에서 우중충한 표정으로 앉아 있던 '박필우'를 만나게 되고 그때부터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하는데...
결혼식을 앞두고 자신의 연인 마루를 잃고 절망적인 삶을 살아가는 솜이. 그런 그녀 앞에 의문의 무당 연화가 나타난다. '강마루, 그를 다시 만나고 싶습니까?' 연화의 힘으로 하루아침에 4년 전의 과거로 되돌아간 솜이, 하지만… 솜이의 앞엔 전혀 다른 모습의 마루가 나타나고, 과거로 돌아간 솜이는 모든 게 꼬여만 간다.
평범한 회사원인 희수에겐 갖은 딜도로 스스로를 위로하는 취미가 있다. 그러던 어느날, 집안에서 물건이 하나씩 사라지다 아뿔싸 희수가 가장! 아끼는! 딜도마저 사라진다! 결국 희수는 슬픈 마음으로 다른 딜도로 ~해피타임~을 즐기려는 그 찰나, 허공에서 갑자기 나타난 손이 희수의 딜도 잡아채고, 당황한 희수도 그 손을 잡는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낯선 곳에서 이름모를 남자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데. 여긴 어디? 너는 누구?!
아이돌 연습생인 하야토 데뷔의 기회를 계속 놓쳐, 생각대로 되지 않아 방황하던 중에 우연히 "국민의 돔 "이라 불리며 절대적인 지위를 가진 같은 사무실의 히무로 렌이 사실은 라는 비밀을 알게 된다 비밀을 지키는 대신에 자신과 유닛을 짜달라고 부탁한 하야토는 렌으로부터 과 로서도 파트너가 되라는 역제안을 받게 되는데 ?
극악 난이도를 자랑하는 멸망 위기의 중세 다크 판타지 배경의 게임 속에 떨어진지 2년. 아이덴은 성기사로서 분투하여 49명의 악마를 멸하는 것에 성공, 성기사로 임명 받으며, 드디어 게임 속 메인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변칙이 생기며 틀어지는 스토리와 NPC들과의 관계. 수많은 변칙에도 불구하고 게임 속 멸망을 막고 자신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인류가 급증하자 피가 풍족해진 뱀파이어들은 맛을 따지기 시작했고, 그 결과 인간의 피를 와인처럼 숙성 시켜 마시는 시대를 열었다. 그 중 최고의 회사인 '킹스턴 와이너리'의 대표였던 '해리'는 친형 '맥스'에게 와인회사를 빼앗기게 되고,회사에서 쫓겨난 해리는 한국에서 작은 와인바를 운영하며 불법 혈액 브로커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와인바를 찾아온 '연서'에게서 아직은 미숙하지만 잘만 키우면 천문학적인 가치를 가지게 될 피를 발견한다. 급하게
어두운 밤, 집으로 돌아가던 콜린은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다. 살려달라 발버둥을 치던 콜린에게 누군가 내민 도움의 손길! 고마운 마음으로 콜린이 고개를 들었을 때… 눈앞에는 콜린이 짝사랑하는 상냥한 신사, 에드윈 클라크가 서 있었다. 괴한의 시체 앞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 돌을 들고—!! ‘주, 죽었… 어…?!’ 에드윈은 사랑하는 콜린을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며 콜린을 다독이면서도, 씁쓸한 얼굴로 날이 밝으면 자수를 하겠다고 말한다. 실의에 빠
소꿉친구 우진 과 같은 학과에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 미우 그녀의 앞에 별안간 편입생 지하 가 나타난다 왠지 낯설지 않은 지하의 얼굴에, 꿈속에서 자신을 슬프게 바라보던 그 남자가 겹쳐 보여 미우는 혼란스러워진다 한편, 지하는 가까워보이는 우진과 미우를 지켜보며 초초해한다 사실 레넌 이라는 이름의 마계 마왕인 그는 인과율의 강에 빠진 후 사라져버린 유일한 연인이자 경쟁자 이네스 를 찾기 위해 차원을 넘나들며 방황하는 중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미우에게서 발
작품 소개 "오늘은 특별히 전부 씻겨줄게." 귓속을 간질거리는 그의 낮은 목소리. 욕실 거울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 자신의 음란한 모습에 부끄러우면서도 흥분하고 말아…!! ―블랙 회사에서 제대로 된 회사로 이직한 나, 타카하시 유즈키. 오늘은 회사에서 가까운 새집으로 입주하는 날♪ …이라며 들어가 보니, 집에는 전라의 남자가 있었다?! 부동산의 실수로 이 재수 없는 남자와 한 달 동거를 해야 한다니…. 심지어 그는 이직처의 상사, 이치카와 과장이었
환생자 유초희는 환생한 뒤 전생의 정혼자 안우서를 해치우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뜻밖에도 안우서 역시 차원 이동자로 바뀐 데다, 그의 공략 대상은 바로 자신!! 두 사람은 티격태격 두뇌 싸움을 이어가던 중, 서로의 배후에 숨겨진 비밀이 더 많다는 것을 차츰 깨닫게 되는데......
100년에 한 번 있는 알파 유성우를 통해 조유아와 절친 강서연은 나란히 타임슬립을 했는데, 한 명은 도착하자마자 난폭한 태자 백수완을 만나 원수졌고 한 명은 영문도 모른 채 의뭉스러운 이지운의 왕비가 되었다. 완전 다른 인생의 만남은 우연? 운명이지! 이 ‘스윗 유성우’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바야흐로, 인간과 용족 대화합의 시대. 두 종족은 맹약을 통해 공존의 길을 택했다. 그 결과 인간은 ‘드래곤 클락’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용족을 드래곤으로 변신시킬 수 있 었고, 그렇게 인간과 용족이 서로 파트너를 맺어 하늘을 나는 ’드래곤 워치’가 탄생하게 된다. 그 누구보다도 ‘드래곤 워치’가 되길 원했던 ‘칼리’. 하지만, 그녀는 ‘드래곤 클락’ 속 특수 광물인 ‘드래고늄’ 알러지로 인해 용족을 변신시킬 수 없었고, 그로 인해 그녀의 꿈은 좌절
발레리노 유망주였던 한유경은 교통사고로 인해 더 이상 발레를 할 수 없게 되자 큰 절망에 빠진다. 그런 유경 앞에 학교 선배였던 시윤이 찾아와 그를 간호해주며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 5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하지만 시윤이 곧 결혼한다는 소문을 듣게 된다. 시윤을 통해 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유경은 시윤을 잊기 위해 포기하듯 최도진과의 거친 섹스에 빠져들게 되는데…!
Boy Meets girl, 우리 아기는 외계인이 애장판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우주비행사로 선발되는 바람에 처음 만난 또래의 남자아이와 둘이서 함께 살게 된 미유 혼란스러운 가운데, 정체 모를 UFO까지 나타나는데…? 우주 사이즈 울트라 러브 코미디, 출발!! ⓒ Mika Kawamura Kodansha Ltd
고고학자로 살아가며 사람들에게 "도야"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주인공은 어느 날 묘혈을 조사하던 중 구리거울을 발견하게 되고, 구리거울을 떼어냄과 동시에 묘혈이 무너지며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게 된다. 눈을 떴을 땐 "우유도"라는 어린 소년이 되어 있었고, 신비한 모습을 하고 있는 노인에게 묘혈에서 봤던 것과 똑같은 구리 거울과 노인의 모든 내공을 전수 받아 "상청종"으로 가라는 부탁을 받게 되는데…
'수민'은 우연한 기회에 사이비 종교의 신도인 '가나'의 통화를 엿듣게 된다.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며 사람들을 귀찮게 하는 가나의 모습을 본 수민은 장난기가 발동해 자신이 엿들은 통화 내용으로 허풍을 떤다. 사이비 종교인에게 참교육을 했다며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뜨는 수민. 하지만 그녀는 깨닫지 못한다. 가나에게는 그 순간이 새로운 메시아의 강림이었다는 걸.
“가로막는 자는 죽는다!!” 철기맹과 구륜교가 패권을 다투던 감숙성 지역, 어느 날 이곳에 싸움꾼 대도오가 나타난다. 그는 철기맹의 흑기당에서도 떨거지 취급이던 풍자조의 조장이 되지만 의외로 전장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우며 활약한다. 그런 와중에 생각지도 못한 마수가 철기맹과 구륜교에 뻗치며 사태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게 되는데? 대도오의 선택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살아남는 것이 강함을 증명하는 발버둥이 시작된다!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레벨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결혼식 전날, 약혼자의 불륜을 목격한 것도 모자라 사랑하는 가족까지 잃게 된 노신아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던 그때 그녀 앞에 나타난 권욱진! "네가 잃은 모든 걸 되찾아 줄 수 있어 단, 한 가지 요구만 들어준다면 " 모든 걸 잃어버린 그녀에게 나타난 이 남자 과연 행운일까? 불행일까?
그는 낯설고 먼 지금의 그녀에게서 그가 아는 소녀를 찾고 있는 것이다. 그가 매일 사랑을 속삭였던, 매일 그의 손으로 쓸고 어루만졌던 그녀의 부분 부분을. “진짜 윤정원이네.” 어둠 속에서 태하가 자조하듯 독백을 내뱉었다. “그래 나야.” 그녀의 대답이 끝나기 무섭게 그의 코끝이 닿고 이어 부드러운 입술이 내려앉았다. 미친 듯이 가슴이 두근거렸다. 사랑도 아닌 것이, 마치 사랑인 것처럼.
피터지는 경쟁 끝 재벌 기업 후계자가 된 여주. 이제 누릴 일만 남았나 싶었는데, 청주성 남씨 집안 적녀 남단으로 환생한다. 기왕 이렇게 된 거, 이번생엔 돈을 흥청망청 쓰며, 내 마음대로 살아보리라! 다짐하지만... 곧 자신이 환생한 남단은 어리숙한 성격으로 주변인들에게 치이고, 믿고 있던 연인에게 배신이나 당하는 매우 처참한 처지인 걸 발견한다. 하지만 지난 생의 경험을 통해 돈에 관해서라면 이미 도가 튼 여주. 돈으로 땡중을 매수해 점괘를 조작하는
어느날 갑작스레 날아온 편지 한 통. 마녀 베시 에일은 그 편지로 인해 16년만에 모국, 베이론 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후 폐관 직전인 국립도서관의 신임 관장이 된 그녀는, 자신이 황궁에 숨겨져 있는 비밀에 얽힐 것을 예감하는데...... “그럼 이제부터는 반드시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 “당신은 나한테 특별합니다.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특별한 사람입니다.” 지독한 악연으로 얽혔던 기사 저스틴과의 관계가 차츰 묘한 빛을 띄기 시작한 가운데, 베
영재소녀 세오는 고등학생이 되자 WASA에 스카우트 되어 달을 가게 된다. 오랫동안 세오를 짝사랑했던 연우는 그녀가 남기고 간 연구소를 관리하기로 한다. 그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연구소를 청소하던 중 수상한 캐비닛을 발견한 연우.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열고 만다. 경고음 소리와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는……세오...투?!
"힘 빼시고 긴장 푸세요" 던전 지구대 신입 유해성의 세 손가락이 꽂힌 곳은 화려한 외모의 던전 내 최고 인기스타, 던전 1구역 지구대의 팀장 전진우의 깊고 은밀한 곳?! 목표는 전진우의 그곳에서 쏙 들어가버린 정체불명의 몬스터다! 그런데... "선배...이거 3분 후에 폭발한대요"
"더 세게 박아줘…! " 옆집에 사는 부인의 알몸이 달밤에 비춰 윤기 나게 빛나고 있었다 어느 공공 단지에 매일 밤 이웃집 젊은 부부의 애정행각을 훔쳐보는 변태 만화가가 있다 옆집 부인을 모델 삼아 성인 만화를 그리고 있던 그는 잘못 발송된 우편물로 인해 부인에게 그 사실을 들키지만 필사적으로 설득하자 그녀는 의외로 쉽게 납득하며 오히려 누드모델을 해주기까지 하는데…?! "어때요? 이 자○는 남편보다 좋나요? " 흥분한 그는 부인의 육체를 마음껏 만지기
<캐릭터 삭제가 거부되었습니다> 불가능도 아니고, 거부라고…? 황당해 한 것도 잠시, 눈을 뜬 곳은 낯선 늪지대 한복판이었다. 내가 키우던 망캐가 된 채로 말이다. 처절하고 음습한 세계. 혼돈과 심연을 숭배하는 이가 가득하고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암흑시대. 이것은 그 다크 판타지에서의 무사 귀환을 위한, 총체적 망캐의 생존기다.
"네? 제가 이 촉수 몬스터의 보호자라구요?! " 몬스터 수의사 도하는 고용된 연구소에서 아성체 촉수의 질척한 습격♥을 받게 된다 그 과정에서 촉수 몬스터는 도하를 모성체 로 인식하게 되고, 도하는 1년간 촉수 몬스터의 보호자가 되어 훈련을 도맡기로 한다 하지만 워낙 성욕이 왕성한 촉수 몬스터를 혼자 통제하기엔 불가능에 가깝다 결국 안전상의 이유로 연구 소장의 아들인 경환을 파트너로 소개받게 되는데 "선생님만 괜찮으시다면 그 훈련… 제가 도와드려도 괜찮
유능한 변호사지만 결벽증 때문에 파혼을 겪은 후 일중독으로 살아가는 조쉬. 일상에 희소식이라고는 불만스러웠던 로펌의 청소 업체가 바뀌는 일 정도다. 새 청소부만을 기다리며 다사다난한 하루를 보내고 맞이한 것은 지난밤 술김의 원나잇 상대, 엔젤. “근데, 청소는…. 잘합니까?” 이 한없이 가벼워 보이는 남자에게 청소를 믿고 맡길 수 있을까? 엘리트 변호사가 플레이보이 청소부 때문에 인생이 꼬였다. 이건 연애일까, 아니면 결벽증 충격 치료일까. 본격 더
넘치는 재력, 빼어난 외모. 일리아 블로든의 인생은 완벽했다. 약혼자의 바람을 목격하기 전까지는. "취향, 취미, 내 모든 걸 바꾸고, 바라는 모든 걸 들어줬는데... 더 이상은 호구처럼 살지 않을 거야. 파혼해 주겠어!" 완벽한 파혼을 위한 새로운 약혼자, 카르한 에반테온. 카르한의 무시무시한 소문을 방패로 삼으려 했는데... “연무장에서 발견한 꽃인데, 일리아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알고 보니 순둥한 강아지였잖아?! 이 약혼, 괜찮겠
분명 흥에 겨워 잔뜩 술을 마시고 내 방에서 잠들었을 뿐인데. “옷 갈아입고 주방으로 내려와. 최대한 빨리.” 뭐지? 아직 술이 안 깬 건가? 아니면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건가? 눈 떠 보니 황궁 주방 시종으로 빙의했다. 한식당에서 구를 대로 굴렀는데, 황궁 주방이라고 다를 건 없지. 할 수 있다, 서안나! “좋았어. 그 잘난 얼굴에 기분 좋은 미소를 잔뜩 머금게 해 주겠어.” 의지를 다지고 본격적으로 요리에 착수해 황제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에
몇 년 전 사라져버린 친구를 다시 만났다. 그것도 퇴마사로..?!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하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 기억이 끊기는 증세가 있던 지상. 그에게 친한 대학후배 태주가 고민을 얘기한다. 동아리 회원들이 동아리방에만 오면 이상증세를 보인다는 것. 귀신이 원인이라고 생각한 태주는 문제해결을 위해 영능력자를 부른다. 그러나 나타난 영능력자는 뜻밖에 지상의 옛 친구 함이레였는데.. 지상은 자신의 이상증상이 병이 아니라 빙의 때문임을 알게 되고, 이레를
인간과 드래곤의 진실한 사랑으로 탄생되었다는 전설을 가진 혼혈종, '드릭'. 그들은 인간의 외형이지만 남다른 신체 능력과 회복력만은 드래곤의 모습을 닮아있었다. 심지어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발정기까지. 그런 '드릭' 들 중에서도 유독 짙게 남은 드래곤의 피로 인해 독보적으로 강한 기사가 된 '시어릭'. 유적지에 고립된 연구원들을 구조하라는 왕의 명령을 받고 유적지로 향하던 와중, 드래곤의 뼈로 만들어진 자신의 검을 훔치려는 좀도둑, '쟈히드'를 맞닥뜨리
특수부대에서 강제 전역을 당한 후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주혁은 안경을 통해 갑작스럽고 이상한 미션들을 받게 된다.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해당 미션을 수행했더니... 돈이 미친 듯이 복사되기 시작한다…?!! 돈맛을 본 주혁은 본격적으로 게임에 참여해 압도적인 피지컬을 바탕으로 돈과 목숨을 저울질하는 게임 속 참가자들을 압도하는 이레귤러가 되어간다!!
어린 시절 우연히 잠들어 있던 도깨비왕 무진의 봉인을 풀어준 허연리.무진은 그에 대한 보답으로 연리와 그녀의 가족들을 보호해주며 귀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지만, 연리는 줄곧 무진과의 사랑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그림을 실체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반인반요란 사실을 알게 되는 연리. 무진은 세상으로부터 연리를 보호하기 위해 그녀의 요기를 잠재우려 한다. 하지만 긴 시간 귀계에서 벗어나 약해진 무진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었고... 때마침 나타난
스물두 살에 만난 첫사랑과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 정세인. 그러나, 남편 서이한은 결혼식 다음날 급하게 출국해버렸다. 후계자 수업을 받아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그 뒤 세인은 6년 동안 남편을 단 한 번 만날 수 있었을 뿐, 외롭게 방치되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이한이 전무의 호칭을 달고 세인의 직장 ‘더블나인’에 들락거리기 시작한다! 고급 리조트의 손님으로 와 있는 그를 내쫓을 수도 없는 세인. 그리고 서이한은 최선을 다해 세인을 유혹하기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아슬란의 아내로 지냈던 3년. 그에게 어울리는 여자가 되려고 무던히 노력했으나, 그의 마음을 얻을 수 없었다. 소설 속 여자 주인공이 나타나자마자 버려질 정도로, 나는 그에게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다. 주인공은 주인공, 엑스트라는 엑스트라. 아무리 애를 써도 나는 고작해야 귀찮은 엑스트라에 불과할 뿐. 그러니까 내가 떠나는 게 맞는 것이다.
자신이 쓴 소설 속 주인공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던 예성은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은 날 주인공에게 최악의 결말을 안겨준다. 다음 날 잠에서 깬 예성은 자신이 쓴 소설 속 조연 로위나의 몸에 빙의 됐다는 것을 알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갑작스러운 타임 루프까지 겪는다. 두 주인공 율리세와 아리엘이 죽으면 타임 루프,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결국 자신 또한 죽음에 이르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예성. "뭐든 도울게요. 뭐든 아리엘
“사랑을 약속할 순 없지만 그래도 내게 너 말고 다른 여자는 없을 거다.”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내 사랑으로 우리의 결혼이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 순진했던 소망은 오래가지 않아 깨져 버리고 말았다 레이몬드의 첫사랑인 리제나가 아이를 데리고 돌아왔기 때문에. “리제나의 아이를 1황자로 입적시키려고 해.” 그는 내게 그리 말했고, “우리 이혼하자.” 난 그를 버리기로 결심했다. *** “……뭐?” 순간 나
"드레스 입은 남자를 보고싶다!" 여장물 전문 BL 웹툰 작가 록미는 드레스를 입은 남자만 그려온 지 어언 10년째이다. 그런 록미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이웃남자 영랑. 하지만 록미는 드레스를 입지 않는 남자에겐 조금의 빈틈도 내어주지 않는다. 드레스남 자급자족에 슬슬 박탈감이 들던 어느 날, 그녀 앞에 드레스가 끝내주게 잘 어울리는 여장남자가 등장하는데...
"이 비밀을 알고도 날 사랑할 수 있을까?" 책과 자수를 좋아하는 소녀 앤지는 컬리넌 섬에서 행복한 삶을 살았다. 블랙웰 가문의 도련님, 카일렉의 말동무로 선발되기 전까지는. 밤에 울려 퍼지는 기묘한 소리. 자꾸만 사라지는 사람들. 그와 깊게 엮이게 될수록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결국 이 섬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전생에 사랑하는 연인 "조혁"을 위해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를 거둬 그를 황제로 만든 "연옥". 연인을 위해서라면, 남장을 하고 목숨을 걸고 전쟁터에 뛰어드는 것은 두렵지 않았다. 하지만 조혁이 자신의 친언니와 불륜 관계인 것을 알게 되고, 둘의 혼인날 조혁은 연옥에게 사약을 내린다. 배신당한 과거의 기억을 갖고 다시 태어난 연옥은, 전생과는 다른 삶은 다짐하고 복수의 칼을 가는데... 가면 뒤에 비밀을 감춘 추밀사 추경. 따뜻한 햇빛같은 목왕 조
평범한 계약직 직장인 '김선호'는 재계약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두주불사'가 남긴'팔괘주'를 마신 뒤 술에서 깨지 않는 신체를 갖게 된다. 직장에서 잘리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해 괴로워하던 선호는, 두주불사를 모시던 비밀 집단'주당'의 도움을 받아 술기운을 조절하게 되고, 졸지에 두주불사의 후계자 취급을 받으며 주당의 젊은 리더'청주'와 함께 전 세계의 흩어진 7개의 팔괘주를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3년째 연애 중인 지수와 현오. 어느 날 어학연수를 갔던 현오가 갑자기 약속한 날짜에 귀국하지 않겠다며 지수를 서운하게 하고, 지수는 우연히 과외 학생인 현재의 집에서 생일을 맞게 된다. 자신에게 장난만 치는 현오에게 화가 난 지수는 자기 몸에서 피어싱을 찾아보겠냐며 현재를 건드리고, 지수를 짝사랑하던 현재는 입술로 피어싱을 하나하나 찾기 시작한다. 그런데 외국에 있다던 현오가 갑자기 둘 앞에 나타나는데….
남다른 고X 크기로 섹스만 하려면 차였던 용민은 나이트 근무 중 보게 된 건 여자의 오르가슴!? "제발 저를 제자로 받아주세요!" 섹스 고수의 제자가 된 용민. 첫 번째 타깃으로 까칠한 사수 간호사 예현을 공략하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길고 두꺼운 거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절연을 석 달 앞둔 열일곱의 여름. 실종된 레너티 후작가의 첫째 딸, 내 ‘언니’ 라는 소녀가 돌아왔다. 저택의 모두가 그녀만을 사랑했지만, 나는 상관 없었다. 그런데… 종종 만난 자칭 하급 정령은 뜻밖의 이야기를 하지 않나, 내 ‘언니’라는 여자는 나를 보호하려 들고, 상호 거래로 계약한 공작은 손해를 자처한다. 그리고 다정한 소꿉친구와는 더 이상 단순한 친구관계가 아닐 것 같다.
대한민국의 유통업계를 꽉 잡고 있는 동녘 그룹의 최종 실세, 검은 재규어 하무경 상무. 그룹의 주인이 되기 위해선 작은 백야마을을 쓸어버리고 동녘의 왕국을 세워야 한다. 임무는 쉬웠고 계획은 아주 완벽했다. 백야마을의 지킴이라 불리는 채요원 순경, 너를 만나기 직전까지는. 너를 만나고부터 나는 계획은 안중에도 없는, 그저 그런 안달 난 한 마리의 개가 되어 있었으니. “채 순경님. 우리 지금 키스만 할 거 아닌데.” 채 순경이 지켜내고 싶은 백야마을
영국에 마법사 학교 호그와트가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도사 아카데미 무위관이 있다. 반강제로 무위관에 입학하게 된 평범한 여고생 정태미 입시생으로서의 일상도, 도사가 되기 위한 수행도 포기할 수 없는 욕심쟁이 그녀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시작된다. 딱히 지구를 지키겠다는 거창한 사명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도술을 배워 도사가 되고 싶은 것도 아니지만 조금 더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지 무위관이 보여줄 세계도, 이곳에서의 인연도 일단은 킵 고잉!
"저는 당장 사람이 급하고, 승혁 씨는 일자리가 없고. 딱 좋지 않아요?" "숙식제공도 되는데.” 누구보다 서정적일 것 같지만 속내는 시커먼 남자와 전직 조폭이지만 앞으로는 서정적인 인생을 살 남자가 만났다. 사랑은 일기를 쓰게 한다. 사랑은 시를 쓰게 한다. 사랑은 글을 쓰게 한다. 사랑은 서정적인 글을 쓰게 한다.
좁고 어두컴컴한 다락방 한 칸, 태어나서부터 줄곧 이 작은 지옥에서 살았다 불행을 몰고 다니는 집시의 딸이란 이유로 트럼프 제국은 죄 없는 내 어미를 죽였다 황제와 신전과 온 제국이 나를 가두고, 학대하고, 원망하고, 버렸다 그들의 버림은 곧 기회, 이곳 자르딘 왕국에서, 난 복수를 시작할 것이다 트럼프 제국이여, 조금 더 메마르기를 그 메마름이 곧 나에겐 소중한 물줄기가 되어줄 테니
이네스의 전부였던 남편, 라이언. 이네스는 자신의 그림으로 라이언을 <신의 손을 가진 화가>로 만들었고 평생 라이언의 그림자로 살아왔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아니, 행복했었다. 라이언이 불륜을 저지르는 것도 모자라 자신을 죽음에 이르게 하기 전까진. 후회만 가득한 삶이 끝나갈 때, 과거로 돌아왔다. 이네스에게 모든 것을 되찾을 기회가 온 것이다.
언젠가― 네가 나를 이해하리라 믿어 그때부터 우리는 친구가 되는 거야 평범한 외모에 특별히 잘난 구석 없는, 다정다감한 성격의 주인공 배이지는 위로 오빠가 세 명이나 있지만 딱히 막내딸이라고 예쁨도 받지 못한 채 부엌데기 신세로 지낸다 이지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같은 중학교 출신이었던 도경과 친구가 되고, 초등학교 때 첫사랑이었던 한결이와 다시 재회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까칠한 꽃미모의 신새륜과 엮이면서 이지의 학교생활은 위기를 맞이하는데… 시간이 지
일 잘하는 건실한 직장인. 연애 경력 단절 7년 차 정지수 대리에게는 외로운 밤을 책임지는 비밀스러운 친구들이 있다. 첫 번째 친구는 에그형 바이브레이터 두 번째 친구는 삽입형 바이브레이터 세 번째 친구는 실리콘 딜도 네 번째 친구는 흡입형 바이브레이터 그리고 다섯 번째 친구, 사내 후임 한세현...?
“괜찮아. 괜찮을 거야.” 11월 8일, 삶의 끝을 위태롭게 붙잡고 있던 신우는 한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구원받는다. 그날 이후, 한은 적극적으로 신우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그러나… “오래 갖고 논 장난감은 원래 질리는 거잖아.” 알 수 없는 이유로 둘은 멀어지고, 그렇게 13년이 흐른다. 두 사람은 사회인이 되어 우연히 재회하게 되지만, 어째서인지 한은 신우를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데… “걔가 누군데?” 한은 서서히 신우와 있었
자타공인 국민 여신 이다인. 도도한 그녀의 인생에 결혼 따윈 계획돼 있지 않았다. 그런데…? 외모면 외모, 연기면 연기, 집안이면 집안. 빠질 것 없이 잘난 국민여신 이다인. 커리어를 중요시하기에 이번 생에 결혼이란 없다고 생각했지만, 할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인해 엇갈릴 뻔했던 썸남 도준과 예기치 않은 결혼을 하게 된다. 결혼 후 그녀의 앞에는 상상초월 콩가루 시월드가 펼쳐지고, 귀엽게만 생각했던 후배가 좋다고 들이대고, 남편의 구여친이 그녀의 커리
"더는 지옥에서 살고 싶지 않아.” 바꿀 거야 내 인생을,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후원자 ‘유리’에게 자신의 특별한 능력 ‘언령술’을 착취당하고 이용만 당하다 죽은 ‘라피아'. 고통스러운 삶에서 해방되어 그토록 원하던 안식을 얻었다고 생각 한 순간, 눈을 떠보니 유리를 처음 만난 9년 전으로 돌아왔다. 지옥 같은 삶을 되풀이 하고 싶지 않은 라피아는 전생에서 유리와 대적하던 ‘카세인’의 가문 솔레이아 공작가로 도망쳐 새로운 후원 계약을 한다. 그
산속에서 평화롭게 살던 도깨비 이매는두 여인에 의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지금까지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했던 적도이토록 미워했던 적도 없다!씩씩한 소녀와 말썽꾸러기 여우,그리고 잔혹하지만 순정을 간직한 도깨비 셋의 인연이 선연이든 악연이든 한 가지는 확실하다 누구 하나가 죽어야만 끝나겠구나!유쾌와 애달픔을 오가는 서정적인 로맨스 드라마
화산 풍뢰곡에 걸려있는 위태로운 다리 대자객교(大刺客橋). 자객의 신화를 이룩한 대자객교. 목숨이 황금과 교환되는 곳. 누구라도 상관없다. 대가만 치른다면 그 어떤 자의 목숨이라도 거둘 수 있으니까. 이혈릉은 다 죽어가는 상태로 대자객교주에게 발견된다. 하지만 겨우 목숨을 건졌을 뿐 자신에 관한 그 어떤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을 잃은 그에게 대자객교주는 ‘이혈릉’이란 이름을 주었고 살수무공을 전수하며 대자객교의 사살(四煞)로 변신시킨다. 일약 천
한때 잘나가던 아이돌 그룹의 막내였던 한가람. 군대를 다녀와 다시 가수가 되기 위해 응모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난 중학교 동창 강수원은 본부장이 되어 있었다. 누구보다도 서로를 애틋하게 생각하던 친구 사이였지만, 결국 악연으로 끝나고 말았던 두 사람. 가수로 매장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거래에 응해야 한다는 강수원의 제안을 결국 수락하고 마는데….
인간과 바다 종족 간의 휴전 조약의 증표로 인간 제국에 인질로 보내진 코델리아 그러나 성년이 되던 날 인간 황제로부터 심장이 도려내져서 죽임을 당한다 숨이 끊어지기 직전, 우연히 회귀하게 된 코델리아는 자신이 살해당한 이유에 엄청난 비밀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같은 결말을 피하고자 황제에게 거래를 제안해 황궁을 탈출하려 하는데
조선회사에 근무하는 게이 신입사원 강봉수는 잘생기고 일 잘하는 옆 부서의 유지원 대리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었다 완벽한 그도 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까지는 좋았지만 아아, 정체가 밝혀진 후의 대리님은 너무나 저돌적이야! 그날부터 이어지는 성희롱적 오피스 모먼트 속에서 순정 봉수는 괴로워하는데!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한겸은 모종의 이유로 원하는대로 자각몽을 꾸는 능력이 생기고 짝사랑 상대인 이준을 상대로 관계를 나누는 꿈을 꾼다. 같은 시각 이준에게도 꿈의 내용이 공유 되고 있었고, 이준은 자신의 정체성에대해 혼란스러워 하다 겸이 일하는 바에서 마주치게 된다. 이후 같은 대학에 다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준은 꿈과 남자의 상관관계에 대해 궁금해하며 자신과 관계를 맺어보자며 제안하는데…
무슨 소설인지 모른 채 책 속에 빙의했다. 그러던 어느 날, 등장한 약혼 상대. 북부 대공, 흑발 적안, 얼굴 몸매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한 '킬리안'. 계약결혼물이구나. 이제 남주 후회를 곁들인. ‘뒤구르기를 하면서 봐도 저 인간이 남자 주인공인 건 다 알겠네…….’ 그래서 소피아는 의심 없이 믿었다. 그가 남자 주인공일 거라고. 하지만. “이런, 들켜버렸네.” 코끝으로 느껴지는 피냄새. 킬리안의 눈매가 가늘어진다. 그제야 나는 깨달았다.
한국대 환경 미화원 '태범'은 뛰어난 외모와 동정 탐지 능력을 활용해 자칭 '한국대 동정 킬러'로 활약하고 있다. 동정 킬러 승률 100%를 자랑하던 태범은 취향 저격 체대 동정 '채이'를 만나고, 여느 때와 같이 손수 동정을 떼주려 하지만... 한국대 환경 미화원 '태범'은 뛰어난 외모와 동정 탐지 능력을 활용해 자칭 '한국대 동정 킬러'로 활약하고 있다. 동정 킬러 승률 100%를 자랑하던 태범은 취향 저격 체대 동정 '채이'를 만나고, 여느 때와
"자, 책상에 엎드려서 엉덩이 내밀어 " 직장 상사의 강요로 술을 마시고 억지로 호텔로 끌려간 이후, 아카네는 상사가 시키는 대로 해야 했다 퇴근 후 사무실에서 입으로 하라고 명령받고, 유니폼을 입은 채로 관계를 강요당한다 상사의 흉악한 물건으로 관통당하는 동안 점차 쾌락에 빠져들면서 아카네는 남자 친구를 떠올리며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스스로 음란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는데…
“내가 사람을 치었어?” 아버지는 시장, 한국대 수시 합격! 최고 스펙 고등학생 조수아! 단 한 번의 실수로 뺑소니를 저지르게 된다. 하지만 괜찮다 아무도 못 봤으니까. 그런 그녀에게 날아오는 M . 의 메시지 “?” 누구세요. “!” 목격자당.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목격자의 등장. 그녀의 완벽한 일상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3년만 결혼하고 50억 받기 vs 60년간 무보수로 노동하기 과연 데이지의 선택은? “계약 부인으로 취직할게요. 당신의 좋은 파트너가 될게요.” 뜨거운 조건의 정략결혼. 계약의 규칙은 간단. 애정 금지로 대동단결. 3년 후 신속한 이혼 보장. 남편을 반하게 만드는 것 절대 금지. “우리 가문의 사내들은 치정살인 전문이거든.” 쓰레기 같은 남자의 정부로 불행한 삶을 산 데이지. 한 번의 삶을 망치고 비참하게 죽어버린 가엾은 그녀. 죽기 전으로 돌아와 제2
매일 꿈에서 특정 인물을 만나는 '재현(수)'. 그저 신기한 꿈이려니 하고 넘어가던 어느 날, 재현이 무대 연출을 담당하게 된 소규모 연극단에서 '우재(공)'를 만나게 되고, 곧 그가 꿈에 나오는 인물임을 알아챈다. 꿈에서만 보던 사람을 우연찮게 눈 앞에서 보게 된 재현은 당황스러워 우재를 피해 다니지만, 사교성이 우주 급인 '우재'는 재현에게 계속 치대오는데......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보다 강한 능력을 가진 존재, 씰. 세상 곳곳에 잠들어 있는 그들은 자신을 깨운 자에게 이름을 부여받고, 오직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만 행동하는 신비로운 존재이다. 작은 어촌 마을의 평범한 요리사였던 줄리탄은 씰과 조우하고, 그녀의 붉은 눈동자와 닮은 이름을 선물한다. "제 이름을 말해주세요." "...카넬리안." "고결한 영혼의 계약자, 씰 카넬리안이 맹세합니다. 기사 줄리탄 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예로부터 재욕(財欲), 성욕(性欲), 식욕(食欲), 수면욕(睡眠欲), 명예욕(名譽欲)의 힘을 가진 요정들은 세상의 균형을 위해 존재하였다. 그 중 재욕(財欲)의 힘을 갖고 요정계의 차기 수장으로써 권력을 누리던 돈복요정 백훤. 그는 능력을 악용하여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든다는 죄로 인간계로 쫓겨나 좌천을 당하게 되고, 그곳에서 밤낮없이 일하며 필사적으로 돈을 버는 유진을 만나게 된다. 백훤은 인간들에게 가볍게 접근하던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유진에게 다
패션쇼장 스태프인 성새하는 애인인 제오의 강압적인 요구에 못 이겨 떠오르는 모델인 강은후의 신발에 압정을 넣는다. 압정 사건은 은후의 목격으로 미수에 그쳤지만 은후는 새하의 이름이 자신이 간직하고 있던 캡션의 이름과 같다는 것을 깨닫고 놀란다. 그리고 그토록 찾아다니던 새하가 제오에게 이용당하는 것을 보며 분노를 느끼고, 제오에게서 벗어나게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첫사랑을 닮은 여제자 유라에게 자꾸만 눈길이 가는 고등학교 선생님 경수. '난 선생님이고, 넌 내 학생이야.'라고 말하며 선을 그어봐도 유라는 더 유혹적으로 다가온다. 첫사랑을 닮은 여제자 유라에게 자꾸만 눈길이 가는 고등학교 선생님 경수. '난 선생님이고, 넌 내 학생이야.'라고 말하며 선을 그어봐도 유라는 더 유혹적으로 다가온다. "선생님... 이제 저 성인이니까 참지 마세요."
음식의 유혹 앞에서 먹고 토하기를 반복하며 괴로워하던 여희연은 예쁜 얼굴과 날씬한 몸매로 학교 인기남까지 쟁취한 진주아를 질투하며 마른 몸에 대한 깊은 욕망을 갖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진주아가 '대신 살쪄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하명선과의 거래를 통해 살을 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무도 모르게 하명선에게 접근하여 그녀와의 위험한 거래를 시작한다.
[진운x하연x이한의 치명적인 삼각관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좋으려만...' 하연으로 인해 이한이 사고를 당한 지 10년이 흘렀다. 이한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하연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더 다가가지 못하는 진운. 아슬아슬한 세 사람의 관계가 지속될 무렵, 사고를 당한 하연. 눈을 뜬 곳은 10년 전 병실이었다. #삼각관계 #타임슬립 #다공일수 #후회공 #다정공 #짝사랑공 #굴림수 #후회수 #헌신수
25살 생일을 맞게 된 유동화는 동거인이자 짝사랑 상대인 지호가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지 않은 것이 속상하여 난생처음으로 게이바에 방문하게 되었다. 우연히 잘생기고 훤칠한 인물인 이로운을 만나 뜻밖의 황홀한 생일 밤을 보내게 된다. 집으로 돌아온 동화에게 지호는 화를 내기 시작하는데...
가족에게도, 약혼자에게도 외면 받으며 살던 여주인공이 미련에서 벗어나 자신과 마찬가지로 사랑에 트라우마가 있는 남주인공과 결혼, 사랑함으로써 트라우마를 딛고 성장을 이룬다. 하녀의 딸로 태어나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한 니베이아에게 비록 태중약혼의 상대이지만 발레르는 유일한 사랑이었다. 하지만 10년 동안 약혼자 발레르에게 냉대받으며 파혼을 종용당했던 니베이아는 그에게, 그에 대한 사랑에 지쳐 그를 떠나기로 결심하고 전략에 걸맞은 결혼 상대가 필요했던 인
현상금 2억 원의 수배범 늑대 페드로는 긴 도망 생활에 지쳐있던 순간 인가와 떨어진 낡은 공장을 발견하게 된다. 공장 안에 있던 것은 페드로가 벌였던 방화 사건으로 가진 것이 모두 불 타버린 후 폐인이 된 첫째 멧돼지. 페드로는 마침 찾아 온 발정기에 그를 만난 것을 기회라 생각하는데.. #수인물 #스위치 #하드코어 #네같살 #능욕 #모럴리스 #BDSM #떡대공 #떡대수 #냉혈공 #난폭공 #다공다수 #민감수 #변태수
“내가 이 아티팩트를 만진 순간 너희도 끝장난 거야!” 억울하게 죽은 던전 탐험가, 재앙급 아티팩트와 함께 사이다 복수극 시작! 던전은 사람의 마음을 홀려, 죽어 나간 생명의 수만큼 자신을 강화하고 더욱 많은 희생양들을 유인하기 위해 달콤한 미끼, 아티팩트를 생성한다. 던전에서 계략에 의해 목숨을 잃은 스테치 아텔리어. 죽음의 문턱을 넘어 두 번째 기회를 거머쥔 그는 일생 일대의 복수를 위한 기나긴 여정을 시작한다.
"행복하게 해줄게." 첫 눈에 반했던 연극 배우, 태양과 행복한 결혼에 성공했던 은하. "이혼하자." 하지만 부모님의 죽음과 함께 태양의 배신이라는 절망은 한꺼번에 찾아온다. "이건 내 대학교 때 모습이잖아?!" 그리고 뜻밖의 회귀까지도! 뜬금없이 다시 시작된 2회차 캠퍼스 라이프. 은하는 '다시는 사랑 따위 하지 않으리라' 결심하고, 이번 생엔 오로지 부모님과의 실버 타운행만을 꿈꾸지만… "나한테도 기회가 있는 건가?" 갑작스럽게 마음을 표현하는 오랜
전세계적 인기를 누리는 MMORPG . 몬스터에 불과했던 드래곤 "이그니스”에게 어느날 생각을 할 수 있는 자아가 생기게 되고, 그녀의 동생 ‘타프라스’는 최강의 길드에 의해 레이드를 당한다. 그렇게 흩어진 동생의 6개 아이템과 그것들을 나눠가진 최상위 랭커 6명. 동생을 부활 시키기 위해 최강의 랭커들을 쓰러트리고 아이템을 모아야 한다! 본격 게임몬스터 복수 모험기 [드래곤에고]!!
“아, 직원 뽑으셨구나.” “아뇨, 그냥… 단기 알바생이에요.” 동네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던 사장 도경. 어느날 카페에 찾아온 손님에게 서비스로 케이크를 내어주게 된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손님이었던 우영은 번듯한 회사도 그만두고 카페의 아르바이트생을 자처하며 찾아오는데….
대공가의 아들에게 찍혀버린 오벳의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당장 내 미래가 깜깜하다, 이 자식아…!’ 망원경에 넘어가 남장을 하고 황실 행사에 참석하게 된 오벳. 맛있는 거나 실컷 먹으려는데 거지가 굴러 들어 왔냐며 시비를 거는 재수없는 놈을 만난다. 어차피 한번 보고 말 사이, 오벳은 시원하게 한 방 먹이는데… 그런데 왜 그 놈이 우리 집 응접실에 앉아 있지?! 자신이 여자인 것을 들킨 오벳, 어떻게든 도망치고 싶다. 그러나 거머리처럼 계속 쫓아오는
자신이 만든 비트에 존못 랩을 얹기로 유명한 ‘밀키웨이’가 자신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드랍 더 비트>라는 프로그램에 나가겠다고 선언하자, 결국 자신의 명예를 위해 현피를 신청한 우주. ‘밀키웨이(aka.은하)'는 직접 만나고 보니 얼굴은 생각보다 예쁘장한데 커뮤에서 본 것보다 또라이였다. 갑자기 자신의 팬이라며 제발 엉덩이를 더 때려달라고 하는 은하의 행동이 황당하지만, 그에게 맞춰주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고자 하는데…
우연한 교통사고로 얻게 된 능력, [도시지존시스템] 그 뒤로 세상이 마치 게임 속 세상처럼 변했다! 현실에서 주어진 퀘스트를 완수하고 각종 상점의 아이템을 소환하며 골동품을 감정하는 능력까지 생긴 남주. 빈곤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던 그의 삶에 돈이 돌처럼 굴러 들어온다. ‘백만 장자 다음은 억만 장자라고? 퀘스트 난이도가 왜이래?’ 그가 가진 시스템의 한계는 어디인가! 시스템이 그에게 주려는 것은 또 무엇인가!
어릴 적부터 옆집 형 유라를 짝사랑해 온 진성은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사고로 형과 동거하게 된다 그러나 다가가려 할 때마다 선을 긋는 형에게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았던 진성은 결국 마음을 접으려 하는데 어느 날 새벽, 그 형이 몰래 들어와 자고 있는 자신을 반찬 삼아 자위하는 것을 목격했다! 어릴 적부터 옆집 형 유라를 짝사랑해 온 진성은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사고로 형과 동거하게 된다 그러나 다가가려 할 때마다 선을 긋는 형에게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대한민국 톱배우 한녹영. 아름다운 얼굴과 인기만 믿고 안하무인으로 살았으나 … 재벌 3세와 찍힌 몰카가 세상에 드러나며 나락으로 추락한다. 설상가상 안티 팬의 황산 테러로 얼굴이 망가지게 된 녹영. 짝사랑하던 형이자, 믿었던 회사 대표 장현재가 그를 구해줄 거라 예상하지만 처참히 버림받는다. 결국 녹영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마는데… 하지만 눈을 뜨니 3년 전, 과거로 돌아온 녹영. 회귀도 했겠다, 이번에는 제대로 된 삶을 살기 위해 커리어도 착실히
육체 교환으로 영생에 가까운 삶을 살 수 있게 된 세계, 헤레라 제국. 문신의 수장인 키아란 베도야와 무신의 수장인 핀레이 엑스타인은 명실상부한정치계의 라이벌이다. 그런 두 사람의 관계가 특별해지기 시작한 것은 엑스타인이 한 영상을 입수하면서부터였다. 그 영상 속에서 키아란은 사도마조히즘 클럽의 연회에 참석해 차가운 눈빛을 한 채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엑스타인은 분명히 보았다. 목줄에 묶인 채 범해지는 남자와 똑같이 허리를 떨고 있는 키아란의 모습
때때로 간절한 염원은... 기적을 불러오기도 한다. 내 삶의 전부를 바쳤건만 그들이 끝내 '나'란 존재까지 팔아넘길 줄이야! 그들의 음모로 심해에 매장 당했으나 바다 밑바닥에서 기연을 만나게 된다! 다시 눈을 떴을 땐 20년 전으로 회귀!? 그러나, 흘러가는 상황은 이미 과거와 크게 어긋나있었는데…
손꼽아 기다리던 발렌타인데이 다정은 2년 동안 짝사랑했던 회사 동료, 현우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직접 만든 초콜릿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다정 "저와 사귀어 주세요! " "좋습니다 " 어라 ? 이 목소리는 현우 씨가 아닌 것 같은데?! 목소리의 주인은 완벽한 외모와 스펙, 철벽까지 갖춘 "지, 지도훈 팀장님?! " "하지만 난 비밀 연애는 싫습니다 이왕이면 우리, 대놓고 연애하죠 " "네에?! " 오해로 시작된 두 사람의 초코릿처럼 달콤쌉싸름한 기간 한
과탑을 유지하며 모범생 과대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지만 사실 한 성격 하는 데다 문란하기까지 한 성환. 어느 날 동아리방에서 다른 여학생과 대낮부터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희정의 모습을 목격하게 되었다! 여자와의 추문도 많고, 돈이 많아 학교에 뒷돈을 주고 입학했다는 소문까지 파다한 희정이지만 얼굴만큼은 성환의 취향인데.... 이 자식.. 어디 한 번 찍소리도 못 하게 해 줄까?
불의의 사건으로 아내와 딸을 잃은 가장 윤재는 하루하루 절망에 빠져 살던 중, 미래의 자신이 보낸 일기장을 읽게 된다. “아내와 딸을…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이면 세계'의 '게임'을 이겨내는 자에게 주어지는 '성배', 그것을 사용하면 잃어버렸던 가족과 재회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강자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세계에서 단 한 명, 미래를 아는 자가 된 윤재. 그는 그토록 바라던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쾌락에 대해 연구하는 마녀 라일라 는 좀 더 본격적인 연구를 위해 사역마를 둘러보던 중 희귀한 붉은 눈의 검은 늑대를 구입한다 늑대를 집에 데려오고 잠에 든 라일라는 사람으로 변한 늑대에게 공격을 받지만 능숙하게 제압해버리는데… 라일라는 묶였지만 여전히 반항적인 사역마를 위해 특별한 서열 정리를 시작한다!
"종강 까지만 참는다. 어차피 수업만 끝나면....다시 안 볼 사이니까!" 교양과목에서 처음 만난 우진과 재형. 학기 내내 같은 팀이 되어 조별과제를 진행하지만 성격차이로 인해 사이가 좋지는 못하다. 그렇게 맞이한 종강일에 조별과제 팀원들과 저녁을 먹으면서 둘은 처음으로 함께 술을 마시게 된다. 다음 날, 음주의 여파로 지난 밤 기억이 희미한 재형이 눈을 뜬 곳은 탈의한 채 자고 있는 우진의 옆.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재형은 경악을 하며 도망치듯 방
“멈추시오, 대영반!” 황제의 스승이자 백만금 군을 양성한 무학의 대종사, 그에겐 고금 제일을 내려놓더라도 가야 할 길이 있었다. 바람을 맞으며 걸었다. 더 이상 늙수그레한 외모와 새하얀 백발은 온데간데없었다. 칠흑의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청년만이 있을 뿐! “이궐이라 하오.” 얽매이지 않을 것이다. 바람처럼 천하를 누비리라. 그윽한 다향이 핏빛 강호를 정화한다. 불좌의 주인. 대영반 이궐의 행보에 주목하라!
왕의 사생아, 레이몬드. 사람들의 멸시로부터 도망쳐 치료사가 되지만, 결과는 F급 낙제 치료사라는 낙인뿐.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기적이 찾아온다. [플레이어로 각성하였습니다!] [직업 : 외과의사(SSS급)] 이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의학 지식을 얻게 된 레이몬드. 최초의 외과의사 레이몬드의 위대한 전설이 시작된다!
“절대 내 능력을 들켜선 안 돼 ” 생명을 관장하는 신비의 나무, 카르시타 카르시타의 문양을 타고 태어난 덕분에 중앙대륙의 공주가 된 엘리제는 욕심 많은 왕에 의해 별궁에 유폐되고 만다 “네 혼처가 북 대륙 왕자로 정해졌다 ”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 덕분에 동물들에 의지해서 살아가던 어느 날 엘리제는 야만인의 땅이라 불리는 북 대륙 왕자, 케일 피네아와 결혼하라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게 되는데… 엘리제는 과연 낯선 땅에서 능력을 들키지 않고 동물들을
그녀의 등장, 그것은 설렘과 자극의 연속! 재수생인 동하는 집에 틀어박힌 채 하루하루 허송세월을 보내는 중이다. 보다 못한 부모님의 성화로 과외를 받게 된 동하는, 고용된 선생님이 어릴 적 자신의 첫사랑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어릴 적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첫사랑의 미모와 가슴이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
누군가의 결혼식으로 인해 끝나버린 두 사람의 짝사랑. 몇 년 동안 짝사랑하던 사촌 누나의 결혼식에서 고등학생 시절 담임 이선우를 만난 권유리. 이 결혼식을 달갑지 않아 하는게 자신 외에 또 있다는 사실에 작은 위안을 얻지만… 당연히 누나를 향한 눈물일 거라 생각했던 유리는 선우가 매형을 오랜 기간 짝사랑했다는 걸 알게 된다.
평소 짝사랑하던 직장 선배의 약혼자가 된 '준현'은, 결혼하는 조건으로 데릴사위가 된다. 일을 도와주는 김실장님부터 장모님까지 모두가 미인인 음기 넘치는 처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준현'. 그런 '준현'의 방에 늦은 시간 손님이 찾아오게 되는데... 평소 짝사랑하던 직장 선배의 약혼자가 된 '준현'은, 결혼하는 조건으로 데릴사위가 된다. 일을 도와주는 김실장님부터 장모님까지 모두가 미인인 음기 넘치는 처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준현'. 그런 '준현'의 방에
대자연의 수호자이자 수많은 생명체의 친구. 전투력도 마법력 치료도 가능한 만능이지만, 능력은 너무 미비한, 이른바, 똥캐 드루이드로 각성하게 된 수민! "실례합니다. 소개가 늦었군요. 대지 모신님께서 보내신 아우나이엘입니다. 모든 시간을 주인님과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갑자기 나타나 퀘스트를 진행할것을 요구하는 이엘! 똥캐 드루이드도 억울한데, 퀘스트 실패시 리스크가 너무 크잖아! 드루이드가 된 수민이와 이엘의 좌충우돌 던전 정화기!
어릴 적 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은 한시우 학창시절 내내 따라다니던 낙인과 놀림으로 트라우마를 겪었지만, 스마트 의족을 착용하며 스케이트 보드에 입문하게 된다 엄청난 균형 감각을 선보이며 실력을 인정받아 들어가게 된 보드 크루, 익스트림 크루 크루 내에는 강력한 라이벌들이 있고, 크루 밖에서도 수많은 방해들이 시우를 붙잡는다 과연 시우는 이 모든 것들을 이겨내고 국내 선발전에 출전하며 자신의 능력을 입증할 수 있을까? 의족을 차고 있는 외발 소년의 익스트
오늘처럼 늘어진 노란 옷이나 주워입고 나온 날은 내 자신이 계란 물에 발라진 고기처럼 느껴진다. 이미 두들겨 맞아 너덜너덜해진 고기. 그런데도 이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곧 달궈진 기름에 빠질 때를 두려워하며 맥없이 누워있을 뿐. 나는 도대체… 얼마나 더 두들겨맞아야 완성되는 걸까?
“내가 꼭 바다로 데려다줄게." 상아 섬에 살고 있는 '해달'은 어느 날 우연히 해변에서 다친 인어 '이로'를 만난다. 이로는 정체불명의 사람들로부터 쫓기고 있어, 다친 몸을 이끌고 바다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은 상황. 과연 해달은 이로를 끝까지 지켜내고, 둘은 계속 함께할 수 있을까!
후원자의 요청으로 대한민국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살아가고 있는 초월자 오즈. 그리고 어느날 회오리 바람과 함께 그녀 앞에 나타난 기사 도로시와 토토! 오즈의 집 앞은 동네 사람들로 가득했다. 동동거리는 발과 어깨들 너머로 보이는 것은 오즈가 2 년을 살아온 아담한 주택을 집어 삼키고 치솟아 오르는 화마였다. 소방차의 사이렌 소리와 소방 호스가 물 을 거 칠게 쏘아 대 는 소리로 귓전이 사납게 울렸다. 도로시, 그 빌어먹을 놈은 앰뷸런스에 앉아 있
글로벌 아이돌 오디션에서 발탁된 걸그룹 '릴리'는 데뷔 직전 투표조작으로 나락에 떨어지고, 이를 기획한 대한민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대표 차유주는 남편의 배신으로 누명을 쓰며 징역을 살게 된다. 수감 중 만난 조폭 출신의 비주얼센터감 은하린. 차유주는 그녀를 꼬셔 다시금 릴리를 데뷔시키는데...
일찍이 부모를 잃어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데다 애인은커녕 친구 하나 없이 살아 온 천재희 박사, 12살에 요절하는 소설 속 비운의 공주로 환생하다! 공주의 친아빠를 찾지 못하면 사망 플래그라는데, 후보가 무려 4명? 그러나 더 큰 문제는 그들이 지나치게 치명적이라는 데 있었는데…. 천재희는 과연 무사히 친아빠를 찾아내고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
윤은 자신이 일하고 있는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인간 - 은우가 매우 신경 쓰인다. 아픈 그를 돕고자 마스크를 벗겨내고 처음으로 은우의 얼굴을 보게 된 윤은 잘생긴 은우 얼굴에 현혹되고 만다. 오갈 데 없던 그를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여 시작된 둘의 동거. 윤은 은우와 가까워질수록 그가 더욱 궁금해지기 시작하는데···.
일본 전국시대에 태어나 요괴에게 몸을 빼앗겼던 ‘햐키마루’. 그는 자신의 신체조각을 지닌 요괴를 사냥하며 그 때마다 조금씩 자신의 몸을 되찾아간다. 그후로 현대까지 살아남아 도시의 어둠 속에서 요괴를 쫓으며 살아가던 그에게 어느날 한 소녀가 찾아온다. 요괴가 아님에도 햐키마루의 신체조각 일부를 갖고 있는 소녀 '로로'. 햐키마루는 그녀와의 계약에 따라 남은 요괴들을 쫓아 마지막 사냥에 나선다. 이번에야 말로 완전한 인간이 되기 위하여.
르기 어릴 때부터 앙숙이었던 '민세현'과 '서우진' 하나하나 맞지 않는 그들이었지만 같은 대학, 같은 전공, 군대와 휴학마저도 기가막히게 타이밍이 잘 맞는 둘이었지만 여전히 눈만 마주치면 으르렁거리는 두 명의 문제아들로 과 분위기가 나빠지자 과대는 억지로 둘의 사이를 좋게 만들기 위해 강제로 두사람이 대화를 하게 만들고... 그렇게 술자리를 벌린 둘의 대화는 점차 몸의 대화로 번지는데?!
황제의 액받이로 채택된 백소호에게 다가온 황자 주결. 그의 다정한 얼굴 뒤 숨겨진 본심은 무엇인가. 중상모략으로 인해 가문이 멸망하고 황제의 액받이로 채택돼 홀로 살아남은 '백소호'. 의지할 곳조차 없이 끔찍한 의식을 홀로 견디던 그에게 황자 '주결'이 다가온다. 주결의 다정하고 상냥한 모습에 백소호는 그를 믿고 따르리라 결심하지만, 이따금 보이는 주결의 차가운 얼굴은 백소호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드는데…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황궁에서 진정한 사
이혼에, 좌천까지. 까칠해져만 가는 형사 윤지상과 과거의 잘못을 뒤로 하고 결혼으로 새출발하려는 폭탄제조범 박정구. 지상의 여동생과 박정구의 결혼을 계기로 이 사회 부적응자 두 명이 같은 집에 살게 된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박정구가 만들었던 폭탄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먼 과거, 다툼이 끊이지 않던 세계가 있었다. 끝없는 투쟁 속에서 인간들은 신앙의 힘을 빌어 스스로를 지키려했다. 섭리를 벗어난 존재들에게 위협당하며 그를 다스릴 신앙의 용사를 섬기는 위태로운 균형의 세계…. 그러던 어느날, 그 균형을 무너트릴 기묘한 두 사람이 등장하는데...
[더 이상의 호구는 사절이야!] 마리스텔라의 인생에서 주인공은 늘 친구였던 도로테아였다. 마리스텔라는 도로테아를 돋보이기 위한 조연에 지나지 않았다. 그녀는 위기에 처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고, 친구의 행복을 위해 희생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오히려 배신이었다. 도로테아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마리스텔라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우린 친구잖아, 마리.” 그리고 내가 빙의한 사람은 비참하게 죽은 마리스텔라였다. “그러니까 양보 좀 해, 응?” 여전히
갑작스런 죽음으로 사후세계에 온 주인공 [고인성] 이곳은 지옥이나 천국이 아닌 던전, 저승과 이승 사이에 놓인 공간이다. 그것도 방송 시스템이 탑재된 던전. 저승의 수많은 망자가 주인공의 모습을 시청하는 가운데, 사후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고인성은 도전자들과 힘을 합쳐 던전을 클리어해 나간다.
대학 시절 구 여친 ‘한서리’와 함께 교통사고를 당한 ‘이제야’. 눈을 떠보니 10년 전 대학생 시절로 돌아와 버렸다. 그것도 서로의 몸이 뒤바뀐 채로. 제야는 이곳에서 실패했던 서리와의 연애를 다시 써보고 싶다. "제야야. 날 다시 만나고 싶어? 그럼 날 다시 꼬셔봐." 과연 제야는 서리의 몸으로 서리를 꼬실 수 있을까?
카노 마치코(30세,독신)는 갑자기 콘돔 영업부로 인사이동 통보를 받았다.. 사실상의 좌천이다. 새로운 상사는 소문이 안좋은 탑 영업맨 하야세 토모야. 그런데 그의 뜻밖의 본 모습을 알고 마음이 흔들리는 마치코. 그리고 기획 개발을 위해 함께 콘돔을 사용해 보기로 하는데.
"현실에선 대학원생, 꿈에서는 초능력자 은빛나? 꿈 속 왕위계승 다툼에 휘말리게 되 후, 현실세계 사람들은 이해 못 할 사랑을 위해 전투에 올인하게 되는데 꿈 속의 왕자가 지금 나한테 고백하는 거 잖아?! 잠깐만, 이게 꿈인 건가? 꿈 맞지? 현실에 치여 살던 취업 준비생 은빛나 에게는 작은 비밀이 있다 바로 그녀의 꿈 속에는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 꿈속에서 은빛나 는 초능력도 쓰고, 엄청난 미인이며, 이상형인 왕자님도 만났다 깨도 싶지 않은 꿈속
온갖 쓰레기들에 치이고 또 치이다 사랑 따위 밎지 않게 된 그녀, 이영수 그런 그녀의 눈앞에 나타난 건 이상한 할아버지?! 얼토당토않은 소리만 하며 그녀를 분노케 하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달빛 아래에서 눈부신 미남으로 변신하는데 ! "그대와 나의 인연이 엮였구나 " 당신, 평범한 할아버지가 아니라 인연의 신이라고?! 뒤엉킨 실타래처럼 나의 인생에 들이대기 시작한 그 남자 "--만일 인연이라는 게 정말로 있다면, 오직 나만을 위한 누군가가 있다면, 나는 그
"나는 경국지색이잖아 그럼 내 미모 때문에 나라가 망해야겠네? " 백치미 공주가 나라를 멸망시키는 꿈을 꾸게 된 공작 영애 메일 구국의 사명감을 가지고, 얼굴은 예쁘지만 뇌 주름이 부족한 백치미 공주를 따라 제국에서 열리는 황후 간택전에 참여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정원 덕후의 본능에 이끌려 들어간 정원에서 가면을 쓴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정말 황제가 자주 오는 정원이라는 걸 몰랐나? " "폐하께서 그 정도로 한가하신가요? " 그런데 왜 황제가 정
폭군이 다스리던 시대. 나라에 예언이 내려왔다. 예언의 날 태어나는 아이가 나라에 대성을 가져올 것이다. 하지만 그 아이는 살육에 미쳐 나라를 망하게 할 수도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살생을 달고 살며 욕구를 해소해야 한다. 그 예언의 날, 태어난 세자 '태호'. 예언의 아이 '태호'와 그의 앞에 나타난 '해수'의 이야기.
부하를 구하기 위해 하인으로 잠입한 카일은 이상하고도 아름다운 도련님, 아드리안을 만난다 가문에서 무시 당하는 아드리안을 챙기다보니 어느새 카일은 아드리안과 마음도, 몸도 가까워지는데 깊어진 둘 사이에서 도련님은 카일을 볼 때마다 입맛을?! 어느새 도련님 전용 맛집으로 전락해버린 카일의 육아(?)일기!
현우와 지혁의 결혼 후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지혁의 모진 냉대로 현우에게 남은 건 고통과 상처뿐. 오랫동안 끼고 있던 반지가 끊어진 순간, 현우의 모든 미련도 거품처럼 사라진다. 한편, 이혼 후 뒤늦게 과거의 진실을 알게 된 지혁은 현우를 찾아가지만, 그는 나약했던 과거의 모습을 버리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어 있었다. 마음속에 커다란 상처와 한을 간직한 채......
"[평범한 축구 웹툰은 가라! 가장 코믹하고 창의적인 축구 웹툰!]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겨울에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온갖 패러디와 코믹 요소로 무장한 다빈치치 풋볼이 올 겨울 월드컵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월드컵 조편성부터 매주 월드컵의 생생한 감동을 전하는 국내 유일 축구 소재 코믹 웹툰 "
시은은 이복동생인 안나의 계략으로 위기에 처하게 된다. 모든 상황을 목격하게 된 한성은 시은을 구해주고, 우연한 만남이 거듭되면서 둘은 결혼까지 하게 된다. 드디어 자신을 반겨주는 이 없는 집에서 나온 시은은 한성과 신혼생활을 이어갔고, 그러던 중, 첫사랑인 승빈이 찾아오는데...
당돌한 미모의 여성 이하은. 그녀는 전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하게 된 후 JS 그룹 대표 강지혁에게 접근하게 된다. 경계심 많은 지혁은 다짜고짜 구애를 하는 하은의 모습의 수상함을 느끼고 그런 하은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혁을 꼬시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가끔씩 알 수 없는 행동과 말을 하는 하은 때문에 지혁은 헷갈림과 동시에 어느 순간부터 하은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하은이 지혁에게 접근한 진짜 이유가 밝혀지게 되는데...
괴롭힘당하는 꼬마를 구해주고 받은 목걸이가... 고대 이집트로 나를 순간이동 시킨다?! 여기는 엄격한 법률과 가차 없이 다가오는 죽음의 위기로 가득해! 내가 살던 곳이랑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탓에 차기 파라오의 눈에 들어 왕비가 되지만... 왕비도 싫고!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어! 늘 위험이 도사리는 이 곳에서 나타샤는 살아남기나 할까...?!
운명의 농간인가? 친구의 계략으로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지낸 여자는 순식간에 버림받는 사생아에서 모두가 부러워하는 권 대표 사모님이 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그 남자의 지독한 총애! “날 사랑한다면 쉽게 부서질 꽃병처럼 애지중지하지 마세요.” “그럼 모두를 발아래 두는 여왕님은 어때?!”
믿었던 남자에게 배신 당해 죽게 된 나, 여가인! 그렇게 죽은 줄로만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다시 환생 하여 스무 살의 나로 돌아왔다?! 이제 날 배신한 사람들에게 복수를 시작하겠어! 그리고 내 옆에 이 남자! 모든 걸 다 가진 남자가 내게 왜 집착 하는 걸까? 나를 사랑한다는 이 남자의 마음은 진심일까?! 나는 진짜 사랑을 찾고, 나를 배신한 사람들에게 통쾌한 복수를 할 수 있을까?!
실력 있는 산부인과 의사 은정, 아픈 어머니와 어린 동생의 생계를 책임지고 살아가는 여주인공 이설, 알바를 하던 편의점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H그룹의 대표 윤이안과 마주치게 된다! 이안은 갑자기 깨어나 여주인공의 목을 깨물고선 자신의 존재를 뱀파이어라고 밝힌다. 잠시 후, 이안은 가슴에 극심한 고통을 느끼게 되고, 자신이 마녀의 저주에 걸린 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뱀파이어에게 마녀의 저주를 걸리게 만든 사람이 바로 이설(?) 이설과 윤이안, 마녀
평범한 백작가 영애로 살아가던 평범한 백작가 영애로 살아가던 "이레나". 그녀의 가문은 반왕 "파벨루크"로 인해 하룻밤 만에 숙청당하고 만다. 가족의 복수를 위해 냉혹한 기사로 살아가던 그녀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과거로 되돌아가게 되었다. 가족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선 지난 생에서는 죽었던 황태자 “칼라일”을 살려야 한다! 낮에는 레이디, 밤에는 검을 든 기사로 바쁘게 오가는 이레나. 이번에는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현대에 출몰한 신의 무덤. 유물로 영웅의 능력을 쓰게 된 사람들, 부를 얻게 된 사람들. 그리고 그 유물을 털어가는 의문의 도굴꾼이 나타났다. 도굴왕. 현대에 출몰한 신의 무덤. 유물로 영웅의 능력을 쓰게 된 사람들, 부를 얻게 된 사람들. 그리고 그 유물을 털어가는 의문의 도굴꾼이 나타났다. 도굴왕. "아이씨, 미치겠네. 여기도 또 그자식이 다 털어 갔냐!" 네 것도 내것. 내 건 당연히 내것. 다시 살아난 도굴꾼, 그가 세상 모든 무덤을 접수하기 시
낮에는 재벌 2세인 하남그룹 윤도혁 대표의 사랑을 받는 기자로, 밤에는 집안 사정 때문에 윤도혁 대표와 정략결혼을 해야만 하는 미움 받는 약혼녀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야만 하는 여주인공 김유연의 좌충우돌 눈물 찔끔 스토리. 과연 김유연은 자신의 정체를 끝까지 잘 숨기고 윤도혁과의 로맨스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언제 적 옷인지 모를 코디와 뿔테안경을 쓰고 다니는 경영학과 복학생 '지현' 어느 곳 낄 자리 없는 공기 취급만 당하는 캠퍼스 생활에 괴로워한다. 찐친 '유미'의 도움으로 이미지 변신을 한 '지현' 이전과 다른 시선과 여학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진짜 캠퍼스 생활이 시작된다.
미래를 볼 수 있는 예지자 리예, 그리고 얼음 마법사 타나릴 타나릴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 리예는 그의 아이를 갖게 되고 둘은 계약 결혼을 하게 된다 진심으로 사랑에 빠지지 말 것 하지만 둘은 운명에 이끌려 점점 서로를 바라보게 되는데 뒤섞인 그들의 시선 속에, 리예가 본 미래가 다가온다
성질 더러운 후배 부인은 이제부터 내 맘대로 벗겨 먹을 테다! 아라오 유우는 자신의 집에서 친한 후배 타케와 후배 부인인 쥬리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사고를 당한 타케는 입원을 하고 여기에 1천만 엔의 빚까지 만들고 만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자신의 재산을 빼돌리려는 쥬리를 목격하고 마는데…?!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 가슴만 큰 여자는 내가 처벌해 주겠어!
요괴가 나타나는 마을에 사는 은호는 갓 스무살이 되었다. 은호는 요괴 전리품을 모으는 가게에 취직하고, 정 많은 주민들, 고등학교 친구 일지와 함께 마을에 정착해간다. 한편, 마을에는 수상한 도깨비가 서성거리고, 모른 채 살아온 비밀들이 점점 드러나는데.. 어제보다 오늘 더 가까워질 인연들에 대한 이야기.
우연히 분대장의 비밀을 알게 된 동우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지옥 같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런 오빠의 괴로움을 일기장을 통해 알게 된 여동생 정연. 누구보다 사랑하는 오빠를 지키기 위해 정연은 분대장 유진호를 찾아가게 되는데… “오빠… 이번엔 내가 오빠를 지켜줄게.”
모든 마법에는 대가가 따른다. 그런데 만약 소서러 슈프림이 대가를 치르지 못한다면? 과학 신봉자 집단 엠피리쿨이 위협을 가해 오면서 기이한 현상들이 숨 돌릴 틈 없이 벌어지지만, 마법은 전과 달리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그동안 사용했던 마법의 대가를 제대로 치르지 않았기 때문일까? 마법 세계가 붕괴될 위기 앞에서, 마법사들이 의지할 사람은 닥터 스트레인지뿐이다!
데이트 중 갑작스런 사고에 눈 떠보니 사극 촬영장?! 아니, 아기 도사로 다시 태어났잖아! 한때는 구파일방이었지만, 지금은 세가 약해진 종남파에서 '건청'이라는 이름을 받고, 전생의 지식을 이용해 무공의 이치를 깨닫는다. 시각이 다르면 무공도 다르다. 무재는 아니지만, 지식을 가진 기재! 생사도협 건청의 신개념 강호정벌기! 지금 시작합니다!
"남는 방이니까 편하게 들어와. 부담 갖지 말고." 학교 구내식당에서 평화롭게 점심을 먹고 있던 재경은 거주 중인 고시텔에 화재가 났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집을 잃고 좌절하는 재경에게 같은 과 동기인 성범이 동거를 제안하고, 선택지가 없던 재경은 결국 그 제안을 수락하게 된다. 걱정과 달리 성범은 재경에게 다정하게 대해주고, 그런 그에게 재경은 점점 이끌리는데... 이 동거, 과연 괜찮을까?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시골에서 외롭게 살고 있는 '다람'에게 어느 날, 아버지가 다니던 회사의 사장이라며 조각상 같이 잘생긴 남자 '혁진'이 찾아온다. 그는 다람의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이었다며 다람을 데려가려 하는데 어리둥절한 다람은 그를 믿을 수 없다며 거절하고 혁진은 일주일 한정 동거를 제안한다.
코델리아 그레이. 22살의 꿈많은 신입 편집자. 동화책<공주와 기사>의 후속작 원고를 받으러 골동품 상점에 갔다가, 우연히 얻게 된 서책 보관함으로 동화 속 왕자님 아치와 편지를 주고받는다. 소설 속 주인공과 대화를 나누게 된 일이 꿈만 같은 코델리아. 자신이 사는 세상 속 미래를 알고 있는 코델리아의 조언이 절실한 아치 왕자. 두 사람이 서책 보관함을 통해 주고받는 편지는 여름밤이 새는 줄도 모르고 계속되는데...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고등학생인 남동생과 둘이 살고 있는 대학교 3학년 가은. 아픔을 겉으로 티내지 않고 밝고 자신감 있게 살고 있다고 본인은 생각 중이다. 딱 자기 취향이었던 남자 친구에게 차인 후 더 이상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던 아는 동생 도완, 동생의 반 반장 상우,알바 중인 미술학원 수강생 준과 엮이며 별안간 연하남들의과 미묘한 분위기가 된다. 동생 친구와 결혼하기로 했다며 친구들에게 청첩장을 건네는 가
청부살인 사주를 받아 타겟인 대학생을 제거하려 그에게 접근했던 "제이미". 그런데 대체 어떤 평범한 대학생이 방탄조끼를 입냐고?! 제이미는 오히려 타겟인 "안젤로"의 사람들에게 제압당하고 만다. 그리고 이내 의뢰자이자 안젤로의 형인 "게이브"가 임무에 실패한 자신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란 것을 깨닫곤, 안젤로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위해 제안을 하는데… "둘 다 그놈한테 죽을까, 아님 나랑 떡치고 네 형 죽일래?"
#형좋아맨공 #음흉복숭아수 #쌍방삽질 #개그 #재회 #첫사랑 "X... X됐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어릴 적 짝사랑하던 상대, 서정우를 잊지 못하고 그와 자신을 모티브로한 BL웹툰을 연재 중인 은세은. 지금은 동네를 떠났다는 친구의 말에 안심하고 고향으로 내려간다. 그러나 친구의 말과 달리 고향에서 버젓이 우체국 일을 하고 있던 정우와 마주친다. 내가 상상한대로 똑같이 자라서 좋은데...! 진짜 좋기는 한데! 내 만화랑 너무 똑같
"사람은 사람을 믿을 수 있는가" 아동납치와 마약 제조를 일삼는 악명높은 미국의 거대 마피아 '삼부카' 그들에 맞서기 위해 대한민국의 대재벌 원미호는 불로불사 소녀 강숙희, 마피아 출신 릴리아를 섭외하여 '퀸즈'를 결성한다. 퀸즈는 삼부카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재벌X초인X전직 마피아, 세 여자의 뜨거운 액션!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자존감이 바닥인 경민은 어느날갑자기 투표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데스코드’ 채팅방에 초대된다. 익명으로 채팅방에서 벌어지는 사형 투표! 채팅방안에 초대된 익명의 참가자들은 각자의 이유로 사람들을 죽이는 데 혈안이 된다. 하지만 채팅 참가자 중 한 명이 사형 대상이 되고, 그 이후 ‘데스코드’채팅방참가자들은 서로의 정체를 밝히려 발버둥치기 시작하는데… 서로가 서로를 죽이지 않으면 끝나지 않을 살인 게임이 시작된다!
우연이 만들어낸 필연 속에서 그와 그녀가 만났다. 탕! 그는 사막이다. 한 마리 사나운 짐승이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고귀하지만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한 술탄의 후계자. 그가 그녀의 1년을 소유했다. 그리고 이제 평생을 소유하려 한다. “프리드리히 뒤렌마트가 말했지. 오직 사랑과 살인에만 우리의 진심이 남아 있다고. 너는 살아 있으니 나는 너를 사랑하는 건가?” - 숨바꼭질을 끝낸 남자, 아샨. “그것 참, 무시무시한 고백이네요. 하지만 계약서에
10년 전의 순진한 나를 만났다 "내가 다 고쳐줄게, 우리 인생 " 과거 사건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결국 28살에 스스로 죽음을 택한 권지금 그러나 정신차려보니 끔찍한 그 일 이 발생하기 직전인 10년 전 과거로 돌아와있고, 열 살 어린 자기자신과 마주하게 되는데 그녀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뛰어난 모작 실력을 가졌지만 창작엔 재능이 없어 인정받지 못한 화가 요셉은 자괴감을 이기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한다. 그런 그를 막아선 비밀스러운 여자, 르네. 자신을 위한 그림을 그려달라는 말에 요셉의 가슴은 요동치고, 마지막 기회를 잡고자 그를 따라 화가의 도시,'델모'로 향한다. 그러나 '델모'에 도착한 후, 기대와는 전혀 다른 의뢰를 받게 되는데...
“눈앞에 현금 1조가 떨어졌다!” 사채에 쫓겨 도망쳐 다니던 강우현 결국 사채업자에게 잡혀 죽기 직전 ! 건물의 천장이 무너지며, 눈앞에 현금 1조가 쏟아졌다! 10년 지기 동생들인 영태, 도도와 함께 돈을 좇는 조직들을 모두 속이고, 현금 1조를 차지하기 위한 우현의 치밀한 계획이 시작된다…!
"고요한? 걔, 차은조 장난감이잖아. 고요한은 차은조가 시키는 거라면 다 할걸?"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차은조. 자신의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고요한을 찾아간다. 그리고 요한과의 섹스로 다시 영감을 얻은 은조. 역시나 그는 요한을 통해 자신의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거래를 제안한다. 요한은 은조를 붙잡기 위해 거래를 수락하게 되는데...
사신계에서 인간계로 떨어진 데스노트 노트를 얻은 천재 고교생 야가미 라이토는 범죄 없는 사회를 구현하겠다는 생각으로, 데스노트에 범죄자를 적기 시작한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ICPO(국제형사경찰기구회의)는 명탐점 L을 고용하게 된다 이때부터 라이토와 L은 두뇌싸움을 펼치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 나에게는 첫사랑이 있었다. 그녀를 위해서는 무슨짓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고백하지 못하고 졸업을 했다. 지금은 취업도 하고 최근에 결혼해서 예쁜 와이프와 살고있다. 그러던 어느날 고등학교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다. 동창모임을 할테니 나오라고... 옛 친구들 얼굴이나 볼겸 참석한 동창모임에는.. 나의 첫사랑 '서아영'. 그녀가 그곳에 있었다.
그늘 속에 살았던 우성 오메가 ‘라엘’ 은 열성 알파인 형이 사고를 당하자 이 기회에 백작가 가주의 차리를 차지하려는 계획을 꾸미고, 비밀리에 조향사 ‘하이드’ 를 찾아가 주기적으로 알파 페로몬 향수를 손에 넣는다. ‘하이드’ 의 특제 향수 덕에 귀족 사회에서 알파 행세를 하고 다니는 ‘라엘’. 뒤에서는 흉흉한 청부업 소문까지 도는, 베일에 가려진 조향사 ‘하이드’ 의 정체는 귀족인 ‘라엘’ 조차 알 수 없다. 그러나 매번 자신에게 가까이 접촉하는
평범한 여대생이 우연한 계기로 좋아하는 책(웹소설)의 세계로 들어가 작품을 위협하는 문제들을 해결해 나간다는 책 빙의물! 여주인공이 책의 세계를 모험하며 각 에피소드마다 코미디, 로맨스, 스릴러, 호러 등 다양하고 익숙한 장르의 재미를 독자들에게 해설해주는 작품 자타공인 흔녀 온리원는 고등학교 때 강렬한 기억으로 남은 친구-자신을 마법사 라 부르는- 김보람과의 만남으로 인해, 대학생이 된 어느 날 갑작스레 어떤 일(?)을 제안받게 된다 얼떨결에 그 ?일
미움받는 게 싫어서 거절을 잘 못하는 소심한 봄이는 할머니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스트레스를 풀곤 한다. 그러던 어느날 며칠간 여행을 떠난 할머니는 정신을 차려보니 손녀 봄이의 몸으로 깨어나고 마는데... 말투도, 행동도 전과는 180도 달라진 씩씩한 할머니는 손녀인 봄이 대신에 학교에서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까?
서울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취업한 사회 초년생 이유미는 아이들과의 관계를 버티지 못하고 고향 마을로 내려가기로 한다. 그녀의 모교이기도 한 단지 초등학교에서 당시 화제가 되고 있는 라는 교재를 사용한다는 말을 듣고 기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첫 출근한 유미는 어린 시절 ‘어떤 일’로 사이가 멀어진 주서아가 교사가 되었고, 그 학교에 를 도입한 장본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막상 만나본 아이들 간에는 이상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는데…. -시골 초등
“도, 도련님…! 여긴 거래처 앞입니다…!” “엄청 진하네요. 그간 많이 참으셨어요? 한 비서님.” 쥐면 부서질까, 불면 날아갈까 애지중지 고이 모신 도련님과 은밀한 관계가 된 한 비서. 점점 더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도련님과의 밤이 약속된 날, 한 비서는 도련님으로부터 무언가를 받게 된다. 「꼭 착용하고 오셔야 해요. ^^」 품에 안은 무엇만큼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한 비서의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두 사람만의 내밀한 밤이 찾아온다
[지난 생에서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 이번에는 가능할까?] 대학교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첫 여름 방학을 맞이한 연우 기대와 달리 성인이 되고 나서도 삶에서 바뀐 것은 없다 심지어 어느 순간 틀어졌던 의붓 형, 도경과의 사이도 예전처럼 돌아오지 않고 그러던 어느 날, 연우에게 서진이라는 남자가 수상하게 접근한다 그리고 연우는 도경이 그들의 만남에 신경쓰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는데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의 첫째 아들이자 집안의 망나니 ‘한지한’은 오늘도 거하게 취했다. 오랜만에 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집으로 갔지만 그 곳에는 아버지와 동생의 시체, 홀로 살아 있는 막내 ‘한지훈’만이 있었다. 어제까지 어리광 부리던 막내가 수많은 경찰들 앞에서 손가락을 들어 ‘한지한’을 범인으로 지목하는데?!
대한민국 헬조선의 취준생에서, 조선의 대군으로 전생한 평범남 이현호. 그런데 하필, 폭군 ‘연산군’의 동생 ‘진성대군’으로 전생해버렸다! 나름 좋은 대학을 졸업했으나 취준생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현호. 뻔한 헬조선 흙수저 인생을 한탄하며 잠든 어느 날, 눈을 떠보니 격동의 15세기 진성대군으로 깨어난다. 이왕 금수저 왕자로 전생한 거 꿀이나 빨아보려 했으나… 조선의 임금이자, 미치광이 폭군으로 알려진 ‘연산군’이 자신의 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폭군
그림자를 빼앗아가는 숲이 있다고? "달이 가려질 때까지 그림자를 찾지 못하면, 넌 사라지게 될 거야 " 숲에서 그림자를 잃고 영영 사라질 위기에 처한 효주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남자 무영을 만나게 된다 그림자를 되찾기 위한 두 사람의 환상적인 여정과 그곳에서 펼쳐지는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 과연 효주는 무사히 그림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
"사부님, 저는 대사형에 어울리지 않는 놈입니다! 천성적으로 게으르고 무공조차 변변치 않은 장백쾌검문의 둘째 검호 모두가 존경하던 첫째 사형 검룡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원치 않던 대사형의 자리를 물려받는다 얼마 후, 정체를 알 수 없는 흉수에 의해 사부 고운행이 살해당하고, 문파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하는데!!! 사부님은 끝까지 ‘천비록과 매의 후예’의 행방을 모른다 하셨어! 천비록과 매의 후예!?’ 그게 대체 뭐길래!!??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
어린 시절, 반 아이들에게 '다름'의 초능력을 자랑하려다 거짓말쟁이로 몰리게 된 '천수'. 그 후 동네를 떠났던 천수는 7년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되고 전학 간 학교에서 다름과 재회한다. 반가운 다름과 반대로 천수는 계속 다름을 피하기만 하는데... 넌 다름이 아니라 외계인이잖아!
"그랜드 사우나"의 새로운 오너 경기도. 수입도 괜찮고 운영도 어렵지 않을 거라 예상하고 인수한 이 사우나... 알고보니 게이들의 아지트였다?! 경기도는 하루에도 몇번씩 펼쳐지는 게이 손님들의 불건전 행위와 대쉬에 골치를 썩는다. 그 러던 중 이 사우나에 나타난 옛 단골 서이락이 나타나고, 경기도는 얼결에 서이락과 원나잇을 하게 되는데...
상품 하자 때문에 클레임 전화만 걸었을 뿐인데… 좋아도 너무 좋은 상담원의 목소리에 흥분해버린 영하. 그런 영하 앞에 상담원과 똑같은 목소리를 가진 남자가 등장한다?! 취향의 목소리에 흥분하는 영하. 연애보다 일이 더 좋은 꿀성대 은성, 성인용품 전문점 어덜트 엔젤 주인 선남, 영하의 첫사랑, 유도 선수 운이까지! 영하를 둘러싼 세 남자의 단짠단짠 사각(?)관계 로맨스
"한 손에는 절세의 의술, 한 손에는 지존의 공법을 지니고 이 평생 진실한 사랑을 따르리라! 구소대륙의 일대 영종(靈宗) 백운혁은 죽은 뒤 3백 년 전으로 회귀한다 학창 시절로 돌아간 그는 거침없이 전설을 쓰기 시작한다 부잣집 망나니를 응징하고, 악당 의사의 비밀 밝혀 내고,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앞장서 싸우다가, 회귀한 몸으로 다시 한 번 구소대륙으로 뛰어들게 된다 이번에야말로 피맺힌 원한을 갚고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겠다 새롭게 쓰는 인생,
하늘 아래 같은 엉덩이는 없다! 엉덩이 덕후 강수는 우연히 완벽한 뒤태의 주인인 공민을 마주치게 되고 서둘러 쫓아가려 했지만 그만 놓치고 만다. 아쉬움도 잠시 다시 만난 강수와 공민은 불타오르는 사랑에 빠지지만 강수의 못 말리는 엉덩이 집착으로 인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질 않는데....
모델급 외모와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인 원영은 아내와 함께 세 아이를 키우며 가족의 병구완까지 하는 가장이다. 넉넉지 못한 형편으로 금욕적인 삶을 살던 그는 설상가상으로 다니던 회사마저 부도가 나자 생활비를 벌기 위해 무슨 일이든 닥치는 대로 덤벼든다. 자신의 외모와 학력에 꼬여드는 여성들과 밀회도 마다 않게 된 그에게 때마침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스타강사 병찬이 거부할 수 없는 아주 특별한 제안을 해오는데...
꼬여도 더럽게 꼬여버렸다. 교통사고로 인한 코마 상태에서 가까스로 일어난 라크는 자신이 더 이상 춤을 출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한다. 라크는 교통사고가 사딘의 탓이라 원망하고 한평생 춤췄던 아카데미를 뒤로한 채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떠난다. 고군분투한 하루를 보내던 중 전 남친 콰이가 라크를 찾아오는데... 그런데 뭐? 교통사고가 사딘이 때문이 아니라고?
오― 와이엇, 당신은 왜 악당이었나요” 범국가 영웅 연맹의 요원, 다니엘 악당을 잡아야 하는 숙명을 지닌 그의 앞에 운명의 사람, 와이엇이 나타난다 레트로 취향이 같은 것은 물론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상대, 와이엇 다니엘은 와이엇에게 매번 울면서 고백하지만 차이기 일쑤 그러던 중 악당만 살해해 도시를 공포로 몰아넣는 자가 등장한다 다니엘은 수사 도중 CCTV에서 자신의 외사랑, 와이엇을 발견한다 와이엇이 지금껏 숨겨온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 두 사람
양부모의 손에 자란 주인공 '강유'는 마을 10대 악인들 중 하나로, 다른 양아치들마저도 무서워서 피하는 인물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선심이 발동하여 벼랑 끝에서 자살하려는 한 남자 '임천'을 구해주고 자신의 부하로 삼는다. 임천도 자신을 구해준 강유가 수행의 대문파 '천기문'의 제자를 뽑는 '선발'에 통과 될 뻔했던 사실을 알게 되고, '선발'에 참여하기 위한 기회를 얻기 위해 그를 따라다니는데... 임천은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강유에게 고마운
"도와 줘, 시온!" 귀족가의 양녀이자 수인으로, 모두에게 구박 받는 ‘노엘 미세리아‘. 노엘은 어느 날 아버지의 무시무시한 계획을 엿듣는다. 단 하나뿐인 비밀 친구 시온에게 도와 달라는 요청을 한 그날 밤……. 정신을 차려 보니 자신을 괴롭히던 사람들이 죽었다. 범인은 시온. 알고 보니 그는 마법을 쓸 줄 아는 공작이었다. "노엘의 생각은 어떤가요?" 시온은 노엘에게 삶의 선택권을 준다. 그날부터 노엘은 시온의 저택에서 그의 조수로 머물게 되는데
모든 일에 의욕을 잃고 표류하던 태진은 과거 당영고 씨름부 주장이었던 심상윤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게 되고 결국 현실과 타협하고 주먹의 세계에 몸을 담게 된다. 그리고 그 세계에 적응해나가면서 점차 나락으로 떨어짐을 느끼게 되는데... 독고 시리즈 중 가장 처절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빨리 결혼해서 가족과 알콩달콩 사는 게 평생의 꿈이었던 해금은 결혼까지 4개월을 앞뒀다. 이제 완벽한 결혼식만을 남겨 두고 있는데..... 7년 사귄 남친이 바람이 났다. 엎친 데 덮친 격, 설상가상 결혼식 전까지 각자 연애를 하자는 충격적인 제안을 걸어온다! 남친의 피눈물이 보고 싶어서, 아니, 돌아오길 바라서 대리애인을 세우기로 했다. 5살 연하에, 동생 친구에, 태생부터 모든 조건이 완벽한 DNA 우월남으로! 그런데... 동생같았던 놈이 자꾸 남자
회사 일에 치이다 겨우 여름휴가차 푸켓에 도착한 하주원. 모태 솔로였던 주원은 분위기에 취해, 아름다운 외모로 유혹해오는 한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된다. 하지만 다음날 눈을 뜨니 보이는 것은 그 남자가 탁자 위에 남기고 간 지폐 몇 장뿐? 찝찝한 기분으로 업무 복귀한 주원의 앞에, 지난밤 그 남자가 톱모델 '에이든'으로 나타나는데...! 가늘고 긴 직장 생활을 원하는 하주원 대리와 방탕 섹시의 아이콘 모델 에이든의 관계가 비밀스럽게 진전된다.
제대로 된 연애를 하고 싶은 순정파 몽마 윤재. 정기 섭취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마지못해 바에서 원나잇 상대를 찾는다. 바에서 만난 남자 현우와 만족스러운 하룻밤을 보냈지만, 계속 연락하자는 제안을 뿌리치고 집으로 돌아와 학과 개강파티에 참석하는데.. 클럽남, 네가 왜 거기서 나와?!
평범하게 살아왔던 대학생 한지한 교통 사고를 당하여 죽은 줄 알았던 그가 이름도 모를 신의 가호로 이계에서 부활한다! & 34;레벨과 스킬이 보이잖아?& 34; 레벨을 가지고 스킬을 사용하고, 스테이터스를 분배하고, 아이템을 사용한다! & 34;게임 캐릭터인 채로 이계에 온 거냐!& 34; 게임 캐릭터의 능력을 가지고서 판타지 세상에 오게 된 한지한 이제 루딘이라는 이름으로 이계를 플레이 한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루어주는 신기한 캡슐이 있다면, 한 알의 캡슐로 꿈도 꾸지 못했던 일들이 현실로 일어난다면, 당신은 그 캡슐을 먹을 건가요?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대가일지라도… 어느 날 나타난 신비한 토끼 돌로와 돌로의 운명 캡슐을 둘러싼 이들이 써 내려간 가장 반짝이는 청춘의 순간 "
"인간이 뱀파이어에게 지배받는 세계 부모님을 뱀파이어에게 잃은 소녀 릴리스는 하나 뿐인 동생 모리스와 함께 이 세계에서 살아 나가기 위해 뱀파이어들이 운영하는 학원, 센트럴 아카데미에 들어간다 어느 날, 릴리스는 오만한 귀족 뱀파이어 로이가 흡혈하는 모습을 마주친다 로이는 처음 보는 릴리스에게 이상하리만치 집착하며, 그녀를 어려운 상황으로 몰아넣는다 하지만 극한의 상황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며 자신을 경멸하는 릴리스의 모습에 로이는 자신도 모르
누드모델 아르바이트를 하던 지훈은, 어느 날 누드 ‘사진’ 모델 제의를 받는다 ‘사진’이라는 것에 찝찝함을 느낀 것도 잠시, 돈을 많이 준다는 말에 혹해 그 제의를 받아들인 지훈은 사진가 경우와 만나게 된다 자신의 외모에 굉장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던 지훈은 ‘원하는 이미지가 아니다’는 경우의 말에 자존심에 타격을 받고, 경우를 함락(?)시키겠다는 결심을 하는데…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전임의 진경은 자신의 정사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빌미로 미지의 인물인 'lily John'에게 협박을 받는다. 「영상이 공개되지 않으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지. Are you Ready?」 상대방이 그녀에게 원하는 것은 바로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실시간 게임. 가상의 공간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 벌어지는 에로틱 육성 게임의 주인공이 된 그녀. 과연, 그녀의 게임 엔딩은 어떻게 될 것인가?
첫눈에 반했지만 다가갈 수 없어!인간 캣닢이라고 불려도 좋을 만큼 동물들에게 인기 만점인 우진은 어둡고 음침한 외모와 소심한 성격 때문에 사람들과는 친해지지 못한다. 반면 그런 그의 눈에 운명처럼 나타난 애견 카페 사장, 상윤은 너무 잘생겼고! 너무 밝고! 너무 친절하다. 첫눈에 반해 매일같이 애견 카페에 출근도장을 찍어보지만, 도저히 말 한마디 건넬 용기가 나질 않는 우진. '사장님과 가까워지고 싶어. 친해지고 싶어. 그런데 나 같은 게 그래도 될까…
'램프의 요정은 소원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 앞에 나타난다.' 소원을 빌지 않는 램프의 주인 민재와 그런 민재에게 10년째 묶여 있는 램프의 요정 지니. 지니의 오랜 부재에 '램프' 회사에서는 특이 케이스 조사를 위해 다른 요정을 파견하고, 지니와 민재의 관계 또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대형견공 #착하공 #집착수 #계략수 #상처있수 #현대판타지 #쌍방구원 #재회 #동거
정략 결혼으로 K그룹이라는 시가에 묶인 여대생 수연은 3년을 버틴 끝에 벗어나기 위해 이혼하려 한다 “어차피 이혼할 거, 서로의 관계 개선에 노력해 보자고 그래야 미련이 남지 않잖아 ” 남편 지혁은 그런 수연에게 뒤늦은 연애라도 하듯 물량 공세를 퍼붓는다 수연은 넘어가지 않겠다 다짐하면서도 자꾸만 마음이 흔들리는데… 인형에서 벗어나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와 그녀를 놓칠 수 없는 남자 두 사람은 과연 진짜 부부가 될 수 있을까?
남자 주인공 임단풍이 죽을 위기에 봉착한 그 시각, 사람들의 인연을 맺어주는 관리자 신선-월하노 인이 나타난다. 알고보니 임단풍이 지난 8번의 인생중 전부 총각인 채로 생을 마감하였고 만약 이번 생도 총각으로 죽으면 월하노인이 업무 과실로 벌을 받게 된다. 임단풍의 총각 운명을 바꾸기 위해 월하노인은 임단풍만이 사용 가능한, 무궁무진한 스킬이 들어있는 이성 꼬시기 꿀템 “도화경”을 선 물한다. 하지만 그 스킬을 습득하려면 도화 포인트가 필요한데, 도화보
샌디에고에서 작은 꽃집을 하는 아이작은 늦은 밤, 유명한 무기상 필릭스의 방문을 받는다. 그가 주문한 꽃다발을 서툴게 포장하여 건넸을 뿐인데, 무엇 때문인지 필릭스는 아이작에게 관심을 보인다. 하루가 멀다하며 꽃집을 들락이는 위험한 매력남 필릭스, 그리고 그를 본체만체 하는 비밀투성이 꽃집 주인 아이작. 과연 필릭스는 아이작이 감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
어리숙하지만 정직한 '이호진'은 악마 같은 '김정윤'에게 괴롭힘 당하는 친구를 구하다가 끔찍한 왕따를 당하게된다. 반복되는 폭력 속에 점점 망가져가는 호진. 하지만 작은 물결도 폭풍을 건너면 해일이 되는 법. 과연 호진은 정윤을 이기고 평범했던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영생(永生), 물에 비친 달과 같은 이야기. 그러나 모든 인간이 늘 탐하는 욕망의 단어. 그리고 세상엔 전승(傳承)이라는 능력으로 사람의 육체를 빼았으며 영생의 삶을 이어가는 이들이 있으니, 그들은 스스로를 전승자라 부른다. 어느날, 번화가의 칵테일바에서 웨이터로 일하는 는 데이트 강간 약물을 먹고 겁탈 당할 뻔 한 대학동창 를 구한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던 에게 우산을 가져다 주러 따라가던 중 전승자들간의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전승의 능력과 영생의
현대의 평범하디 평범한 여고생 '나 폴리' 따분한 학교생활에 지쳐 땡땡이를 친 그날. 세상이 멸망했다?! 뉴스에서는 원인불명의 파괴가 계속된다는 속보가 빗발치지만, 살아남은 폴리의 눈에는 주범이 보인다. 희고 눈부신 은색의 비늘, 슬픔과 광기를 담은 자색의 눈동자. 게임 속에서나 보았던 거대한 드래곤! 투명 드래곤을 볼 수 있는 폴리의 앞에 투명 드래곤의 쌍둥이 누나 '이데이야'가 등장하고, 드래곤의 이름이 '이스라히'인 것을 전해 듣는다. 악녀에게 차
젊고 섹시한 새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성현,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 온 불쾌한 인상의 남자 때문에 평온했던 일상이 깨지기 시작한다. 호시탐탐 새엄마의 몸을 노리는 옆집 남자, 새엄마가 점점 여자로 보이는 아들, 막장으로 치닫는 이 관계는 다시 평온해질 수 있을까...?
신소율과 강동식 부부는 대학생인 아들과 함께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가 경기악화로 남편은 실직을 하면서 집안 형편이 어려워진다. 재취업을 위해 여러번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하여 남편 대신 산업전선에 뛰어들게 된다. 그렇게 강동식의 사촌형이 운영하고 있는 버스회사에 버스기사로 취직한 신소율은 타고난 미모 때문에 주위의 남자들의 시선이 몰리게 되는데...
전설이 아닌 사실이다. 진시황이 영원한 통치를 이루기 위해 만들었던 장생의 선보는 정말 존재했다. 그리고 수천 년 후의 화하, 요리천재 콩이가 드디어 절에서 나와 진시황의 식단을 찾아 떠나는데, 지나는 곳마다 아찔한 요리대결이 펼쳐졌다. 목숨을 걸고 하는 음식겨루기, 그것은 분명 요리대결의 탈을 쓴 도마 위의 전쟁이었다!
두나래 시리즈 첫번째 作, 동명 웹소설 <피치 앤 머스크>의 웹툰화! 어렸을 적 인연에서 새 룸메이트로 재회한 유준과 기현. 알파인 기현은 유준이 베타인 것을 확인하고 동거를 시작한다. 그런데 어느 날, 유준에게서 피치 향이 나기 시작한다?! '후천적 오메가'가 된 유준은 히트사이클에 괴로워하고 기현은 유준을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오메가버스 #현대물 #짝사랑공 #상처수
인간의 욕심으로 멸망한 지구와 인류. 유일한 희망이라 불리우는 '아리아 님의 탑'과, 그 탑에 사는 로봇들은 알지 못하는 '또다른 세계', 그리고 이 두 세계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들! 천재소녀 '도미노', 그리고 그녀의 친구이자 로봇 '파이'! 그밖에 가지각색의 매력 있는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파란만장 SF 판타지! 대인기 학원코믹
틴트를 없이도 붉은 입술, 렌즈 따윈 끼지 않아, 내 안구는 소중하니까 그럼에도 영롱한 에쉬 브라운의 동공 타인들의 감탄어린 시선, 그건 나의 숙명. 그런데 이게 다 도화살 때문이라고? “도화살을 막지 않으면 넌 네 꿈을 이룰 수 없어! 명심해!” 축복인 줄 알았던 삶이 업보로 바뀌는 순간! 도아의 도화방지 자아실천 역학 로맨스 도화도아
'사장님의 고뇌' 무나무 이름을 빼앗긴 대리화가와 욕망에 사로잡힌 스폰서의 만남! 그림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났지만 가난으로 인해 부모에게 버림받은 이안. 한 화가에게 팔려 감금당한 채 그의 그림을 대신 그리며 키워진다. 어느 날, 초상화를 의뢰하러 온 신흥 상인 레이먼드는 진짜 화가가 이안임을 우연히 알게 되고, 그에게 흥미를 갖게 된다. 이안 역시 레이먼드의 초상화를 그리며 그에게 역시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는데…. 무명의 화가와 속내를
만물을 수리해 준다는… 이곳은 기묘한 가게입니다. 1년마다 3개월씩 잠들어버리는 수리점 사장 해명은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로, 잠에서 깨어나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 밀려드는 '기묘한 손님들'을 맞이하는데... 이와는 반대로 모든 걸 알고 있는 종업원 유하, 얄미우면서도 충실한 조력자인 여우요괴 백은호의 도움으로 특별한 물건들에 얽힌 특별한 사연을 해결해 나갑니다. 물론 잃어버린 기억찾기도 함께…!
「내가 가질 수 없다면, 그 누구도 가질 수 없으면 좋을 텐데. 만약 누이가 사라진다면…!」 누이의 약혼자 '율리안'을 사랑하게 된 '펠릭스'. 그녀가 율리안을 사랑하지 않는 걸 알지만 멀리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자신이 더 비참함을 느낀다. 어떻게든 그의 곁에 남고 싶은 펠릭스에게 결혼 발표 당일 기회가 찾아온다. ㅡ율리안을 향한 소유욕. 이건 집착일까? 사랑일까?
평탄하고 안정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 연애를 하지 않기로 결심한 주인공 한결우. 가족에게도, 직장에서도 정체성을 숨긴 채 28년을 솔로로 살아온 그의 앞에 첫사랑 호준이 나타나면서 결우의 삶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사랑에 있어 소심한 결우와 사랑에 직진하는 호준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실 기반의 사회생활과 정체성에 관한 고민이 섬세한 감수성으로 잘 녹아 든 로맨스 드라마.
"난 드라마 같은 사랑을 꿈꾸고 있어." 마침내 우신형에게 고백했던 그 날, 형은 그런 말을 했다. 그 당시 기중 형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대학 때 보고 들은, 형의 연애에 대한 여러 소문들과 졸업 후 우연히 다시 만나며 알게 된 소소한 것들뿐이라 그 말이 그저 '나한테 잘해' 정도의 의미인 줄 알았다. 시간이 지나고 형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이 되니 이제야 그 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말 그대로 진짜 드라마를 찍자는 거구나.
이세계의 주인공으로 환생하면 천하무쌍의 힘을 얻고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한번 찌질이는 영원한 찌질이인 건가? 환생해도 강자들의 축엔 끼지도 못하고 사랑하는 여인은 자신을 알아보지조차 못한다. 절망의 순간, 다시 한번 환생할 기회를 얻게 된 주인공, 과연 그는 찌질이의 운명에서 벗어나 천하무쌍의 힘과 사랑하는 여인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네 피를 마셔서 잘 수 있었다고?..." 이유 모를 불면증과 욕구 결핍에 시달리던 설현우의 앞에 특별한 존재 강이운이 나타난다. 치료약인 이운의 피를 빨아 마실 때마다 갖가지 욕구들이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현우. 그는 어느덧 이운에게 성적 욕구까지 관리받게 되는데... "네가 여기 있으면 내가... 이상해질 것 같아." 주치의와 환자로서 몸을 섞던 그들의 관계는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
언젠가부터 꿈을 꾼 후 H한 장면을 목격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생겼지만, 변태로 오해를 받아버렸다?! 오해를 풀기 위해 여형사를 도와 진짜 변태를 찾아보지만 겪는 일이라곤 여형사의 가슴 만지기라던가 XX할 뻔한 위기(?) 범인을 잡아야하는데 도무지 집중할 수가 없잖아-!!
대학교 시절, 게이인 걸 들켰던 쓰디쓴 과거를 딛고 현재 무난한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한결. 그런 한결의 앞에 신입사원으로 나타난 대학교 후배 우리. 설상가상으로 우리는 한결의 옆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고... 한결은 자신의 과거를 아는 우리에게 거리를 두지만, 우리는 자신이 무시단하는 느낌에 더욱더 한결에게 들러붙는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 사는 한결의 섹스하는 소리를 듣고는 충격에 빠진 우리. 우리는 망상에 빠지게 되고, 이윽고 한결을 짝사랑하게
"15년 불알친구가 알고보니 흡혈귀라고? 너같음 믿겠냐? 15년 불알친구 김형우가 술에 잔뜩 취해 우리집에 온 날. 얼떨결에 입술을 깨물린 나에게 그 새끼가 한 말은 뒷목이 당길 정도로 어이없는 말이었다. ""난 뱀파이어야. 지금은 너도…"" 그리고 난, 배가 고파졌다.
집에서는 임시하! 밖에서는 연예인 시아! 연예인과 일반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두 가지 신분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시하는 부모님이 정해주신 약혼자 최승준과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다. 승준은 시하는 거들떠보지도 않으면서 시아는 여신님이라고 좋아한다. 시하는 둘 다 자신이라고 말도 못하고 답답하다. 거기다가 약혼자의 삼촌이 마성그룹 이한 회장이라고?!
출세만이 인생의 목표인 김영민은 나름 노력에 의해 고속승진을 거듭하여 현재는 서울의 주력 지점의 지점장이다. 자기관리역시 철저하여 최대한 구설수에 오를 일 자체는 피하는 편이며 특히 많은 매력적인 여성들의 유혹에도 절대 흔들린느 법이 없다. 특히 이 은행의 실세인 이사장의 딸과 정략 결혼을 한 터라 여자 문제에 있어서는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있었다
항아. 달의 화신. 건국 때부터 해국을 수호해온 존재로서, 그분의 가호로 해국은 천년의 번영을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천년을 끝으로 가호는 사라지고 기다렸다는 듯 온갖 재앙들이 해국을 덮쳐왔다. 많은 백성들이 죽어가던 그때, '항아의 재림'으로 여겨지는 소녀가 나타났다. 그녀가 나타나자 믿을 수 없게도 재앙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고 한다.
백세와 사귀게 된 라성현. 백세는 얼굴과 몸, 좀 많이 무뚝뚝한 성격까지 완벽하다! 그러나 그는 자꾸 묘한 분위기가 되면 자리를 피한다. 끝내 빈정이 상한 성현은 관계를 포기하려 하지만 그 순간 백세가 자신과 관계를 나누자고 한다. 단, 불을 끄고 하자는데! 약속대로 성현은 어둠 속에서 백세와 관계를 나누다 이상한 느낌에 불을 켜는데…
전생은 현재로, 운명은 필연으로ㅡ근무를 마치고 수능이 끝난 여동생을 픽업하러 간 차진우는 우연히 여동생과 같은 반 친구인 오유성을 만나게 된다. 여동생을 내려주고 유성을 픽업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진우. 그로 인해 전생의 연인이 유성임을 떠올리게 되는데... 운명을 붙잡으려는 진우와 괴로운 현실 때문에 운명에서 도망치려는 유성. 이 둘의 갈림길의 끝은 어디일까? <하테마테> 차대리 스핀오프作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조수린. 수수하고 단정한 겉모습과 달리 그녀의 취미는 가학적인 섹스. 어리고 몸 좋은 남자들을 괴롭히며 스트레스를 푸는 게 힘든 의사생활을 버텨내는 비결이지만, 그런 이중성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원나잇으로 만났던 그 녀석이 인턴으로 들어오기 전까지는...
결혼까지 약속한 남자친구와 절친이라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절망에 빠졌던 나. 그 배신감으로 술에 취해 우연히 한 남자와 잠자리를 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그 남자의 정체는 어마무시했다. 얽히고 섥히는 로맨스와 또 다른 남자의 등장. 그리고 그 사이에 서 있는 나. 남자에게 기대선 안돼! 나 스스로 강해져야한다고 생각한 여주인공은 어떤 삶을 살게 될까?
농구와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풍호. 여느 날과 다름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게임을 하고 있던 그때, 의문의 벼락에 맞은 풍호의 형체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만다.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낯설지만, 어딘가 익숙한 풍경… 이곳은 게임 속 세상?! 과연 풍호는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20년 전에 적대 조직 사무실에 로켓 런처를 갈긴놈이라고. 흔히들 로켓 마사라고 해.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 채 여전히 자신의 주먹 하나만을 믿고 살아가는 남자 사와다 마사토시! (통칭 로켓 마사) 동네의, 아니 조직의 문제아인 그는 언제나 사건과 말썽을 기다린다! 사건을 불러일으키는 꼴통이지만 그의 남자다움은 진짜다! 낭만을 아는 마흔 살 핵주먹 사와다 마사토시, 등장
은혜와 원한이 끊임없이 뒤바뀌는 이곳은 무림. 아버지의 호송사업을 물려받고자 줄곧 무술을 연마해 온 안가의 아씨 유릉. 하지만 한낱 계집의 몸으로 태어나 인정을 받지 못하는 신세였다. 어느날 문뜩, 중요한 청탁이 있다며 찾아온 맹주의 조카를 만나고, 남장을 하여 호송 임무를 수행하려 다짐한다.
지구 멸망 후 여자와 단둘이 지하실에 갇히게 된다면? ㅡ 인공위성의 추락으로 죽을 뻔한 고봉준은 집주인 딸 덕분에 방공호로 들어가 살아남게 된다. 밀폐된 공간 속 두 사람은 미묘한 분위기 함께 점점 가까워지는데.. <벽을 적신 여자>의 개호주 작가와 Paya8 작가의 신작!
별볼일 없는 알바생 ‘오주윤’. 우연한 사건으로 죽을 뻔 하지만, 그의 선량한 마음씨로 새로운 세계에서 환생할 기회를 얻는다. 하지만 그의 미래는 영웅도, 마법사도 아닌... 능력치 바닥, ‘벽돌굼벵이’로 태어나는 극악한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본격! 예지력 하강 레벨업 판타지!
김달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단편만화집. 한편 한편이 아라비안나이트의 세헤라자데가 별빛 아래 왕에게 속삭이던 이야기처럼 기묘하고 신비롭다. 이국적인 술탄, 황제의 막내딸, 용의 이야기가 지금 우리의 삶과 겹쳐지어 거울이 된다. 덤덤히 마음을 울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용의 귀한 목숨을 담고 있는 역린. 동궁왕의 귀한 안곁이 되어야 할 그녀는 인간이었다. 그는 정적이었고, 순간이었고, 찰나였다. 잡으려는 순간 눈앞에서 사라져 버리는 빛처럼……. 그녀는 오늘도 신기루에 홀린 사막 여행자처럼 그를 쫓는다.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넘어가는 저 황...
염왕산의 산적 두목 이군악. 어느 날 설지를 쫓아 산으로 들어온 살수들에 의해 산채의 식구들이 몰사를 당하게 된다. 분노한 이군악이 복수를 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기라성 같은 무림의 고수들이 그의 기이한 무공에 속절없이 나가떨어진다. 이군악은 중원의 무공과는 궤를 달리하는 서장 밀교(密敎)의 무공을 익히고 있다. 당금 무림의 태산북두 용성(龍城)의 지존 신도사백의 사대제자… 협룡(俠龍) 유장진, 무룡(武龍) 독불군, 검봉(劍鳳) 교연,
소년 겸이는 용맹한 전사였던 부모님을 일찍이 여의고 착한 부부에게 입양되어 건강하게 자랐다. 어느덧 16살이 된 겸이, 내란으로 인해 망명하는 이방의 공주님과 비운을 갖고 태어난 천재 소년을 만나 비밀의 열쇠를 찾아 긴 여정을 떠난다.. 드래곤 구역 최고의 전사가 되기 위한 그...
한 도박사가 거액의 유산을 남긴 채로 죽었다. 그리고 생전에 인연이 있었던 10명에게 유산의 상속을 건 게임의 초대장이 보내지는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 속을 각자의 계산과 계략을 품은 채 방황하는 참가자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홀로 미소 짓는 이야기꾼. 이성과 광기가 교차하는 생사의 도박 끝에 유산을 손에 넣는 것은 과연 누구일까?
지방의 대학을 떠돌며 만화, 애니메이션 시간 강사로 일하는 인혁.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단골가게〉라는 요리 만화를 연재하는 무명 만화가 ’레미’. 그가 부산에 정착하면서 펼쳐지는 맛있는 로맨스 스토리! 돼지국밥, 밀면, 꼼장어, 씨앗호떡. 아구찜, 낙지전골, 해물탕, 비빔당면, 어묵, 생선회 등등... 미식 천국 부산에서 펼쳐지는 맛의 대향연!
금수저에 천재 프로그래머, 어마어마한 부자인 24살 '서정우'는 어느 날 조건만남 사이트에서 자신이 알던 사람과 꼭 닮은 사람을 발견한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당장 그를 불러낸 정우… 그리고 도착한 것은 그저 돈 많은 손님이 필요한 '김태이'였다. 닮았지만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정우는 태이를 그 사람의 대신으로 삼으려 하고, 태이는 집에만 틀어박혀서 아무도 만나지 않는 정우가 점점 안쓰러워지는데…
막 살던 우진 앞에 갑자기 나타난 김훤. 우진은 장난삼아 훤에게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지만 그때마다 군말없이 다정한 그의 모습에 점점 빠져든다. 가끔은 폭력적이고, 종종 알 수 없는 눈빛을 하는 훤과 엉망진창인 현실에서 늘 벗어나고 싶어하는 우진. 매번 어딘가로 도망치고, 붙들리고 다시 도망치는 둘의 관계를 뭐라고 정의해야 할까.
가문 대대로 이어지는 신체의 비밀 때문에 보통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라지 못하고 가둬져서 사육당하는 토오루. 그런 토오루에게 관심을 보이며 다가오는 료가. 처음엔 그런 료가를 거부하다가 점점 마음을 열게 되는 토오루. 하지만 그런 료가 때문에 토오루의 상품성이 떨어질까봐 수를 쓰기 시작한 사람들에 의해 두 사람의 사이는 방해를 받는데...
선배에게 고백하고 정신을 잃는 나, 선배 몸 속의 세포가 돼버렸다?! 평범한 과학숭배소녀, 오컬트에 심취한 호기심 소녀, 욕망에 충실한 발레소녀… 과연 이들은 원래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과학과 오컬트와 약간의 백합을 끼얹은 건전한(?) 만화 <돌고도는 세포고백>!
남자인데 너무 '예뻐서' 여자친구도 한번 사귀지 못한 은빈이는 우연히 마주친 학교 퀸카 여리 선배를 따라 사이비 종교 순결교에 들어가게 되는데..한편 여의도에 현실의 인간이라고는 믿기 힘든 미모의 꽃미남,꽃미녀들이 나타나 거리의 시민들에게 무작정 키스를 퍼붓기 시작하고 키스를 받은 사람들은 사지가 비틀리며 그들과 똑같은 꽃미남,꽃미녀로 변하기 시작한다. 신개념 꽃좀비 액션!
교포 2세인 코너는 유색인종과 동성애자 대상의 혐오 범죄와 동성 커플 결혼 합법화가 공존하는 도시에 살고 있다. 어느날 검은 머리의 코너에게 금발의 사이먼이 함께 음악활동을 하자고 제안해오고, 작은 폐교회에서 그들만의 어두운 천국이 시작된다. 둘 사이에는 음악적 교감 이상의 감정이 생겨나고, 코너는 자신에게 내재된 동성애적 정체성을 깨닫는다. 그러나 빛과 어둠이 공존할 수 있는 시간은 그 끝이 다가오고 있었다…